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8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간호사 폭행 대구 정신병원 탈출 환자 ‘2명 입건’
      출입증 빼앗고 병원 이탈…경찰, 모두 체포 후 재입원 2025-06-16 11:10
      대구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 2명이 간호사를 폭행하고 탈출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두 사람을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했다.16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7시경 대구 달서구 두류동의 한 정신병원 폐쇄병동에서 10대 A군과 20대 B씨가 간호사 목을 조른 뒤 출입증을 빼앗아 병원을 빠져나갔다.B씨는 범행 당일 병원 인근에서 경찰에 검거됐고, 도주했던 A군은 16일 오전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두 사람 모두 같은 병원에 다시 입원 조치했다.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여자친구의 생일을 맞아 만나기 위해 병원을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 여자친구가 사는 경남 거창군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다 자진 출석으로 A군 신병을 확보했다. A군은 ADHD(주의력 결핍..
    • 심평원, 2025년 상급종합병원 간담회 성료
      적정진료 환경 조성하고 의료현장 소통 강화 일환 2025-06-16 10:5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6월 13일 서울 서초구(더 화이트베일)에서 전국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심평원은 의료현장 목소리를 심사·평가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상급종합병원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강중구 심평원장이 직접 간담회에 참석해 진료비 심사제도 개선 결과를 공유하고 의료기관 심사 담당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기관별 1:1 컨설팅 ▲심사관련 주요 현안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관 부서인 심사운영실은 상급종병 심사를 직접 수행하는 부·팀장급 심사 전문가 20여 명을 투입해 의료기관별 질의 및 요청 사항 등에 대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실질적 솔루션 제공을 지원했다.간담회에 ..
    • 집단사직 후 ‘역량 있는 전공의’ 배출 가능하려면
      “실효성 있는 평가체계·지도전문의 역할 강화 핵심과제, 한국형 제도 설계 시급” 2025-06-16 10:41
      의료대란 이후 앞으로 역량 있는 전공의 배출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전공의 평가체계 구축과 지도전문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 제언이 나왔다.대한의학회는 지난 13일 서울성모병원에서 학술대회를 열고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패널토론에는 박용범 연세대의대 내과 교수, 박시내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박현미 고려대의대 의학교육학교실 교수, 김범석 연세대의대 신장내과 교수, 윤신원 중앙대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 이제희 연세대의대 영상의학과 교수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수련제도 “단계별·연차별 평가 필요”…“정부 입김 벗어난 독립성 확보”이날 논의에서는 먼저 전공의 평가체계 미비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 지적됐다.김범석 교수는 현행 수련과정에서 평가시스템 한계를 지적..
    • 케이엠헬스케어, 환경소독티슈 유효성 입증
      “유럽·북미·중동 주요 병원서 표준 감염관리 제품으로 사용” 2025-06-16 10:25
       감염관리 전문기업 케이엠헬스케어는 최근 열린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KOSHIC) 학술대회에서 해외 연구자를 초청해 심포지엄을 진행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호주 퀸즐랜드대학병원에서 진행된 대규모 임상연구 ‘CLEEN(CLEaning and Enhanced disiNfection) Study’ 책임 연구자인 마틴 키에르난 박사가 연자로 나섰다.CLEEN Study는 병실 내 다빈도 접촉 표면에 대한 정기적 소독이 실제로 다제내성균(MDRO) 감염률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했다.이 연구는 병원 감염관리 정책에 직접적인 실증 근거를 제공함으로써 The Lancet 저널에 2024년 등재됐고 세계적으로 병원 환경 소독의 중요성을 다시 조명하게 된 계기가 됐다.마틴 박사는 “실제 임..
    • 고대안산병원, ‘당뇨병 예측 소프트웨어’ 허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난희 교수팀이 개발한 당뇨병 발병 위험도 분석 소프트웨어(JDA-01K)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허가를 획득했다.‘JDA-01K’는 지난해 2월 식약처가 신설한 ‘당뇨 질환 위험평가 소프트웨어’ 품목의 첫 허가 사례다.기계 학습과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임상데이터 및 유전자 정보를 기반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앞서 김 교수팀은 해당 기술로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다.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렵고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발병 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의료 비용 등 당뇨병으로 발생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실제 지난..
    • 서울아산병원, 대장암 로봇수술 국내 첫 3000례
      단일공 수술·대장암 간전이 환자 등 중증 대장암 선도 2025-06-16 09:20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 대장항문외과가 대장암 로봇수술 3000례를 국내 처음으로 돌파하며 대장암 수술 분야에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는 최근까지 3만9000건의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가운데 그중 복강경 대장암 수술 1만3000건, 로봇 대장암 수술 3000건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대장암은 갑상선암을 제외하고 우리나라 암 발생률 1위다. 육류 위주 식습관과 음주, 비만, 흡연 등의 환경적 영향이 대장암 발생률 증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서울아산병원은 풍부한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대장암 수술 성적도 세계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에서 직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은 병기별로 1기 96.6%, 2기 94.8%로 매우 우수하다. 난이도가 ..
