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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후보 “의료계, 국민 설득할 역량 키워야”
      오늘 젊은의사포럼서 강조···“의대 증원 반대하지만 의료계는 대안 있나” 2025-05-17 12:23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젊은 의사들을 격려하며 정책 역량을 높이라는 조언을 건넸다. 젊은 의사들을 수련 현장에서 떠나게 한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그렇다면 의료계는 의사가 필요해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공백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이준석 후보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젊은의사포럼’에 첫 연자로 나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전해진 윤석열 前 대통령의 탈당 소식을 언급하며 말문을 열었다.“의정갈등이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도 반복될 수 있다”그는 “의료대란을 야기한 인물이 물러나고 정당과도 단절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고집스러운 인물 퇴진에 따라 의정갈등에 대한 정당 입장도 변해서 ..
    • 경기 수원병원, 경영진 환자 안전 라운딩 실시
      직원 포상 등 환자 안전 문화 조성하고 개선 활동 강화 2025-05-17 06:51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최근 ‘2025년 제 1차 경영진 환자 안전 라운딩’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직원 및 경영진, 관리자 간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한 통로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경영진이 환자 안전 관련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활동이다.특히 환자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근접 오류 보고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직원들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환자 안전은 병원 최우선 가치이고 지속적인 개선과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의사들 “우리나라 신약 급여등재 너무 늦다”
      의료진 100명 대상 설문조사…“코리아 패싱 막을 합리적 약가 시급” 2025-05-17 06:43
      임상 현장 의사 대다수가 국내 신약 등재 속도가 느리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혁신 신약의 빠른 급여화로 환자들 치료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피력했다.의사들은 또 낮은 신약 접근성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이른바 ‘코리아 패싱(Korea-passing)’을 막기 위한 합리적인 약가 책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다양한 진료과 소속 국내 임상 의사 100명을 대상으로 신약 접근성에 대한 입장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조사에서 응답자 전원은 식품의약안전처 허가부터 건강보험 적용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길다’고 만장일치로 답했다. 이 중 74%는 ‘너무 길다’고 지적했다. 허가 이후 건강보험 등재까지 적정 기간에 대해선 의료진 81..
    • 이재명 “신산업 육성” 김문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대선 후보들,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공약 주목…이준석 “규제 혁파” 2025-05-17 06:36
      6.3 대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주요 후보자들이 어떤 제약·바이오 공약을 내세울지 관심이다. 7명의 후보는 10대 공약도 제출했다. 산업 및 경제 관련 공약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육성’,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규제 혁파’를 제시했다. 우선 이재명 후보는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강국’을 1번 공약으로 내걸었다. 특히 AI 등 신산업 집중 육성을 통한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을 목표로 내세웠다.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에 대한 대규모 집중 투자방안 마련이 포함됐다.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관련 고시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산업과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산업이 대상 분야다.&nbs..
    • 심사평가연구소 “심실보조장치 급여 유지 타당”
      국내 최초 VAD 전수분석 결과 공개, “장기 모니터링 추적 체계 강화 필요” 2025-05-17 06:25
      중증 심부전 환자 치료 대안으로 부상한 심실보조장치에 대한 급여기준 유지가 타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에서 실시된 모든 심실보조장치(VAD) 이식 사례를 분석해 생존율과 합병증을 평가하고 심장이식과 효과를 비교한 최초의 연구 결과로 국내 심장이식 환자와 VAD 이식 환자 간 생존율을 비교함으로써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는 ‘심실보조장치치료술 효과 평가 및 급여기준 개선방안’ 내부 연구를 통해 급여기준 유지와 모니터링 체계 강화 필요성을 제안했다. 연구에 따르면 2018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좌심실보조장치(LVAD)를 이식받은 환자 465명 생존율은 1년 83.1%, 2년 77.2%, ..
