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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성모병원-카자흐스탄, 글로벌 의료협력 강화
      서카자흐스탄州 업무협약 체결…현지 최대 사립병원에 상담센터 개소 2025-10-30 05:00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카자흐스탄의 서카자흐스탄주(州)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앙아시아와의 글로벌 의료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최근 서카자흐스탄주를 방문해 나리만 투레갈리예프(Nariman Turegaliyev) 주지사, 마디야르 우테셰프(Madiyar Uteshev) 보건부 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제성모병원은 서카자흐스탄주와 지역 주민 원격진료, 현지 의료인 연수 및 교육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고동현 원장은 서카자흐스탄 주립 종합병원·심혈관병원·어린이 종합병원을 비롯한 시립 종합병원 등 주요 병원 기관장과도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서카자흐스탄 최대 사립병원..
    • 건보 일산병원 “경기북부 감염병 관리체계 고도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파주·포천병원과 공동 심포지엄 진행 2025-10-29 20:09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파주병원‧포천병원과 함께 최근 경기도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경기북부 책임의료기관 감염병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북부 책임의료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책임의료기관·지자체·보건소·요양병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개인의 노력이나 일시적 대응만으로는 감염병 관리에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다”며 “이제는 지역사회와 책임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속 가능한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심포지엄은 박혜리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
    • 닥터헬기 출동 요청 10건 중 3건 ‘거부’
      절반 이상 ‘기상’ 문제···안상훈 의원 “구조적으로 골든타임 확보 불가” 2025-10-29 19:40
      최근 5년 간 닥터헬기 요청이 있었으나 실제 출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사례가 매년 약 30%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요청 후 기상 상황이나 운영 여건 등으로 출동이 취소된 비율로, 응급이송체계의 근본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의원(국민의힘)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닥터헬기 출동접수 건 대비 기각 및 중단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2021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닥터헬기 출동접수 건수는 총 8322건이며, 이 중 기각은 2278건(27.4%), 중단은 291건(3.5%)으로 집계됐다.사유별로는 ‘기상 악화 등 환경 문제로 인한 기각’이 올해 기준 50%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다른 임무 수..
    • 건강관리협회와 동일 건물 입주 ‘中 유전체 분석기업’
    • 동아쏘시오홀딩스, 매출 3826억·영업이익 333억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 ‘818억원’ 기록 2025-10-29 19:14
      동아쏘시오홀딩스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7.2% 증가한 38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7% 증가한 333억 원을 기록했다.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한 1조579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04억 원 대비 35.4% 증가한 818억 원을 달성했다.헬스케어 전문회사인 동아제약은 박카스와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1.5% 증가한 200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 및 판관비의 효율적 집행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한 285억 원이다.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전문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는 신규 수주 및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물량에 따라 매출이..
    • 보령, 매출 2800억·영업이익 294억
      올 3분기 최대 실적…자회사 흑자 전환·사업구조 효율화 등 주효 2025-10-29 18:58
      보령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체 제품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 구조조정,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동시에 맞물리며 내실과 외형을 모두 키운 결과다.보령은 28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800억원, 영업이익 29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51.3% 늘었다. 순이익은 무려 263.5% 급증했다.회사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며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경영 효율화 전략이 가시적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핵심 제약사업 부문은 카나브 패밀리와 항암제 라인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영업이익 285억원을 기록,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상반기 연속 적자를 냈던 자회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3분기..
    • 온그룹 운영 55병상 울주군립병원 내년 6월 오픈
      응급·내과·외과 진료 출발···의사 연봉 4억·간호사 초임 3100만원 2025-10-29 17:45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온그룹의료재단이 내년 6월 울주군립병원을 개원한다. 양측은 오늘(29일) 울주군청에서 ‘군립병원 개원준비 총괄 TF팀 회의’를 열고 개원 일정 및 인력 채용, 진료과목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회의에는 울주군 윤덕중 부군수, 기획예산실 진병석 실장, 장래전 보건과장과 군립병원 운영을 맡은 온그룹의료재단 정근 그룹원장,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임종수 행정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군립병원 준공 일정 조정에 따라 단계별 개원 방안이 확정됐다.내년 4월 군립병원 리모델링 준공 후 같은 해 6월 1차 개원을 목표로 응급의학과, 내과(일반·소화기), 외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6개 진료과가 우선 운영에 들어간다. 병상은 55병상 규..
