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6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의료계 고민 절대 공감”
      오늘 취임 후 첫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현장 중심 협력 강화” 2026-04-17 14:19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임 원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주요 의약계 단체들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강화에 나섰다. 홍승권 원장은 17일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해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제12대 원장 취임 이후 보건의료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청취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의료 혁신 기조, 각 단체별 맞춤형 메시지 전달홍승권 원장은 각 단체를 찾아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 혁신’이라는 주요 메시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우선 의협을 방문한 ..
    • 부산시,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편 효과 확인
      급성 약물중독 환자 별도 분류…이송 지연 문제 해소 기대 2026-04-17 12:19
      부산시가 급성 약물중독 환자를 별도로 분류해 이송하는 체계를 도입하면서 특정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응급 이송방식 변화에 나섰다.부산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급성약물중독 투 트랙 순차진료체계(TTTS)’를 운영한 결과, 총 325명의 환자가 해당 체계를 통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돼 진료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중증환자는 172명, 경증환자는 153명으로 하루 평균 약 4.1건이 이송됐다. 운영 과정에서는 병원 수용 지연과 이송 과정에서의 반복 이동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중증환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초기단계에서 적정 병원으로의 이송 필요성도 확인됐다.이 같은 결과는 이송 단계에서부터 환자를 분류해 의료기관을 나누는 방식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nbs..
    • “객관적 수치·과학적 근거로 필수의료 위기 극복”
      대한의학회, 수련병원 실태조사 정례화 등 정책 대안 제시 2026-04-17 12:07
      대한의학회가 필수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객관적인 수치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책 제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학회 내 필수의료 정책위원회는 수련병원 실태조사 정례화와 이를 모니터링할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국회 및 정부와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입법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이다.최근 김지홍 대한의학회 필수의료 정책이사는 ‘필수의료 정책연구 위원회’ 활동 보고를 통해 필수의료 정책위원회의 추진 사업과 향후 목표를 공개했다. 위원회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등 필수의료 핵심 5개 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중환자의학회와 신경외과학회, 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등이 자문으로 참여하고 있다.위원회 주요 목표로는 ▲전문의 보상 강화 ▲필수의료의 법적 안전망 확보 ..
    • 응급실 뺑뺑이 늘면서 이송시간 ‘60분 초과’ 급증
      전체 이송건수 감소 불구 현장 체류는 증가…2시간 이상도 ‘2배 ↑’ 2026-04-17 11:48
      ‘응급실 뺑뺑이’ 사고가 지속되는 가운데 119 구급대가 현장 도착 후 병원으로 출발하기까지 60분을 넘기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분 초과 사례는 2년새 2.5배 증가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소방청과 대구·경남·전남 소방본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장 체류시간이 60분을 초과한 사례가 2023년 이후 해마다 늘었다.구체적으로 보면 현장 체류 60분 이상 이송건수는 2023년 3만3933건에서 2025년 7만9455건으로 2.3배 증가했다. 이중 60~120분 구간은 3882건에서 9882건으로 2.5배 늘었고, 120분을 초과한 사례도 452건에서 934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전국 이송건수는 2023년 199만304..
    • 임상 AI 플랫폼 운영 아보엠디, 1000만불 투자 유치
      하버드의대 부속병원 BIDMC 내과 입원전담의 근무 박중흠 대표 2026-04-17 11:17
      전자의무기록(EHR) 기반 임상 인공지능(AI) 플랫폼 에이보(Avo) 운영사 아보엠디(AvoMD)가 미국 투자자들로부터 1000만 달러(약 1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노로모슬리파트너스가 이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기존 주주 앨리코프·라스올라스벤처캐피탈·메드마운틴벤처스·엡실론헬스인베스터스와 신규 투자자 스크럽캐피탈이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두나무앤파트너스·미래에셋캐피탈·퓨처플레이 등이 주주로 있다.하버드 의대 부속병원 BIDMC 내과 입원전담의로도 근무 중인 박중흠 대표는 수십 개 탭과 외부 시스템을 오가야 하는 진료 환경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2018년 에이보를 창업했다. 에이보는 환자 차트 데이터를 중심으로 진단·치료 계획 수립, 오더 입력, 문서화, 근거 기반 가이드라인 제공까..
    • 공보의 급감…고육지책 보건지소 ‘순회진료’
      전북은 26% 감소·전남 역대 최저 배치…지역주민 ‘피해’ 현실화 2026-04-17 11:12
      공중보건의사 감소가 전국 단위에서 동시에 확인되면서 지역 1차의료 체계가 인력 부족을 전제로 재편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강원·경북·전남에 이어 전북까지 최근 배치 결과를 보면 공보의 충원보다 공백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초점이 맞춰지는 양상이다.전북도는 지난 16일 “올해 공중보건의사 187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253명 대비 약 26% 줄어든 규모다.전남도와 경북도도 각각 15일 공보의 배치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전남은 411명을 배치했지만 전년보다 65명 줄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북은 신규 67명을 배치하는 데 그쳤다.강원도 역시 최근 신규 공보의 61명을 배치했지만 복무 만료 인원을 채우지 못했다. 신규 의과 공보의는 7명에 그쳤다.이밖에 다른 지역도 비슷한 ..
