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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정의료심의委 출범…CT·MRI 실시간 관리
      심평원, 이달 10일 첫 회의 개최…의약계·시민단체·전문가 등 15명 구성 2026-08-11 11:5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합리적인 의료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심평원은 10일 ‘적정의료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적정의료이용심의위원회는 환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과다 의료이용 우려가 있는 항목을 발굴해 실시간 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심의하는 기구다. 의약계, 시민사회단체, 보건의료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에서 심의된 항목은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을 거쳐 ‘요양급여내역 확인시스템’을 통해 관리돼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개정 국민건강보험법(제41조의6)에 따라 새로 구축되며, 법 시행일인 2026년 12월 24일부터 본격 가동돼 예정이다.첫 회의는 위촉장 수여 및 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과다의료이용 현황 보고, 관..
    • 심평원, 상임이사 임명 지연…내부 불만 팽배
      5월 공모 후 무소식…“내부 인사 패싱·외부인사 기용 등” 설왕설래 2026-08-11 11:3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수뇌부 공백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조직 내부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9일 심평원 내·외부 등 관가에 따르면 지난 5월 중순 보험수가상임이사 공모가 진행된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최종 임명이 지속적으로 지연돼 기관 안팎으로 갖가지 소문이 무성한 실정이다.특히 최근에는 기존 관행을 깨고 외부 인사를 임명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인선 절차를 늦추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돌면서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보험수가이사는 전통적으로 심평원 내부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행정직 실장 출신 내부 승진자가 맡아온 핵심 보직이다. 일반 직원에서 출발해 팀장, 실장을 거쳐 상임이사로 이어지는 승진 체계의 정점이자 조직 전체의 사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받는다.무엇보다 보험수가이사는 ..
    • 페이백·허위청구·유인알선 제보 ‘102건’
      보건복지부, 센터 운영 50일 현황 공개…18개 의료기관 ‘수사 의뢰’ 2026-08-11 11:25
      암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유인·알선 및 진료비 불법 환급(페이백) 등 위법·부당한 사례에 대한 보건당국의 접수 건수가 100건을 넘어섰다.이미 18개 의료기관에 대해선 수사가 의뢰됐다. 보건당국은 지난달 행정조사가 진행된 의료기관들을 포함, 복수 의료기관에 대한 추가 수사 의뢰를 검토 중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7일 기준 비정상·가짜진료 제보센터 운영 이후 50일 만에 제보가 총 102건이 접수됐다고 11일 밝혔다.제보센터는 지난 6월 15일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 출범과 함께 운영됐다. 위법‧부당 사례에 대해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한 접수를 받았다.총 102건의 제보 건은 유형별로 진료비 불법 환급(페이백) 26건, 진료비 허위·부당청구 27건, 환자 유인·알선 26건, ..
    • SCL사이언스, 정선메디칼과 85억원 규모 계약
      체내용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 3년간 대규모 공급 2026-08-11 11:22
      SCL사이언스가 정선메디컬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토대로 국내 대학병원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SCL사이언스가 지난 10일 정선메디칼과 3년 간 85억원 규모 체내용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 유통·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의 35.1%에 해당하는 규모다. 구체적으로 SCL사이언스는 첫 해 2만5000개(21억2500만원), 2년차 3만5000개(29억7500만원), 3년차 4만개(34억원) 등 총 10만개를 공급한다. 정선메디칼은 수도권·강원권·경상권·전라권 의료기관에 이노씰 플러스 DL을 독점공급하는 권리를 갖게 된다. 여기에는 국내 상급종합병원 24곳도 포함된다. 이노씰 플러스 DL은 복강 내 수술을 할 때 ..
