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의료원-베트남, 항생제내성 공동연구 추진
한림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김용선)과 베트남175군병원이 글로벌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한림대의료원은 최근 한림대성심병원 일송문화홀에서 베트남175군병원과 ‘한-베트남 글로벌 항생제내성 공동연구’ 출범식을 개최했다.출범식에는 김형수 한림대성심병원장, 김형년 한림대의료원 국제학술위원장, 김용균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장, 베트남175군병원 부이 득 탄 부원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한림대의료원은 축적된 의료데이터 및 임상연구 내용과 국제 항생제 내성 전문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베트남175군병원과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맞춤형 항생제 치료 인공지능 모델’ 공동연구한림대의료원 산하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는 베트남175군병원과 손잡고 개인맞춤 항생제치료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및 항생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