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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백병원, 초고위험 산모 조기제왕절개 성공
      중증 폐고혈압 악화로 조기분만 결정…7개 진료과 의료진 25명 협진 2026-08-10 10:10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중증 만성 혈전색전성 폐고혈압(Chronic Thromboembolic Pulmonary Hypertension, CTEPH)을 앓고 있는 초고위험 산모의 조기 제왕절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산모와 신생아 모두 안정적으로 회복하고 있다.산모는 과거 폐색전증을 앓은 중증 폐고혈압 환자로, 임신 자체가 심장과 폐에 큰 부담을 주는 최고위험군에 해당됐다. 임신 기간에는 혈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항응고 치료가 필요했으며, 분만 과정에서는 급성 우심실부전과 순환 붕괴 등 치명적인 심폐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도 매우 높았다.특히 임신 32주 무렵부터 산모 폐고혈압 상태가 악화되면서 임신을 계속 유지할 경우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의료진은..
    • 클래시스, EBD 연계형 ‘빌리로빈 앰플’ 출시
      “빌리루빈 유도체 기반 항산화 스킨부스터로 피부 관리 시너지 강화” 2026-08-10 10:01
      클래시스(대표집행위원 윤준오)는 독자 기술 기반의 항산화 스킨부스터 ‘슈링크 유니버스 빌리로빈 앰플’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슈링크 유니버스, 볼뉴머 등 클래시스의 에너지 기반 전문관리 플랫폼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는 스킨부스터로, 피부 전문관리와 병행해 피부 컨디션 개선을 지원할 수 있는 복합 솔루션으로 개발됐다. 신제품의 핵심 성분인 ’메톡시피이지-36빌리루빈아마이드’(Methoxy PEG-36 Bilirubinamide)는 항산화 특성으로 의학 및 과학계에서 오랫동안 주목받아온 물질이다. 다만 낮은 수용성 및 불안정성으로 실제 제품화에 한계가 있었으나, 클래시스는 독자적인 나노입자 기술을 적용해 이러한 한계를 개선하고, 피부 흡수가 용이한 스킨부스터 형태로 ..
    • 심평원, 이달 28일 AI 보건의료 국제심포지엄
      ‘AI 대전환, 보건의료 혁신 미래를 열다 - 제도·정책, 그리고 현장을 다시 그리다’ 2026-08-10 09:4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오는 8월 28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그랜드볼룸에서 ‘AI 대전환, 보건의료 혁신 미래를 열다 - 제도, 정책, 그리고 현장을 다시 그리다-’를 주제로 2026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이 의료서비스와 보건의료 정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마련됐다. AI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기조연설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에릭 서덜랜드(Eric Sutherland) 선임 보건경제학자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김준하 교수가 맡아 포문을 연다.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호주 멜버른 대학교 스티븐 더킷(Stephen Duckett) 명예교수, ..
    • 경상환자 ‘8주룰’ 시행…한의계 “환자 피해사례 수집”
    • 인공지능(AI) 주목 ‘비타민’…종근당 브랜드 ‘두각’
      벤포벨·아임비타 상위권…녹십자 비맥스·일동 아로나민·대웅 임팩타민 추격 2026-08-10 06:11
      종근당 ‘벤포벨’이 국내 제약사가 보유한 비타민 브랜드 가운데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제약사 브랜드 가운데에선 GC녹십자 ‘비맥스’와 일동제약 ‘아로나민’, 대웅제약 ‘임팩타민’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만 상대적으로 저조한 순위를 기록했다.9일 AI 브랜드 분석기업 에이아이빅스랩이 집계한 ‘2026년 7월 종합비타민 AIBIX 지수’에 따르면 종근당 벤포벨은 37.5점을 받아 국내 제약사 중에선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조사는 2026년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챗GPT와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클로드 등 4개 생성형 AI 답변을 반복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AIBIX는 AI 답변에 등장하는 비율과 전체 언급에서 차지하는 점유율 등을 1..
    • 두번째 女전공의협 회장…학생회장·외과·재벌병원
      삼성 박지현 이어 서울아산병원 이의주 후보 당선…‘추가수련’ 등 해법 주목 2026-08-10 05:57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에 2번째 여성 회장이 탄생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출신으로 ‘외과’ 전공에 국내 대표 재벌병원 소속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어 흥미롭다.  지난 2019년 제23기 박지현 회장(당시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2026년 제29기 이의주 회장 당선인(서울아산병원)이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여성이지만 ▲외과 전공 ▲국내 대기업 병원 소속 ▲단독 입후보 ▲의정갈등 직면 세대 ▲의과대학 학생회장 출신 등의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의주 회장 당선인은 이례적으로 1년차 전공의로 이번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해 투표율 54.26%, 찬성률 91.71%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특히 이의주 회장 당..