    • 대구파티마병원, 갑상선 로봇수술 본격화
      갑상선내분비외과 개설…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 영입 2026-08-11 11:17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최근 갑상선내분비외과를 개설하고, 영남대학교병원 교수를 역임한 강진구 과장을 영입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강진구 과장은 갑상선암과 부갑상선 종양, 갑상선 로봇수술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외과내분비 분과 전문의다. 영남대병원 교수를 역임하며 갑상선·내분비 질환에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쌓았고, 현재 외과내분비 분과전문의로서 대한내분비외과학회, 대한갑상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갑상선 로봇수술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개설된 갑상선내분비외과에서는 갑상선암을 비롯한 양성 갑상선 종양, 부갑상선 종양과 기능성 질환 등을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건강검진이나 외래진료를 통해 갑..
    • 부산우리들병원, 잼버리 대회 의료 지원
      부산우리들병원 의료진이 제16회 한국잼버리에 현장 진료소를 운영하며 국내외 스카우트 대원들의 건강을 지켰다. 이번 대회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강원 고성군 토성면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렸으며, 국내외 대원과 지도자, 운영요원, 방문객 등 16개국 3000여 명이 참가했다.부산우리들병원 흉부외과 전문의 이형창 원장과 내과 전문의 엄정섭 원장은 7개 분단 중 ‘평화숲 분단’에 마련된 진료소를 맡았다. 특히 잼버리장 면적이 넓어 중앙 잼버리병원까지 이동 거리가 상당했던 만큼 평화숲 분단에서만 운영된 유일한 진료소는 대원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평화숲 분단에서는 한국 대원 200여 명과 일본·대만·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스리랑카 등에서 온 대원들이 함께 생활했다. 무더..
    • 강남 유명 산부인과원장, 프로포폴 투약 현행범 체포
    • “병원 업무정지 처분 중단” 판결했는데…
      서울행정법원 “복지부, 효력 멈췄음에도 명단 공표 대상자 확정은 무효” 2026-08-11 06:53
      법원이 업무정지 처분을 잠시 중단시켰는데도 보건복지부가 해당 의료기관을 거짓청구 명단 공표 대상자로 확정한 것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제12부는 지난달 16일 광주에서 의원을 운영하는 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기관 업무정지 처분 및 건강보험 명단공표 대상자 확정처분 취소소송에서 명단공표 처분을 취소했다. 다만 업무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21년 7월 A씨 의원을 현지조사한 뒤 내원일수와 검사료를 거짓으로 청구했다며 2024년 11월 236일의 요양기관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복지부 조사에서는 실제 환자가 내원하지 않았는데도 진료한 것처럼 청구한 금액이 2억6334만원, 실시하지 않은 검사를 한 것처럼 청구한 금액이 4..
    • 응급실 뺑뺑이 막을 수 있을까…이송체계 확정
      복지부, 9월 시행 앞두고 집중점검…광역상황실이 ‘전국 수용병원’ 지정 2026-08-11 06:32
      응급환자가 제때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이송이 지연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정부가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정비, 이달 중 확정한다.119구급대와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기관이 환자 정보와 병상 상황을 공유한다. 지역 내 병원 선정이 어려우면 광역상황실이 전국 단위로 병원을 찾거나 우선 수용병원을 지정하는 방식이다.보건복지부는 전국 시·도가 시범사업 내용을 반영한 이송지침을 9월 내 시행토록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광주, 전북, 전남에서 진행된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전국 확산을 위해 정부는 16개 시·도 응급의료기관, 119구급대, 광영상황실이 참여하는 이송지침을 정비하고 있다.현재 부산, 대구, 울산, 경북의 경우 이송지침 정비를 완료, 현장에서 ..