    • 바이넥스,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2종 CMO 계약
      앱토즈마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cGMP 승인 이어 추가 ‘생산 협력’ 진행 2025-06-16 06:41
      바이넥스가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DS(원료의약품) 임상물질 2종에 대한 생산 추가 CMO 계약을 체결했다. 단, 양사 계약에 따라 제품명 및 내용은 비밀 유지 사유로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계약은 바이넥스가 셀트리온과 협력해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앱토즈마’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에 대한 cGMP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추가 생산 협력 계약이다.이를 통해 바이넥스는 셀트리온으로부터 바이오시밀러 2개 제품의 CMO 생산 관련 생산기술 및 노하우를 이전 받아 송도와 오송공장에서 각각 생산해 셀트리온에 공급할 예정이다.  셀트리온과 바이넥스는 지난 2021년 국내 바이오 기업이 동반 성장하며 상생할 수 있는 위탁 생산 협력 관계를 구축하자는 골자로 ..
    • 지역 의료체계 위축…年 최대 ‘4조 6270억’ 손실
      서울 상급종병 교통비·숙박비 등 4121억 지출…“국립대병원 역량 강화 시급” 2025-06-16 06:14
      지역 의료시스템이 위축되면서 연간 최대 4조627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지역 환자 유출로 인한 비용과 지역 국립대학병원에 대한 국민 인식’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환자가 서울 상급종합병원으로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순비용을 추산한 결과, 교통비와 숙박비만으로도 연간 4121억원의 추가 지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비용에 서울 상급종합병원과 지역 국립대병원 간 진료비 차이를 반영할 경우 손실 규모는 1조7537억원까지 확대된다. 나아가 서울 상종으로 진료를 받으러 간 환자 중 10%만 지역 국립대병원에서 치료 후 업무 복귀가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순비용은 최대 4조62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보사연이 실시한 ‘지방 ..
    • 서울아산, 주차동 증축…국내 최대 중입자센터 건립
      현 중앙주차장 용도 전환 준비…518대 주차면 확보 등 공간 재배치 착수 2025-06-16 06:02
      서울아산병원이 기존 주차동(P동) 증축 공사에 착수했다. 이는 중앙주차장 부지를 중입자 치료시설 건립 부지로 전환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주차 공간을 재배치하고 향후 중입자 치료기 도입에 대비한 준비 작업의 일환이다. 병원 측은 중입자 치료시설 설계와 인허가 등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단계적인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14일 병원계에 따르면 송파구는 지난 5일 서울아산병원의 주차동 증축 사업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했다.서울아산병원 부지 동쪽에 위치한 주차동은 현재 4층 규모로, 이번 증축을 통해 2개 층이 추가돼 총 6층으로 확장된다.이에 따라 병원의 건축연면적은 기존 63만1156.4㎡에서 64만8894.73㎡로 늘어나며, 주차 가능 대수도 기존 4..
    • 새 정부 ‘인공지능(AI)’ 속도…의료·제약 주목
      이재명 대통령, 하정우 초대 AI미래기획수석 임명…디지털 헬스케어 ‘확대’ 예고 2025-06-16 05:37
      이재명 정부의 AI(인공지능) 산업 육성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최대 수혜 업종으로 꼽히는 헬스케어 분야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가 주도 대규모 AI 연구개발(R&D)과 함께 2조원 규모로 확대되는 바이오 특화펀드가 조성되면 의료 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산업 전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처음으로 신설된 대통령실 정책실장 산하 AI미래기획수석에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혁신센터장를 임명했다.하정우 수석은 네이버의 AI 선행 기술을 총괄한 딥러닝(Deep Learning) 전문가다. 1977년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업 후 2015년 네이버랩스에 입사해 AI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2017년부터 3년간 네이버 클로바 AI 리서치 리더를 맡았고, 2..
    • 국립대병원 이사회에 ‘전공의·노조·환자’ 참여 촉각
      김윤 의원 ‘국립대병원설치법 개정안’ 교육委 심사···‘11명→20명’ 확대 추진 2025-06-16 05:16
      국립대병원 이사회에 전공의 대표와 노조·환자·시민단체 추천자를 포함시키는 방안에 대해 정부와 국립대병원들이 우려를 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금년 2월 발의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이 이달 11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이는 국립대병원 이사회 구성원을 11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고, 임상교수요원 대표 2명, 전공의 대표 2명, 근로자 대표 추천 2명, 환자단체 추천 1명, 시민단체 추천 1명을 당연직 이사로 추가하는 게 골자다.현재 당연직 이사는 대학병원장, 의대 학장, 치과병원이 설치된 경우 치과병원장, 기획재정부 장관·교육부 장관·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 각 1명, 지자체 부시장·부지사로 구성된다. 김윤 의원은 “전공의 대표..