    • 삼성창원병원, 신의료기술 ‘펄스장 절제술’ 도입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법으로 치료 효율성 높고 부작용 적어” 2025-10-29 17:12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부정맥팀이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지역 심방세동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했다.심방세동은 심장의 보조 펌프 역할을 하는 심방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해 가늘게 떨리는 상태로 심부전이나 혈색전증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항부정맥제 등 약물치료가 기본이지만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투약이 어려운 경우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다.기존에는 고주파 열을 이용한 전극도자절제술이나 냉각 에너지를 이용한 풍선절제술이 시행됐다. 하지만 주변 조직에 열∙냉에너지가 전달되면서 폐정맥 협착, 식도 누공 및 횡경막 손상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 종근당, 건선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임상 1상 착수
      CKD-704 ‘유럽 임상’ 승인···판상건선·건선성관절염 적응증 동등성 평가 2025-10-29 16:48
      종근당이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블록버스터 의약품 ‘스카이리치’ 바이오시밀러 개발 시동을 건다.29일 종근당(대표이사 김영주)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건선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704(성분명 리산키주맙)’의 유럽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종근당은 건강한 성인 약 200명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품목인 스카이리치와의 약동학(PK) 동등성,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평가하는 임상에 돌입한다.리산키주맙은 인터루킨-23(IL-23) 소단위체를 억제해 염증 반응을 차단하는 기전의 바이오의약품이다. 판상 건선·건선성 관절염·크론병·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질환에 폭넓게 사용된다.미국 애브비의 스카이리치는 2024년 기준 전 세계 매출 16조4000억원(120억 달러)을 기록..
    • 고대구로병원, 몽골 의료진 초청연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최근 몽골 ACH국제병원 의료인 초청연수 수료식을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양 병원 간 체결된 의료인 임상연수 프로그램 협약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9월 1일부터 12일, 10월 15일부터 28일까지 두 차수에 걸쳐 총 6명의 몽골 의료진이 참여했다.연수생들은 영상의학과, 이비인후과, 대장항문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4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진료참관, 수술견학, 증례토의, 시뮬레이션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임상교육을 받았다. 특히 ▲환자안전 및 감염예방 관리 ▲수술 전·후 통합진료 시스템 ▲첨단 의료기기 운용 등  선진 의료체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국 의료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 노하우를 습득했다.또한 이번 연수사업과 병행해 구로병원 의료진이 직접 몽골 ACH국..
    • 치협-치위협, 의료기사법 개정안 ‘내홍’
      “의료 본질 훼손” 반발 vs “지역 돌봄·의료접근성 개선” 지지 2025-10-29 15:34
      의료기사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의료기사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치과계 내부에서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치과의사단체와 치과위생사단체가 각각 반대와 지지 입장을 밝히며 직역 간 입장 차가 표면화되고 있다.이번 개정안은 의료기사가 의사 또는 치과의사 ‘지도 아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한 현행 조항을 ‘지도 또는 처방·의뢰에 따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료현장 현실을 반영하자는 취지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하지만 대한치과의사협회는 개정안에 대해 “의료행위 본질적인 책임 구조를 훼손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치협은 ‘지도’라는 개념이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니라 면허권자인 의료인 법적 책임과 감독 권한을 담은 핵심..
    • 대한의학회 요청 ‘先 시험 後 수련’ 전격 수용
      보건복지부 “전문의시험 지원 자격 확대 결정, 병원 수련상황 반영” 2025-10-29 13:31
      의학계 내부적으로 전문의 자격시험 ‘조건부 합격’을 놓고 갑론을박(甲論乙駁)이 한창인 가운데 정부가 또 한번 특례를 결정했다.올해 하반기 전공의 및 의대생 복귀 상황 등을 고려해가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 자격 및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지원 자격을 확대하기로 했다.29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내년도 전문의 자격시험 및 레지던트 1년차 선발, 의사 국가시험 시행 방안을 수립해 발표했다.이번 시행 방안은 수련 및 교육현장 의견, 적정한 의료인력 수급 관리, 수련 질(質) 확보, 공정하고 합리적인 시험제도 운영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의료인력정책과는 “시험 운영상 행정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현장 상황을 반영하되 역량을 갖춘 전문의 양성을 위해 수련기간 단축 등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적..
