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5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AI 챗봇 24시간 응대…LG U+, 스마트병원 구축
      분당 바른세상병원 6개월 시범 운영 후 ‘AI Contact Center’ 본격 구축 2025-04-22 11:17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병원을 만든다. AI가 환자 문의에 대해 안내 및 대응하고, 업무 외 시간에도 자동으로 응대해주는 식이다.LG유플러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관절·척추 특화 병원인 바른세상병원에 AI 기반 상황인지 응대형 의료상담 컨시어지(AI Contact Center, AICC)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AICC는 AI 콜봇을 기반으로 환자 문의에 실시간 대응하는 서비스다.병원 대표번호로 걸려오는 전화 가운데 예약 확인·변경·취소, 병원 위치 안내, 제증명 발급 등 단순 반복적인 상담은 AI가 자동 처리하고, 직원은 보다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업무시간 외 야간이나 주말에도 자동 응대가 가능..
    • 이재명 “공공의대 설립·의대 정원 합리화”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 등 공약 제시…“아프면 병원, 제대로 통용돼야” 2025-04-22 10:40
      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유력 경선 후보가 공약으로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합리화’를 내걸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22일 자신의 SNS에 ‘아플 때 국민 누구도 걱정 없는 나라,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이 후보는 “우리나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건강보험 보장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면서 “그 중심에는 밤낮없이 현장을 지켜온 의료인의 헌신이 있었다”고 소개했다.”아파도 갈 병원이 주변에 없고, 병원 문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실정“하지만 그는 “여전히 거주 지역과 민간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의료서비스 격차가 존재한다”면서 “아파도 갈 병원이 주변에 없고, 병원 문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
    • 대한재활의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성료
    • 의정사태 장기화되면서 ‘국민들 반감’ 비례
      “정부는 의사를 못이긴다” 프레임 재확인 등 의료계 거부감 커져 2025-04-22 10:06
      [기획 4] 정부의 의대 증원 강행으로 빚어진 의료공백 사태는 사회적 여론 측면에서 의료계에 불리하게 작용했다.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정책이 근거 없이 수립되고 전문가 집단 의견 반영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된 점, 현재 의대가 증원된 의대생들을 교육할 수 없다는 점 등을 지적했으나, 상당수 여론은 이를 ‘밥 그릇 지키기’ 또는 ‘집단 이기주의’로 치부하고 있다. 문제는 사회적 여론이 정부 쪽으로 우호적으로 쏠리자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정부는 의사를 못 이긴다”는 프레임…거부감 커져 의대 입학정원 증원 문제는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김 대중 정부 시절인 2000년 의약분쟁 때 의사들의 반발로 2006년 3058..
    • 재발·불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新치료법
      삼성서울병원-싱가포르 연구팀 “치료 반응률 65%, 완전 반응도 51%” 2025-04-22 09:47
      치료가 어려운 재발·불응성 림프절 외 NK/T세포 림프종(ENKTL)에 새로운 치료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연구진이 기존 치료법이 가진 한계를 딛고 PD1 억제제인 세미플리맙(Cemiplimab)과 CD38을 억제하는 이사툭시맙(Isatuximab) 병합요법의 2상 임상 연구 결과(CISL2102/ICING study)를 혈액학 분야 최고 학술지인 ‘블러드(Blood, IF=21.1)’에 발표했다. 재발•불응성 ENKTL(Extranodal Natural Killer/T-Cell Lymphoma)은 현재 표준치료가 없고, PD1을 억제하는 면역항암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마저도 반응이 없을 때가 많다. 이 병을 앓는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은 반년 정도로 알려져 ..
    • 의대 열풍인데 ‘이과→문과’ 전향 증가
      상위권 학생 이과 집중···이과 중위권·중하위권 학생들 진로 변화 2025-04-22 09:28
      2026학년도 대학입시를 치르는 고3 학생 문과 선호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의대 열풍, 이과 선호 현상에 부담감을 느낀 중위권  수험생이 상위권 대학 진학을 노리고 문과의 전향했을 것으로 해석된다.종로학원은 지난달 26일 실시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 채점 결과를 분석해 최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과생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영역 선택과목인 미적분과 기하 응시 비율은 40.5%로 전년(46.1%) 대비 5.6%P 감소했다. 반면 문과생이 주로 선택하는 과목인 확률과 통계 응시 비율은 59.5%로 전년(53.9%)보다 5.6%P 상승했다.통합수능이 도입된 2022학년도 이후 3월 학력평가에서 미적분과 기하 응시 비율은 2025학년도까지 39.5%,..
