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유승호 부사장 책임경영
총 400주 4억4100만 원대 규모 자사주 첫 매입 2025-09-02 12:17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와 유승호 경영지원센터장(부사장)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두 사람이 회사 주식을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 1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시한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존림 대표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각각 200주씩 총 400주를 매입했다.취득 단가는 28일 101만8000원, 29일 100만2500원으로 총 4억4100만 원 규모다. 같은 기간 유승호 부사장도 주당 100만2500원에 200주를 매입해 약 2억1000만 원을 투입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매출 4조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톱 CDMO 기업으로 성장했다.올해 상반기에도 4공장의 매출 기여 증대와 바이오시밀러 판매 호조 등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