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안과병원, 104세 환자 백내장 수술 성공
박재형 진료원장 “고위험군 포함 초고령자에 수술 역량 재입증” 2026-05-01 15:07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최진영)은 최근 104세 초고령 환자의 백내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수술은 전안부센터 박재형 진료원장이 집도했으며, 100세 이상 초고령 환자도 안전하게 안과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전문의료진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백내장은 노화에 따른 대표적인 안질환으로 나이가 들면 수술할 수 밖에 없을 만큼 보편적이지만 100세 이상 초고령 환자의 경우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아진다. 수정체가 딱딱하게 굳어있는 ‘과숙 백내장’ 상태인 경우가 많고 환자 건강 상태 및 마취 위험도, 안구 조직 노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고도의 전문성과 세심한 판단이 요구된다.박 원장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내과·마취통증의학과·진단검사의학팀·영상의학팀 등으로 구성된 수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