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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평원, 이수연 신임 상임감사 임명
      감사원 제2사무차장 출신…보건복지·공공의료 감사 전문가 2026-10-02 10:3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0대 신임 상임감사에 이수연 전(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이 취임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은 10월 2일 신임 상임감사로 이수연 전 감사원 제2사무차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0월 2일부터 2028년 10월 1일까지 2년이다.이수연 신임 상임감사는 1968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단국대학교 법학 학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이 상임감사는 감사원 재직 당시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및 공공의료 감사 업무 등을 두루 거쳤다. 보건의료 현장 이해도와 법률 전문성을 고루 갖춘 감사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 서울대병원 이관론…올 국정감사 핫이슈
      백남종 병원장 취임 후 기류 변화 관측…반대 이주영 의원 교육委 합류 2026-10-02 10:18
      지역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이 마무리되면서 교육부에 유일하게 남은 서울대학교병원의 향후 소관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다시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특히 지난해 이관에 우려를 표했던 김영태 전(前) 병원장과 달리 백남종 신임 병원장은 소관 부처보다 서울대병원 역할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취임 후 첫 국감에서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인다.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 서울대병원과 서울대치과병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지난 5월 임기를 시작한 백 원장에게는 취임 약 5개월만의 첫 국감이다.올해는 서울대병원을 둘러싼 제도적 환경도 크게 달라졌다. 서울대병원을 제외한 지역 국립대병원은 지난 8월부터 보건복지부로 소관이 넘어갔다.서울대병원까지 복지부로 이관하..
    • 세계병원대회, 이달 19~22일 서울 개최
      90개국 2000여명 참가…의료 AI·지속가능 병원 등 논의 2026-10-02 09:50
      제49차 국제병원연맹(IHF) 세계병원대회(World Hospital Congress)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국제병원연맹(IHF)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90개국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해외 참가자는 약 1700명, 국내 참가자는 300명 규모다.올해 대회 주제는 ‘글로벌 경험을 지역의 실천으로, 모든 환자를 위해’다. 세계 병원계가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각 지역 의료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대회에서는 환자중심 의료를 비롯해 병원 리더십, 저탄소·지속가능한 의료, 디지털의료와 인공지능(AI), 의료 질(質)과 환자안전 등을 중심으로 60여개 세션이 진행된다.250여 명의 국내외 연자가 참여해 의료..
    • 대원제약,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 파우치 ‘생산 재개’
      원료 수급 안정화…의료현장 요청 지속돼 10월부터 정상 공급 2026-10-02 09:19
      대원제약이 원료 수급 문제로 생산을 중단했던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제형 공급을 재개한다.대원제약은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제형 생산을 다시 시작하고 오는 10월부터 정상 공급에 나선다고 지난 28일 밝혔다.프리비투스현탁액은 레보클로페라스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진해제로 중추와 말초에 동시에 작용해 기침을 완화하는 오리지널 제제다.대원제약은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파우치 제형과 소아 환자용 보틀(병) 제형을 각각 공급해왔다.이후 지난 2024년 호흡기 환자 증가로 원료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파우치 제형 생산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다.당시 제한된 원료를 활용해 두 제형을 동시에 생산하기 어려워지자 상대적으로 대체 치료제 선택폭이 좁은 소아 환자용 보틀 제형 공급에 우선순위를 뒀다.이후 의료현장에서..
    • 피부 ECM, 1730억원대 시장…“글로벌 선점 기회”
      이주희 회장 “가이드라인 제정·국가 차원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촉구 2026-10-02 08:54
      국내 인체조직 피부 ECM(Extracellular Matrix)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인체조직법의 불필요한 규제를 걷어내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산업계가 요구했다.이주희 한국인체조직ECM바이오산업협회장[사진]은 1일 ‘ECM의 안전한 활용과 산업 발전 방향’ 국회토론회에서 산업계를 대표해 이 같은 의견을 피력했다. 지난 9월 21일 출범한 인체조직ECM바이오산업협회는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 산업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산·학·의 협력단체다.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바임, 도프, 메드파크, 휴메딕스, 휴젤, HLB생명과학, 라메디텍, 시지바이오, 민트메디컬, 엠에스바이오, 리씨엠바이오 등 20개 기업이 ..
    • 유성선병원, 로봇수술 100례 돌파
      산부인과·비뇨의학과 중심 활용…자궁내막증·전립선암 등 적용 2026-10-02 08:20
      선메디컬센터 유성선병원이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지 5개월 만에 수술 100례를 넘어섰다.유성선병원(병원장 김의순)은 지난 9월 29일 다빈치 Xi(da Vinci Xi)를 이용한 로봇수술 누적 실적이 1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병원은 올해 3월 로봇수술 도입위원회를 구성하고 장비 검토와 의료진 교육, 동물실험 등 준비 절차를 진행했다.이후 4월 29일 비뇨의학과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첫 로봇수술을 시행하며 로봇수술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튿날에는 부인과에서도 첫 수술이 이뤄졌다.도입 초기 월 1~2건 수준이었던 로봇수술은 6월부터 월 평균 20건 이상으로 증가했다.부인과 89건 최다…자궁내막증 수술 40건9월 29일 기준 누적 로봇수술은 총 101건으로 집계됐다. 진료과별로는 부인과가 89건으로..
