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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사硏 “의료사고 형사재판 年 평균 38.4명”
      정부 첫 실태분석 결과 공개…벌금형 34.9% 무죄 28.6% 금고형 집행유예 22.9% 2025-08-15 05:43
      의료계가 주장해온 ‘의료사고 형사처벌 리스크’가 실제로는 연평균 40명 안팎에 그친다는 정부 연구 결과가 나와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4일 공개한 ‘국민 중심 의료개혁 추진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9~2023년까지 5년동안 의료사고로 형사재판에 넘겨져 판결을 받은 의료인은 연평균 약 38.4명(사건 수 34.4건)으로 집계됐다.이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원이 2022년 보고서에서 제시한 ‘2010~2019년 연평균 기소 의사 752명’과 큰 차이를 보인다.“의협 보고서는 비(非)의료인 전문직 포함 등 잘못 집계한 오류 다수” 연구진은 “의협 보고서는 비(非)의료인 전문직을 포함했고, 입건된 피의자 수를 재판에 넘겨진 인원으로 잘못 집계한 오류가 있었다”고 지적했다.연구..
    • 개발 중인 항암제 자기 몸에 실험한 교수 항소심 ‘무죄’
      1심 유죄 뒤집혀…“개인적 목적 아니고 안전·윤리 문제 없어 위법성 조각” 2025-08-14 19:24
    • 환자·시민단체 “전공의 특혜 논란 공청회” 요구
      “밀실 협상으로 ‘의사 불패’ 재확인, ·공공의료사관학교 설치” 2025-08-14 18:41
      환자단체와 노동계, 시민단체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전공의 및 의대생 특혜 논란’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라고 요구했다.14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등 18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단체는 “불법을 덮고 법 위에 군림하려는 태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의료계가 의료대란 관련 책임을 국정조사 등으로 정부에 물으려는 시도를 비판했다. 단체는 “이 태도는 의료 현장을 정상화하기 위한 봉합이 아니라 법 위에 군림하고 언제든 환자의 목숨을 흥정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고 일갈했다. 정부와 의료계가 수련협의체에서 전공의 복귀를 위한 전제 조건..
    • “2030년까지 필수의료 적정보상 수가체계 정비”
      정은경 장관, 충북대병원서 의료진·전공의 간담회…“환자 진료 전념 환경 구축” 2025-08-14 18:27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역에서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과 전공의들 현장 의견을 듣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과 전공의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 중이다.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의사들이 우대받는 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고난도 수술·처치 등 저평가 필수의료에 대한 수가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2030년까지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적정 보상이 이뤄지도록 수가체계를 정비한다는 방침이다.또 고위험 필수진료 분야 의료진들이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의료..
    •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혁신 창업, 미래 성장동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Project 공감118’ 기업 방문…“기술화 적극 지원” 2025-08-14 18:18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혁신 창업 주도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조석구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이 주관한 기술사업화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구혁채 과기부 제1차관이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에 위치한 ㈜진코어 서울연구소를 방문해 기술사업화 현장을 확인하고, 실험실창업기업 ·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소기업 · 벤처투자사 등 혁신 창업 생태계 주체들과 함께 정책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구 차관이 진행하는 ‘Project 공감118’ 두 번째 현장 일정이자, 첫 번째 기업 방문이었다.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는 2022년 5월 조성된 국내 최초 단일 단..
    • 亞 최초 단일공 로봇 생체 신장이식 성공
      서울대병원 하종원 교수팀, 기증자·수혜자 모두 적용…흉터·통증 최소화 2025-08-14 16:47
      서울대병원이 기증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단일공 로봇을 이용한 생체 신장이식 수술을 안정적으로 시행하며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이식혈관외과 하종원 교수팀은 지난 2월 단일공 로봇으로 기증자 신장 적출 수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데 이어 3월에는 수혜자에게도 단일공 로봇을 적용해 생체 신장이식을 미국에 이어 세계 두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일공 로봇 수술은 한 곳만 절개하는 최소 침습 기법이다. 기증자는 배꼽 약 3~4cm, 수혜자는 하복부 약 6cm의 단일 절개로 수술을 진행해 절개 범위를 기존 개복 대비 현저히 줄이고 통증과 회복 부담을 낮춘다. 특히 수혜자 신장이식에서는 신장 동·정맥과 요관을 제한된 시간과 공간에서 정교하게..
    • 2만3000곳 병·의원서 492만명 ‘비대면진료’
      2020년 2월 이후 청구자료 공개…자문단 “비급여약 모니터링·규제 필요” 2025-08-14 15:35
      지난 2020년 2월 이후 전국 의료기관 약 2만3000곳에서 총 492만명의 환자가 비대면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비대면진료 제도화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일률적인 ‘초진’ 제한에 의문을 표명했다. 비급여 의약품 처방에 대해선 모니터링과 규제가 수반돼야 하지만 약(藥) 배송은 필요하다는 입장이 많았다.현재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 3건이 발의돼 국회 계류 중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8월 중 상정돼 본격적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평가 및 제도화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제10차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복지부는 2020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기간 의료기관 청구..
