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3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전공의 없는 성남의료원 지원금…복지부 “적합 집행”
      운영 부진 속 지원 방식 논란…“위탁 승인 결정은 기준 보완 후 추진” 2025-10-30 11:46
      전공의가 한 명도 없는 성남의료원에 수련환경 개선비가 지급된 것과 관련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공의 유무와 관계없이 수련병원 지정 기관에 동일 기준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정 장관을 상대로 “성남의료원은 개원 이후 단 한 명의 전공의도 없고 수급 가능성도 낮은데 전공의 지원비가 내려갔다”며 “국민 시각에서 ‘꼼수 지원’으로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서 의원은 “필수의료 기능이 취약한 기관에 일회성 예산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설립 단계부터 기준과 검증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며 “성남의료원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정 장관은 “전공의 수련환경 지원은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된 사업이고, ..
    • 메디톡스-中 젠틱스, 법적 분쟁 ‘무배상’ 합의
      “합의일 기준 10일 이내 모든 중재 청구 철회하기로 결정” 2025-10-30 11:35
      메디톡스가 중국 업체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Bloomage Biotechnology Corporation Limited)’ 자회사 ‘젠틱스(GENTIX LIMITED)’와의 법적 분쟁을 종료했다.메디톡스는 “중국 젠틱스와의 JV 계약 해지 및 배상 청구 소송에서 금전적 배상 없이 합의했다”고 30일 공시했다.메디톡스는 젠틱스와 지난 29일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에서 진행 중인 중재 절차를 종료하고 10일 이내에 모든 중재 청구를 철회하기로 합의했다.이번 소송은 지난 2023년 1월 18일 젠틱스가 JV 계약 조항 위반과 계약 해지권 확인을 요구하며 손해 배상을 청구한 사건이다. 젠틱스는 메디톡스가 중국 합작법인 관련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에 메디톡스..
    • 서미화 의원 “대한적십자사, 조직적 대응 의혹”
      “박종술 사무총장 주도 내부 회의 등” 비판…당사자 “사실무근” 해명 2025-10-30 11:31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30일 오전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적절한 대응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서 의원은 “박종술 사무총장이 전국 지사 사무처장과 혈액원장들을 모은 회의에서 국감에서 제기된 지적을 ‘정치적 공세’로 규정하고 현장 봉사원들에게 그렇게 설명하라고 지시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밝혔다.그는 “사무총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한두 건이 아닌 다수 내부 제보가 동일한 취지로 전달됐다”며 “국감이 끝나기도 전에 내부 쇄신이나 제도 개선은 커녕 김철수 회장을 방어하기 위해 주요 간부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질의는 국민 대표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이를 ‘정치공세’라 치부하는 것은 피..
    • 외국인 요양보호사 취득자 71% ‘유령 인력’
      김선민 의원 “형식적 인력 확대만으로는 돌봄 인력대란 해소 어려워” 2025-10-30 11:22
      외국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자의 71%가 실제 현장에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요양보호사 자격 보유자 중 유휴인원 비율이 77%인 것과 비교할 때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2024년 12월 기준 외국인 요양보호사 2만2766명 중 71%(1만6122명)가 현장에 근무하지 않고 있었다. 지난해부터 정부가 추진 중인 요양보호사 확대 정책이 실제 현장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외국인 요양보호사의 연령대도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자격취득자 중 60대 이상이 53.3%(1만2130명)에 ..