    • 춘천 이어 부곡병원 지정 취소…정신병원 역할 약화
      전공의 미달에 전문의 이탈 심각 국립정신의료기관…“의사 급여 현실화 시급” 2026-08-10 05:41
      국립정신건강센터를 비롯해 국립나주병원, 국립부곡병원, 국립춘천병원, 국립공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충원 및 병상가동률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전공의 미배치로 춘천병원은 지난 2023년, 부곡병원은 금년 1월 수련병원 요건이 미달돼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서 지정이 취소됐다.보건복지부 감사담당관실은 이들 5곳 국립정신병원에 대한 종합감사 후 처분요구서를 통보했다.국립정신병원은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에 대한 진료‧조사‧연구,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지원‧수행 및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요원 등에 대한 교육‧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의료형 책임운영기관이다.올해 4월 기준 정원은 국립정신병원에서 정신질환자 진료·치료 등 정신병원의 핵심적 업무를 수행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무직 공무원 총 77명을 비롯해 ..
    • 딥노이드 떠난 의사 출신 前 CMO ‘제안 or 비판’
      퇴사 1년됐지만 아직도 공석…“의료진 참여·검증 체계 강화” 강조 2026-08-10 05:27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딥노이드에서 의료사업을 총괄하던 최현석 최고의학책임자(CMO)가 퇴사 1년 만에 회사를 향한 공개 제언을 내놨다. 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의사 중심성’을 회복하고 의료진 참여와 검증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최 전 CMO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딥노이드 의료시장 접근 전략 제안서’라는 글을 게재,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는 가장 먼저 ‘의료총괄(CMO)’ 부재가 회사 안팎에 부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딥노이드는 지난해 9월 최 전(前) CMO 퇴사 후 아직까지 후임자를 뽑지 못하고 있다. “의사 출신 의료총괄 퇴진은 ‘의사 중심성 상실’로 해석 가능”최 전 CMO는 “의사 출신 의료총괄..
    • 중소병원 ‘상속세 폭탄’ 예고…지역의료 기반 ‘위협’
      재경부 세제개편안, ‘의업(醫業) 대물림’ 빨간불…병협 “법률 개정 저지” 2026-08-10 05:18
      정부가 가업상속 공제 대상에서 병원 제외를 예고하면서 대(代)를 이어 의업(醫業)을 수행 중인 일선 개인병원들에 비상이 걸렸다.병원계는 단순히 세금 부담이 늘어나는 수준을 넘어 의료기관 지속가능성과 지역의료 기반까지 위협할 수 있는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상황이 심상찮게 돌아가면서 유관단체들도 발빠른 대응에 나서는 등 가업상속 문제가 한여름 가장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는 모습이다.주무부처인 재정경제부가 개편안 발표 직후 입법예고에 나서는 등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병원계는 총력을 다해 가업상속 대상에서 병원이 제외되는 상황을 막아내겠다는 의지다.실제 대한병원협회는 재정경제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직후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전혀 예상치 못했던 만큼 당혹스럽..
    • 의사 부족·통합돌봄 한계…“비대면진료 실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만희 의원, 대구경북 보건의료단체장 간담회 참석 제안 2026-08-10 05:01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 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돌봄 서비스 수행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비대면진료를 활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달희 의원은 최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보건의료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이만희 국회의원이 주재했고 이달희 의원과 김기웅 의원이 참석했다. 지역 인사로는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회장, 허영주 대구시치과의사회 회장, 금병미 대구시약사회 회장, 서부덕 대구시간호사회 회장,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이준 영남대병원장, 이길호 경상북도의사회 회장, 김봉현 ..
    • 경찰, 휴마시스 前경영진 고소사건 수사
      남궁견 측은 의혹 부인 2026-08-09 18:53
    • 포괄 2차 종병지원사업 성과지표 실무교육 성료
      보건의료정보관리사協 워크숍, KDRG 분류·청구·지표 역량 강화 등 모색 2026-08-09 14:49
      보건의료정보관리사들이 정부의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참여 기관의 진단코드 및 KDRG 분류의 정확성을 높이고 성과지표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회장 홍경란)는 지난 6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포괄 2차 종합병원 협의체 제2차 대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보건복지부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 보건의료정보관리 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성과지표 관리 및 KDRG 분류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지난 5월 열린 제1차 워크숍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 제2차 워크숍은 성과지표 관리의 기반이 되는 진단코드와 한국형 진단명기준환자군(KDRG)의 분류·분석 실무 역량을 강화에 초점을 맞췄..
