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암-혈액암·유전성질환 ‘NGS 선별급여’ 평가
심평원, 2028년 적합성 본평가 대비 ‘임상·비용효과성 근거’ 확보 주력 2026-02-10 05:4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자 패널검사의 선별급여 적합성 평가를 위한 연구용역을 고형암과 혈액암·유전성 질환 분야에서 동시 추진한다.지난 2023년 재평가에서 본인부담률이 상향 조정된 항목들에 대해 임상적 유용성과 비용효과성을 구체적으로 입증, 오는 2028년 예정된 차기 적합성 평가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최근 심평원 급여전략실 선별급여평가부는‘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반 유전자 패널검사 선별급여 적합성 평가 방안 연구용역’을 ‘고형암’과 ‘혈액암·유전성 질환’ 분야로 각각 발주했다. 본인부담율 80% 상향, ‘치료 연계성’ 입증 과제이번 연구는 지난 2023년 3월 실시된 1차 재평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다. 당시 심평원은 폐선암을 제외한 고형암과 혈액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