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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보공단, 제5기 국민참여위원 120명 모집
      6월 24일까지 진행…보건의료 정책에 국민 목소리 반영 2026-05-27 09:33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보건의료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해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제5기 국민위원을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는 건강보험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해 2012년에 처음 도입됐다. 국민위원으로 선발되면 회의에 참여해 건강보험 제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개선 논의에 함께할 수 있다.회의는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개최되며, 참석자에게는 회의 참석 수당과 여비가 지급되고 위촉장이 수여된다. 선정된 국민위원은 위촉일로부터 3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건강보험 제도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적 19세 이상 성인(2007년생부터 신청 가능)이면 누구나 신청..
    • 이계영 교수, 국제학술지 ‘최다 피인용 논문상’ 수상
      폐세척액 기반 폐암 유전자 변이 확인…조직검사 힘든 환자들에 대안 제시 2026-05-27 06:58
      고통스러운 조직검사 없이 폐세척액만으로 폐암 항암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유전자 변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건국대병원 이계영 정밀의학폐암센터장이 국제 폐암 전문학술지 TLCR·중개 폐암 연구(Translational Lung Cancer Research)로부터 ‘최다 피인용 논문상’을 수상했다.해당 논문은 웹 오브 사이언스 컬렉션(Web of Science Core Collection) 기준 2026년 4월 29일 현재 39회 인용되며 저널 내 최다 피인용 논문으로 선정됐다.폐세척액은 기관지내시경 검사 중 기관지폐포세척술을 통해 얻는 식염수 기반 체액이다. 종양이 위치한 폐 부위에서 직접 채취할 수 있어, 혈액보다 종양 관련 유전 정보를 보다 ..
    • GE헬스케어 관리 부실…5월에만 영업자 회수 ‘3건’
      식약처, 의료기기 품목 공개…보스톤사이언티픽·메드트로닉도 처분 2026-05-27 06:44
      GE헬스케어가 이달에만 자사 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3건의 영업자 회수 조치를 진행했다. 보스톤사이언티픽, 메드트로닉은 각각 1건씩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특히 GE헬스케어는 5월 한 달간 3건의 영업자 회수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우선, ‘AW Server 3.2 ext. 6.5’에서 환자 정보 불일치 문제가 발생했다. 사용자가 환자 또는 검사를 변경한 후 영상 분석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현재가 아닌 이전에 선택한 환자의 검사 정보가 열린 것이다.이 경우 사용자가 잘못된 환자 영상을 검토, 판독 또는 보고할 수 있다. 이는 오진이나 잘못된 임상 결정으로 이어져 치료 지연 또는 부적절한 치료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GE헬스케어는 해당 ..
    • 지아이이노베이션·이뮨온시아·온코닉·루닛 참가
      ASCO 2026 출격…난치암 병용요법·정밀항암·차세대 모달리티 등 주목 2026-05-27 06:32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암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6)에서 항암 파이프라인 임상 성과를 대거 공개한다.올해 국내 기업들 발표는 단순 후보물질 소개를 넘어 실제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 병용요법,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선별 전략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ASCO 2026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바이젠셀·셀비온·루닛·HLB 등이 구두 발표 무대와 더불어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티움바이오·에스티큐브·이뮨온시아·온코닉테라퓨틱스 등은 포스터를 발표한다.일반 초록은 지난달 공개된 상태로, 최신 연구 초록(Late-breaking Abstract)는 발표 당일 공개될 예정..
    • 모자의료센터 재편…올 7월부터 ‘수가 가산’
      복지부,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대응체계 구축…동남권 등 4곳 추가 지정 2026-05-27 06:22
      정부가 전국 임산부‧신생아와 응급환자가 안전하게 전원 및 치료되는 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현장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내용이 핵심이다.35세 이상 고령 산모와 조산아 등 고위험 분만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전문인력은 부족한 상황으로 고위험‧응급 임산부가 제때 진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 개선을 위한 조치다.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먼저 임산부와 신생아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모자의료 중증센터를 확충, 5개 광역-권역-지역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한다. 복지부 공공의료과는 “이를 통해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에 대한 365일 24시간 권역 및 광역별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지난해부터 모자의료체계를 개편해 중증-권역-지역 모자의료센터를 지정, 운영해 왔..
