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상장 급증···GC지놈·이뮨온시아·동국 등 주목
2024년 상반기 5곳→2025년 11곳···문턱 좁아졌지만 기술력으로 극복 눈길 2025-09-16 12:54
상반기 제약·바이오 분야의 코스닥 신규 상장 건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상장 심사가 강화되고 있음에도 기술력을 토대로 입성에 성공하고 있다. 전체 예심청구 기업 수는 줄고 있고, 상장 철회 사례도 늘고 있는 상황에서 그 가치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15일 데일리메디가 금년 상반기(1월~6월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취합 결과 11개사가 상장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상장 기업(5개사)과 비교하면 6건 늘었다.구체적으로 오름테라퓨틱(2월), 동국생명과학(2월), 동방메디컬(2월), 엠디바이오스(3월), 이뮨온시아(5월), 오가노이드사이언스(5월) 로킷헬스케어(5월), 바이유비쥬(5월), 인투셀(5월), GC지놈(6월), 지에프씨생명과학(6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