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이대목동·원광대병원 등 5곳 선정
장애인 이용편의 지원사업기관 지정…복지부, 年 1억8000만원 지원 2025-06-25 11:37
▲서울동부병원 ▲이대목동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분당서울대병원(경기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원광대학교병원(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5곳 의료기관에서 장애인의 장벽 없는 의료이용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 사업’ 수행의료기관 5개소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은 오는 7월 신규 시행되는 사업이다. 의사소통, 이동불편 등으로 의료기관 이용 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도입됐다.복지부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4일까지 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했다. 그 결과 4개 시·도에서 13개 의료기관이 신청했다.위치·시설 등 장애인 접근성, 장애인 의료지원 기여도, 사업 운영 계획 타당성 등 종합적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