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3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대형 뇌전이암, 감마나이프 수술 1차 치료 효과 확인
      서울대병원 백선하·명호성 교수팀 “치료 후 6~9개월 종양 80% 감소” 2025-09-03 16:25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왼쪽), 명호성 임상강사.국내 연구진이 대형 뇌전이암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분획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의 1차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방사선을 소량씩 여러 번 조사하는 이 치료법은 9개월 만에 종양 크기를 80%까지 줄이고, 환자 87%에서 증상을 안정화할 수 있어 개두술을 받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명호성 교수팀은 분획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을 받은 93명의 대형 뇌전이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 수술법 효과와 안전성을 후향적으로 분석해 3일 발표했다.뇌전이암 크기가 작으면 방사선 수술이 1차 치료법이지만, 대형 뇌전이암은 종양 부피를 줄여 뇌압을 빠르게 낮춰야 하는 만큼 개두술이 우선 권장된다.개두술..
    • 정은경 장관, 취임 후 첫 6개 의약단체장 만남
      간담회 정례화 등 소통 행보 시작…“필수의료 해결 등 국정과제 협조” 당부 2025-09-03 16:15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보건의약단체장들과 공식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의료계는 이 자리에서 필수의료 공백 문제 등 의료현안 해결을 요청했다. 3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실·국장 등은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6개 보건의약단체장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정윤순 보건의료정책실장,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 이중규 건강보험정책국장, 곽순헌 건강정책국장, 정영훈 한의약정책관, 성창현 보건의료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의료계에서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이성규 대한병원협회장,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황금석 대한약사회 부회장,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이 배석했다. 정은경 장관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을..
    • 캐논메디칼-헬릭스 동물메디컬센터 ‘업무협약’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강화 위한 협력관계 공식화 2025-09-03 16:01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대표 김영준)는 “헬릭스 동물메디컬센터와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공식화했다”고 3일 밝혔다.헬릭스 동물메디컬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진단, 치료 서비스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헬릭스 동물메디컬센터는 서초점, 일산점, 암센터를 운영 중인 지역 거점 동물병원이다. 국내 최초로 160채널 CT와 1.5T MRI를 갖추고 365일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물병원으로 특히 암 치료 분야에 특화돼 있다.헬릭스 동물메디컬센터에서는 캐논 메디칼 하이엔드 초음파 ‘어플리오 아이시리즈 프리즘 에디션 (Aplio i-series Prism Edition)’을 도입해 사용 중이다. 해당 장비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초음파 빔포밍 기술이..
    • 인천성모병원, ‘분만 기능 강화 지원사업’ 선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모자의료센터 분만 기능 강화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지난 4월 선정된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과 함께 응급분만 및 고위험 신생아 치료에 24시간 대응하고, 체계적인 진료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전 주기 의료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지역모자의료센터’는 기존 조산아·저체중아 등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에서 산모와 신생아를 아우르는 의료전달체계로 개편돼 역할이 확대됐다.인천성모병원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참여 기관으로, 지원사업 취지에 따라 일반병상을 일부 감축하고 중등증 이하 진료량을 조정하고 있다. 동시에 고위험산모집중치료실(MFICU)을 신설하고, 신생아중환자실(NICU) 병상을 ..
    • 4년째 진행 고대의료원과 연대의료원 기술설명회
      양 기관 우수기술 6건 소개…파트너십 강화 기반 연구 생태계 구축 2025-09-03 15:28
      고려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윤을식)과 연세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금기창)은 최근 롯데호텔에서 공동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행사는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연구자와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양 기관의 연구중심병원이 보유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우수성이 소개됐고, 활발히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 담당자와의 패널 토의도 이어졌다.셀트리온 장소용 이사, 대원제약 박상욱 연구기획팀장, 파마리서치 이창두 매니저, 솔루엠 조아인 프로 등 패널리스트들이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각 기관 혁신 기술 발굴처와 오픈이노베이션 우수 사례, 오픈이노베이션 제안서 작성 시 유의 사항 등을 주제로 심도 있..
    • 치과의사에 최루액 뿌린 조현병환자 ‘징역 8개월’
    • 국제성모병원, 심혈관 전문 ‘심장혈관병원’ 오픈
      응급→고난도 수술까지 원스톱체계 구축…지역완결형 심장혈관 치료 허브 2025-09-03 13:15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빠르게 심장질환을 치료하는 국내 최고 심장혈관병원,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병원으로 도약하겠다,”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심장혈관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심장 전문 진료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일 심장혈관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인천가톨릭학원 사무총장 윤만용 신부, 가톨릭관동대 김용승 총장, 인천가톨릭의료재단 빙상섭 신부를 비롯해 강범석 서구청장, 장준영 서구보건소장, 오원신 검단소방서장,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백슬기·김춘수 의원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날 개원식은 심장혈관병원장 류상완 교수(심장혈관흉부외과) 개회사를 시작으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의 환영사, 외빈 축사, 홍보..