    • 노원을지대병원 노사, 임금 3% 인상 합의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 수용…임금 협약 유효기간 2026년 6월까지 2025-08-14 14:45
      노원을지대학교병원 노사가 2025년도 임금협상에서 임금 3% 인상과 병원 발전·의료서비스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조정안에 잠정 합의했다.서울지방노동위원회 특별조정위원회는 지난 12일 ‘2025년도 임금교섭’ 2차 조정 회의에서 노사 공동 노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정안을 제시했고 노사 양측이 이를 수락했다.조정안에는 ▲2025년도 임금을 개인별 연봉 총액 대비 3% 인상 ▲임금협약 유효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임금인상 소급분은 2025년 8월 임금지급월에 지급 ▲병원 정책·홍보 및 의료서비스 개선 등이 담겼다.이번 합의에 따라 병원은 임금 인상 외에도 진료 활성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노사 공동 과제로 추진할 계획..
    • 한독 “담도암·위암 치료제 임상 긍정적 진전”
      “에이비엘바이오와 오픈 이노베이션 R&D 성과 가시화” 2025-08-14 14:38
      한독이 한국 내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담도암 치료제와 위암 치료제 임상시험이 긍정적인 진전을 보이며 오픈 이노베이션 R&D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토베시미그(프로젝트명 한독: HDB001A/ 컴퍼스 테라퓨틱스: CTX-009/ 에이비엘바이오: ABL001)와 지바스토믹(ABL111)에 대한 한국 내 권리를 확보했다.토베시미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임상 2/3상 COMPANION-002에서 전체 생존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독의 파트너사 미국 컴퍼스 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는 12일(미국시간) 전이성 또는 재발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임상 2/3상에서 예상보다 적은 사망..
    • 대한면역학회 ‘KAI International Meeting 2025’
      10월 30일 송도서 개최…최신 면역학 연구·국제 협력 등 논의 2025-08-14 12:52
      대한면역학회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KAI International Meeting 2025(이하 KAI 2025)’를 개최한다. 올해 국제학술대회에는 전 세계 면역학자와 국내외 연구자 약 1800명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학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면역학 연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확장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KAI 2025에서는 항암면역, 점막면역, 면역노화, 면역치료제 개발, 백신 연구 등 다양한 분야가 다뤄진다. 대한면역학회는 세계면역학회(IUIS), 세계사이토카인학회(ICIS), 아시아-오세아니아 면역학회연합(FIMSA) 등과 협력을 확대해 국제적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Plenary ..
    • 대전협 “기(旣) 입대자 수련 연속성 보장 최선”
      정부 미결론 속 내부 공지···“공보의협과 공조, 실질적 결과 도출 노력” 2025-08-14 12:37
      이미 입대한 사직 전공의들의 사후정원 보장 요구에 대해 정부가 확답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실질적인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대전협 비대위는 내부 공지를 통해 “의무장교,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로 복무 중인 사직 전공의 선생님들 수련 연속성 보장이 가시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대위에 따르면 지난 7일 3차 ‘수련협의체’ 회의에서 가장 큰 쟁점은 기 입대자 사직전공의들의 수련 연속성 보장 문제였다. 비대위는 “정치권과 정부는 올해 3월 의무사관후보생 신분이었던 사직 전공의 선생님들이 입대한 이후 해당 문제에 대한 공식적 언급은 제한적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이에 입대하신 사직 ..