    • “공단 특사경법, 보험자의 강제수사권 쟁취 욕구”
      정재현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부회장 2026-04-17 11:00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등 불법개설기관은 국민 건강권을 침해하고 건강보험 재정 신뢰 기반을 훼손하는 중대 범죄다.이에 불법개설기관을 조직하여 환자 안전을 위협하고, 건강보험 재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면서도 은닉재산을 통해 환수를 회피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에게 합당한 처벌이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그러나 불법개설기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 직원에게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하는 입법을 하는 것은, 문제 해결 방향을 “전문수사 역량 강화”가 아닌 “보험자 기관의 강제수사권 확대”로 전환시키는 것이고,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심각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건보공단 사법경찰권, 형사법 기본 원리인 중립성·비례성 배치“첫째는 구조적..
    • 우리들병원, ‘무수혈 척추수술 센터’ 개소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은 최근 ‘무수혈 척추수술 센터’를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무수혈 척추수술 센터 개소는 최신 치료기술 발전과 첨단 수술장비 활용으로 출혈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온 우리들병원의 무수혈 수술 노력에 기반한다.실제 우리들병원은 90년대 척추용 내시경을 개발 도입해 출혈 없이 최소절개로 디스크 탈출증을 치료하는 요추 디스크 시술을 정립한 데 이어 경추 및 흉추 디스크까지 확장시켰다. 부분마취로 6~7mm 정도 절개하고 내시경을 삽입, 병변 부위에 정확하게 접근해 탈출된 디스크만을 제거하고 동시에 신경이 감압되는 것을 내시경 화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2000년대 초에는 나사못이 아닌 특수 끈으로 묶어 척추를 안정화 시키는 연성안정술을 개발하고 척추관협착증, ..
    • 공단 총무상임이사에 정재욱 前 복지부 지원센터장
      이달 20일 임명, 보험평가과장 포함 32년 공직 행정전문가 2026-04-17 10:11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정재욱 전(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을 임명했다.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은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오는 2026년 4월 20일자로 정 신임 이사를 발령한다고 17일 밝혔다.신임 정재욱 총무상임이사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해서 약 32년간 보건복지부에서 보험평가과장, 감사담당관, 운영지원과장, 한의약산업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행정 전문가다. 특히 국민건강보험법 제정과 개정은 물론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도입과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 등 제도 전반에 걸쳐 풍부한 학식과 경륜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공단 내부에서는 정 이사가 실무와 관리 능력을 겸비한 만큼 조직 안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이끌 적임자로 보고 있다. 향후 정 ..
    • K-헬스미래추진단, ‘제안자의 날’ 행사 개최
      4월 20일~23일 양재 엘타워·로얄호텔 서울 두군데 2026-04-17 09:17
      K-헬스미래추진단(단장 선 경)은 오는 4월 20일~23일 국가 보건의료 난제 해결을 위한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제안자의 날’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에서 출발한다’는 한국형 ARPA-H 철학을 반영해 보건의료 분야 도전적 문제를 공개하고, 연구자들과 혁신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진단은 ‘도전적 문제’ 도출을 위해 산·학·연·병 전문가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다양한 문제 후보군을 발굴했다.이 중에서 혁신성, 시급성, 파급효과, 과학 기술을 통한 해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순위를 결정했다.‘제안자의 날’에는 보건안보, 미정복질환, 바이오헬스, 복지돌봄, 필수의료 등 총 5개의 임무별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 PM..
    • 산부인과 의사 “의료사고로 감옥 가면 내 아이들은”
    • 의협 “상병수당 도입 반대, 시기상조”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우려…“재원 조달 방안 등 공개” 요구 2026-04-17 06:28
      정부가 상병수당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는 안정적인 재원 조달 방안 등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며 “시기상조”라고 평가했다. 대한의사협회는 16일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에 대해 이 같은 의견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유급병가를 신청할 수 없거나 유급병가 기간이 끝났음에도 추가적인 치료나 돌봄이 필요한 사람에게 공단이 상병급여를 지급토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부가 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상병수당에 소요되는 재정은 정액제의 경우 약 3조 5999억원, 정률제의 경우 최대 4조 2607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계된다.단일 제도 도입으로는 상당한 규모 재정이 요구..
