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동 신축, 심뇌혈관 24시간 수술 가능”
이형중 한양대병원장 2025-04-23 05:28
한양대학교병원이 오는 5월 3일 개원 5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증·응급·희귀질환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중증·응급·희귀질환 치료 잘하는 일류병원 도약 위해 최선”1972년 개원한 한양대병원은 중증 및 난치질환 치료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강화하며 대한민국 의료계를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해왔다. 올해는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정부 정책에 발맞춰 미래의료 체계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취임 3년차인 이형중 병원장은 “지난 임기동안 병원 환경과 조직 문화를 개선함과 동시에 진료 역량 향상에 힘써왔다”며 “올해는 구성원 자긍심을 고취하고,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 안착과 병원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을 하나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존 신관 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