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당뇨병 집중치료클리닉’ 개설
“비만·당뇨 함께 관리하는 통합치료 지향, 근본적 개선·재발 방지 목표” 2025-07-23 10:52
강북삼성병원은 지난 22일 ‘당뇨병 집중치료클리닉’을 개설, 진료를 시작했다. 당뇨병은 약 500만 명이 앓는 국민병으로 심·뇌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강북삼성병원 ‘당뇨병 집중치료클리닉’은 비만과 당뇨병을 함께 관리하는 통합 치료를 통해 당뇨병의 근본적 개선과 재발 방지를 목표로 한다.내분비내과, 외과, 영양팀 등으로 이뤄진 다학제 의료진이 개별 환자 ▲병태생리 ▲체중 상태 ▲유전적 특성 등을 고려해서 각 환자 치료 전략을 세운다. 또한 ▲최신항비만 약물 치료 ▲비만대사 수술 ▲연속혈당측정기 적용 ▲인슐린 펌프 치료 ▲인공지능에 기반한 인공췌장 개발 및 적용 ▲개인 체질에 맞춘 생활습관 교정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기존 치료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