    • 환인제약, 파킨슨·조현병 신약 중단…품목 재편
      WID-2101 등 CNS 분야 3건 ‘효능 부족’ 등 정리…R&D전략 변화 예고 2026-04-17 06:01
      정신신경용제 전문 제약사 환인제약이 연구가 더딘 신약 임상 파이프라인 대다수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환인제약은 파킨슨병 신약 WID-2101·WII-2002, 조현병 신약 WID-RGC20 연구개발(R&D)을 전면 중단했다. 2020년 연구를 시작한 신약들로, 지연을 거듭하다 5년 만에 정리 수순을 밟게 됐다.특히 환인제약이 지난해 중순까지 추진하던 연구개발 신약 대부분이 개량신약, 제네릭으로 대체되면서 수익에 초점을 맞춘 행보로 풀이된다.효능 부족에 도입 신약도 임상 지연환인제약이 지난 2020년부터 연구개발에 나섰던 파킨슨병 치료제 WID-2101과 WII-2002는 비임상 단계에서 각각 ‘효능 부족’과 ‘독성 이슈’ 등으로 개발이 중단됐다.이들 파..
    • 팬젠 “아일리아 시밀러 원개발사 삼천당제약”
      “자체 보유 PanGen CHO-TECH 기술 활용, 생산세포주·공정개발 용역 수행” 2026-04-17 05:49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둘러싼 ‘원천기술·로열티’ 논란과 관련해서 팬젠이 “원개발사는 삼천당제약”이라며 선을 그었다.팬젠은 16일 데일리메디에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원개발사는 삼천당제약”이라며 “팬젠은 자체 보유한 PanGen CHO-TECH 기술을 활용해 생산세포주 및 공정개발 용역을 수행한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2016년 체결된 양사 간 6억 원 규모 계약과 관련, 일각에서는 해당 계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세포주 개발과 연결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이에 대해 팬젠은 “해당 계약은 세포주 계약이 아니라 원료의약품 CMO 생산계약”이라며 “세포주 개발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팬젠은 “삼천당제약과 별도로 2014년 1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아일리아 바이..
    • 병협 2% 넘길 수 있을까…2027년 수가협상 도래
      공급자단체와 건보공단, 2년 연속 ‘타결여부’ 주목…환산지수 연구 등 촉각 2026-04-17 05:41
      2027년도 수가협상이 다가오면서 각 유형별 공급자단체들이 환산지수 연구 등 협상을 위한 본격 채비에 나서고 있다.지난해 이례적으로 7개 유형 모두 협상에 성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만큼 올해도 그 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먼저 전체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소요 재정을 차지하는 병원의 경우 대한병원협회가 협상 테이블에 제시할 환산지수 산출 연구에 착수했다.병원계 현실을 반영한 환산지수 인상 수준을 산출함과 동시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추진 중인 수정된 환산지수 산출 모형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초점을 맞춰졌다.특히 외부 수행기관의 연구결과가 대외적으로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에 유리하다고 판단, 산하 한국병원정책연구원 대신 외부 수행기관에 연구를 맡겼다.연구를 맡은 상명대 글로벌금융경영학과..
    • 4세 아동 응급실 전원 지연 사망…“4억원 배상”
      법원, 청구액 70% 판결…병원 응급환자 이송·수용 기준 등 법적책임 공론화 2026-04-17 05:29
      응급실 전원 과정에서 치료가 지연된 4세 아동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병원들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반복되는 유사 사례 속에서 응급환자 수용 기준과 전원체계를 둘러싼 구조적 한계와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15일 법조계와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은 최근 고(故) 김동희 군 유족이 경남 소재 대학병원과 2차 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청구액의 70%에 해당하는 약 4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김 군은 지난 2019년 10월 경남의 한 병원에서 편도 제거 수술을 받은 뒤 회복 과정에서 상태가 악화됐다. 이후 출혈 등 증상이 나타나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으며, 상태가 더 ..
    • 로킷아메리카,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주목
      증권거래소에 상장 신고서(Form S-1) 제출…글로벌시장 공략 속도 2026-04-17 05:21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 100% 자회사인 로킷아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고서(Form S-1)를 제출하고,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5월 내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상장은 로킷아메리카가 나스닥 시장 내 최초의 융합 AI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이를 통해 로킷아메리카는 피부·연골·신장 재생과 AI 진단 및 역노화 기술을 통합한 독보적인 기업 가치를 전 세계 자본시장의 중심에서 입증하게 된다.특히, 이번 나스닥 진출을 기점으로 로킷아메리카는 북남미 전역을 아우르는 로킷 비즈니스의 현지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세계 최대 의료 시장인 미국 현지에 핵심 거점을 두고, 하버드 의대를 비롯한 미국 최고 권위의 의료·연구 기관들과의 R&D 협력..