    • GLP-1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임박
      식약처, 고시 개정 착수…“일본 원정구매·해외직구 확산 등 관리 강화” 2026-05-27 06:1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최근 비만치료제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국내 처방·유통 관리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 원정구매, 온라인 플랫폼과 SNS를 통한 불법 판매·광고 등 관리 우려가 커지는 데 따른 조치다.정호 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추진 상황과 관련한 전문지 기자단 질의에 대해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식약처 고시 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다만 구체적인 지정일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정 과장은 “향후 국무조정실 규제심사 이후 고시 일부개정안에 대해 행정예고할 예정이며, 행정예고 시 제출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 고시를 개정할 예정”이라고..
    • 인공지능 평생학습 확대…순천향대·경희대 선정
      교육부, 온라인 AI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 일환 ‘의료 주제’ 진행 2026-05-27 06:10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학습 확대에 본격 나선 가운데 의료 분야 역시 내용에 포함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교육부(장관 최교진)가 발표한 ‘2026년 대학 중심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 신규 운영기관 중에 의료 관련 주제는 순천향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등 2곳이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대학 등이 보유한 학습자원과 필요시 민간 협업을 통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개발하고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사업 기간은 신규 강좌 개발 1년, 운영비 지원 2년 등 3년이다. 강좌는 사업 기간 종료 후에도 10년간 K-MOOC 플랫폼에 탑재돼 지속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디지털(D) 분야 지식과 실무강좌를 확대, ..
    • 빨라지는 병원계 ‘AI 도입’…위기감 높아지는 상황
      보건의료노조, 4만5062명 실태조사 분석…행정·약무·연구직 등 ‘위협’ 체감 2026-05-27 05:38
      병원계에도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해 일부 직군은 우려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행정직, 약무직, 연구직 등이다. 이들은 AI가 자신들 업무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는 경향이 타 직군 대비 컸다. 26일 국회도서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서영석·김윤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주최한 ‘2026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앞서 보건의료노조와 고려대 노동대학원 노동문제연구소가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4만50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년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였다. ‘AI 도입에 대한 태도’ 조사 대목에서 ‘AI 기술 도입이..
    • 2형 당뇨병, 췌장 넘어 전신(全身) ‘13개 복합적 원인’
      분당서울대병원 임수 교수팀, 기전 재조명 등 최신지견 제시 2026-05-27 05:21
      2형 당뇨병이 단순한 혈당 조절 문제가 아니라 전신에 걸친 복합적인 만성 질환임이 재확인됐다.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직무대행 전영태)은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 연구팀이 학술지 ‘Nature Reviews Disease Primers’에  이같은 2형 당뇨병 리뷰 논문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팀은 췌장만의 문제로 여겨졌던 2형 당뇨병이 실제로는 전신에 걸친 13가지(tumultuous thirteen) 기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또한 이를 토대로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그쳤던 기존 치료에서 벗어나 몸 전체를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치료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표적으로 GLP-1 계열 약제를 제시했다. GLP-1 계..
    • 뉴로핏, 다발성 경화증 AI 진단 알고리즘 개발 추진
      스페인 발데브론 연구소와‘뉴로핏 아쿠아 MS’ 공동연구 착수 2026-05-27 05:10
      뉴로핏은 스페인 발데브론대학병원 산하 연구소( VHIR)와 다발성 경화증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 MS(Neurophet AQUA MS)’ 활용 공동연구 협력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다발성 경화증에서 나타나는 병변을 MRI(자기공명영상) 기반으로 검출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양측은 다발성 경화증 관련 양질의 데이터를 대규모로 확보, 뉴로핏 아쿠아 MS에 탑재할 새로운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뉴로핏 아쿠아 MS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에 탑재된 소프트웨어로, 중추신경계 난치성 질환인 다발성 경화증 환자의 뇌(腦) 영상을 분석한다. 해당 제..
    • 국내 최초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
      메드트로닉, 중앙대광명병원 지정…“재발성 심방세동 치료 새 기준 제시” 2026-05-26 18:44
      중앙대광명병원 부정맥센터는 최근 국내 최초로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 지정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메드트로닉이 재발성 심방세동 환자 치료 경험과 전문 술기, 교육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것이다.중앙대광명병원 부정맥센터 임홍의 교수는 심장 내 초음파만을 이용한 ‘방사선 제로(0) 부정맥 시술’을 세계 최초로 시도해 현재까지 2000례 이상 성공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해당 시술법을 국내·외 의료진들에게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병원은 이번 교육센터 지정을 계기로 국내·외 의료진 대상 체계적인 연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재발성 심방세동 치료 분야 표준화와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임홍의..