    • 미래기술교육硏, ‘ChatGPT’ 활용 실무교육
    • 한동훈 캠프 합류 안상훈 前 사회수석…의료계 ‘불편’
    • 지오영도 MBK파트너스 ‘후유증’…현금 체력 빨간불
      2700억 유상감자 논란 1년만에 자산 74% 급감···‘재무 건전성’ 악화 2025-04-22 06:52
      의약품 유통업체 지오영의 현금성 자산이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이후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유상감자로 인한 자금유출과 재고자산 확대 등이 재무 부담으로 작용했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 지오영의 지주사 조선혜지와이(대표이사 조선혜)는 지난해 약 2746억원에 달하는 유상감자를 단행해 자본이 크게 감소했다. 유상감자는 자본 일부를 주주들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문제는 지오영은 유상감자로 자본이 감소했고, 부채비율은 크게 오르며 재무구조가 더욱더 부실해졌다.지난 2023년 연결기준 506%였던 부채비율은 2024년에 무려 1600%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경우 1819억원에서 461억원으로 74% 가량 감소했다.유상감..
    • “몹쓸 부역자”…의정사태 책임자 ‘처벌론’ 부상
      의료계, 한덕수·장상윤·조규홍·박민수·이주호 등 지목…가능성 희박 2025-04-22 06:26
      조기 대선과 함께 새정부 출범이 다가오면서 의료계를 중심으로 의과대학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주도한 관료들의 처벌론이 부상하고 있다.관련 정책을 강행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만큼 관련 정책을 주도해 온 인물들 역시 그에 합당한 처분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더욱이 의과대학 정원이 의정사태 이전으로 회귀했음에도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책임자 처벌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사실 책임자 처벌론은 의정사태가 불거진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정부의 의료개혁이 동력을 상실하면서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의료정책 실패 책임자 처벌은 무너진 의정 간 신뢰를 회복하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의정협의 재개에 마중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의료계는..
    • 재활·결핵·암환자(요루·장루) 재택의료 ‘수가’ 적용
      복지부, 시범사업 참여 병원 모집…각 분야 ‘전문의·전담간호사’ 필수 2025-04-22 06:21
      필수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팀이 가정방문을 통해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택의료’가 지속된다.보건복지부는 “재활, 결핵, 암환자(요루), 암환자(장루) 등 4개 분야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5월 2일까지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재활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3차 및 결핵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4차, 암환자(요루) 재택의료 시범사업 2차, 암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3차를 대상으로 한다. 모든 시범사업은 ‘의료법’에 따른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 신청 가능하다. 치과병원을 비롯해 한방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은 제외된다.‘재택의료팀’은 환자가 재택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택의료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를 수행한다...
    • GC녹십자 ‘국산 BCG백신’ 개발 좌초…허가 ‘반려’
      식약처, 중앙약심위원회 회의록 공개…회사 “질병청과 논의 후 결정” 2025-04-22 06:16
      GC녹십자가 국책과제로 추진해 온 국산 결핵예방(BCG)백신 개발이 좌초됐다. 안전성 문제로 인해 품목허가 신청이 반려됐기 때문이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참여 위원 7명 가운데 6명이 BCG백신 허가에 반대해서 허가 신청이 반려됐다. 중앙약심위 위원들이 반대한 이유는 대조 백신과 비교해 유의미한 이상반응이 있고, 과거 균주 안전성 문제가 영향을 미쳤다. 뿐만 아니라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백신 투여로 인해 이상반응인 BCG 림프절염에 대한 치료비용이 많이 든다면 예방 접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한 심사위원은 “BCG백신은 신생아 대상으로 거의 100% 접종된다”며 “임상시험에서 림프절염 발생 빈도를 고려할 때, 이 ..
