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씽크 공급 확대···인천백병원도 설치
AI 병상 모니터링 기반 ‘환자 안전·맞춤형 진료’ 등 스마트병원 전환 속도 2025-09-05 12:08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의 주요 병원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중증·만성질환자 관리 강화를 지원, 스마트병원 전환을 가속화 한다는 전략이다.대웅제약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인천백병원에 공급하며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인천백병원이 위치한 인천 동구는 2024년 기준 전체 인구의 27%가 65세 이상으로, 인천 내에서도 고령화가 가장 심한 지역에 속한다. 이에 따라 중증·만성질환자를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절실했으나, 기존의 간헐적 측정과 기록 중심의 진단 방식은 한계가 있었다.병원은 환자 안전성과 진료 효율을 동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