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07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환인 이어 종근당·명인, 조현병약 ‘특허’ 도전장
      부광약품 도입 판매 제품…2031년 만료되는 특허 2건 관련 ‘심판 청구’ 2026-01-09 12:02
      부광약품이 도입해 판매 중인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성분명 루라시돈)’를 둘러싼 제네릭 조기 출시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특히 종근당과 명인제약이 특허심판에 나서면서 향후 라투다 시장 판도 변화 가능성에 업계 시선이 쏠린다.9일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과 명인제약은 지난 7일 라투다 관련 특허 2건에 대해 심판을 청구했다. 해당 특허는 2031년 5월 만료된다. 5개 제약사, 우선판매품목허가권 선점 경쟁 주목앞서 환인제약이 지난해 12월 24일 먼저 심판을 청구한 데 이어 종근당·명인제약·영진약품·유니메드제약 등이 가세하면서 ‘우선판매품목허가(우판권)’ 경쟁 구도가 더 선명해졌다는 평가다.종근당과 명인제약은 이번 심판 청구로 우판권 확보를 위한 ‘최초 심판청구’ 요건을 갖추는 데 한..
    • 뇌전증 항경련제 반응 ‘AI 예측모델’ 개발
      서울대병원 박경일 교수팀, 발프로산 등 약물별 예측인자 차이 확인 2026-01-09 11:44
      (왼쪽부터)서울대병원 신경과 박경일·이상건 교수,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서울대병원이 대규모 뇌전증 환자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 초기 단계에서 항경련제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했다. 단일 의료기관 기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뇌전증 코호트를 활용해 환자별 약물 반응 차이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경험에 의존해온 기존 항경련제 선택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서울대병원 신경과 박경일·이상건 교수와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팀은 뇌전증 환자 2600여 명으로 구성된 아시아 최대 규모 단일기관 뇌전증 코호트를 기반으로 환자 초기 임상 데이터를 학습해 항경련제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뇌전증은 특별한 원인 없이 ..
    •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론칭…영유아 접종권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협력, “생후 6주부터 접종 가능” 2026-01-09 11:25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백신을 국내에 도입하며 영유아·소아 대상 예방접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과 협력해 4가 수막구균 접합백신 ‘멘쿼드피주(MenQuadfi, MenACWY-TT)’를 국내에 신규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멘쿼드피는 사노피가 개발한 백신으로 생후 6주 이상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며 수막구균 주요 혈청형인 A·C·W·Y로 인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Invasive Meningococcal Disease, IMD)을 예방한다. 특히 국내에서 허가된 A·C·W·Y 수막구균 백신 가운데 혈청형 A를 포함하면서 생후 6주~24개월 미만 영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멘쿼드피..
    • “스마트폰 과다 사용, 불면증 등 일상생활 영향”
      고대안암병원 조철현 교수팀, 성인 246명 분석…상관성 객관적 근거 제시 2026-01-09 11:06
      스마트폰 과다 사용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은 그동안 제기돼 왔지만 실제 일상생활 속 행동과 생체 변화까지 반영한 객관적 분석은 제한적이었다. 특히 이미 수면에 영향을 받고있는 집단에서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 수면, 생체리듬, 정신건강 지표와의 관계에 대한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었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 연관성 분석 결과를 내놨다.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을 통해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으로 구분한 뒤 스마트폰 앱과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을 연속적으로 수집했다.이를 통해 설문 점수..
    • 2026년도 의사국시 응시자 1010명
      의정사태 후 첫 시험, 예년 대비 절반 이하…하반기 추가국시 예정 2026-01-09 10:57
      2026년도 제90회 의사 국가고시가 1월 8~9일 이틀간 치러진 가운데, 응시자 수는 예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의정사태 이후 의대생들 집단 휴학과 복귀가 이어지면서 졸업·국시 일정이 흔들린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9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2026년도 의사 국가고시에 실제 응시한 인원은 101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험에는 총 1178명이 접수했으나 이 가운데 124명이 접수를 취소했으며, 이에 따라 응시 대상자는 1054명이었다. 이 중 44명이 시험에 결시했다.통상 연초에 치러지는 의사 국시 응시자가 3000명 안팎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 응시 규모는 절반 이하 수준으로 줄어든 셈이다.응시자 감소의 배경으로는 2024년초 정부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해 다..