    • 인하대병원, ‘2026 커넥트 데이’ 네트워킹 포럼 개최
      개방형실험실, 26개 기업과 전략적 연대 강화…바이오헬스 협력 생태계 확장 2026-04-17 05:17
      인하대병원은 개방형실험실이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 간 융합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장(場)을 마련했다.인하대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은 지난 15일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에서 참여 기업 간 교류와 협업 강화를 위한 ‘2026 커넥트 데이(Connect Day)’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 주관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 주관기관인 인하대병원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를 민간 기업에 개방하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내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실험실이 지원하는 26개 유망 혁신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연대를 공고히했다.&nb..
    • 요양시설 ‘전수조사’…종신보험 실태 파악
      전국 3만곳 비영리 장기요양기관 대상…복지부 “지정 취소 등 행정처분” 2026-04-17 05:11
      정부가 전국 3만여개 요양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에 돌입한다. 종신보험 가입실태를 파악, 보험모집 관련 부당 영업행위에 지정취소 등 행정처분 한다는 방침이다.일부 요양시설이 보험대리점의 컨설팅을 받아 시설 운영자금을 종신보험료로 납입한 뒤 보험계약자를 대표자 등 개인으로 변경하고 해지환급금을 받는 방식으로 자금을 편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데 따른 조치다.보건복지부 요양보험운영과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함께 종신보험 가입 현황을 점검, 보험대리점(GA)의 위법사항 확인시 엄정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복지부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전국 약 3만여개 비영리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대표 개인 등을 피보험자로 하는 종신보험 가입 현황을 전수조사한다는 방침이다.또 검사 실시 등을 통해 보험모집 과정에서 금..
    •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8년 연속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했다. ‘2026 국가산업대상’은 ▲고객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고객지향적인 CS 경영 활동을 통한 성과 사례 ▲소비자 중심경영(CCM)을 실천한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 중복 처방을 차단해 오남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 주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또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기관 전반의 반부패 활동으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
    • 의료기관 감염관리, ‘질병청 책임·권한’ 강화 추진
      민주당 김남희 의원, 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시정명령 권한 등 부여 2026-04-16 18:16
      의료기관 감염관리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적극적 책임과 권한을 강조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의료행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염을 의미하는 의료관련 감염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공중보건상 위험 요인이다. 동시에 이로 인한 치료, 격리비용 및 재원일수 증가는 사회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주요 위험 중 하나로 지적돼 왔다.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급성기병원 입원환자의 7~15%에서 의료관련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장애 및 조기사망 측면에서 의료관련 감염의 질병 부담은 인플루엔자, 결핵 등 타 32개 감염병 대비 2배 이상(WHO, ‘22년) ..
    • 대한의사협회, 주사기 공급 ‘핫라인’ 가동
      대한투석협회 포함 주요 제조사들과 업무협약 체결 2026-04-16 17:04
      주사기 및 주삿바늘 등 필수의료 소모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핫라인 가동에 나섰다.의협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대한투석협회 및 주요 제조사들과 함께 공급 핫라인 가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혈액투석 관련 주사기 수급 안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의료현장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핫라인 운영과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의협 관계자는 “혈액투석 의료기관 주사기 핫라인을 본격 가동하고, 현장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회가 의사를 어떻게 육성했는지 돌아보는 전환점
      홍경순 한림의대 교수 “의정사태를 정치적 대립 산물로만 볼게 아니다” 2026-04-16 16:49
      지난 2024년 발생한 의정사태가 한국 의료체계 취약성을 넘어 의학교육 근간을 흔들었다는 진단이 나왔다. 전공의 이탈과 의대생 수업 중단 사태는 단순한 행정적 혼란을 넘어 예비의사들 전문직 정체성 형성에 깊은 상흔을 남겼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성찰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최근 홍경순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는 대한내과학회지를 통해 의정사태 이후 의학교육 현장이 마주한 위기와 향후 재건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홍 교수는 “이번 사태를 정치적 대립의 산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동안 우리 사회가 의사를 어떻게 길러왔는지 되돌아보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했다.홍 교수 분석에 따르면 기존 의학교육은 시험 성적이나 지식 습득 등 측정 가능한 영역에..
    • 건보공단 관리 소홀…줄~줄 새는 혈세(血稅)
      거동 불가 보호사가 급여비 수령 등 장기요양보험 ‘천태만상’ 2026-04-16 16:27
      혼자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요양보호사가 다른 노인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급여비용을 수령하고 있었지만 관계당국은 이러한 실상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노인학대가 발생한 요양시설이 정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장기요양보험 관리가 전반적으로 부실하다는 지적이다.감사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노인복지제도 운영 및 관리 실태’ 감사결과를 통보하고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이번 감사는 고령화에 따른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및 지출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급여비용 부당청구  등 재정 누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실제 감사결과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해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다른 노인에게 돌..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