    • 식약처, 내년 예산 8122억원 편성…8.4% 증가
      제약·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신속 지원-식·의·약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추진 2025-09-03 13:0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6년도 예산안을 올해 예산 대비 633억원 증가(8.4%)한 총 8122억원으로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중점 편성하고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강력한 지출구조조정도 추진했다.내년도 예산안은 크게 4개 분야로 나뉜다. ①제약·바이오헬스 안전 및 혁신성장 기반 확충(1704억원) ②규제환경 고려 맞춤형 식의약 안전지원 강화(1054억원) ③먹거리 안전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1871억원) ④미래 대비 선제적 식의약 안전관리 체계 구축(1469억원) 등이다. 우선, 제약·바이오헬스 안전 및 혁신성장 기반 확충에 총 1704억원이 편성된다.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을..
    • 의사 동의없는 무자격자 대체조제 위반 ‘처벌 불가’
      법제처 약사법 법령해석 주목…“처벌 대상은 약사·한약사로 제한” 2025-09-03 12:51
      대체조제 사후통보 완화에 대한 의료계 반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 동의를 받지 않은 대체조제 관련 법령해석이 나와 관심을 모은다.약사가 아닌 약국 종업원이 의사 동의 없이 임의로 대체조제를 했더라도 약사법에 의한 처벌이 불가하다는 내용이다.법제처는 최근 약사면허가 없는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조제하면서 의사 동의 없이 대체조제를 한 경우 약사법에 따라 처벌할 수 있는지를 묻는 복지부 질의에 이 같은 법령해석을 내놨다.현행 약사법에는 약사나 한약사가 아니면 의약품 조제가 불가하고, 약사 또는 한약사는 의사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하거나 수정해 조제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특히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명시돼 있다.문제는 대체조제 규정 준수 의무 주..
    • 367개 항목 비급여 진료비, 작년보다 올랐다
      심평원, 2025년 가격 분석…“287개 항목에서는 의료기관 진료비 편차 확대” 2025-09-03 12:39
      전국 의료기관 간 가격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항목이라도 병원별 차이가 심화되면서 환자 부담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2024년과 2025년 제출 비급여 571개 항목 가운데 64.3%인 367개 평균 가격이 인상됐으며 48.7%(278개) 항목에서 기관 간 가격 편차가 커졌다. 이는 단순히 가격 인상을 넘어 의료기관별 책정 비용의 확대가 더욱 커졌다는 진단이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별 2025년 비급여 가격(진료비용)을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을 통해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비급여 가격(진료비용) 공개제도는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있는 비급여 진료 항목 가격정보를 공개해 국민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
    • 동구바이오제약, 몽골 사업 속도…국립의대 MOU
      연구·교육 등 협력하면서 생산기지 구축…글로벌 거점 전략 본격화 2025-09-03 12:29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달 2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국립의과대학(MNUMS)과 의료·제약 분야 전반에 걸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공동연구, 신약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상용화, 질환 치료 신기술 연구, 의료인 교육 및 인적 교류 프로그램 운영, 학술 세미나·워크숍·심포지엄 공동 개최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몽골 공공의료 개선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함으로써 현지 의료인프라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연구·교육을 포괄하는 장기적 협력모델을 구축하게 됐다. 이는 몽골 의료수준 향상뿐만 아니라 양국 연구 역량 강화에도 의미가..
    • 암센터, 로봇 기관지내시경 환자 3명 ‘성공’
      확진 힘든 사례 첫 임상 적용…“병변 위치 제약 없이 정밀진단 가능” 2025-09-03 11:52
      기존 검사로는 진단이 어려운 폐암 환자에서 로봇 기관지내시경(Robotic-Assisted Bronchoscopy, RAB) 적용을 통해 정밀 진단이 가능하게 됐다.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로봇 기관지내시경(RAB)을 8월 20일부터 실제 환자 진료에 적용해 현재까지 총 3건의 성공적인 시술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로봇 기관지내시경은 최첨단 기관지내시경 장비로 직경 3.5mm의 가느다란 내시경을 폐 깊숙이 안정적으로 진입시킬 수 있어, 접근이 제한적이었던 병변까지 정확히 도달할 수 있다. 특히 로봇 보조 기술을 통해 내시경을 미세하게 제어할 수 있어 작은 병변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  첫날인 8월 20일 2건, 이어 22일 1건의 시술이 진행됐다. 모두 기존 검사로는 확진..