    • 제4회 ‘재생 에스테틱 엑소좀 서밋 RAES 2025’ 개최
      엑소코바이오, 50개국 250여명 참여···홈케어 브랜드 ‘ASCE plus’ 첫 공개 2025-10-30 11:19
      엑소좀 기반 의약품 개발 기업 엑소코바이오(대표 조병성)가 제4회 ‘재생 에스테틱 엑소좀 서밋 2025(RAES 2025)’을 개최하고 스킨케어 브랜드 ‘ASCE plus’를 처음 공개한다.RAES는 엑소코바이오가 2022년부터 주최한 세계 최대 규모 엑소좀 전문 학술행사다. 전(全) 세계 의사·연구자·뷰티 전문가가 참석해 엑소코바이오 고유 기술인 ExoSCRT 기반 고효능·고순도 엑소좀, ASCE plus 임상 사례, 뷰티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교류 장(場)이다. 오는 11월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리는 ‘RAES 2025’에는 전 세계 50여개 국에서 250여 명의 의사 및 연구자 등이 참석한다. 올해 서밋은 총 4개 세션과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
    • 의료관광 100만명 시대···“오랜 법령 개정 필요”
      장종태 의원 “현행 의료법상 여행사, 외국인 대상 상품 판매 어렵다” 2025-10-30 11:02
      작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그러나 여행자 보험을 다루는 국내 토종 OTA(Online Travel Agency)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시술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행위가 의료법상 불법인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간단손해보험대리점 자격을 보유한 여행사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가 현행 법 체계 하에서는 결과적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기업들이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외국인 의료관광 유치 행위가 불법행위로 전락할 수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여행사 중 하나인 크리에이트립은 현재 외국인 관광객에게 치과 및 피부과 시술을 연계한 의료관광..
    • 국민 10명 중 8명 “응급실 뺑뺑이 직간접 경험”
      보건의료 대국민 설문조사, 제 1순위 “응급의료체계 개편” 2025-10-30 10:51
      국민 10명 중 8명(78.8%)이 ‘응급실 뺑뺑이’를 경험했거나 들어본 적 있다고 응답했으며, 응급의료체계 개편(51.1%)을 정부가 가장 우선 추진해야 할 보건의료 과제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실시한 보건의료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온라인 구조화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조사에 따르면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보건의료 분야 정책과제로는 ‘응급의료체계 개편’이 51.7%로 제일 많았고, 다음으로 ‘건강보험 재정 낭비 해결’(43.2%), ‘지역 간 필수..
    • 치매 발병 위험 예측 ‘다유전자 위험 점수’ 개발
      삼성서울병원-연세대 공동연구팀, 오가노이드 기반 ‘병리 현상’ 검증 2025-10-30 10:33
      국내 연구팀이 유전자로 치매 발병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는 검사법을 개발했다. 최근 삼성서울병원 김희진·원홍희 교수, 연세대학교 서진수 교수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위험 유전 변이 정보를 조합하여 치매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최적 다유전자 위험 점수(optimized polygenic risk score, optPRS)를 개발하고 오가노이드에서 병리 현상을 검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알츠하이머병은 수많은 유전자의 유전 변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 예측이 어려운 질환이다. 현재까지는 APOE 유전자 등 일부 위험 인자를 중심으로 치매 가능성을 추정해왔지만, 개인별 예측력은 낮고 실제 질병 진행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연구팀은 2022년 자마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
    • 대리처방 의료인 148명…징역형 20명 ‘면허 정지’
      최근 5년 사법처리 현황 집계, 128명은 벌금형-선고·기소유예 등 처분 2025-10-30 10:19
      최근 5년간 의료인이 환자를 직접 진료하지 않고 처방전을 발급하는 이른바 대리처방으로 사법처리를 받은 사례가 148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병원에서는 병역판정 의사를 동원해 조직적으로 대리처방을 벌이거나 수감자에게까지 불법 처방이 이뤄진 정황도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처방전 발급위반(이하 대리처방)으로 인한 사법처리를 받은 의료인 148명 중 20명은 징역형을 받아 면허가 정지됐다. 나머지 의료인 128명은 벌금형, 선고·기소유예로 인해 자격이 일시적으로 정지된 것으로 나타났다.사법처리 현황을 보면 벌금형이 69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소유예 48명, ▲징역 18명, ▲선고유예 7명 순이었다. 직역..