    • 한독, 약국 경영 플랫폼 ‘바로팜’ 투자
      비상장주 ‘2만 6033주’ 취득···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주목 2025-05-17 06:12
      한독이 약국 경영 플랫폼 기업 바로팜 지분 일부를 취득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투자를 지속하는 모습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한독(대표 김영진·백진기)은 바로팜 주식 2만 6033주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팜은 현재 비상장 회사로 한독은 지분 0.28% 가량을 금년 1월 중에 신규 취득했다.바로팜은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 주문, 재고 관리, 약 발주, 약가 비교, 자동 정산 등 다양한 디지털 경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최근엔 AI 기반 약 카운팅 앱 ‘필렌즈’ 등 다양한 사업 콘텐츠를 기반으로 상장 작업에도 착수한 상황이다. 바로팜은 자금 조달을 통해 플랫폼 고도화 및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한독의 이번 투자는 제..
    • 산후조리원 평가 결과 공표·개설자 교육 의무화 추진
      서명옥 의원, 모자보건법 발의···산후조리원協 “의료기관 아닌데 규제 신설 부당” 2025-05-17 06:01
      산후조리원의 평가 결과를 공표하고 총괄 책임자의 감염병 등 예방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돼 관련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올해 2월 의사 출신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안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거치고 있다. 서 의원은 “산후조리원 내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 감염 환자가 2022년 71명, 2023년 78명을 기록하는 등 감염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둘 이상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거나 산후조리업에 직접 종사하지 않는 산후조리업자는 현장 의료인인 건강관리 책임자에게 감염 교육을 위임할 수 있도록 돼 있는데,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2015년 모자보건법 개정으로 산후..
    • 신라젠 소액주주들, 前 경영진 손배소송 2심도 ‘패(敗)’
      “불법행위로 주가 폭락해 손해” 총 5억3700만원 청구 2025-05-17 05:45
      경영진 횡령·배임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던 신라젠 소액주주들이 주가 폭락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전(前) 경영진과 한국거래소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항소심에서도 패했다.15일 서울고법 민사14-1부(재판장 남양우)는 신라젠 소액주주들이 문은상 전 신라젠 대표와 한국거래소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문 전 대표 등 신라젠 경영진들은 무자본으로 페이퍼컴퍼니 ‘크레스트파트너’를 설립한 뒤 DB금융투자에서 350억 원을 빌려 신라젠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1918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지난 2020년 6월 기소됐다.신라젠 주식은 2020년 5월 4일 경영진 횡령·배임으로 거래정지 됐다가 2022년 10월 13..
    • 메디컬아이피, 인천세종병원 의료AI 솔루션 공급
      CT 기반 ‘딥캐치 C’와 엑스레이 기반 ‘딥캐치 X’ 2025-05-16 17:47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메디컬아이피(대표 박상준)는 “컴퓨터단층촬영(CT) 기반 체성분 분석 솔루션 ‘딥캐치 C’와 엑스레이 기반 체내 건강 스크리닝 솔루션 ‘딥캐치 X’를 인천세종병원 건강검진센터에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딥캐치 C’는 CT 영상을 기반으로 피부, 뼈, 근육, 피하지방, 내장지방, 장기 등 주요 체성분을 AI로 정밀 분석한다. 각 성분 양과 질은 물론 심혈관 및 대사성 질환과 연관성까지 통합적으로 평가해 리포트 형태로 제공한다.‘딥캐치 X’는 엑스레이 영상을 활용해 대동맥과 심장 구조적 정보를 3차원으로 시각화하고 정량 분석한다. 대동맥류와 심비대 등 주요 심혈관 질환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이다.인천세종병원은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을..
    • 대봉엘에스,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매출 259억
      영업이익 36억·당기순이익 37억 기록 2025-05-16 17:16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59억 원 및 영업이익 36억 원, 당기순이익 37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77%, 당기순이익은 143% 증가한 수치로 화장품 소재의 가파른 성장과 자회사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이하 P&K)의 호실적이 견인했다.대봉엘에스는 화장품 소재 사업 부문에서 K-뷰티 세계적 확산에 맞춰, 글로벌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고기능성 소재 개발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바스프, 루브리졸 라이프 사이언스 등 글로벌 선도 화학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친환경 베이스 원료부터 펩타이드, 바이오테크놀로지 기반 액티브 성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점이 지속 성장..
