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5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리브스메드, 수술로봇 ‘스타크’ 품목허가 신청
      “다관절 성능 구현 로봇시스템으로 다양한 특허 포트폴리오 보유” 2026-08-11 16:14
      리브스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차세대 수술로봇 플랫폼 ‘스타크(STARK™)’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스타크는 리브스메드의 독자적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국산 차세대 수술로봇이다. 주력 제품 ‘아티센셜(ArtiSential)’은 국내외 임상 현장에서 30만여 건의 수술에 사용, 기술력을 입증했다. 스타크는 이 아티센셜의 상하좌우 다관절 엔드툴(End Tool) 기술을 로봇 플랫폼으로 확장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축적해 온 모든 원천기술이 총집약돼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또한 인체에 삽입돼 수술 작업을 수행하는 인스트루먼트 제품군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의 다관절 성능(상하좌우 90도)을 최초로 구현한 로봇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로봇 팔 시스템 또한 컴팩트하고 유연한 모듈형 구조..
    • 불가항력 의료사고 국가 보상 ‘산모 중증장애’ 포함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의결…내년 5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사고로 ‘확대’ 2026-08-11 16:09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했지만 분만 과정 또는 분만 이후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 보상이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된다. 보상 한도는 최대 3억원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1일 국무회의에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일환으로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 보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는 보건의료인이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분만 과정 또는 분만 이후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의료사고를 의미한다. 작년 7월 불가항력적 의료사고 보상 한도를 최대 3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대폭 상향..
    • 유전성 신장질환 알포트 증후군 ‘진료 권고안’ 개발
      분당서울대병원 김지현 교수팀, 근거 수준 기반 ‘치료법 권고 등급’ 설계 2026-08-11 16:03
      소아청소년기부터 서서히 신장을 망가뜨리는 유전성 신장질환 ‘알포트 증후군’ 진단과 치료를 위한 표준 진료 권고안이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지현 교수팀은 알포트 증후군에 진단·치료 방식을 통일하기 위한 권고안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떤 치료법이 효과가 확실하고, 어떤 치료법은 아직 근거가 부족한지를 국내 임상 현실에 맞게 명확히 구분해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이는 대한신장학회 유전신질환연구회(위원장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강희경 교수)가 추진한 사업 일환이며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안요한 교수도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알포트 증후군은 빠른 진단과 표준화된 치료가 중요하지만 국내에 표준 진료지침 및 기준이 없다는 문제가 지적돼 왔다. 유럽 등에서는 진료 권고안이..
    • H+양지병원, 성형외과 개설…김미정 전문의 초빙
      이달 18일 진료 시작…응급·안면외상 비롯해 유방성형·재건 전문가 2026-08-11 15:45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오는 18일부터 성형외과 김미정 전문의(現 연세의대 성형외과학교실 외래교수)를 초빙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김미정 전문의는 응급 안면외상 치료를 비롯해 유방성형 및 재건, 미세수술을 활용한 욕창•당뇨발•흉터 치료까지 폭넓은 진료 경험을 갖춘 성형외과 분야 임상 전문가다.  눈•코 성형, 안티에이징, 체형 성형 등 미용성형과 레이저•보톡스•필러 등 각종 미용시술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정밀한 진료도 제공한다.특히 응급의료센터를 찾는 응급환자 중 안면외상, 재건, 흉터 치료 등이 필요한 환자들이 성형외과 진료와 연계돼 한층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김미정 전문의는 “외상 치료부터 미용 및 재건 성형까지 환자 개개인에 맞춘 세..
    • 강릉아산병원, 임금 인상·타결금 정액 지급 합의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 방식 제시… 전 직원 강릉페이 ‘10만원’ 제공 2026-08-11 15:19
      강릉아산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임금 인상과 함께 타결금을 연봉 비율이 아닌 정액으로 지급하고, 전 직원에게 10만원 상당의 강릉페이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위원장 이은경)은 지난 7월 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수차례 교섭을 거쳐 △임금 인상 △타결금 정액 지급 △전(全) 직원 강릉페이 지급 등을 포함한 2026년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상은 일률적인 임금 인상률을 결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구성원 모두가 협상 성과를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노사는 타결금을 연봉 비율이 아닌 정액으로 지급키로 합의, 임금 수준에 따른 지급액 격차를 ..
