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의사면허 자격 박탈 부당, 자질 충분”
김어준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출연, “표창장만으로는 의사 못된다” 2023-02-06 11:49
조국 전 장관의 장녀 조민씨가 ‘입시 비리’ 혐의와 관련해 “표창장만으로는 의사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만일 본인의 면허가 박탈된다면 부당한 일이라고 밝혔다.조민씨는 6일 오전 김어준씨 유튜브 방송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얼굴을 공개하고 자신은 떳떳하다“고 주장했다.자녀 입시 비리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장관은 지난 3일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과 추징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법정 구속되지는 않았다.이에 조민씨는 “지난 4년간 조국 전(前) 장관 딸로만 살아왔는데 아버지의 재판을 지켜보면서 나는 떳떳하지 못한가 곰곰이 생각해봤다”며 “나는 떳떳하다. 조국 전 장관 딸이 아닌 조민으로 당당하게 살겠다”고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