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23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코어라인소프트, 日 의료AI 가산수가 기반 확보
      폐결절 인공지능 에이뷰 ‘JRS 인증’…PMDA 승인 이어 사업 가속도 2026-10-06 15:01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코어라인소프트가 일본 규제당국 의료기기 승인에 이어 현지 방사선학회 인증까지 확보하며 병원 도입 및 가산수가 산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코어라인소프트는 폐결절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AVIEW Lung Nodule CAD’가 일본의학방사선학회(JRS) AI 소프트웨어 공식 인증 제품으로 등재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심사를 거쳐 승인받은 데 이은 성과다. 이번 인증에 따라 영상진단관리 가산3·4 시설기준을 충족하는 의료기관이 해당 제품을 활용할 경우 AI 영상진단보조 소프트웨어 안전·정도관리 요건과 연계해 가산수가를 산정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인증으로 AI 안전관리와 실제 영상..
    • 난치성 간암 새 표적 규명…AI 진단·치료법 첫 제시
      서울아산병원 심주현 교수팀 “RB1 완전 결손 환자, 사망위험 3.32배 높아” 2026-10-06 14:44
      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난치성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속한 병리 진단과 맞춤형 표적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심주현·병리과 성창옥 교수, 마카오대 심중섭 교수, 포항공대 박상현 교수, 한양대구리병원 안지현 교수 공동연구팀은 종양억제 유전자인 RB1 완전 결손이 간암의 새로운 바이오마커임을 규명했다고 6일 밝혔다.연구팀은 이를 선별하는 AI 기반 진단 모델을 개발하고, 세포분열 억제제와 PARP 억제제를 함께 투여하는 병용요법 항암 효과도 확인했다.현재 진행성 간암에는 아테졸리주맙과 베바시주맙 병용요법 등이 사용되지만 일부 환자에게만 반응하고 내성이 발생하는 한계가 있다. 승인된 표적치료제에 반응하는 유전적 변이를 가진 환자도 소수여서 새로운 바이오..
    • 경북의사회 “과잉 압수수색, 필수의료 붕괴 촉매”
      “심각한 진료권 침해로 진료현장 위축시키는 경찰 강제수사 방지 필요” 2026-10-06 13:50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논란과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의료계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와 지역의사회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사회도 강제수사 중단과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다.경북의사회는 6일 성명을 통해 대학병원 측이 경찰 조사에 성실히 협력해 왔고, 의료진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자료를 받아 갔다며 경찰과 사법당국을 비판했다. 의사회는 이번 사안을 단순히 한 병원 응급실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필수의료체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폭거’로 규정했다.특히 사건 당사자 사망에 대해서는 사실관계가 규명돼야 하고, 경찰과 사법당국의 수사 방식은 “목적의 정당성을 상실한 명백한 과잉수사이며 심각한 진료권 침해”라고 ..
    • “눈건강 위협 고도근시, 필수의료 전환 시급”
      대한안과학회 “전주기 관리체계” 제언…“소아기 억제·성인기 추적” 2026-10-06 13:10
      안경 착용을 통한 단순 시력 교정 수준에 머물던 근시 관리를 소아기부터 성인기까지 지속 추적해야 하는 필수의료 질환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소년기 시력 저하 방치가 향후 실명을 부르는 중증 합병증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진단에 따른 대응 방향이다. 대한안과학회(이사장 김찬윤)는 ‘제56회 눈의 날’을 맞아 6일 ‘2026 팩트시트’를 공개했다. 올해 학회가 제시한 표어는 ‘근시관리, 평생 눈 건강의 시작입니다’로 정해졌다. 발병 전(前) 지연부터 발병 후(後) 진행 억제, 성인기 합병증 조기 발견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관리 체계를 임상 현장과 제도권에 안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학회가 분석한 통계는 청년층 눈 건강 악화가 심각한 수위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지난 20..
    • 간암환자 수술 대기, 지방↔수도권 격차 심화
      지역암센터 홀대 속 ‘의료 불평등’ 더 나빠져…위암·대장암도 상황 비슷 2026-10-06 12:31
      암 진단을 받고도 한 달 넘게 기다려 수술을 받는 간암환자 비율의 수도권·비수도권 격차가 최근 5년 중 가장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립암센터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2025년 간암환자 가운데 진단 후 최초 수술까지 31일 이상 걸린 비율은 수도권 19.4%, 비수도권 28.4%였다. 격차는 9.0%p로, 2021년(4.7%p) 이후 5년 중 가장 컸다. 2024년과 비교하면 수도권은 26.7%에서 19.4%로 7.3%p 낮아진 반면, 비수도권은 32.4%에서 28.4%로 4.0%p 낮아지는 데 그쳤다. 양쪽 모두 나아졌지만 비수도권의 개선 폭이 작아 격차는 5.7%p에서 9.0%..