    • 명지성모병원 ‘뇌+건강데이 행사’ 성료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 맞아 이벤트도 진행 2025-10-29 13:15
      뇌혈관질환 전문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최근 병원 정문 앞에서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건강데이’ 행사를 진행했다.‘뇌+건강데이’는 명지성모병원이 매년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내원객을 대상으로 뇌졸중 위험성과 예방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 및 간호사들이 뇌졸중 주요 증상과 MRI·MRA 검사 차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홍보물을 활용해 참여자들 관심을 끌었다.또한 환자와 내원객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됐다.허준 병원장은 “뇌졸중은 발병 후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인 만큼 올바른 지식과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하는 게 최선의 치료”라고 말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론자·우시 이어 ‘세계 3위’
      전세계 29조 CMO시장 점유율 ‘7~9%’ 기록···美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2025-10-29 12:48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시장 점유율 3위에 올랐다. 글로벌 1, 2위인 론자와 우시바이오로직스에 이어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톱3’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삼성이 여기에 머물지 않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미국의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통과 여부가 향후 시장 판도를 뒤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27일 발간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 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Markets and Markets’ 자료를 인용해 이 같이 분석했다.자료에 따르면 스위스 론자가 19~21%·우시바이오로직스가 7~10%·삼성바이오로직스가 7~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써모피셔..
    • 재발성뇌종양 CAR-T 정맥투여 효과 ‘첫 입증’
      곽호신 국립암센터 교수, ESMO 2025 발표…“고형암 치료 새 가능성” 2025-10-29 12:42
      국내 연구진이 재발성 악성 뇌종양 환자에 있어 정맥 투여한 CAR-T 안전성 및 치료 효과를 입증해 주목된다. 이는 국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CAR-T 치료제 최초 임상시험 사례다.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에서 셀랩메드가 개발중인 IL13Rα2 CAR-T 치료제(코드명 CLM-103)의 임상 1상 결과를 구연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암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유럽종양학회(ESMO)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3000여편의 초록 중 단 200여 편만 구두 발표로 선정됐는데 그중 하나가 이번 연구결과다.구연 발표 제목은 ‘재발성 악성 뇌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 IL13Rα2 CAR-T 세포치료제 임상 1상 연구: 임상 결..
    • 서울아산병원-일본 QST “중입자 시대 협력”
      세계 최초 중입자 치료기관과 MOU 체결, 2031년 가동 목표 등 全과정 공유 2025-10-29 12:15
      송시열 서울아산병원 중입자도입추진단장(왼쪽)과 이시카와 히토시 QST 병원장.서울아산병원이 1994년 세계 최초로 ‘중입자 치료’를 시작한 일본 QST(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 병원과 손잡고 차세대 암 치료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아산병원은 중입자 치료인력 양성과 임상 연구, 기술 교류 등 전(全) 과정에서 세계 선도 기관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2031년 가동을 목표로 한 중입자 치료기 도입 준비를 본격화한다.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승일)은 “지난 27일 일본 QST 병원과 중입자 치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이 2031년 도입하는 중입자 치료기는 전립선암, 췌장암, 간암은 물론 폐암, 육종암, 신장암, 재발암 등 기존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암종..
    • 인공지능(AI), 임상 현장 ‘진료 방향성’ 제시
      의사 진단·판단 보조자 역할 넘어 ‘필수 동료’…“제도적 뒷받침 미비” 2025-10-29 12:02
      [기획 상] 의료현장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기술 발전 속도를 제도와 정책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AI가 진료 효율성과 환자 안전을 높일 잠재력은 크지만 법·윤리·수가체계가 여전히 과거 틀에 묶여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게 일선 전문가들의 공통된 진단이다. 전문가들은 AI시대 의료 혁신은 기술 발전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결국 ‘교육과 제도’ 진화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주)데일리메디는 최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인공지능(AI) 시대, 미래의료를 논하다’를 주제로 특별 정책좌담회를 개최했다. 좌장은 권순용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前 은평성모병원장)가 맡았으며, 패널로는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 병원장, 김현..
