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5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CMC 사회공헌, 국내외 취약계층 10만여명 수혜
      2025년 자선의료 등 187억원 실천…교직원 참여액 전년比 25.3% 증가 2026-08-04 12:41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이 지난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자선의료와 국내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87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중앙의료원에 따르면 2025년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생명산업연구원, 정보융합진흥원 및 산하 8개 병원(서울성모·여의도성모·의정부성모·부천성모·은평성모·인천성모·성빈센트·대전성모병원)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해 10만2840여 명에게 직·간접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사회공헌활동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자선진료로, 총 164억원이 투입됐다. 의료원은 국내 경제적 취약계층과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국내 거주 해외 이주민을 대상으로 진료를 지원했다. 아울러 동티모르, 부르키나파소..
    • 암 검진 AI, 조기발견 넘어 추적 관리 연계
      WHO “2050년 전세계 신규 암 3500만건, 도입보다 경제성 입증 과제” 2026-08-04 12:05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 암 현황 보고서 2026’을 통해 전 세계 신규 암 진단이 2050년 약 3500만 건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2024년 2060만 건 대비 약 70% 증가한 규모다.암은 심혈관질환에 이어 사망률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질환이다. 매년 약 1000만 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실정이다.WHO는 과학과 치료 기술 발전에도 각국 보건시스템 대응 속도가 암 부담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암을 치료하는 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누가 예방과 조기진단 및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는 여전히 소득과 지역, 보건 시스템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특히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암이 발생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길어졌다. 비만과 신체활동 부..
    • 희귀 ‘수족구병 신경계 합병증’ 잇단 발생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급성이완성마비 연이어 진단, 주의 필요” 2026-08-04 11:41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 중 거의 발생하지 않는 ‘수족구병 신경계 합병증’ 사례가 최근 연이어 진단됐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회장 최용재)는 “최근 회원병원에서 수족구병 합병증 중 하나인 급성이완성마비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한 회원병원에서 최근 진단된 수족구병 환아 합병증 급성이완성마비는 갑자기 다리 힘이 빠지고 걷기 어려워지는 증상을 겪게 된다. 이 환아 2명은 신경학적 평가와 원인 바이러스 검사 및 상급의료기관과의 연계 조치를 시행하고 하고 있다. 협회는 “두 사례가 모두 EV-A71에 의한 것인지는 바이러스 검사와 감별진단을 통해 확인해야 하지만 보기 드물었던 신경학적 합병증 사례가 짧은 기간 잇따라 발생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 양산부산대병원, 다빈치 로봇수술 ‘7000례’
      6000례 달성 6개월만에 1000례 추가…동남권 로봇수술 메카 2026-08-04 11:32
      양산부산대병원은 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최초로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7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누적 6000례를 기록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1000례 수술이 추가됐다.이번 7000례 달성은 특정 과에 국한되지 않고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진료 부문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최소침습 수술 역량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전립선암·신장암·방광암 등 비뇨기계 암 수술을 비롯해 부인과 질환, 위장관 암, 심장·폐 질환, 식도암, 갑상선암, 구강암 등 광범위한 질환에 로봇수술을 적극 적용하고 있다. 고화질 3D 시야 확보와 정교한 관절 움직임이 가능한 로봇수술은 절개 부위와 출혈을 최소화해 ..
    • 요양병원 전전 고령환자…“신경과 주도 재택의료”
      서울신내의원 이상범 원장 “사회적 입원 악순환 끊고 다약제 조정 전문의 필수” 2026-08-04 11:23
      요양병원을 전전하는 거동 불편 노인들을 위해 신경과 전문의 주도 재택의료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25년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20.3%를 돌파,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황에서 신속한 전문의 개입으로 파킨슨과 치매 등 다양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신내의원 이상범 원장(제1저자)과 박건우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신경과(제2저자) 교수는 최근 대한신경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Neurological Association, JKNA)에 ‘초고령사회에서 신경과 전문의 주도 재택의료의 임상적 당위성과 정책적 실현 방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들 저자에 따르면, 현재 의료시스템은 내원 중..