    • 미인증 상태 지속 요양병원, 최대 ‘업무정지’ 처분
      政, 고의적 기피 행태 강력 대응…500만원 이하 벌금도 부과 2026-10-06 12:14
      인증 신청 후 정당한 사유 없이 인증조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불인증 상태가 지속되는 미인증 요양병원에 대해 정부가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정당한 사유 없이 인증의무를 계속 이행하지 않는 의료기관에 대해선 ‘의료법’에 따라 시정명령과 시정명령 위반시 업무정지, 5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요양병원 인증 관리를 강화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은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환자의 권리와 안전,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활동, 의료기관 조직·인력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요양병원의 경우 서비스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요양병원 의무인증제’가 시행되고 있다. 요양병..
    • 처방전 꾸며 프로포폴 빼돌린 50대 의사 ‘구속’
      외국인 환자 33명 명의 도용…불법투약 도운 간호조무사 등도 입건 2026-10-06 12:02
      경남 김해에서 환자 명의로 허위 처방전을 작성하거나 투약량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프로포폴을 빼돌려 상습 투약한 50대 의사가 구속 송치됐다. 의사 투약을 도운 간호조무사와 지인, 여러 의료기관을 돌며 프로포폴을 투약한 환자도 함께 입건됐다.6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의사 A씨가 구속 송치됐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김해 의료기관에서 의료용 마약류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경찰 조사결과 A씨는 자신이 사용한 프로포폴 수량을 맞추기 위해 실제 처방이 필요하지 않은 환자 명의로 허위 처방전을 작성하거나 투약량을 부풀려 기재하는 방법으로 약물을 빼돌렸다.이 과정에서 외국인 환자 33명의 인적사항도 이용한 것으..
    • 24시간 소아응급진료 가능 응급실 ‘13.5%’
      “39.4%는 상시 응급진료 불가능, 10곳 중 8곳 소청과 전문의 무(無)” 2026-10-06 11:57
      전국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시간·연령·증상 등의 제한 없이 24시간 소아응급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곳은 전체의 1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응급의료기관의 소아응급환자 진료현황’을 공개했다.전국 431개 응급의료기관 중 시간·연령·증상 등의 제한 없이 24시간 소아응급진료가 가능한 기관은 단 58개소(13.5%)에 그쳤다. 24시간 소아응급진료 자체가 불가능한 기관은 170개소(39.4%)였다. 전체의 47.1%인 203곳은 시간·연령·증상 등에 따라 제한적으로 소아응급진료가 가능했다.24시간 진료가 가능하다고 응답했음에도 평일 또는 특정 시간대에는 소아응급진료가 불가능하거나, 일정 연령 미만의 영유아 또는..
    • GLP-1 비만치료제 온라인 불법 ‘1000여건 적발’
      식약처, 해외직구·판매 알선광고 등 집중점검 2026-10-06 11:15
      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온라인 불법 판매 및 알선·광고 게시물 949건을 적발해 차단 조치에 나섰다.식약처는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해외직구 등 온라인 불법 판매 및 알선·광고 행위를 점검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게시물 총 949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적발된 게시물에 대해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주요 적발 유형을 보면 온라인 판매 및 게시판을 통한 판매사이트 소개 게시물이 716건으로 전체의 75.4%를 차지했다.이어 카페·블로그 등을 통한 판매사이트 소개 게시물이 129건(13.6%), SNS를 통한 1대1 채팅 계정 안내 게시물이 72건(7.6%), 개인 간 중고거래가 32건(3.4%)으로 집계됐다.GL..
    • 정상화 거리 먼 국립대병원 ‘병상 가동·수술’
      “의정 갈등 이후 회복 안돼, 10개 중 4개 넘게 비었고 20%이상 감소” 2026-10-06 11:11
      지역 국립대병원 병상 및 수술실 가동이 의정갈등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을 제외한 국립대병원 9곳 평균 병상가동률은 2023년 73.6%에서 2024년 56.4%로 급락한 뒤 2025년에도 56.4%에 머물렀다. 2023년과 비교하면 17.3%p 하락한 수준이며, 병상 10개 중 4개 이상이 비어 있는 셈이다. 병원별로도 감소세가 뚜렷했다. 2023년 대비 2025년 병상가동률 감소폭은 충북대병원이 77.2%에서 47.4%로 29.8%p 떨어져 가장 컸다. 이어 ▲경상국립대병원 22.5%p ▲경북대병원 20.4%p ▲전남대..
    • 시화병원, 내시경하 심장판막교체술 성공
      “지역 내 심장수술 공백 해소…심혈관 ‘골든타임’ 사수” 2026-10-06 10:55
      시화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완기 과장이 치명률이 높은 ’급성 감염성 심내막염‘ 환자의 응급 심장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지역 내 심장 치료 역량을 입증했다.환자 A씨(42세·여)는 최근 극심한 고열과 빈혈, 인후통 증세로 내원해 정밀 검사를 거쳐 급성 감염성 심내막염을 진단받았다. 급성 감염성 심내막염은 세균이나 곰팡이 등 미생물이 혈류를 통해 심장 판막에 염증과 균 덩어리를 형성하는 중증질환이다.적기에 대처하지 못하면 판막 손상으로 인한 급성 심부전은 물론 뇌졸중, 전신 색전증, 패혈성 쇼크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해 단기간 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내원 직후 A씨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자 김완기 과장은 지체 없이 응급수술을 결정하고 ’최소침습적 내시경하 심장판막교체술‘을 시행했다. ..