    • 올 국정감사 병원계 최대 이슈 ‘간납사’
      보건복지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등 잇단 지적…범부처합동조사 촉각 2025-10-29 11:51
      2025년 국정감사가 종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병원계에서는 단연 ‘간접납품업체(간납사)’ 문제가 이번 국감의 최대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이번 국감에서는 이례적으로 보건복지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원회에서 연이어 병원 간납사 문제를 다루며 사안 무게감이 상당하다는 분석이다.무엇보다 국회의원들 질의 과정에서 특정 병원명이 거론됐고, 피감기관들이 일제히 사후조치를 예고한 만큼 국감 이후 전방위적인 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었다. 그는 지난 15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의료재단 간납사 운영 실태를 지적했다.김남희 의원은 A의료재단 병원장이 직접 지분을 보유한 간납사를 통해 의료기기를 독점 공급하고 막대한 수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
    • 화장품 ODM 기업 코스온 사명 변경 ‘유한코스메틱’
      화장품 분야서 유한양행 연구 역량 결합 등 ‘역량 극대화’ 모색 2025-10-29 11:43
      유한양행(대표 조욱제) 관계사 화장품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 전문기업 코스온이 ‘유한코스메틱(Yuhan Cosmetics)’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유한코스메틱은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국내 1등 제약사의 과학적 연구 역량을 화장품 산업에 접목한 차별화된 ODM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새로운 비전으로 유한코스메틱은 ‘신뢰받는 기술력으로 고객 아름다움과 성공을 설계(Trusted Science, Beautiful Solutions)’를 제시했다.이는 ‘가장 좋은 상품을 통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는 유한양행 창업정신을 계승하고, 화장품 ODM 분야 고객사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
    • 서울성모, AI 음성인식 의무기록 솔루션 도입
      LLM 기반 차세대 ‘CMC GenNote’ 운영…미래형 ‘스마트병원’ 지향 2025-10-29 11:16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퍼즐에이아이와 공동 개발한 LLM(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차세대 AI 의무기록 솔루션 ‘CMC GenNote(젠노트)’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최근 서울성모병원과 퍼즐에이아이 양측이 협약한 ‘전(全)주기 생성형 의무기록 개발’ 프로젝트 첫 성과로 스마트병원 주도하에 의료진들 행정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의무기록 작성 주체로서 가장 비중이 큰 직종 중 하나인 전공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해당 솔루션은 병원이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해 온 Voice EMR(음성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이다. 기존 시스템이 주로 영상, ..
    • 만성질환 관리 부족, 치매 위험 키운다
      고대구로병원 강성훈 교수팀, 33만명 대상 연구결과 발표 2025-10-29 10:42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관리에 소홀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팀은 30만명 이상의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당뇨병, 저체중, 우울증 등이 치매로 진행되는 주요 위험요인임을 확인됐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 중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40세 이상 성인 33만6313명을 대상으로 최대 12년 동안 생활습관, 동반질환, 소득수준, 거주지 등을 종합 분석했다.그 결과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7배,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은 1.2배, 저체중인 사람은 1.3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1.37배 치매로 진행될 위험이 높았다.반대로 규칙적인 신체활동, 적정 체중 유지, 가벼운 음주, 도시 거..
    • 심평원, 11월 3일 보건의료 빅데이터 미래포럼 개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보건의료 미래성장 방향 등 모색 2025-10-29 10:0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월 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 ‘2025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통한 보건의료 미래 성장’을 주제로 AI 기술과 보건의료 데이터가 주도할 산업 변화와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장병탁 서울대학교 헬스케어 AI연구원장인 장병탁 교수가 ‘AI 발전이 가져온 헬스케어 산업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이후 두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헬스케어 산업 국내외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시장 트렌드(정다히 KOTRA 수석전문위원) ▲공공데이터로서 의료데이터 활용 방안(송병선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nbs..
    •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교수들 교육자 정체성 훼손”
      “보건복지부 이관 반대” 피력···“교육·진료 이원화, 교수 대규모 이탈 우려” 2025-10-29 09:52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이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 논의에 대해 교육자로서 정체성이 훼손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는 최근 각 대학병원 국정감사에서 이관 문제가 연이어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대병원 역시 다른 국립대병원장들과 같은 입장을 보인 것이다.국회 교육위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지방 국립대병원은 전공의 지원 미달로 교수 충원이 어렵고, 진료 공백이 재정난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에 처해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이관 논의에만 몰두하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희 의원실에서 전체 국립대병원을 대상으로 이관 동의 여부를 조사해 보니, 대부분은 비동의 또는 조건부 동의였고 서울대병원만 ‘별도 의견 없음’이라고 답..
    • 연세사랑병원, 스카이브와 AI 수술기법 연구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연구팀 의료진이 최근 스카이브 엔지니어팀과 인공지능 기반 3D 환자 맞춤형 수술도구 ‘니비게이트’ 및 증강현실 인공관절 수술기법 관련 연구미팅을 진행했다.‘니비게이트’는 환자의 MRI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3차원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 재현한 뒤, 3D 프린팅 기술로 맞춤형 수술도구를 제작하는 시스템이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를 허가 받은 혁신 의료기기로, 인공관절 수술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스카이브는 여러 대형병원 연구진과 3년에 걸쳐 AI 기반 증강현실(AR) 수술기법을 공동 개발해왔다. AI와 증강현실을 접목한 이 수술기법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공관절 수술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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