    • 14번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단국대병원’
      복지부, 시설 개선비·인건비 등 지원…“2030년 17곳으로 확대” 2026-08-04 11:13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단국대의과대학부속병원이 신체질환 동반 정신응급상황 상시 대응 및 지역 기반 정신응급 의료체계 핵심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단국대의과대학부속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11개 시·도에서 14개소의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된다.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자해‧자살 시도 등으로 생명이 위급하거나 신체적 응급처치가 필요한 정신응급 환자에게 24시간 신체‧정신과적 통합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2년 도입됐다.이곳은 지역 정신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하는 시‧도의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시설‧인력 기준과 정신응급 대응 역량 등을 평가해 지정된다.협의체는 정신응급상황에 효과적 대응을 위해 시..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매출 772억·영업이익 133억
      올 2분기, 전년 동기대비 9.7%·23.6% 증가…영업이익률 ‘17.2%’ 달성 2026-08-04 11:03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금년 2분기 외형 성장과 함께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4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공시한 잠정 실적에 따르면 금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772억원으로 전년 동기 704억원보다 9.7%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108억원 대비 23.6% 늘었다. 매출 증가율을 웃도는 영업이익 성장에 따라 수익성도 개선됐다.2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17.2%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3%보다 1.9%p 상승했다.전분기와 비교해도 개선세가 뚜렷했다. 매출은 1분기 738억원보다 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3억원에서 18.1% 확대됐다. 영업이익률 역시 1분기 15.2%에서 2분기 17.2%..
    • 대화제약, 나노기술 활용 신약 개발 추진
      무진메디 MOU 체결…비임상·임상·인허가·상용화 등 전 과정 협력 2026-08-04 10:45
      대화제약과 무진메디가 나노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대화제약(대표 김은석)과 무진메디(대표 윤태종)는 나노 기술 기반 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후보물질 연구부터 제형 개발, 비임상·임상시험, 품목허가 및 사업화까지 신약 개발 전(全) 과정에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무진메디는 나노입자를 활용한 제형 설계와 최적화, 비임상시험을 담당한다. 대화제약은 인허가와 임상시험을 비롯해 제품화 및 상업화를 맡을 예정이다.대화제약은 개량신약 개발 과정에서 쌓은 연구개발 및 상용화 역량을 무진메디의 나노 플랫폼 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현재 회사는 지질 기반 자가유화 약물전달시스템인 ‘..
    •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산하 ‘급성뇌출혈연구회’ 출범
      초대 회장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장동규 교수 취임 2026-08-04 09:57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산하 여섯 번째 연구회로 ‘급성뇌출혈연구회(Acute Cerebral Hemorrhage Experts, 이하 ACE)’가 신설돼 본격적인 학술 및 정책 활동에 나선다. 초대 회장으로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장동규 교수가 선출됐고 1년간 연구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급성 뇌출혈(뇌지주막하출혈, 자발성 뇌내출혈, 모야모야병 뇌출혈, 뇌동정맥기형출혈 등)은 발생 즉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대표적인 응급 질환이다. 수술, 중재시술, 중환자 치료, 재활에 이르는 다학제적 접근이 필수적이지만, 최근 의료 환경 변화 및 지역 간 의료격차, 응급의료체계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 이에 급성뇌출혈연구회(ACE)는 뇌출혈 질환에 대한 최신..
    • 醫 92% “2년 내 펄스장 절제술 가장 선호 시술법”
      보스톤사이언티픽 설문조사…“환자 의뢰율 낮아, 조기 중재·선제적 관리 대응 필요” 2026-08-04 09:45
      펄스장 절제술(PFA)과 같은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기술 혁신은 거듭하고 있지만 실제 환자들은 그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보스턴사이언티픽은 올해 1, 2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심장 전기 생리학 전문의(EP) 1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내놓았다. 한국, 일본, 중국, 호주 의료진들은 펄스장 절제술을 심방세동 치료 미래로 보지만, 진료 과정 전반에 존재하는 여러 격차로 인해 많은 환자가 새로운 치료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구체적으로 보면 전체 심방세동 절제술 중 펄스장 절제술 비중이 현재 “절반 이상”이라고 답변한 전문의 비율은 26% 수준이..
    • 운동할 때 나오는 단백질로 ‘알츠하이머 예측’
      고대구로병원 강성훈 교수팀 “아이리신, 뇌 아밀로이드 제거 촉진 규명” 2026-08-04 09:32
      운동 시 근육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인 아이리신(Irisin)이 알츠하이머병 핵심 병리인 뇌(腦) 아밀로이드 축적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알츠하이머병은 뇌에 아밀로이드가 축적되는 게 가장 초기 병리 변화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신경세포 손상이 진행되면서 기억력 저하와 치매로 이어진다. 최근 동물실험에서 운동 시 근육에서 분비되는 아이리신이 뇌 속 아밀로이드 제거를 촉진할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됐지만, 실제 사람을 대상으로 분석한 연구는 제한적이었다.이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 시작부터 치매 단계까지의 노인 총 100명을 대상으로 혈액검사와 아밀로이드 PET, 신경심리검사를 시행했다. 알츠하이머병 진행 단계에 따라 ▲아밀로이드 음성 인지정상 ..