    •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치료제 또 ‘제동’
      중앙약사심의委 “다음 단계 진입 과학적 근거 없어 2/3상 통합 임상계획 반려” 2025-04-22 05:44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5년째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제프티’가 또 다시 임상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회사 측은 그간 제프티 효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왔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긴급사용승인 사전 검토를 불허한 데 이어 최근에는 2/3상 통합 임상시험 계획서까지 반려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제출한 2/3상 통합임상 계획서에 대해 만장일치로 “타당하지 않으며 단독 2상 임상시험부터 다시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제프티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긴급사용승인 대상 약물로 지정돼 2상에 해당하는 300mg 및 450mg 용량 탐색 임상을 진행했는데, 두 군 모두 통계적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했다.중앙약심은 “신청사가..
    • 勞 “보건의료 주4일제 시행·인력추계委 참여”
      6.3 대선 요구안 제시···“모든 보건의료 분야 적정인력 올해 안으로 추계” 2025-04-22 05:36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오는 6월 3일 대선 요구안으로 주4일제 우선 시행과 함께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참여를 요구했다. 21일 보건의료노조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생명홀에서 ‘대선 공약화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제시했다. 이재명 핵심 공약 주4일제···중앙대·아주대·충남대·경상국립대 등 ‘검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前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주4일제에 대한 노조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 노조는 “보건의료산업부터 주4일제를 시범 운영해야 한다. 교대근무자의 주간 근무일수를 4일로 제한하는 시범사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또 “법(法) 개선 전까지 사회적 논의가 잇따르는 동안 보건의료산업 분야..
    • “비대면 진료 골든타임, ‘삼중 규제’ 개선 시급”
      이슬 원격의료산업협의회장 “주변 산업과 연계 등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는 상상 이상” 2025-04-22 05:14
      원격의료산업협회 이슬 회장이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구교윤 기자“비대면 진료는 단지 하나의 시장이 아닙니다. 웨어러블 기기를 비롯해 의료기기, 디지털 약국 같은 주변 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 수밖에 없습니다.”원격의료산업협회 이슬 회장은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촉구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실장은 “한국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비대면 진료를 한시적으로 허용했지만, 이후 정식 제도화 없이 시범사업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며 “이러한 제도적 미비는 국민 권리를 제한하고, 산업 발전..
    • 종근당고촌학원 대동세무고등학교 ‘개교 100周’
      2008년 교명 변경 후 세무분야 특화···비전 ‘AI로 혁신 글로벌 인재 양성’ 선포 2025-04-22 05:04
      종근당고촌학원이 대동세무고등학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본관 고촌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종근당고촌학원 김동익 이사장과 종근당 이장한 회장, 종근당고촌재단 정재정 이사장, 대동세무고 조영재 교장, 송명섭 총동문회장 등 내·외빈과 재학생, 동문, 교직원 8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대동이여! 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큰 뜻 높은 기상 이곳에서 키우자’라는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축하 공연, 기념영상 상영, 학교 설립자 유가족과 학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공적패와 공로패 수여 등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학교 미래 비전 ‘인공지능(AI)로 혁신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선포했다.대동세무고등학교는 일제강점기인 1925년 교육에서 소외된 청소년들이 교육을 통..
    • 휴젤, 카자흐스탄서 보툴렉스·리볼렉스 론칭 세미나
      현지 피부·성형외과 의료진 120여명 참석···톡신·HA필러 소개·활용법 공유 2025-04-22 04:41
      휴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현지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보툴렉스’와 ‘리볼렉스’ 론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카자흐스탄은 안정적인 경제 환경과 높은 인구 증가율 등으로 미용 에스테틱 산업이 연간 약 10%씩 성장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최대 국가다. 휴젤은 카자흐스탄 론칭을 발판으로 인근 독립국가연합(CIS) 국가들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론칭 행사는 ‘넥스트젠 뷰티 콩그레스(NEXTGEN Beauty Congress)’라는 주제 아래 카자흐스탄 미용·의료전문가 120여 명을 초청, 휴젤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HA 필러 ‘리볼렉스(더채움)’를 현지 최초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초청 연자로 참여한 오운의원 삼성점 박종훈 원장은 ‘보툴렉스’ 임상..