    • 뇌졸중 AI ‘JLK-CTP’,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본격화
      보건복지부 고시 개정, ‘2년 임상’ 활용…매출 시현·수익성 강화 전망 2026-08-11 06:19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대표이사 김동민)의 CT 뇌영상 기반 분석 솔루션 ‘JLK-CTP’가 본격적인 건강보험 등재 절차에 돌입했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제3조 제5항에 의한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 고시’를 개정·발령했다.이번 개정은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된 ‘뇌종양 수술 중 생체외 형광 공초점 현미경 검사’ 등 2건을 별표에 추가하는 것이다. 특히 ‘급성 뇌경색 중재적 치료 결정 보조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컴퓨터단층촬영 관류영상 정량 분석’이 신의료기술 61호로 지정됐다. 이에 따른 평가 유예 대상 의료기기는 제이엘케이의 ‘JLK-CTP’이다. 뇌 CT 관류영상(CT Perfusion)을 분석해 뇌경색 및 뇌관류 저하 영..
    • 한국형 ARPA-H, ‘수술보조 로봇’ 개발 추진
      필수의료 혁신 핵심과제 선정…병원 수술실 효율성 향상 등 기대 2026-08-11 06:08
      인공지능(AI)이 의료현장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잡으면서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형 ARPA-H 프로젝트가 ‘휴머노이드형 Physical AI 기반 수술보조 로봇’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AI와 로봇공학을 융합해 사람처럼 수술실에서 의료진을 보조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겠다는 구상으로, 만성적인 수술실 인력난 해소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특히 이번 연구는 기존 수술로봇 성능을 고도화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수술실에서 의료진과 함께 움직이며 협업하는 ‘피지컬 AI’ 구현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수술실 협업 AI”…필수의료 혁신 도모K-헬스미래추진단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일환으로, 필수의료 혁신 임무에서 휴머노이드형 Physical AI 기반 수술보조 로봇..
    • 박천우 변호사 “건국 이래 최대 의사 특례 조항”
      형사기소 제한 등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비판…“위헌성 집약체” 직격탄 2026-08-11 05:57
      올해 4월 국회를 통과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건국 이래 최대로 의사에게 특례를 주는 위헌 법안”이라는 비판에 직면했다.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과 대한변호사협회가 주최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환자 목소리는 충분했는가’ 토론회가 열렸다.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은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형사특례를 신설, 의사 업무상과실치사죄가 성립해도 민사상 손해배상금 지급이 완료됐을 경우 형사기소를 제한하는 게 골자다. 이날 박천우 법무법인 LKB평산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위원)는 해당 개정안을 “의사를 헌법 위에 존재케 하는, 건국 이래 최대 의사 특례 조항이다”고 비판했다. ..
    • 실적 둔화·채권 부담 북경한미, ‘장수 CEO’ 교체
      임해룡 총경리 퇴진…내부 출신 신임 뤼전화 발탁 등 경영진 개편 주목 2026-08-11 05:45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실적 둔화와 장기 매출채권 증가가 겹친 가운데 10년 넘게 회사를 이끌어온 총경리를 교체하고 중국 현지 인사 중심으로 경영진을 재편했다.회사가 경영진 개편과 매출채권 문제 연관성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실적 발표와 채권 관리 강화 방침이 나온 직후 인사 사실이 공개됐다는 점에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10일 중국 현지 보도와 관련 자료를 종합하면 북경한미는 최근 경영진 조정과 인수인계를 마치고 뤄전화(罗振华) 신임 총경리 체제를 출범시켰다.북경한미는 “장기 전략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조직 형태를 구축하기 위한 조정”이라며 “신임 경영진에 의학 및 의료·건강 분야 전문역량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체 인사 명단과 임해룡 전 총경리 퇴임 사유 및 향후 거취는 공개..
    • GC메디아이, 상반기 매출 1014억·영업익 62억
      전년 대비 7.9%·302.3% 증가…의사랑 EMR 등 주력 사업 성장 견인 2026-08-11 05:31
      GC메디아이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014억원,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 302.3% 증가한 수치다. 실적 호조는 메디컬 인프라(Medical Infra), 데이터&마케팅(Data & MKT), 커머스(Commerce), 플랫폼(Platform) 등 주요 사업이 이끌었다. 우선 메디컬 인프라 부문은 부가 솔루션 판매 확대와 객단가 상승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객단가는 매출을 고객 수로 나눠 이용자(의사) 1명이 EMR 사용에 지출하는 비용의 평균가격이다. 의사랑 전자의무기록(EMR) 인프라에 부가 솔루션이 제공되면서 제품 사용 지출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 데이터&마케팅 부문은 제약 데이터 기반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이 증가했다..
