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공단 구미의원 개원, 전문재활→직장복귀 지원
지역주민·산재 근로자 1:1 맞춤형 전문재활치료 서비스 등 제공 2025-06-12 16:26
“기존에 다니던 병원에서는 전기치료와 단순한 어깨운동만 했는데 구미의원에서는 치료사 선생님들이 1:1로 제 상태에 맞춰 재활치료를 해주셔서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좋아지고 있어요. 이제 곧 회사에 다시 출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로복지공단은 산재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23일부터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 운영을 시작했다. 구미의원은 구미시 최초로 설립된 공공의료기관이면서 근로복지공단이 서울의원(2019년 4월), 광주의원(2020년 12월), 부산의원(2022년 6월)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외래재활센터다.구미시는 국내 최대 국가산업단지와 근로자 11만명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그간 수준 높은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 근로자들이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