    • “진짜 걱정이다. 필수의료 의사를 뽑을 수 없다”
    • 상부요로상피암 단일공 로봇수술 효과 입증
      서울성모 방석환·홍성후 교수팀, 다공수술 대비 시간 23%·출혈 33% 감소 2026-08-11 14:47
      단일공 로봇을 활용해 복막 뒤쪽 공간으로 접근하는 신요관절제술이 기존 다공 로봇 수술법보다 수술시간과 출혈량을 크게 줄이면서도 종양학적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절개 창을 줄이는 미용적 효과를 넘어 출혈과 수술시간 등 실질적 임상 지표를 대폭 개선한 성과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방석환(제1저자)·홍성후(교신저자) 교수팀(공동저자 신동호, 박용현, 조혁진, 하유신, 이지열 교수)은 상부요로상피암(UTUC) 환자 105명을 대상으로 단일공(Single-Port) 로봇 복막외 접근법과 기존 다공(Multi-Port) 경복막 접근법의 치료 성적을 비교, 분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상부요로상피암은 신장과 요관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체 요로상피암의 5~10%를..
    • 병협 “가업상속 대상에 병원 포함” 촉구
      상속세법 개정안 의견 제출…“필수의료 위한 병원 승계 절실” 2026-08-11 14:16
      대한병원협회(회장 유경하)가 정부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에 대해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에 포함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병원협회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 법률안 의견서’를 재정경제부와 보건복지부, 국회에 제출했다.정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개정안은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을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기준으로 법률에 명시하고, 가업의 정의와 가업상속공제심사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하지만 개정안에서는 병원과 약국, 마트, 버스·택시 운송업, 주차장업, 창고업 등이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됐다.병원협회는 병원이 오히려 이번 개정안이 강조하는 ‘전문기술·경영상 노하우의 승계’에 가장 부합하는 업종이라고 강조했다.수십 년간 축적된 수술 술기와 진료 프로토콜, ..
    • 요양보호사 배치기준 강화·가산 폐지 ‘적법’
      법원 “장기요양서비스 질(質) 보장·건보재정 안정 위한 조치” 2026-08-11 12:52
      노인요양시설이 기준보다 많은 요양보호사를 배치할 때 지급하던 가산금을 폐지한 보건복지부 고시는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등 12곳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고시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복지부는 2024년 12월 노인요양시설의 요양보호사 배치 기준을 기존 입소자 2.3명당 1명에서 2.1명당 1명으로 강화했다.이와 함께 기준보다 요양보호사를 더 많이 배치한 시설에 지급하던 인력추가배치 가산 제도를 폐지하고 사회복지사·간호인력 등 다른 직종의 추가배치 가산 범위도 축소했다.새 기준은 지난해부터 시행됐으며 기존 시설에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이 ..
    • 손발톱 흑색종 조기진단 ‘AI 진단 보조기술 개발’
      세브란스병원 오병호 교수 연구팀, 양성 흑색조갑증 ‘구별 시스템’ 성공 2026-08-11 12:46
      손발톱 흑색종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진단 보조기술이 개발됐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오병호 교수와 원주의대 정밀의학과 추유성 박사 연구팀은 딥러닝 기반 AI를 이용해 손발톱 흑색종과 양성 흑색조갑증을 구별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손발톱에 검은 줄이 생기는 흑색조갑증은 비교적 흔한 증상이지만, 일부는 치명적인 피부암 손발톱 흑색종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 그러나 초기 손발톱 흑색종은 양성 병변과 외형이 매우 비슷해 숙련된 피부과 전문의도 육안만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연구팀은 손발톱 흑색종과 양성 흑색조갑증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딥러닝 기반의 진단 보조 AI 모델을 개발했다. 손발톱 흑색종 환자 122명과 양성 흑색조갑증 환자 172명..
    • 대법원 “응급의료 방해 범죄 최대 징역 5년”
      별도 양형기준 마련…의료진 폭행 시 ‘상해·중상해·사망’ 형량 세분화 2026-08-11 12:32
      응급의료종사자를 폭행하거나 환자 진료·이송을 방해하는 범죄에 법원이 형을 정할 때 참고하는 별도 양형기준이 마련됐다.응급의료 방해 범죄는 죄질이 무거울 경우 최대 징역 5년까지 권고할 수 있고, 응급의료종사자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기본 징역 3~6년, 가중 시 5~10년이 권고된다.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 10일 제147차 전체회의를 열고 응급의료·구조·구급방해범죄 양형기준 설정안을 심의했다고 11일 밝혔다.양형기준은 범죄 유형별 권고 형량 범위로 판사가 형을 정할 때 참고하는 기준이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권고 효력을 갖는다.양형위는 응급의료 방해 범죄의 형량 범위를 감경영역 징역 8개월 이하, 기본영역 징역 6개월~1년 6개월, 가중영역 징역 1~4년으로 정했다.가중영역에서 특별조정..
