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장애아동 음악치료에 4억2000만원 지원
롯데케미칼이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환아와 가족, 임직원을 위해 2024년까지 4억2000만원을 지원한다.롯데의료재단은 최근 롯데케미칼과 경기 용인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mom편한 음악놀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안세진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케미칼은 환아의 신체 및 심리적 재활, 환아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 재활치료사의 직무 스트레스 감소 등을 지원한다. 롯데케미칼은 2018년부터 mom편한 음악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지난해까지 환아 500여명, 환아 가족 70여명, 재활치료사 30여 명 등 약 6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수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