    • 파마리서치, 지주사 전환 추진…주가 하락 등 여파
      존속법인 파마리서치홀딩스·신설법인 파마리서치…일각 ‘승계 가능성’ 거론 2025-06-16 05:10
      파마리서치가 지주사 체제 전환을 위한 인적분할을 단행할 예정이다. 갑작스러운 지주사 전환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최근 파마리서치는 “투자를 담당하는 존속법인인 ‘파마리서치홀딩스’와 기존 에스테틱 사업을 영위할 신설법인인 ‘파마리서치’로 인적분할을 한다”고 공시했다. 분할 비율은 파마리서치홀딩스 0.7427944, 파마리서치 0.2572056이다. 분할 후 총자산은 각각 5802억원 및 2195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사업과 투자 기능을 분리해 각 부문 전문성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파마리서치홀딩스는 그룹 컨트롤타워로서 자회사 관리와 전략적 투자에 집중하고, 파마리서치는 의료기기와 의약품, 화장품 등 핵심 에스테틱 사업 성장에 주..
    • 세계 첫 저용량 3제 복합 고혈압약 ‘아모프렐정’ 허가
      한미약품, ‘암로디핀+로사르탄+클로르탈리돈’ 본격 시판 준비 2025-06-16 05:02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로 저용량 3제 복합 고혈압 치료제 ‘아모프렐정’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섰다.한미약품은 “암로디핀·로사르탄·클로르탈리돈 성분을 기존 용량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복합제 ‘아모프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아 출시 준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아모프렐은 기존 ‘아모잘탄플러스(5/50/12.5mg)’와 동일한 성분이지만 저용량 설계를 통해 초기 치료 단계에서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면서 부작용 가능성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제품은 동국대 일산병원 이무용 교수 개발 제안과 한미약품 R&D 역량이 결합해 탄생했다. 제약사와 의료진, 규제당국 간 협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이 교수는 지난 2017년 유럽심장학회(ESC) 등에서 고혈압 치료에 대한 최신..
    • 한국로슈진단, ‘CustomBiotech 고객 세미나’ 성료
      ‘분자진단 기술 최신 동향 및 활용 사례’ 주제 진행 2025-06-15 19:04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은 지난 12일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국내 주요 체외 분자진단 관련 제조사를 대상으로 고객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분자진단 기술 최신 동향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분자진단사업부 내 CustomBiotech 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국로슈진단이 제공하고 있는 진단 시약 제조에 사용되는 고품질 원료 및 기초소재(원자재) 기반 고객 맞춤형 솔루션과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오전 세션에서는 로슈진단 아시아태평양지부 CustomBiotech 담당 매니저인 Peter Tan이 로슈의 분자진단 원자재 솔루션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서 한국로슈진단이 출시한 차세대 실시간 PCR 시스템인 LightCycler ..
    • 경희대병원, 美 뉴스위크 평가서 4개 부문 상위권 포진
      정형외과·내분비내과·호흡기내과·신경과 등 4개 진료과 ‘우수’ 2025-06-15 18:48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이 글로벌 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5 아시아 태평양 최고 전문 병원’(Best Specialized Hospitals Asia Pacific 2025)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뉴스위크가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에 의뢰해 한국,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10개국 의료 전문가 8000여 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다. 특히, 각국 정부의 의료질·환자만족도 평가와 환자보고 결과측정(PROMs) 구현 여부도 추가 반영돼 신뢰도를 높였다. 평가는 총 9개 진료 분야에 대해 진행됐으며 경희대병원은 총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정형외과 부문 아태지역 5위·국내 4위 ▲내분비내과 부문 아태지역 13위·국..
    • 의사 출신 의대 기초의학 교수 ‘53%→42%’
      “3년새 11% 감소, 5년 내 매년 14명 퇴임하지만 신규 충원 사실상 전무” 2025-06-15 18:35
      국내 의과대학 기초의학 교육 현장에서 의사 출신(MD) 교수 감소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지능(AI) 활용이 새롭게 논의되고 있다.지난 13일 대한의학회가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한 학술대회에서는 미래 기초의학 교육 변화와 대응 방안을 놓고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이날 패널토론에는 심서보 건국대 의대 교수, 염재성 인제대 의대 교수, 공인덕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원주의대 교수, 김호석 가톨릭대 의대 교수, 홍영일 재미와의미 연구소 소장이 참여했다.먼저 심서보 교수는 대한기초의학협의회가 실시한 기초의학 교실 내 MD 비율 조사를 소개했다.기초의학 MD 교수는 의사면허를 보유한 뒤 임상 진료 대신 해부학, 생리학, 생화학 등 기초의학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를 ..