    • 환자들에 프로포폴 불법 투약 ‘피부과 원장’ 구속
    • 소아 사망 논란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파문’
      “경찰이 진료 중인 소아응급센터 강제 수사” 반발 확산…국회서도 문제 제기 2026-10-02 06:23
      경기남부 소아·중증응급 핵심 거점인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을 둘러싼 파장이 커지고 있다.대한응급의학회가 진료 중 소아응급센터에서 이뤄진 압수수색 방식에 대해 경찰의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책 마련을 요구한 가운데 국회에서도 경찰 수사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대한응급의학회는 1일 성명을 내고 지난 9월 30일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에서 진행된 경찰 압수수색을 강하게 비판했다.학회는 “소아 사망 경위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규명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응급진료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의 강제수사는 다른 환자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학회는 “중증환자 사망은 그 자체로 의료과실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의료진 책임은 당시 환자 상태와 진료 여건, 실제 ..
    • 서울시의사회 “의약분업 재평가, 환자 선택권 보장”
      “환자 54.8% ‘원내조제’ 선호, 선택분업 시범사업 실시·법제화 추진” 촉구 2026-10-02 06:12
      서울시의사회가 시행 26년이 지난 의약분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재평가를 촉구하며 환자가 의약품 조제 장소를 직접 선택하는 ‘국민 선택분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특히 정치권에서 추진되는 성분명 처방에 대해서도 환자 안전과 알권리 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서울시의사회는 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25개 자치구 의료기관 내원 환자 24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품 처방·조제 방식에 대한 환자 의견 조사’ 결과와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은 이날 “의약분업 시행 이후 변화한 의료환경을 반영해 제도 전반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강조했다.황 회장은 “2000년 의약분업 시행 이후 벌써 26년이 지났지만 장기간 누적된 국민 부담과 약제비 증가, 의료환경..
    • 아산·서울대병원, 국산 CAR-T 치료제 ‘림카토’ 도입
      올 7월·9월 원내 사용 승인…건강보험 급여 등재 앞두고 처방 기반 확보 2026-10-02 06:01
      국산 첫 CAR-T 치료제인 큐로셀 ‘림카토’가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서울대병원 약사위원회(DC)를 통과했다. 건강보험 급여 절차와 함께 주요 상급종합병원의 원내 도입도 진전되면서 상업화를 위한 처방 기반을 넓히고 있다.1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열린 약사위원회에서 림카토주(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도입을 승인했다.앞서 서울아산병원도 지난 7월 제193차 약물선정위원회에서 림카토 신규 사용을 결정했다. 큐로셀은 앞서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등 주요 대형병원과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공급기관을 해당 연도 말까지 25곳, 이듬해 1분기까지 30곳으로 확대한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 사용 승인이..
    • 홍승권號 심평원 인선 완료…‘상임이사 3인’ 주목
      보험수가이사에 이소영 임명…박기준 기획·김애련 심사평가 ‘삼각편대’ 가동 2026-10-02 05:5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석이던 보험수가상임이사를 임명하면서 홍승권 원장 취임 후 주요 이사진 구성을 마쳤다.심평원은 상임이사 공모 절차를 거쳐 신임 보험수가상임이사에 이소영 현 약제관리실장을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오늘(2일)부터 2028년 9월말까지 2년이다.지난 4월 18일 취임한 홍승권 원장은 취임 165일째에 수뇌부 인선을 최종 매듭졌다. 취임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돼 온 핵심 보직 인선 퍼즐이 모두 맞춰지면서 본격적인 ‘홍승권표’ 심평원 운영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외부 영입설 돌던 보험수가상임이사, ‘내부 발탁’ 선회이번 보험수가상임이사 자리는 당초 학계나 외부 전문가 수혈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거론되던 외부 전문가가 인사 검증 문턱을 넘지 못해 불발됐다..
    • 제약사 몰린 ‘희귀질환 신속등재’…시범사업 연기
      MSD·BMS·입센·CSL 등 외자사도 참여…복지부 “10월 최종 선정” 2026-10-02 05:37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에 글로벌제약사를 넘어 국내사까지 신청이 몰리면서 시범사업 개시가 늦어지고 있다. 보건당국은 이달 중 대상 약제를 선정, 시행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해당 시범사업에선 신약 건강보험 등재 기간이 현행 240일에서 최대 100일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경제성평가와 약가협상 등을 생략하고 A8 조정 최저가의 90% 수준에서 약가가 책정된다.1일 제약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희귀질환 치료제 건강보험 등재 절차 단축을 통해 환자에 필요한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한 ‘신속등재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시범사업은 단기간 내 치료 효과성 검증이 어려운 희귀질환 특성을 고려, 개발된 치료제를 조기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건강보험 등재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등재 전 비용효과성 평가는..
