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전문가들 “AI 기반 중재시술·초음파 주목”
학회, 춘계학술대회·연수교육 진행…“통증치료 역량 높인다” 2026-05-21 12:26
전국 통증의학 분야 전문의의 관계자가 모여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통증 치료 및 연구, 중재시술 최신 지견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대한통증학회(회장 신진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년도 제81차 춘계학술대회 및 연수교육’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학회는 전공의와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는 실습형 교육을 확대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콘텐츠 구성에 집중했다.실제 AI 기반 통증의학 활용 세션을 비롯해 팬텀 워크숍, 하지 관절 초음파 해부 및 치료 접근법을 다루는 초음파 클래스가 운영됐다. 또 고주파 시술과 신경성형술, 내시경 시술 등 다양한 중재적 통증 치료법을 심도 있게 다루는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