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출신 안철수·윤형선, 6월1일 보궐선거 출사표
국민의힘 후보 분당갑·계양을 출마···민주당 약사출신 김지수, 창원의창 공천 2022-05-11 05:11
6월 1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전국 7개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의약계 출신 인사도 3명 공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당이 된 국민의힘은 의사 출신 안철수 前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성남 분당갑에, 윤형선 前 인천광역시의사회 회장을 인천 계양을에 각각 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약사 출신인 김지수 前 경남도의회 의장을 창원 의창에 전략공천했다. 10일 정치계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7개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 공천을 대부분 확정졌다. 민주당의 경우 7곳의 후보 공천을 모두 확정했고, 국민의힘은 현재 여론조사 경선이 진행 중인 제주을을 제외한 6개 지역 공천을 마무리했다.윤상현 공관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