    • 의료기기 평가 혁신…서울대병원 “3일 내 완성”
      사용적합성평가 업무시스템(UPs) 개발…“효율성·신뢰성 향상” 2025-08-14 12:30
      서울대병원 융합의학기술원은 최근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평가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사용적합성평가 업무시스템(UPs, Usability testing Process system)’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사용적합성평가는 의료기기 사용 오류와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안전성·편의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평가 후 발행되는 성적서는 의료기기 품질을 보증하며, 국내외 인허가와 GMP 심사 등에 활용된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2018년 국내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 인증을 획득한 이래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서 현재까지 350례 이상 사용적합성평가를 지원해오고 있다.‘UPs’는 평가 의뢰부터 성적서 발행에 이르는 사용적합성평가 절차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
    • 전공의 복귀…지방 필수의료 ‘붕괴’ 우려
      응급실 운영 중단 속출…전문의 채용 하늘의 별 따기 2025-08-14 12:24
      전공의 복귀가 임박해지면서 지방 필수의료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이들 병원에서 근무하던 전공의가 수련병원 복귀를 위해 사직서를 내면서 응급의료에 차질이 빚어지는 모습이다.지방 중소병원들은 의정사태 이후 수련병원을 떠난 사직 전공의들을 채용해 필수의료 인력난 고민을 덜었지만 전공의 복귀가 본격화 되면서 다시금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사직 전공의 의존도가 높았던 일부 지방 병원들은 응급실 문을 닫거나 진료를 대폭 축소하는 등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실제 경남 밀양시 유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밀양윤병원’은 최근 응급 의료인력 5명 중 3명이 퇴사하면서 응급실 운영을 중단했다.이들은 서울 등 수도권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의정갈등 여파로 사직한 전공의들로, 최근 수련병원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전남 국립의대 설립 ‘파란불’…국정과제 명시
      道 특위, 예산 확보 등 후속방안 논의…“2027년 의대 정원 배정” 촉구 2025-08-14 12:15
      전라남도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국정기획위가 발표한 국정과제 시도별 7대 공약에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신설 추진’이 명시된 덕분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3일 “2027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통합대학교 국립의대를 신설하고 대학병원 기능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을 설립해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전남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다. 의대와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중증·응급환자의 타지역 유출률이 전국 최고 수준이다.현재 전남도는 국립 목포대와 국립 순천대의 통합을 거쳐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설을 추진 중이다.정부도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전남지역에 국립의대 설립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지난 6..
    • 트럼프 “필수의약품 원료 6개월분 전략비축” 지시
      우주산업 규제 완화 행정명령도…바이든 ‘반독점 강화’ 행정명령은 폐지 2025-08-14 11:45
    • 연세대 치대-美 하버드 치대 학술·교육 협력 MOU
      국내 대학과는 처음이고 아시아권 대학 중 두번째 2025-08-14 11:29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정영수)이 최근 미국 하버드대학교 치과대학(Harvard School of Dental Medicine, HSDM)과 학술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하버드 치과대학이 국내 대학과 MOU를 맺은 첫 사례이자 아시아권 대학 중 두 번째다.연세대 치과대학 정영수 학장과 치주과학교실 차재국 교수는 협약에 앞서 지난달 15일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하버드대 William V.Giannobile 치과대학장과 Sang J.Lee 교수와 함께 두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및 연구인력 교류 ▲치의학 교육과정 공동 개발 ▲공동 연구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양 기관..
    • HLB 파르마 ‘펜타닐 오염’ 사건···HLB그룹 “무관”
      아르헨티나서 96명 사망 파장···“해당 사건과 직접·간접적 관련 없어” 해명 2025-08-14 10:55
      제약회사 HLB 파르마그룹이 제조한 펜타닐이 아르헨티나 병원에서 투약된 뒤 총 96명이 사망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HLB 그룹과의 혼동이 확산하자 HLB 측이 진화에 나섰다.13일(현지시간) France24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오염된 펜타닐 약품 사용으로 이날까지 총 9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6일 사망자 수인 76명 대비 일주일 만에 20명이 늘어난 것으로, 아직 확인되지 않은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4월 라플라타시에 있는 이탈리아노 병원 중환자실에서는 호흡 곤란으로 7명이 동시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병원에서만 15명이 사망했으며, 조사과정에서 이들에게 투약된 펜타닐이 오염됐다는 사실이 확인됐다.오염된 펜타닐 약품은 HLB 파..
    •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지식 교류 워크숍
      9월 11일~12일 서울 엘타워, 생산공정·품질관리 지원 전략 논의 2025-08-14 10:50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9월 11일 이틀간 서울 엘타워에서 제약 생산공정 및 품질관리(CMC) 지원을 위한 ‘KHIDI 바이오의약품 CMC 워크숍’을 개최한다.워크횹에선 지난 5월 합성신약에 이어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한 CMC 전략’을 주제로 바이오의약품 품목별 CMC 최신 정보 및 개발에 있어 고려사항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1일차에는 항체·ADC와 mRNA 치료제, 2일차에는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CMC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축적한 전문가가 초빙됐다.일차별로 전문가 발표 후에는 소그룹 토의가 이어지며, 전문가 2명이 각 그룹의 주축이 돼 자유토론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세부 토론 주제를 사전에 공개하고, 참석자들은 희망 그룹에 신청하게 된다.이행신 보산진 산업진흥본부장..