    • 루닛,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한국 대표’ 참여
      협력 방향성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 등 제시 2026-01-09 09:50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이 이재명 대통령 방중 일정에 맞춰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한국 대표 유니콘 기업 자격으로 참석해 중국 시장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루닛은 “이 대통령 방중 행사 일환으로 지난 7일 중국 상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서밋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양국 정부 관계자와 주요 테크기업·투자업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서범석 루닛 대표는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에 중국 유니콘 기업 브레인코와 함께 양국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 협력 방향성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제시했..
    • 우리아이들병원, 의료질평가 ‘최고 등급’
      우리아이들병원과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이 2025년 전문병원 의료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동시에 획득했다.환자안전, 의료의 질, 공공성 등 의료전달체계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 전문병원에 주어지는 ‘가’ 등급은 전국 전문병원 중 상위 10%만 받을 수 있다.우리아이들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92.22점,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은 총점 91.73점을 기록하며, 가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점수 구간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뒀다.이러한 결과는 두 병원이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은 물론 공공성과 지역 의료전달체계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두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24년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급성 상기도 및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에서 1등급을 획..
    • 난치성 뇌종양 IDH-돌연변이 신경교종 출발점…
      세브란스병원 강석구 교수 “종양 덩어리가 아니라 종양 주변 ‘정상 판정’ 뇌조직” 2026-01-09 09:29
      난치성 뇌종양 IDH-돌연변이 신경교종의 시작을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강석구 교수 연구팀과 KAIST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 박정원 박사 연구팀은 IDH-돌연변이 신경교종이 영상에서 보이는 종양 덩어리 자체가 아니라 종양 주변 ‘정상 판정’ 뇌조직에서 시작된다고 9일 밝혔다.IDH-돌연변이 신경교종은 비교적 젊은 성인에서 진단되며, 치료 후에도 시간이 지나 악성으로 진행하는 등 치료가 쉽지 않아 일생 동안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치료는 MRI에서 보이는 종양을 최대한 많이 제거한 뒤 방사선·항암치료로 새로운 재발을 억제하는 방식이 중심이다. 치료를 위한 ‘정말 종양이 보이는 자리에서 곧바로 시작되는가?’라는 질문은 중요한 과제다.연구팀은 광범위 종양절제 수술로 얻은 종양..
    • 의협 “플랫폼 불법 의료광고 규제 조건부 찬성”
      백혜련 의원, 의료법 개정안 발의…“자율심의기구 지원·자율정화 기회 보장” 2026-01-09 08:57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불법 의료광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관련 규제 강화 법안에 대해 “취지에는 공감하나 자율심의기구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의료기관 자율정화 기회 보장이 선행돼야 한다”는 신중론을 펼쳤다.최근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조사 결과, 위법 의심 의료광고가 1만건을 넘어서는 등 모니터링 강화 필요성이 제기돼 이번 법안 논의가 의료계에 실질적으로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대한의사협회는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산하단체 의견조회를 거쳐 정리된 입장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백 의원이 발의한 핵심은 의료광고 자율심의기구 권한 강화다. 심의기구가 디지털 플랫폼(유튜브, SNS, 어플리케이션 등)을 모니터..
    • “아버지, 의사가 부끄러운 직업인가요?”