    • 로엔서지컬 자메닉스, 美FDA ‘허가 획득’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기술력 입증…미국시장 진입 자격 확보 2026-08-11 12:16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지능(AI) 기반 연성요관내시경 수술로봇이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공식 진입 자격을 확보했다.로엔서지컬은 독자 개발한 연성요관내시경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 P)’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허가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자메닉스는 환자 안전과 직접 관련된 의료기기에 적용되는 FDA 의료기기 Class II(2등급) 제품으로 인정받았다.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안전성, 성능, 품질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는 까다로운 인허가다. 특히 호흡 보상 기능, 결석 크기 가이드, 자동 주행 기능 등 자메닉스만의 차별화된 AI 기능도 심사 과정에서 주목받았다는 설명이다. 도입을 고려할 미국 ..
    • 삼진제약, CH사업부 총괄본부장 김대현 상무 영입
      OTC·THC 마케팅 전문가…“대표 브랜드 경쟁력 제고·성장 모멘텀 구축” 2026-08-11 12:06
      삼진제약은 컨슈머헬스케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5년 경력 OTCㆍTHC 마케팅 전문가 김대현 상무(전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신임 김대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병원 및 약국 등 풍부한 현장 경험에 이어 한미그룹 온라인팜 마케팅기획본부장,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 등 핵심 보직을 역임, 제품 기획부터 영업 전략, 실행까지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주도해 온 인재다.특히 동화약품 재직 시 OTC 사업 성장을 견인하며, 관련 매출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 기준 OTC 시장 순위를 상위권으로 도약시키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기..
    • 적정의료심의委 출범…CT·MRI 실시간 관리
      심평원, 이달 10일 첫 회의 개최…의약계·시민단체·전문가 등 15명 구성 2026-08-11 11:5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합리적인 의료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심평원은 10일 ‘적정의료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적정의료이용심의위원회는 환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과다 의료이용 우려가 있는 항목을 발굴해 실시간 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심의하는 기구다. 의약계, 시민사회단체, 보건의료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에서 심의된 항목은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을 거쳐 ‘요양급여내역 확인시스템’을 통해 관리돼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개정 국민건강보험법(제41조의6)에 따라 새로 구축되며, 법 시행일인 2026년 12월 24일부터 본격 가동돼 예정이다.첫 회의는 위촉장 수여 및 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과다의료이용 현황 보고, 관..
    • 심평원, 상임이사 임명 지연…내부 불만 팽배
      5월 공모 후 무소식…“내부 인사 패싱·외부인사 기용 등” 설왕설래 2026-08-11 11:3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수뇌부 공백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조직 내부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9일 심평원 내·외부 등 관가에 따르면 지난 5월 중순 보험수가상임이사 공모가 진행된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최종 임명이 지속적으로 지연돼 기관 안팎으로 갖가지 소문이 무성한 실정이다.특히 최근에는 기존 관행을 깨고 외부 인사를 임명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인선 절차를 늦추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돌면서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보험수가이사는 전통적으로 심평원 내부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행정직 실장 출신 내부 승진자가 맡아온 핵심 보직이다. 일반 직원에서 출발해 팀장, 실장을 거쳐 상임이사로 이어지는 승진 체계의 정점이자 조직 전체의 사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받는다.무엇보다 보험수가이사는 ..
    • 페이백·허위청구·유인알선 제보 ‘102건’
      보건복지부, 센터 운영 50일 현황 공개…18개 의료기관 ‘수사 의뢰’ 2026-08-11 11:25
      암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유인·알선 및 진료비 불법 환급(페이백) 등 위법·부당한 사례에 대한 보건당국의 접수 건수가 100건을 넘어섰다.이미 18개 의료기관에 대해선 수사가 의뢰됐다. 보건당국은 지난달 행정조사가 진행된 의료기관들을 포함, 복수 의료기관에 대한 추가 수사 의뢰를 검토 중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7일 기준 비정상·가짜진료 제보센터 운영 이후 50일 만에 제보가 총 102건이 접수됐다고 11일 밝혔다.제보센터는 지난 6월 15일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 출범과 함께 운영됐다. 위법‧부당 사례에 대해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한 접수를 받았다.총 102건의 제보 건은 유형별로 진료비 불법 환급(페이백) 26건, 진료비 허위·부당청구 27건, 환자 유인·알선 26건, ..
    • SCL사이언스, 정선메디칼과 85억원 규모 계약
      체내용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 3년간 대규모 공급 2026-08-11 11:22
      SCL사이언스가 정선메디컬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토대로 국내 대학병원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SCL사이언스가 지난 10일 정선메디칼과 3년 간 85억원 규모 체내용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 유통·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의 35.1%에 해당하는 규모다. 구체적으로 SCL사이언스는 첫 해 2만5000개(21억2500만원), 2년차 3만5000개(29억7500만원), 3년차 4만개(34억원) 등 총 10만개를 공급한다. 정선메디칼은 수도권·강원권·경상권·전라권 의료기관에 이노씰 플러스 DL을 독점공급하는 권리를 갖게 된다. 여기에는 국내 상급종합병원 24곳도 포함된다. 이노씰 플러스 DL은 복강 내 수술을 할 때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