    • 오스템임플란트, 유방재건 의료기기사업 본격화
      ‘융복합 자성 프리 조직 확장기’ 개발 추진 등 포트폴리오 확대 2025-09-03 10:51
      오스템임플란트가 유방재건 의료기기 시장에서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방암 수술 후 치료 과정에서 사용하는 조직 확장기는 물론 유방 확대 및 재건을 위해 필요한 인공유방 보형물을 개발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달 27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융복합 자성 프리 조직 확장기(Magnetic Free Expander)’ 평가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융복합 자성 프리 조직 확장기는 기존 제품 단점을 개선한 조직 확장기다. 유방절제술 후 보형물 삽입을 위해 공간 확보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피부와 연부 조직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조직 확장기가 사용된다.이때 기존 제품은 금속 재질 주입부를 내장하고 있으며 자석을 통해..
    • HDC현대산업개발도 ‘비대면 진료’…종합건강관리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 단지에 ‘차세대 헬스케어 플랫폼’ 제안 2025-09-03 10:33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정경구, 조태제)이 최근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에 차세대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을 제안한 것으로 파악됐다.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비대면 진료 플랫폼 ‘웰체크’, 멘탈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옴니씨앤에스’, 휴식가전 글로벌 브랜드 ‘세라젬’과 각각 전략적 제휴를 맺고, 신체 건강과 정신 안정, 휴식을 아우르는 토탈 헬스케어·웰니스 서비스를 도입한다. 모든 서비스는 HDC현대산업개발이 개발한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웰체크와의 협력을 통해 단지 내 전용 공간이나 자택에서 전문 의료진과 비대면 상담과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옴니씨앤에스는 뇌파와 맥파 등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스트레스 지수와 두뇌 건강 등을 측정하고, 맞춤형 치유 콘텐츠를 제공한다.세..
    • “관상동맥 스텐트, 맞춤·기존치료 효과 차이 없다”
      서울아산병원 박덕우 교수팀, 고위험 환자 2000여명 대규모 임상 분석 2025-09-03 10:14
      박덕우 서울아산병원 교수(가운데 화면)가 지난달 31일 스페인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 메인세션에서 발표하고 있다.국내 연구진이 복잡한 관상동맥 스텐트시술을 받은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치료와 기존치료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 주요 임상사건 발생률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는 대규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박승정·강도윤 교수, 위성봉 전문의 연구팀은 “복잡한 관상동맥 스텐트시술을 받은 고위험 환자 2018명을 대상으로 기존치료군과 맞춤치료군으로 나눠 1년 치료효과를 분석한 결과, 두 집단 간 사망·뇌졸중·응급재시술·출혈 등 주요 임상사건 발생률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3일 밝혔다.관상동맥이 좁아진 병변이 좌주간부나 분지부 위치 또는 심한 석회화가 동반된 경우, ..
    • 단국대병원, 오송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기술은 내달리지만 규제는 제자리…의료혁신 해법은
      전문가들 “신속하고 유연한 검증체계 도입·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2025-09-03 09:06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신기술이 의료 현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 기반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의료 혁신 속도와 제도적 대응 사이 간극이 점점 벌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 주최로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업계, 정책, 법제 전문가들이 참여해 규제 유연화, 데이터 활용, 환자 중심 치료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제를 다뤘다.“3개월 주기 업데이트 제품, 3년 걸친 심사체계로 묶여”강성지 웰트 대표는 “기존에는 환자가 병원 일정에 맞춰 2~3분 짧은 진료를 위해 기다리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AI와 소프트웨어 기반 치료제..
    • 치협 “셀프 치아장치 무분별 사용, 소비자 주의 필요”
      “직접 사용으로 치아·잇몸 손상·부정교합 등 부작용 사례 속출” 2025-09-03 08:27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가 검증되지 않은 ‘셀프 치아장치’ 사용으로 인해 구강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3일 치협에 따르면 최근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이갈이, 코골이 방지, 치아교정 등을 목적으로 치과의사 진단 없이 소비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피스를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셀프 치아장치는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다양한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실제 사례로는 ▲치아 및 잇몸 손상 ▲부정교합 ▲턱관절 장애 ▲장치 파손 및 기도흡입 등의 위험이 보고됐다. 또 ▲치은부종 ▲점막궤양 ▲플라스틱 파편 흡입 등의 부작용을 겪은 사례가 확인됐다.이와 관련, 황우진 대한치과의사협회 홍..
