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300억 유치…“AI 유전진단 리더 도약”
PS·CB 혼합구조로 재무 안정성 확보…美보험시장 진입·신제품 확대 2026-04-24 11:57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75억원과 전환사채(CB) 125억원 규모로 구성됐고,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주요 기관들이 대거 참여했다.특히 이번에 발행된 전환사채(CB)는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모두 0%로 책정됐다. 제로 금리(0%) 조건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은, 쓰리빌리언만의 AI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본 시장의 신뢰를 입증한다.쓰리빌리언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미국 시장 내 사업 인프라 구축 및 영업·마케팅 확대 ▲비환자 대상 유전진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