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분할 납부기준 대폭 완화
복지부, ‘소확신’ 과제 선정…한약사 보수교육 등 제도 개선 2026-05-25 12:18
건강보험료 분할 납부 문턱이 대폭 낮아진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보험료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아울러 한약사들이 면허신고 기간 도래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알림서비스를 실시하고 보수교육 면제 신청이 간소화 되는 등 한약사 관련 행정업무가 개선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6~7월 보건의료 분야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 5건을 선정, 발표했다. ‘소확신’은 지침 개정, 유권해석, 기관 간 협조 등 작지만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국민의 일상 속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정책 과제다.이번에 선정된 보건의료 분야 과제는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분할납부 제도 개선 △한약사 보수교육 면제 신청 간소화 △한약사 면허신고 알림서비스 실시 △건강한 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