    • 성형수술 불만 후기…2억 손해배상 의사 ‘패(敗)’
      법원 “환자 온라인 글, 소비자 선택권 보호 공익적 표현”···소송 기각 2025-10-30 10:05
      한 성형외과 의사가 수술 환자를 상대로 “허위 후기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환자 온라인 게시 글이 공공이익을 위한 정보 제공에 해당한다며 의사 청구를 기각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소재 某의원 A원장이 환자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B씨는 지난해 8월 A원장에게 외음성형 수술을 받은 후 연말인 12월 16일 수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온라인 게시판에 수술 후기를 올렸다. B씨는 해당 게시판에 “수술 당일 병원 1층에서 쓰러져서 휠체어 타고 갔다”, “그날 이후로 수액 없이 살 수 없게 될 정도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겼다”, “붓기도 오래가고 모양도 안 예쁘다”, “수술 후 3개월이 ..
    • 애브비, 림프종·백혈병 ‘서밋(ALpS)’ 성료
      혈액암 최신치료 전략·임상 경험 공유…“항암분야 리더십 확인” 2025-10-30 09:58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림프종 및 백혈병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임상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애브비 림프종 서밋(ALpS)’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림프종은 알프스(Alps) 산맥’만큼 정복하기 어려운 질환이지만 애브비의 지속적인 헌신과 연구개발을 통해 환자들과 함께 림프종 정복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국내 혈액암 전문가 50여명 이상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올해 서밋은 애브비의 혁신 치료제를 기반으로 한 혈액암 치료의 최신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밋 첫날은 국내 미충족 수요가 높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R/R DLBCL)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이중특이항체 엡킨..
    • 연세의대, B형간염 환자 ‘간암 예측’ 새 모델 개발
      김승업·전혜연 교수, aMAP 점수와 간경직도 측정 결합···정확도 82% 기록 2025-10-30 08:49
      국내 의료진이 B형간염 환자 간암 발생 위험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 주목된다.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와 용인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전혜연 교수 연구팀은 기존 aMAP 점수에 간경직도 측정을 결합한 예측모델이 간암 발생 위험도를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위험도 예측 정확도는 82%였다.연구팀은 aMAP 점수와 간경직도 측정을 결합한 새로운 예측모델을 개발했다. aMAP 점수는 나이 및 성별, 혈청 알부민, 빌리루빈, 혈소판 수를 기반으로 한 위험 예측 지표다. 여기에 순간탄성측정법(VCTE)을 이용한 간경직도 측정값을 결합, 잔여 섬유화 위험을 반영했다.간경직도를 반영해 개발한 예측 모델은 ▲진행성 섬유화를 기준으로 한 aMLaf와 ▲간경변을 기준으로..
    • 정부 19개 부처 중 보건복지부만 ‘국정감사 이틀’
    • 합성의약품도 ‘국가전략기술’…연구개발비 ‘공제 확대’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2025-10-30 08:29
      합성의약품을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에 포함시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 은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의약품·인공지능(AI) 등 국가안보 차원의 전략적 중요성이 인정되는 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 연구·인력개발비의 세액공제 등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그러나 합성의약품은 현행 국가전략기술에서 제외돼 있다. 국내 기술 수준은 최고 기술 보유국인 미국 대비 80% 수준으로 글로벌 4위에 해당하고, 작년 기준 국내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중 합성신약이 4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과 괴리가 있는 실정이다..
    • 보라매병원 “공공의료 책임 기관으로서 역할 더 충실”
      심포지엄 성료…“공공·민간 상호 보완적 ‘협력 모델’ 적극 모색” 2025-10-30 06:21
      서울시보라매병원(병원장 이재협)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2025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공공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보라매병원 공공부문이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관성 그리고 혁신: 공공보건의료와 책임의료기관’을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정책 현주소와 미래 방향, 그리고 책임의료기관 운영 실제 경험과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목소리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두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심포지엄에서는 의료진과 공공사업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세션별 주제와 관련한 발표와 함께 토론을 진행했다.1부는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좌장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원섭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장과 이진용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 각각 발제를 맡아 공공..