    • 송시열 서울아산 암병원장 “AI는 결국 데이터戰”
    • “임신중지약 도입되면, 모든 의료인에 처방 허용”
      펠트하이스 박사·윤정원 전문의 “임신 중지 인프라” 제언···복지부 “연내 입장 마련” 2025-09-03 06:14
      안전한 임신 중지를 위해 유산유도제를 국내에 정식 도입하고 이를 산부인과 의사 외에도 모든 의료인이 제공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기낙태죄’·‘의사낙태죄’가 효력을 상실한 지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SNS·브로커를 통해 암암리에 약을 구하는 이들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의사들의 시선이다.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남인순·김예지·용혜인 의원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모든 사람들의 안전한 임신중지 권리 보장을 위한 유산유도제 도입 간담회’를 개최했다. 발제자로 나선 국제단체 ‘위민온웹(Women on web)’ 활동가인 수잔 펠트하이스 박사는 의사로, 지난 10년 간 임신 중지 의료 제공자·연구자 등으로 활동해 왔다. ..
    • GIFT 도입 3년…희귀·중증질환 의약품 ‘39개 허가’
      식약처 “대상 품목 심사기간 평균 70일·허가 6개월 이내 완료” 2025-09-03 06:04
      지난 2022년 도입한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를 통해 허가받은 의약품이 총 39개로 집계됐다.박재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신속심사과장[사진]은 2일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GIFT 도입 후 3년간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신속 제품화로 환자 치료 기회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GIFT 제도는 새로운 치료 영역을 개척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의약품을 신속심사로, 환자에게 빠른 치료기회를 선물(gift)한다는 의미로, 지난 2022년 8월부터 도입됐다.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혁신의약품지정(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유럽의약품청(EMA)은 ’프라임(P..
    • 소청 13.4%·흉부 22% vs 안과 92%·영상 91.5%
      전공의, 수도권·인기과 집중…외과 36.8%·응급의학 42%·산부인과 48.2% 2025-09-03 05:55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모집 결과, 최종 7984명이 선발됐다. 하지만 수도권 쏠림과 필수과 기피 현상은 여전했다.2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및 수련환경평가위원회(위원장 유희철)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전공의들의 지원은 수도권에 집중됐다. 수도권 수련병원 충원율은 63%(5058명)로 비수도권 수련병원 충원율 53.5%(2926명)보다 약 10%P 높았다. 비수도권은 모집하려던 인원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세부적으로 인턴 충원율은 수도권이 56.8%(963명), 비수도권은 45.8%(601명)였고, 레지던트는 각각 64.7%(4095명), 55.9%(2325명)로 집계됐다.정신건강의학과 93.5% 최고···마취통증의학 90.7%·피부과 89.9%·성형..
    • 최교진 “공공의대 설립 필요, 지역의료 불균형 해소”
      “특정 지역 의료인력 공백” 지적…“전남의대 신설, 조속히 추진하겠다” 2025-09-03 05:23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의사 인력 확충을 위해 공공의대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은 충분한 협의 절차가 부족했다고 평가했다.최 후보자는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에서 공공의대 확대 여부에 대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하며 설립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또 의대 정원 문제와 관련해서 “어디에 살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는 데 모든 국민들이 동의하고 있다”며 “의사 수를 지역별 격차 없이 고르게 늘려야 한다는 데 국민적 합의는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어떤 단계로 정원을 늘릴 것인지는 당사자가 많아 긴 협의 과정이 필요했는데, 지난 정부의 정원 확대는 서둘러 진행돼 파동이 있었다”며 “의사·환자·지역 등 여러 ..
    • 동화약품, 다한증 신약 에크락겔 ‘품목 허가’ 획득
      “땀샘 땀 분비 신호 차단 국소치료제로 겨드랑이 냄새 치료 새 패러다임” 2025-09-03 05:15
      동화약품(대표 유준하, 윤인호)은 원발성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제 ‘에크락겔(ECCLOCK Gel)’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국내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번 품목 허가는 기존에 없던 원발성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전문의약품에 대한 식약처의 신규 허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원발성 겨드랑이 다한증은 특별한 원인 없이 겨드랑이 부위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땀이 분비되는 질환으로 특히 소아기 또는 청소년기에 증상이 주로 시작된다. 이는 정서적 위축과 사회적 고립 등 삶의 질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동화약품은 지난 2023년 6월에 맺은 일본 카켄제약과 에크락겔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에크락겔은 2020년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승인을 받아 출시된 신약으로 ‘소프피로니움 ..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 동정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이정규(중앙대병원)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립재활원 김동아 원장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