    • 혈액 한 방울로 ‘퇴행성 뇌질환’ 구분 가능
      뇌연구원, 알츠하이머·파킨슨병 등 4대 뇌질환 특이적 혈장 단백질 규명 2026-08-11 05:24
      퇴행성 뇌질환을 혈액검사만으로 정확하게 감별할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한국뇌연구원(원장 이승복)은 윤종혁·김형준·천무경 박사 연구팀이 4대 퇴행성 뇌질환의 공통 및 질환 특이적 혈장 단백체(프로테옴) 특성을 규명했다고 10일 밝혔다.4대 퇴행성 뇌질환은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척수연수근위축증(케네디병) 등이다. 연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칠곡경북대병원 신경과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했다. 연구팀은 환자와 정상 대조군 264명 혈장 샘플을 대상으로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탠덤 질량분석(LC-MS/MS) 기술을 적용, 여러 퇴행성 뇌질환의 단백체 데이터를 비교·분석했다.그 결과,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의 공통 대사 병리 지표..
    • 의사·치과의사·변호사·회계사 ‘대한전문연합회’
      전문직청년 모임 첫 출범, 사회공헌·공익활동 추진…공동회장 한성존·황병찬 2026-08-11 05:15
      국내 최초로 의사·치과의사·변호사·회계사 청년들이 뭉쳤다. ‘대한전문연합회(KPS, Korea Professional Society)’는 이달 6일 1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4개 전문직 청년 150명이 참여했다. KPS는 “그간 직역별 청년 조직이나 교류는 있었지만 4개 전문직이 동등한 위치에서 하나의 연합체를 구성하고 장기적 활동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출범 의미를 설명했다. 1기 공동회장은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회장, 황병찬 청년공인회계사회 회장이 맡으며 임기는 2년이다. 부회장으로는 김지수 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우승희 대한치과의사전공의협의회 회장이 활동한다. 집행부는 회장·부회장단 외에 ▲대전..
    • 임상병리사協, 김민석 민주당 대표 후보와 간담회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에 포함·POCT 품질관리 체계 마련 요청 2026-08-10 19:47
      임상병리사들이 정치권에 통합돌봄지원법 및 방문건강관리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방문검사 제도화와 현장진단검사(POCT) 품질관리를 위한 정책 제안을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10일 대한임상병리사협회(회장 이광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이광우 대한임상병리사협회장, 박종오 행정부 회장, 이도왕 공보부회장, 김한규 기획부회장, 김기유 대외협력정책실장과 유광철 경기도 임상병리회장, 조인숙 서울 임상병리사회 학술부회장, 박강훈 인천 임상병리사협회 행정부회장 등 30명이 참석했다.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방문검사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현행 제도에서는 임상병리사 ..
    • “전신마취 후 심정지”…어깨수술 사망 유족 고소
      해당 병원 “경찰 수사 중 사안으로 답변 어렵다” 2026-08-10 19:06
    • SK바이오사이언스, 2분기 영업적자 ‘58% 감소’
      잠정 매출 1557억·손실 157억…적자 폭 전년比 217억 줄어 2026-08-10 18:26
      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매출 1557억 원, 영업손실 157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374억 원) 대비 217억 원 줄어 적자 폭이 58% 감소했다. 회사는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투자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등 핵심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늦추지 않으면서 독일 자회사 IDT의 실적 개선 영향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감소했다.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1619억 원)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자체 백신 일부 물량의 공급 일정이 3분기로 이연된 데 따른 일시적 요인이다. 해당 물량이 3분기 내 전량 반영될 예정이어서 연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3243억 원, 영업손실 603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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