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C 사회공헌, 국내외 취약계층 10만여명 수혜
2025년 자선의료 등 187억원 실천…교직원 참여액 전년比 25.3% 증가 2026-08-04 12:41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이 지난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자선의료와 국내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87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중앙의료원에 따르면 2025년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생명산업연구원, 정보융합진흥원 및 산하 8개 병원(서울성모·여의도성모·의정부성모·부천성모·은평성모·인천성모·성빈센트·대전성모병원)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해 10만2840여 명에게 직·간접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사회공헌활동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자선진료로, 총 164억원이 투입됐다. 의료원은 국내 경제적 취약계층과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국내 거주 해외 이주민을 대상으로 진료를 지원했다. 아울러 동티모르, 부르키나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