    • 산부인과 의사들 “정부 대책 실효성 없을 듯”
      “임산부·신생아 등 응급의료체계 개편, 전문인력 없으면 무용지물” 2026-05-26 17:32
      정부의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산부인과 의사들은 정부가 분만 현장 위기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지만 실효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이날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보건복지부가 보고한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 의료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수년 전 시행했어야 할 대책이고 실제 효과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할 듯”의사회는 “분만 현장 위기를 정부 스스로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이미 수년 전에 시행했어야 할 대책이었다”고 밝혔다.이어 “그 사이 무너져 내린 분만 인프라와 산부인과 의료 현장 현실을 감안할 때 실제 효과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 퍼즐에이아이-이온엠솔루션 “병원 혁신 지원”
      인공지능(AI) 기반 EMR 플랫폼 구축 협력…진료현장 최적화 솔루션 제공 2026-05-26 17:12
      퍼즐에이아이와 이온엠솔루션이 중소병원 의료환경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전자의무기록(EMR) 플랫폼 구축에 협력한다. 퍼즐에이아이는 이온엠솔루션과 ‘중소병원 의료 혁신을 위한 AI 기반 EMR 통합 플랫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병원의 진료 및 의무기록 업무를 자동화하고 의료현장에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퍼즐에이아이는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STT) 기술과 대규모언어모델(LLM), AI 에이전트(Agent) 기술로 의료 AI 시장 내 입지를 다져왔다.특히 의료진이 음성만으로 진료기록을 작성할 수 있는 핸즈프리(Hands-free) 기반 의무기록 자동화 기술을 구현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해왔다.이온엠솔..
    • 여의도성모병원, 자가면역세포치료제 15명 투여
      政, 희귀 림프종 세포치료 규제특례 승인…상업용 임상 결과 기반 허용 2026-05-26 16:04
      재발 위험이 높은 희귀 림프종 환자들이 본인 인체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부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첨단재생의료 치료 범위를 확대하면서 상업용 임상시험 결과가 있는 경우에도 치료를 허용하기로 했다.산업통상부는 26일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료·수소에너지·수송 분야 등을 포함한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과제를 승인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희귀 림프종 환자 대상 첨단재생의료 치료 특례가 포함됐다.기존에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완료한 의료기관에서만 관련 치료를 시행할 수 있었지만, 이번 특례를 통해 상업용 임상시험 결과가 있는 경우에도 치료가 가능해졌다.이에 여의도성모병원은 세포처리시설에서 제조한 자가면역세포치료제를 환자 15명에게 투여할 예정이다. 항..
    • 신약 등 의료제품 허가 ‘최대 240일까지 단축’
      식약처, 6월 바이오시밀러·신기술의료기기 ‘허가·심사 혁신프로세스’ 시행 2026-05-26 15:4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심사 인력을 대폭 확충해서 ‘동시·병렬심사’ 체계로 전환하고, 허가 신청 전(前) 단계부터 업체와 공식 대면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신약 허가 기간을 목표 기준 240일까지 단축하겠다는 방침이다.오유경 식약처장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관련 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다.이번 방안은 지난해 대통령 주재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후속조치 성격이다. 오 처장은 “국민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핵심은 기존 ‘순차 심..
    • 국가바이오혁신委 ‘3대 협의회’ 출범
      민간·공공 연구기관·데이터 중심 구성…산업계 자료 활용 등 실행력 강화 2026-05-26 15:29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가 바이오 혁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민간, 공공 연구기관, 데이터 분야를 아우르는 3대 협의회를 출범했다.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는 ‘민간협의회’, ‘공공 연구기관협의회’, ‘데이터협의회’를 구성하고 각각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의회 출범은 바이오 산업 현장의 수요와 공공 연구기관의 연구 역량, 국가 바이오 데이터 활용 기반을 정책 수립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위원회는 협의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상시 수렴하고, 이를 국가 차원 바이오 혁신 과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협의회는 국내 바이오 분야 대표 협회와 단체, 공공 연구기관,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데이터협의회는 지난 19일, 민간협의회와 공공 연구기관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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