    • “성조숙증 억제제, 진단기준 맞는 사용 중요”
      보건의료연구원, ‘GnRH 유사체’ 효과 연구…“키 성장 근거 불충분” 2026-08-04 09:09
      GnRH 유사체가 성조숙증으로 정확히 진단된 아동에서는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된 표준치료이지만 진단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일반 소아청소년에서의 사용은 근거가 충분치 않다는 보건당국 평가가 나왔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NECA)은 최근 성조숙증 억제 치료제인 ‘GnRH 유사체’ 효과성·안전성과 국내 치료 현황, 보호자 및 의료진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성조숙증은 사춘기가 또래보다 비정상적으로 빨리 시작되는 질환이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성인이 되었을 때의 최종 키가 줄어들거나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초래한다.GnRH 유사체는 현재 국내외 임상진료지침에서 성조숙증으로 진단된 아동에게 사춘기 진행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준 치료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조숙증 ..
    • 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
      권칠승 의원 “1617명 서명부 받아, 미수검 반복 아동 국가 책임 강화” 2026-08-04 08:49
      24개월 미만 영유아의 건강검진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4일 프리해든스 시민모임과 사단법인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로부터 관련 입법을 촉구하는 시민 1617명의 서명부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프리해든스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 이른바 ‘해든이 사건’을 계기로 결성된 시민모임으로 영유아 학대 예방과 위기아동 보호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해든스는 이날 “현행 영유아 건강검진이 보호자 선택에 맡겨져 있어 검진을 받지 않는 영유아의 소재와 안전을 국가가 확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학대 사실을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렵고, 공적 보호체계와..
    • 인천 시신 오배출 병원 관계자 3명 ‘불구속’
    • 생체신호 압축기술 국제표준 채택…의료AI 연계 주목
      대용량 의료데이터 저장·전송 효율성 향상…원격의료·웨어러블 등 활용 2026-08-04 06:22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생체신호 압축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면서 AI 기반 의료서비스 확산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연구진이 개발한 생체신호 압축 기술이 생체·일반 파형 압축 국제표준에 공식 반영됐다고 밝혔다. 생체·일반 파형 압축 국제표준(H.BWC)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과 국제표준화기구 엠펙(MPEG)이 공동 추진하는 것이다. 뇌파(EEG), 심전도(ECG), 근전도(EMG) 등 생체신호와 일반 파형 데이터를 원본 그대로 유지하면서 효율적으로 압축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생체신호는 데이터 용량이 방대할 뿐만 아니라 미세한 오류도 의료 진단 결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손실 없이 데이터를 줄이는..
    • 의료기관 간호사 배치현황 공개 의무 ‘9부 능선’
      1인당 환자 수 규정 ‘간호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의료계 ‘반대’ 2026-08-04 06:12
      정부가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기준을 마련하고, 의료기관에 간호사 배치현황 공개 의무를 부여하는 법안이 최종 입법 목전에 섰다. 간호사 출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간호법’ 개정안이 7월 29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현재 본회의 심사만 남겨두고 있다. 개정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간호사 대 환자 수 적정 기준을 정하는 게 골자다. ▲환자 특성과 중증도 ▲의료기관 종별 특성 ▲간호사 근무 형태 및 근무부서별 특징 등을 고려해 정한다. 이러한 배치기준은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심사·의결을 거쳐야 하고,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령에 따라 간호사 적정 배치 현황을 공개해야 한다. 또 복지부 장관은 의료기관의 ..
    • 삼성서울·성빈센트·일산차·전북대병원 등 ‘10곳’
      복지부, 정신질환 사례관리기관 선정…낮병동 관리 시범사업도 병행 2026-08-04 06:07
      정부가 정신응급 환자 발생시 초기 집중치료부터 지속치료 지원까지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정신질환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사회복귀를 돕기로 했다.특히 ‘병원 기반 사례관리 시범사업’에 삼성서울병원, 전북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 10곳을, ‘낮병동 관리료 시범사업’에는 고신대복음병원 등 2곳을 새로 지정했다.보건복지부는 3일자로 병원기반 사례관리 시범사업, 낮병동 관리료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 결과를 이 같이 공고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2019년 진주 방화 살인 사건과 2024년 초등교사 살인 사건 등을 계기로 정신질환자 치료 지원 강화 필요성을 확인, 급성기부터 퇴원 후 사례관리, 낮병동으로 이어지는 3단계 지속치료 체계를 시행해 왔다. 시범사업을 통해 퇴원 정신질환자에 대해 지속적이고 ..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