    • 의료계 반대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국회 ‘최종 통과’
      의사 출신 이주영·김윤 의원 찬반 격론…“젊은의사 이탈 가속” vs “의료진 보호” 2026-10-02 05:25
      의료계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야가 민생 법안으로 규정한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이 국회를 최종 통과했다. 국회에서도 마지막까지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는 주장과 “의료진 현장 이탈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주장이 맞섰지만 결국 공포 및 시행만 남겨놓게 됐다.  1일 오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응급의료법)’ 개정안 대안을 의결했다. 앞서 대안에 대한 사회적 이견과 우려가 확인된 만큼 찬성 비율이 높은 편은 아니었다. 재석 219인 중 찬성 172인, 반대 13인, 기권 34인 등으로 가결됐다. 해당 대안은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응급의료법 개정안 8건을 통합·조정한 것으로,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을 위해 응..
    • 컬럼비주·에베레스트메디신 벨시피티정 ‘통과’
      심평원, 약평委 심의결과 공개…‘급여 적정·조건부 적정’ 결정 2026-10-02 05:13
      한국로슈의 림프종 치료제 컬럼비주(성분명 글로피타맙)와 에베레스트메디신코리아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벨시피티정(성분명 에트라시모드)이 건강보험 급여 첫 관문을 넘어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월 1일 2026년 제10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심의 결과에 따르면 한국로슈 컬럼비주 2.5·10mg은 ‘급여 적정성이 있음’으로 통과했다. 컬럼비주는 자가 조혈 모세포 이식(ASCT)이 적합하지 않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NOS(DLBCL Not Otherwise Specified) 성인 환자에서 젬시타빈 및 옥살리플라틴과의 병용요법으로 신청돼 급여 적정성..
    • 日, 의료보험 적용 유도만능줄기세포 심근 이식 ‘첫 수술’
    • 사무장병원 운영 일당 검거…20억원대 부당 수령
      광주 북부경찰서, 사무장 구속…친인척·의사 등 4명 불구속 입건 2026-10-01 20:06
    • “고령층 허리 굽는 이유, 척추뼈 앞쪽 26% 수축”
      국제성모병원 김영욱 교수팀, MRI 분석 기반 노화 척추체 변형 수치화 2026-10-01 19:44
      나이가 들면서 등이 굽는 현상이 척추체 앞쪽 높이 감소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김영욱 교수팀이 여성 409명의 척추 자기공명영상(MRI)을 분석해 연령 증가에 따른 척추체 구조 변화를 수치로 규명했다고 1일 밝혔다.연구팀은 20세부터 90세까지 여성 409명을 6개 연령군으로 분류한 뒤 상체 하중이 집중되는 제12흉추(T12) 척추체의 앞쪽(ventral)과 뒤쪽(dorsal) 높이를 측정해 비교했다.분석 결과 20~39세 군의 제12흉추 앞쪽과 뒤쪽 평균 높이는 각각 22.78mm, 24.67mm였으나 80세 이상 고령군에서는 17.52mm, 19.80mm로 줄었다.감소율은 앞쪽이 26.1%, 뒤쪽이 21.9%로 척추체 앞쪽 높이 감소가 더 ..
    • 극희귀질환자 ‘4.6배 급증’…환자 1명 ‘질환 62개’
      국회 과기정통委 김선민 의원 “의료AI 활성화로 개인정보 유출 위험 커” 2026-10-01 19:33
      국내 극희귀질환 환자 수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했다. 극희귀질환은 진단법이 있는 독립된 질환으로, 유병률이 극히 낮거나(우리나라 유병인구 200명 이하) 별도 상병코드가 없는 질환이다. 아울러 전체 극희귀질환 중 우리나라에서 환자가 단 1명에 불과한 질환은 62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들의 진료기록 등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매우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극희귀질환 진료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건강보험 극희귀질환수는 2020년 189개에서 2026년 468개로 2.4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실제 진료를 받은 환자(실 수진자) 수는 2020년 2791..
    • 복지부 “의료급여 임신·출산진료비 차별 없다”
      “별도 전산시스템 구축 등 건보재정 지원 카드 통합시스템 실익 없어” 2026-10-01 19:17
    • 의료혁신위원회 제시 ‘응급의료 대정부 권고안’
      “응급환자 신속 이송부터 수술·시술 등 최종 진료체계 구축·개선 필요” 2026-10-01 18:59
      응급환자를 상태와 필요한 치료에 맞는 의료기관으로 빠르게 이송하고, 수술‧시술 등 최종치료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대정부 권고안이 나왔다.국무총리 소속 자문기구인 의료혁신위원회는 1일 제10차 회의에서 ‘응급의료 적기(適期) 이송 및 치료를 위한 대정부 권고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응급의료는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의료라는 사실을 인지, 응급환자가 발생한 순간부터 적정 의료기관으로의 이송 및 응급실 진료와 수술‧시술 등 최종치료까지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을 표명했다.하지만 최근까지 응급 중증도에 맞지 않는 응급실 이용과 응급실 진료 후 수술‧중환자 진료 등 필요한 최종치료로 원활하게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혁신위는 “환자 중증도와 필요한 치료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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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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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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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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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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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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