    • 의료분쟁 조정 지원 ‘환자대변인 56명’ 위촉
      사전 교육 등 거쳐 2년간 활동…복지부 “분쟁조정 제도 전반적 개선” 2025-05-16 17:14
      각종 의료사고로 인한 분쟁 조정시 환자를 법적·의학적으로 조력하는 ‘환자대변인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은수)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의료분쟁 조정 환자대변인’ 위촉식을 개최했다.정부는 의료사고 발생 우려로 인한 필수의료 기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사고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사업 역시 환자대변인을 통해 의료분쟁 조정을 활성화하고 조정제도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인과 환자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정부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의료사고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변호사 56인을 선정, 위촉했다. 이 날 위촉된 대변인은 사전 교육 등을 거쳐 2년간 환자대변인..
    • 요양병원협회-민주당, 대선 정책협약 체결
    • 대구가톨릭대학교 약대-유비케어 MOU 체결
      약대 재학생 약국 실무교육 지원 업무협약 2025-05-16 16:56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대구가톨릭대학교(약학장 민병선) 약학대학 재학생을 위한 약국 실무 교육 지원 업무협약(이하 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MOU는 약국 실무에 익숙하지 않은 약대생들이 실제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및 조제기기 등 교육용 아이템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유비케어 대표 약국 솔루션인 ‘유팜’은 처방 조제, 보험 청구, 복약지도 등 약국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능을 지원하는 청구 관리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유팜’을 기반으로 ▲약국 전용 신용카드 단말기 ‘VAN Plus’ ▲처방전 자동 입력 솔루션 ‘2D 바코드’ 등 약국 운영에 필요한 전반의 아이템을 통합 제공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유비케어는 전국 약 6000여 약국..
    • 의협 “의대 증원 관련 국민감사 청구 추진”
      “감사원에 2000명 증원 정책 감사 요청할 계획” 2025-05-16 16:39
      의료계가 윤석열 정부가 강행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에 대해 국민감사를 청구한다. 대한의사협회는 정례브리핑에서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한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해 국민감사청구제도를 통해 감사원 감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주요 청구 내용은 ▲정책 결정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 ▲전문가 협의 과정 왜곡 ▲업무개시명령 부당성 ▲국민 혈세와 재정 낭비 원인 제공 ▲필수의료 저해와 의료 생태계 붕괴 원인 제공 등이다.의협은 “무리하게 진행한 보건의료정책의 위법성과 정부 행정권 남용은 물론 이로 인한 국고 손실과 건강보험 재정 (낭비) 등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면서 “졸속으로 추진된 정책을 바로잡고 그릇된 정책 입안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전했다.
    • 휴스파인, 창업진흥원 지원 프로그램 수주
    • 울산대병원, 로봇수술 5000례 돌파
      이달 16일 기념 심포지엄 개최…도입 10여년만에 결실 2025-05-16 15:53
      울산대병원이 로봇수술 5000례를 돌파하며 국내 다학제 로봇수술 선도 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울산대병원은 “5월 16일 200여 명의 전국 대학병원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병원 로봇수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울산대병원은 지난 2014년 울산 최초로 로봇수술 장비를 도입한 이후 고난도 수술을 중심으로 로봇수술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현재 다빈치 Xi 1대와 다빈치 SP 2대를 포함해 총 3대의 첨단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000례 이상을 시행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로봇수술 병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영남권에서 가장 많은 5명의 프록터(Proctor)를 보유, 교육과 술기 전수 기능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이번 심포지엄 하이라이트는 라이..
    • 셀트리온제약, 1분기 매출 최대 실적 ‘1125억’
      영업익 전년比 191% 증가 ‘107억’···케미컬·바이오시밀러·CMO 호조 2025-05-16 15:28
      셀트리온제약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약 1125억 원을 기록,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셀트리온제약은 매출액과 함께 영업이익도 10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9.5%로 전년 대비 무려 5%P 이상 상승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회사는 인력 확충 및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수료 절감, 생산 내재화 등 원가 효율화 노력을 통해 이익률 확대가 실현됐다.사업 부문별로는 케미컬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가 각각 전년 대비 27%, 14%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케미컬 부문은 총 매출 516억 원을 기록했다. 간장용제 ‘고덱스’는 전년보다 10% 늘어난 162억 원, 고혈압..