    • 의사 출신 김한중 前 연세대 총장 ‘의료계 집단지성論’
    • 전공의 3년 징역…醫 “의료정책 실패 희생양”
      서울·인천·충남의사회 등 잇단 성명서 발표…“과도한 형사처벌” 반발 2025-06-15 17:50
      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 온라인 사이트에 퍼뜨린 사직 전공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의료계가 “과도한 형사처벌”이라며 들끓고 있다.13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2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기소된 사직 전공의 류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그는 지난 8~9월 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 2974명의 명단을 해외 사이트 ‘아카이브’ 등에 21차례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재판부는 류씨에게 자신이 다니던 대학병원 전임의·전공의 159명의 진료과목과 이름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모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이 같은 법원 판결이 나오자 의사단체들은 서둘러 입장 표명에 나섰다. 서울시의사회는 “의료계 내부 구조적 ..
    •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신임 회장 박정란
      이달 14일 제20대 회장단 선거, 강경희·유은미·한지형·전기화 부회장 선출 2025-06-15 17:44
      대한치과위생사협회가 14일 서울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2025년 임시총회’를 열고 제20대 회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재적 대의원 169명 중 110명이 참석해 성원이 성립된 가운데 진행된 투표에서 기호 2번 박정란 후보가 유효표 104표 중 73표를 얻어 협회장으로 당선됐다. 기호 1번 김민정 후보는 31표를 얻었다.이번에 확정된 제20대 치위협 회장단은 박정란 협회장을 비롯해 ▲제1부회장 강경희 ▲제2부회장 유은미 ▲제3부회장 한지형 ▲제4부회장 전기하 등이다.
    • 메디통, ‘세이프티 리더십 시상식’ 성료
    • “알레르기 신약 ‘레시게르셉트’, 두드러기 증상 개선”
      유한양행, 유럽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서 임상시험 결과 발표 2025-06-15 15:24
      유한양행이 개최된 유럽 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에서 알레드기 신약 '레시게르셉트(Lesigercept, 개발 코드명 YH35324)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레시게르셉트는 항 면역글로불린 E(anti-IgE) 계열 Fc 융합단백질 신약으로 혈중 유리 IgE 및 FcεRIα 자가항체에 결합해 제거하는 이중 작용기전을 통해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시키는 약물이다.이번 임상시험은 예비적 개념 증명(Preliminary proof of concept) 목적으로 진행된 임상 1b상으로 국내 9개 대학병원 알레르기 내과에서 진행됐다. 파트1~3로 이루어진 3개 파트 중 이번 학회에서는 파트2 결과가 발표됐다. 임상은 파트 2의 목적은 오말리주맙(Omalizumab, 제품명 졸레어)으로 적절..
    • 건양대병원, ‘전문의뢰·회송시스템’ 세미나 성료
      공주·홍성의료원-유성선병원 등 대전·충남권 협력 의료기관 43곳 참여 2025-06-15 15:12
    • 전남의사회-캄보디아의사회, 보건의료 협력 강화
      전라남도의사회(회장 최운창)는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보건의료 분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운창 회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치앙 라 캄보디아 보건부 장관, 렘 다라 캄보디아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 보건의료 역량 강화와 취약지역 의료지원 등이 논의됐다.전라남도는 캄보디아와의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캄보디아 내 의료 환경 개선 및 발전을 위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전남의사회는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프놈펜, 뽀삿시 등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해왔고, 응급 차량과 소방 차량·의료 장비 등을 지원했다.최운창 회장은 “이번 회담이 민관 협력의 성공적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캄보디아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
    • 의료기기 코팅 스타트업 링크솔루텍 “15억원 유치”
      포스텍홀딩스·기술보증기금 ‘공동 프리A 투자’ 2025-06-15 10:56
      의료기기 표면 코팅 전문 스타트업 링크솔루텍(대표 서정목, 이연택)은 “총 15억 원 규모 프리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포스텍홀딩스와 기술보증기금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링크솔루텍은 체내 삽입형 의료기기에서 발생하는 감염, 염증, 혈전 형성 등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나노 유막 기반 비점착 코팅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의료기기 표면 위 단백질, 면역세포, 박테리아 등의 부착을 억제하고 체내 삽입 후에도 장기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토록 돕는다. 해당 기술은 내시경을 비롯해 요관용 스텐트, 카테터, 안과용 실리콘 관 등 다양한 의료기기에 적용 가능하며 기존 제품 대비 간편한 적용 방식과 뛰어난 지속 효과를 강점으로 한다. 특히 본 기술이 적..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화촉 한국신약개발조합 대외협력팀 조승희 주임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 동정 길병원 박기형 교수(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휴온스바이오파마 신임 대표 이정희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