    • 위탁검사관리료 ‘폐지’·검사료 내 배분율 ‘설정’
      검체검사수탁 인증관리委 2차 회의, 의학계·의료계도 ‘개선방안’ 공감 2025-10-30 06:09
      검사료 일괄청구 및 상호정산이 문제가 된 검체검사 위‧수탁에 대해 정부가 위·수탁기관 분리 청구 및 지급 방식으로 개편한다. 검사료 등과의 보상 중첩 문제가 제기된 위탁검사관리료를 폐지하고, 검사료 내에서 배분비율을 설정한다. 검사 질(質) 관리 강화를 위해 수탁기관 인증기준 개선, 질(質) 가산 평가 강화, 재수탁 제한과 함께 검체 변경 등 환자 안전사고 예방·관리 및 제재방안 등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9일 오후 검체검사수탁 인증관리위원회 2025년 제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보상체계 개편안을 논의했다.수탁기관 인증여부, 질 가산율 변경 등을 심의하는 검체검사수탁인증관리위원회는 공구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를 위원장으로 진단검사의학회, 병리학회, 핵의..
    • 정신건강 적정성평가…‘장기입원·지역사회 복귀’
      심평원, ‘수용→회복’ 집중 모니터링…9개 지표 ‘입원서비스 질(質)’ 중점 2025-10-30 05:5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내 정신의료 환경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는 ‘장기입원’ 해소와 ‘지역사회 복귀’ 유도를 위한 정책적 고삐를 다시 한번 죄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실시되는 4차 평가는 입원 치료 내실화뿐만 아니라 퇴원 후 관리 연속성을 핵심 지표로 삼고 의료기관의 실질적인 진료 행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지난 29일 ‘2026년(4차)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평가 세부시행계획’을 공개했다. 2019년 1차 평가 이후 4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평가는 과거 의료급여 영역에 한정됐던 평가를 건강보험 영역까지 확대한 통합적 의료 질(質) 관리 연장선에 있다.특히 이번 4차 평가는 정신건강 입원서비스 표준화를 넘어 ‘탈수용화’와 ‘지속가능한 지역..
    • 동성제약 “최대주주 비공식 설명회 법적 대응”
      입장문 통해 “강경 대응” 천명…브랜드리팩터링 “나원균 前 대표 등 고소” 2025-10-30 05:38
      동성제약 경영권을 둘러싼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과 현 경영진 간 갈등이 ‘형사 고소’와 법적 대응으로 확산되고 있다.브랜드리팩터링이 전(前)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형사 고소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동성제약은 브랜드리팩터링이 주최하는 비공식 설명회에 대해 법적 대응 방침을 내놨다.동성제약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최대주주인 브랜드리팩터링이 개최하는 이해관계자 대상 설명회가 회생절차에 따라 법정관리인 통제를 받는 동성제약의 공식행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개인주주 브랜드리팩터링이 정당한 회생절차를 폐지하고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여는 행사로 판단해서 법적 조치를 통해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회사는 “이후로도 동성제약을 사칭하거나 공식행사인 것처럼 하는 행위를 발견할 경우, 정당한 회생 절차..
    • 블랙리스트 유포 전공의,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1심 징역형 선고 2심 감형···서울시의사회 “의료법 재개정 추진” 2025-10-30 05:26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동료 명단(일명 ‘블랙리스트’)을 유포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사직 전공의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법원은 피해자 합의 노력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다만, 의료계 일부에선 이번 2심 판결도 과도한 처분이라고 보고 구제 방안에 대해 강구한다는 계획이다. 면허 취소 등 의사로서 생활이 더 이상 쉽지 않다는 판단이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곽정한·강희석·조은아)는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류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1심 징역 3년보다 줄어든 형이다.앞서 류씨는 해외 사이트 등에 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를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사직 또는 수업거부 등 집단행..