    • 중앙대 “5월 2일까지 수업 불참 의대생 유급”
    • 국민 1인당 건보 지출 급증과 의원급 ‘과잉진료’
      한국개발연구원, 10년 청구자료 분석…“28% 증가·행위별수가 개편 시급” 2025-04-21 19:37
      지난 10년간 국민 1인당 건강보험 지출이 실질 기준으로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서비스 이용 증가보다 진료비 가격 인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의 과잉 진료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구 1인당 건강보험 진료비 지출 증가는 주로 ‘가격 요인’에서 비롯됐다.  가격 요인은 전체 지출 증가의 76.7%를 차지했으며, 의료이용량(14.6%)과 인구 구조변화(8.6%) 영향은 제한적이었다.KDI 권정현 연구위원은 “고령화와 같은 인구 요인보다는 외래 진료비 가격 인상이 건강보험 지출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며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가격 요인이 가장 높게 ..
    • 신라젠 “급성골수성백혈병 美FDA 임상 승인”
      “BAL0891, 혈액암 분야 임상시험 본격화 등 적응증 확대 추진” 2025-04-21 17:23
      신라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항암제 BAL0891의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확대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승인 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급성골수성백혈병은 재발률이 높고 예후가 불량한 대표적인 혈액암으로 글로벌 항암 시장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 확보에 대한 관심이 큰 질환이다.신라젠은 IND 변경 승인으로 재발성·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초기 임상을 시작하고 용량 및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BAL0891의 급성골수성백혈병 임상에는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예일 암센터(Yale Cancer Center), 몬테피오레 암센터(Montefiore Medical Cancer Ce..
    • 산재병원 부동산세 감면율 ‘50→80%’ 추진
      김태선 의원, 개정안 발의…“개원 앞둔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 적자 불가피” 2025-04-21 17:11
      공공산재병원의 만성적인 적자 문제 해소를 위해 부동산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혜택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산재병원들이 낮은 수익성으로 누적 적자가 지속되면서 안정적 운영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세금 감면 혜택이라도 늘려야 한다는 취지다.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보험 또는 의료·재활치료를 목적으로 병원 부지나 건물을 취득할 경우 세금 부담을 줄이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현행법은 근로복지공단이 의료·재활치료를 위한 병원 부지나 건물을 매입할 경우 2027년까지 취득세와 재산세의 50%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번 개정안은 올해로 종료되는 부동산 취득세 감면 기한을 2027년 말까지 2년 연장하고 의료·재활시설 용도 부동산에 대한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80..
    •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바이오텍 벤처스쿨’ 개설
      미래의학연구재단과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한 달간 운영 2025-04-21 16:55
      제약바이오 액셀러레이터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대표 정권호)가 미래의학연구재단(이사장 이승규)과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 ‘FMI X JNPMEDI Partners 바이오텍 벤처스쿨’을 오는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의학연구재단과 공동 기획됐으며, 5월 14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벤처스쿨은 바이오 창업 생태계에서 자주 간과되는 투자 메커니즘과 자금 유치 전략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현직 VC 심사역 시각과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창업자들이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고, 실행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 과정은 4단계로 ▲1단계는 VC 및 투자 구조 이해 ▲2단계는 제약·바이오산업 핵심 트렌드 및 전략 ▲..
    • 후배들에게 머리 숙인 선배 “결단·희생 감사”
      조윤정 회장 “전국 교수들 대표해 사과, 증원은 무늬만 의사인 ‘가짜의사’ 양성” 2025-04-21 16:33
      정부가 졸속 추진한 의대 증원 정책에 반대하며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들에게 선배 의사들이 사과했다. 더 나은 미래의료를 만들기 위해 선배가 달라져야 한다며 다짐했다. 조윤정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학생과 전공의를 향해 “전국 교수를 대표해 사과드린다”며 머리를 숙였다. 연대사 도중 감정이 복받쳐 말을 잇지 못하던 그는 “사회의 잘못된 병폐를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못했다”라며 “학생과 전공의들 결단과 희생에 머리가 숙여진다”고 말했다.또한 4~5년마다 반복되는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에서 활동하는 선거캠프 등 정치권에도 간곡히 호소했다.“‘의사 때리면 지지율 올라간다’는 구태의연한 행태 반복 이제 그만”조 회장은 “국민 건강과 ..
    • 고려의대, 시신기증 추모 ‘감은제’ 거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 수상 김태훈 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서홍민 신라젠 회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