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5000건 달성
6개월만에 분만 1000건 달성…신생아중환자실·엄마아기병상 확장 2025-07-10 08:58
이대엄마아기병원(병원장 박미혜)이 지난 2019년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로 문을 연 이후 누적 분만 5000건을 달성하며 ‘저출산 시대 생명의 기적이 탄생하는 희망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5월 31일 오후 11시 9분 2.94kg의 무게로 태어난 남아가 이대엄마아기병원의 5000번째 아이로 기록됐다. 이대엄마아기병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지난 2일 지하 2층 중강당에서 ‘분만 5000건 달성 기념식 및 병상 확장식’을 개최했다.이대엄마아기병원은 매월 평균 150~160건의 분만을 실시하며, 지난해 11월 분만 4000건에 도달한 이후 6개월 만에 분만 5000건을 달성했다. 늘어나는 분만에 맞춰 엄마아기병동은 기존 20병상에서 26병상, 신생아중환자실(NICU)은 21병상에서 24병으로 늘어났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