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비서,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치과 데이터 분석 역량 인정…“EMR 기반 숨겨진 매출 등 확대” 2026-03-12 19:06
치과 전문 경영 솔루션 기업 덴탈비서(대표 김민애)가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는 중소기업·스타트업이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정부 지원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운영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은 덴탈비서의 치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정부 공공기관이 공식 인정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덴탈비서는 지난 2021년 4월 설립된 치과 전문 데이터 구축·분석·마이닝 기업으로 현재 전국 150여개 치과에 경영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보험청구 관리 자동화 솔루션 캐치비(CatchB)와 환자 아웃바운드 자동관리솔루션 콜비(CallB)이며, 웹사이트 상위노출 자동화 마케팅 프로그램 웹비(WebB) 출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