    • 세브란스 심장내과 논문 4편, ‘NEJM 게재’ 쾌거
      이상학 심장내과장 “학술·임상 인정, 우수한 진료·연구환경 조성 노력” 2026-10-06 10:43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교수진이 연구 논문 4편을 NEJM(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었다.  전 세계 의료진이 고난도 치료 환자 임상 결과나 학술적 최신 지견을 확인할 때 주목하는 저널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은 미국 매사추세츠의학회가 발행하는 국제적인 학술지다. 1812년 창간돼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 현장에서 의사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의학계에서는 매우 영향력이 큰 학술지 중 하나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는 지난해 11월 8일부터 금년 8월 29일까지 9개월여 기간 4편의 연구논문을 NEJM에 게재했다. 교수진은 지난..
    • 골밀도가 정상이어도 혈액 문제…‘골절 위험’ 증가
      서울성모병원 하정훈·美스탠퍼드대 조이 우 교수팀, 42만여명 추적 분석 2026-10-06 10:31
      정기 건강검진의 기본 혈액검사 수치로 향후 뼈 건강과 골절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조이 우(Joy Y. Wu) 교수 공동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여자 41만 8959명을 중앙값 13.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에서 적혈구분포폭(RDW)과 평균적혈구용적(MCV) 수치가 높거나 빈혈이 있는 경우 골밀도와 무관하게 골절 위험이 독립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골다공증성 골절은 고령층 사망률과 직결되는 대표적 질환이다. 국내 고관절 골절 환자의 1년 내 사망률은 남성 약 21%, 여성 약 14%에 달한다. 전조 증상이 없어 사전 위험군 선별이 중요하다.임상 현장에서는 골밀도가 정상 ..
    • 의대 교수들 “진료현장 강제수사 최소화” 촉구
      교수協, 경찰청·대검찰청·보건복지부에 ‘수사 지침’ 마련 요구 2026-10-06 10:26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을 둘러싼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이 응급실·중환자실·수술실 등 생명과 직결된 진료공간에 대한 직접 강제수사를 최후 수단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6일 성명을 내고 “한 아이 죽음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다른 아이 진료를 위협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앞서 경찰은 두 달 전(前) 발생한 환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지난 9월 30일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이 과정에서 의료진은 경찰 진입과 진료용 컴퓨터 확인 등으로 진료에 차질이 있었다고 주장한 반면 경찰은 진료를 방해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이에 대해 의대교수협은 “사실 관계에 대한 양측 설명이 다르더라도 응급진료가 진행 중인 공간에서..
    • 보건복지부 이관 국립대병원 ‘첫 국정감사’ 관심
      숙련 의료진 부족·고령화 속 지역완결의료 검증…정부 대안 실효성 등 주목 2026-10-06 08:39
      보건복지부로 소관을 옮긴 지역 국립대병원들이 첫 국정감사에서 ‘지역완결의료’ 거점으로서 역량을 검증받는다. 지역에서 중증·필수의료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정부 구상과 달리 의료인력 공백과 숙련인력 고령화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실제 실행력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0월 8일 부산대·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병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지난 8월 20일 개정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에 따라 이들 병원의 관리·감독 권한이 교육부에서 복지부로 넘어간 이후 처음 받는 복지위 국감이다.정부는 이관과 함께 국립대병원을 지역완결적 의료체계 핵심기관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국립대병원의 중증·응급 최종치료 역량을 높여 ..
    • 중소병원 수십 곳, 랜섬웨어 등 ‘해킹 피해’
    • 자가도뇨카테터 급여 확대…환자 ‘年 155만원’ 절감
      조영삼 교수 “경제적 이유 아닌 의학적 필요 따른 치료 환경 마련” 2026-10-06 06:09
      “제가 치료하는 아이들은 소변 볼 때 돈이 들어갑니다. 이번 자가도뇨 카테터 급여 확대로 아이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의학적 필요에 따라 진료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세브란스병원 소아비뇨의학과 이용승 교수[사진 右]는 2일 콜로플라스트코리아 미디어세션에서 12월 1일부터 신경인성 방광환자 자가도뇨 카테터 보험급여 확대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8일 개최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신경인성 방광 환자의 자가도뇨에 필요한 카테터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약 1만여명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기존에는 신경인성 방광 환자에게 자가도뇨 카테터를 1일 최대 6개, 기준금액 9000원까지 지원했다. 앞으로는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 1일 기준금액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