    • 하동한국병원, 개원 1년도 안돼 ‘폐업’
      7월 23일 신고···경영 악화로 임금 체불 등 휴업 이어 문(門) 닫아 2025-08-14 10:45
      하동지역 유일의 민간 종합병원인 하동한국병원이 개원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하동군보건소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 7월 23일 폐업 신고를 했다. 지난해 9월 30병상 규모로 개원한 뒤 10월 100병상 증설 허가를 받았지만 의료인력 확보에 실패했고 실제 병상 가동률도 낮았다.하동한국병원 전신은 새하동병원이다.지상 4층 연면적 3000㎡, 100병상 규모로 지어진 병원은 지난 2018년 7월 신축 병원으로 개원했으나 경영난을 이유로 개원 4개월여 만인 2019년 1월 휴업을 결정했다.같은 해 3월 병원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해 재개원했으나 필요한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대부분의 진료과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했다.병원은 세후 월 2000~2..
    • 강동경희대병원-케이바이오헬스케어 ‘협약’
      “외국인 환자 건강관리 지원 인공지능(AI) 다국어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2025-08-14 10:20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이 지난 13일 케이바이오헬스케어(대표 이상호)와 외국인 환자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을 찾는 국제 환자가 모국어로 정확한 건강정보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건강관리가 가능토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건강정보 플랫폼 ‘리터러시M(LiteracyM)’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환자 진료 만족도는 물론 치료 후 건강관리 연속성까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리터러시M’은 검사 결과 및 처방전, 복약지침 등 주요 의료정보를 환자 모국어로 번역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단순한 번역이 아닌 의료 전문용어를 일반 환자도 이해할 수 있도..
    • 입대 공보의·군의관 중 42% ‘필수의료’ 전공
      대공협, 올 1년차 의무사관후보생 분석···“수련 연속성 보장 명문화” 2025-08-14 10:03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뿐 아니라 군의관·병역전담검사 전담의사 등으로 이미 입대한 의무사관후보생들의 ‘필수의료’ 전공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년차로 입대한 의무사관후보생의 42%가 필수의료를 전공하다가 의정갈등으로 수련이 중단된 채 입영했다. 13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 이성환)는 올해 1년차로 입대한 의무사관후보생 대상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응답 인원은 603명이었으며 ▲군의관 348명 ▲공중보건의사 224명 ▲병역전담검사 전담의사 31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253명이 필수의료 분야에서 수련하고 있었다. 전공과별로 ▲내과 101명(16.7%) ▲응급의학과 42명(7.0%) ▲신경외과 36명(6.0%) ▲외과 23명(3.8%) ▲신경과 ..
    •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위암수술 사례 발표
      ‘제5회 호치민시 국제위암포럼(HIGCF 2025)’ 레보아이 활용 소개 2025-08-14 09:41
      미래컴퍼니(대표 김준구)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베트남 껀터시에서 열린 ‘제5회 호치민시 국제 위암 포럼(HIGCF 2025)’에서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를 활용한 첫 위암 수술 사례가 발표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베트남 최대 규모 위장관 질환 관련 국제 학술행사로 호치민시 의과대학병원과 껀터 의과대학이 공동 주최했으며, 약 300~40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로봇수술이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주목을 받았다.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김형일 교수는 8월 1일 ‘한국 수술로봇을 이용한 위절제술 초기 경험(Early Experiences of Gastrectomy Using Korean Robot)’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레보아이를 활용해 진행성 위암 환자에게 시..
    • 전자약 개발기업 리메드, 상반기 순익 130만원
      연결 매출액 120억·영업이익 4억…자회사 부진 수익성 둔화 2025-08-14 09:16
      전자약 개발기업 리메드가 올해 상반기 130만원의 당기순이익에 그쳐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 판매 법인과 일부 자회사 매출 둔화, 판관비 증가가 수익성 악화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리메드의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131억원 대비 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1년 전 12억원에서 68% 줄었고, 순이익은 130만원에 머물렀다.판매비와관리비는 67억원으로 전년(58억원) 대비 9억원 늘었다. 기타이익은 11억원으로 9억원 감소했고, 기타손실은 3억원으로 1억원 증가했다.별도 기준에서는 매출액 113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순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 판관비가 64억원으로 전년(55억원)보다 9억원 늘었지만, 기타손실 규모가 ..
    • “혈액투석 평가, 요양병원 환자는 별도 특성 반영”
      임지혜 심평연구소 부연구위원 “중증도 보정 모형, 외래·입원환자 구분 적용” 2025-08-14 08:57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요양병원 입원환자에 대해서는 외래환자와 구분된 별도 중증도 보정 모형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023년 2주기 1차 평가부터 요양병원 입원환자가 평가 대상에 포함되면서 기존 외래 중심 보정 방식의 한계가 드러난 것에 따른 대응 방향이다. 최근 임지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연구책임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중증도 보정 모형 개선 연구’결과를 공개했다.보고서는 “요양병원 입원환자는 고연령, 급성기 및 만성기 질환 혼재, 중증질환 보유 비율이 높은 특성을 보이며, 외래환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평가할 경우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연구진은 중증도 보정 모형을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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