    • “갑상선암 로봇수술, 기능 보존·환자 삶의 질 제고”
      김광순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2025-10-30 05:14
      갑상선암은 국내에서 유병률이 제일 높은 암종 가운데 하나다. 비교적 예후가 양호하다는 인식 덕분에 ‘착한 암’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치료 과정에서 환자들이 겪는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다. 특히 수술적 치료가 필수적인 경우가 많고, 외부로 드러나는 목 부위에 흉터가 남을 수 있어 환자들의 미용적·기능적 고민을 야기한다. 이런 상황에서 흉터를 최소화하고 정밀한 수술을 통해 환자 회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단일공 로봇수술’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일리메디는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김광순 교수를 만나 갑상선암 수술 최신 지견과 단일공 로봇수술 의의 및 발전 방향을 들어봤다. [편집자주]개방 수술에서 내시경, 그리고 로봇수술 진화갑상선암 수술은 크게 세 가지 방식으로 발전해왔다. 목을 직접 절..
    • 韓·美 관세협상 타결…의약품 ‘최혜국 대우’ 적용
      이달 29일, 트럼프 대통령 방한…자동차 관세 15%로 인하·반도체 조정 2025-10-30 05:03
      한미 양국이 관세 협상에서 사실상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합의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는 15%로 낮아지고, 상호관세는 15%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의약품과 목재 품목에는 ‘최혜국 대우(MFN, Most-Favored-Nation)’가 적용돼 한국산 의약품이 타국산 제품보다 불리한 관세를 적용받지 않게 됐다.29일 대통령실은 “미국과의 관세협상 세부 내용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상에서 양국은 상호관세를 15%로 유지하기로 하고, 고율(25%)이던 자동차 및 부품 관세는 15%로 인하키로 했다.반도체는 대만과 유사한 수준으로 낮춰 ‘대미 공급망 파트너국’ 지위를 확보했다.또 항공기 부품은 무관세 품목으로 전환됐으며, 조선업 협력을 위한 ‘MASGA 펀드’(1500억 달러 규모) 조..
    • 국제성모병원-카자흐스탄, 글로벌 의료협력 강화
      서카자흐스탄州 업무협약 체결…현지 최대 사립병원에 상담센터 개소 2025-10-30 05:00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카자흐스탄의 서카자흐스탄주(州)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앙아시아와의 글로벌 의료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최근 서카자흐스탄주를 방문해 나리만 투레갈리예프(Nariman Turegaliyev) 주지사, 마디야르 우테셰프(Madiyar Uteshev) 보건부 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제성모병원은 서카자흐스탄주와 지역 주민 원격진료, 현지 의료인 연수 및 교육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고동현 원장은 서카자흐스탄 주립 종합병원·심혈관병원·어린이 종합병원을 비롯한 시립 종합병원 등 주요 병원 기관장과도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서카자흐스탄 최대 사립병원..
    • 건보 일산병원 “경기북부 감염병 관리체계 고도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파주·포천병원과 공동 심포지엄 진행 2025-10-29 20:09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파주병원‧포천병원과 함께 최근 경기도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경기북부 책임의료기관 감염병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북부 책임의료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책임의료기관·지자체·보건소·요양병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개인의 노력이나 일시적 대응만으로는 감염병 관리에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다”며 “이제는 지역사회와 책임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속 가능한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심포지엄은 박혜리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
    • 닥터헬기 출동 요청 10건 중 3건 ‘거부’
      절반 이상 ‘기상’ 문제···안상훈 의원 “구조적으로 골든타임 확보 불가” 2025-10-29 19:40
      최근 5년 간 닥터헬기 요청이 있었으나 실제 출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사례가 매년 약 30%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요청 후 기상 상황이나 운영 여건 등으로 출동이 취소된 비율로, 응급이송체계의 근본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안상훈 의원(국민의힘)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닥터헬기 출동접수 건 대비 기각 및 중단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2021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닥터헬기 출동접수 건수는 총 8322건이며, 이 중 기각은 2278건(27.4%), 중단은 291건(3.5%)으로 집계됐다.사유별로는 ‘기상 악화 등 환경 문제로 인한 기각’이 올해 기준 50%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다른 임무 수..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