    • 적자 늪 카카오헬스케어, 일본 ‘KHC 재팬’ 설립
      초대 법인장에 이진호 前 제이팩스 대표…만성 적자구조 개선여부 주목 2025-05-16 15:09
      카카오헬스케어가 해외 시장 진출 첫 번째 무대로 일본을 선택했다. 이번 일본 진출이 매출 다변화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카카오헬스케어는 일본 법인 ‘KHC 재팬’을 설립하고 법인장 선임을 완료했다. KHC 재팬 초대 법인장으로는 이진호 전 제이팩스 대표가 선임됐다. 이 법인장은 일본 와세다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한 뒤 효성, 사이버드코리아, 글로벌택스프리 등에서 약 30년간 일본 시장을 무대로 B2C 사업과 IT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설립 초기부터 일본을 포함해 중동, 미국 등 글로벌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 가운데 일본을 첫 번째 진출지로 확정했다.일본은 디지털 헬스케어 수요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특히..
    •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중증 천식 관리체계 위축”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천식은 중증도 구분 없이 일반질환 분류, 전문진료 제한” 2025-05-16 14:30
      정부가 추진 중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중증 천식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천식의 경우 중증도와 무관하게 ‘일반진료 질병군’으로 분류돼 있어 제도 개선 없이 구조전환이 진행될 경우 중증 천식 환자들이 전문적인 진료를 받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정재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보험이사)는 16일 오후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기자간담회에서 천식 환자 치료 환경 개선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은 의료전달체계 최상위 기관인 3차 병원(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응급, 희귀질환 중심 진료기관으로서 본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조를 재편,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다.하지만 천식의..
    • 유전자 가위 혁명…결함 DNA 희소질환 아기 구했다
      생후 시술…노벨상 ‘크리스퍼’ 기술 토대로 성공 첫 사례 2025-05-16 13:00
    • “시간제 약사 폐지 등 병원약사 정원 기준 개정”
      한국병원약사회, 중점 추진사업 공개···“7일 24시간 운영 가산 등 수가 개선” 2025-05-16 12:42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가 병원급 의료기관 약사 정원 기준 개정을 추진한다. 또 마약류 업무 수가 등을 비롯한 병원약제수가 현실화에 나선다.지난 15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2025 병원 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손현아 한국병원약사회 사무국장은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소개했다.병원약사회 제28대 집행부는 병원급 의료기관 약사정원 기준 개정 TF, 병원약제수가 개선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현행 의료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병원과 요양병원은 1인 이상 약사를 둬야 하지만 일정 병상 수 이하면 그렇지 않아도 된다. 병원은 100병상 이하, 요양병원은 200병상 이하면 주 16시간 시간제 약사를 둬도 무방하다.  손현아 사무국장은 “약사 정원 기..
    • 임플란트 보험적용 확대 등 ‘23개 세부과제’ 제시
      대한치과의사협회, 6대 정책 포함 ‘2025 대선 제안서’ 공개 2025-05-16 12:32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 이하 치협)는 ‘2025 대선 정책 제안서’를 공개했다.이 제안서는 예방 중심 구강관리체계 전환, 공공성 회복, 미래 인력기반 구축이라는 3대 전략 아래 총 6대 정책 제안과 23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박태근 회장은 “이번 제안서는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全) 생애를 아우르는 구강보건 정책을 담은 선언적 문서”라며 “국민 구강건강과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치협 의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주요 제안으로는 ▲임플란트 및 틀니 건강보험 확대 ▲아동 치과주치의 제도 시행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불법 치과광고 규제 강화 ▲공공 치과인력 확충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등이 포함됐다.특히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를 공약하면서 치과계 정책 제안과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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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 수상 김태훈 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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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서홍민 신라젠 회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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