    • 건강보험 금년 1분기 ‘3조9000억원 적자’
      수입 22조4416억·지출 26조3405억…5년 연속 흑자 기조 중단 2026-08-09 13:31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4조원에 가까운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2021년 이후 연간 흑자를 이어왔지만 최근 2년간 흑자 폭이 빠르게 줄어든 데 이어 올해는 연간 기준으로도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도 제기된다.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현금흐름 기준 건강보험 수입은 22조4416억원, 지출은 26조3405억원으로 집계됐다.지출이 수입을 3조8989억원 웃돌면서 1분기 당기수지는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30조2217억원이었던 누적수지도 올해 1분기 26조3228억원으로 감소했다.건강보험 재정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당기수지 적자를 기록한 뒤 2021년 2조8229억원 흑자로 전환했다.이후 흑자 규..
    • 한국원자력의학원 신임 원장 임일한 박사
      서울의대 졸업, 국내 핵의학·방사성의약품 전문가 2026-08-09 12:02
      한국원자력의학원 신임 원장에 임일한 박사가 선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임기 3년의 임일한 신임 원장을 임명했다.임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 핵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후 2009년 원자력병원 핵의학과에 합류했으며, 2023년부터 핵의학과 주임과장을 맡아왔다.2018년에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NCI) 방문연구원으로 연구 경험을 쌓았다.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는 방사선의학 정책개발센터 팀장과 RI신약센터 GLP센터장을 역임하며 중장기 정책 마련과 방사성의약품 비임상 연구 기반 조성에 참여했다.지난 2015년부터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방사선의과학과 교수로 활동하면서 의사과학자 양성에도 힘써왔다..
    • 어고트론, 인체공학 워크스테이션 한국 공급 ‘확대’
      의료용 포함 3개 카테고리 구성…EMR 도입 확산 등 시장 공략 속도 2026-08-09 08:14
      글로벌 기술 워크플로우 솔루션 기업 어고트론(Ergotron)이 한국 병원 EMR(전자의무기록) 도입 확대에 맞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어고트론은 “한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체공학 워크스테이션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EMR 기반 업무 환경 확대로 의료진 실시간 베드사이드 접근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업무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 워크스테이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번에 어고트론이 공급하는 솔루션은 의료용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벽걸이형 워크스테이션, 의료용 이미징 마운트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의료용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은 환자 침상에서 EMR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병원 규모와 임상 환경에 따라 엔트리 모델부터 풀 피처 모델..
    • “보건소·지방의료원을 ‘공공 종합의원’ 전환”
      국회 “환자 건강 위험도 따라 관리료 차등 지급 ‘한국형 주치의제’ 설계” 2026-08-09 08:03
      국회 싱크탱크인 국회미래연구원이 보건소와 지방의료원을 다학제 일차의료 거점인 ‘공공 종합의원’으로 전환하고, 환자 건강 위험도에 따라 관리료를 차등 지급하는 한국형 주치의제 설계안을 제시했다.현행 행위별수가제에 월(月) 포괄관리료와 성과 인센티브를 더하고, 장기적으로 절감된 의료비를 건강보험공단과 의료기관이 공유하는 방안도 담았다.연구원은 8일 이 같은 주치의제 운영모형을 담은 ‘초고령사회 지속가능한 의료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주치의 제도 설계 방안’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는 개별 의원이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간호사와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인력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일차의료 지원센터’를 주요 기반으로 제안했다.특히 보건소와 지방의료원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공공 종합의원’을 두고, 다..
    • 인천 영종도, 바이오단지 전환…입주 제약사 관심
      서울 여의도 규모 제3유보지 속도…듀켐·셀비온·셀트리온 등 행보 주목 2026-08-09 07:52
      밀라노디자인시티와 복합리조트, 테마파크 등 각종 개발사업이 무산됐던 인천 영종국제도시 제3유보지가 바이오산업단지로 탈바꿈한다.생산시설 부지를 찾고 있거나 공장 가동률과 수주잔고가 빠르게 증가한 기업, 인천공항 접근성이 사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등 입주 후보군에 관심이 모아진다.8일 업계에 따르면 공개된 투자 계획 기준 신규 생산부지를 찾고 있거나 기존 생산시설 가동률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은 듀켐바이오, 셀비온, 셀트리온 등이 꼽힌다. 인천에서 추가 부지를 요청한 셀트리온도 송도 부지난에 따라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인천경제청에 10만㎡ 규의 추가 부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바 있다.앞서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영종도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협의를 거..
    • 신풍제약 애드마일스, 웰니스 아울렛 ‘찬스웰’ 입점
      강남 체험형 매장 기반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오피스팩·혈당케어 등 판매 2026-08-09 07:36
      신풍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드마일스(Add Miles)’가 도심형 웰니스 아울렛 ‘찬스웰(Chance Well)’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에 나섰다.신풍제약은 최근 애드마일스가 서울 강남구청역 인근 찬스웰 매장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찬스웰은 약 200평 규모 체험형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K-뷰티, 의약외품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판매한다.제품 정품 인증과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제품 맛과 제형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테이스팅 존’도 마련됐다.애드마일스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건강기능식품 구매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매장에서는 피로 개선과 기억력·눈 건강 등 20가지 기능성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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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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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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