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 ‘확대’
의료기기 허가·심사부터 정책·GMP·갱신까지 ‘9개 분과’ 운영 2026-03-12 06:5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정책·GMP·갱신 등을 확대·개편하여 산업계와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코러스메디)’을 11일 서울 중구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5월부터 운영된 코러스메디는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양방향 소통 채널로, 올해부터 기존 허가·심사 중심의 6개 분과에 정책, GMP, 갱신 분과를 신설해 총 9개 분과로 확대 운영하고, 관련 산업계 위원 172명을 새롭게 위촉한다.9개 분과는 ▲정책분과 ▲GMP분과 ▲갱신분과 ▲첨단분과 ▲체외진단분과 ▲심혈분과 ▲정형분과 ▲구강소화분과 ▲디지털분과로 운영되며, 관련 협·단체의 추천으로 분과별 산업계 등 위원을 선정·구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