    • 국립중앙의료원 의사 급여, ‘성과연봉제’ 통일
      “기존 호봉제와 병행, 진료 형평성·비효율성 문제 등 개선…구성원 과반 동의” 2026-01-09 06:16
      국립중앙의료원(NMC)이 의사직 보수체계를 진료 실적 중심 ‘성과연봉제’로 단일화한다. 기존 직급·호봉 중심 연봉제와 성과연봉제를 함께 운영하던 방식을 개편하는 것이다. 8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NMC 이사회는 지난해 말 서면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보수규정 일부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기존 보수체계와 새로운 보수체계를 병행 운영하면서 발생한 형평성 문제, 비효율성 문제를 개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간 운영 및 관리 측면에서 일관성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NMC 관계자는 보수체계 병행 운영의 문제점으로 “보상에 대한 형평성이 저하되고, 성과평가 결과의 활용이 어렵고, 행정 관리 비용이 늘어나는 등 비효율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
    • 법봉에 휘둘리는 ‘의료’…2026년 ‘험로’ 예상
      작년 전국 법원 주요 판결 분석…진료거부·기록조작 등 ‘절차 위반’ 엄단 2026-01-09 06:08
      [기획] 2025년은 의료계가 진료실 보다 법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했던 ‘사법 리스크’의 해였다. 의대 증원 사태로 촉발된 집단행동 금지 가처분 소송부터 16억원대 손해배상 판결, 비의료인 문신 허용 논란까지 의료현장의 핵심 쟁점들이 줄줄이 사법부의 심판대 위에 올랐다. 데일리메디는 2025년 선고된 전국법원의 행정·형사·민사 등 주요 판례 14건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확인된 사법부 메시지는 명확하다.“의료행위의 결과(Result)에 대한 책임은 신중히 묻되, 절차(Process)적 위반과 기록(Record) 부실에는 관용이 없으며, 행정청의 과도한 재량권 남용은 견제한다”는 것이다. 2026년 병원 경영 향방을 가늠할 핵심 판례들을 분야별로 짚어봤다. 응급의료·필수의..
    •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38개월→26개월’ 촉각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 관련법 개정안 발의…의료계 “절대적 필요 찬성” 2026-01-09 05:52
      군의관과 공보의 복무 기피현상으로 공공의료와 군의료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이들 병역자의 복무기간을 단축하는 법안이 추진돼 향후 추가 주목된다.현역병 대비 지나치게 긴 복무기간이 젊은의사들 사이에서 군의관과 공보의를 기피하는 주된 요인으로 지목돼 왔고, 최근 정부도 전향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만큼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의료계에 따르면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은 최근 의무장교 및 공중보건의사 복무기간을 2년 2개월로 단축하는 내용의 군인사법 개정안과 병역법 개정안을 동시에 발의했다.의무장교 복무기간을 2년 2개월(총 26개월)로 줄여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수의사, 약사 등이 의무장교로 복무토록 유인함으로써 군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아울러 공중보건의사,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복무기간도 ..
    • 관상동맥우회술 ‘최저’ 무심폐기 관상동맥우회술 ‘1위’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건보 데이터 5만여건 분석…“고난도 수술성적 우수” 2026-01-09 05:45
      한국의 관상동맥우회술(CABG) 연간 수술 건수가 2013년을 기점으로 반등하고 있지만, 인구 대비 수술 건수는 여전히 OECD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면 심폐기를 사용하지 않고 심장이 뛰는 상태에서 수술하는 고난도 기법인 ‘무심폐기 관상동맥우회술(OPCAB, 오프펌프)’ 시행률은 60%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수술 트렌드가 확인됐다.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산하 관상동맥외과연구회(교신저자 지현근 등)는 최근 흉부외과 국제학술지 ‘JCS(Journal of Chest Surgery)’에 2005년부터 2022년까지 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분석한 ‘대한민국 관상동맥우회술 전국적 추세: 국제 데이터와의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국내..
    • “갑상선 결절 불필요한 고주파절제술, 보험금 대상 아냐”
      법원 “치료 필요성 인정 안돼, 추적관찰이 적합…급박히 수술할 사정 없어” 2026-01-09 05:33
    • 용인세브란스병원, ‘연세메디컬혁신센터’ 건립 추진
      금년 4월 착공 ‘2027년 완공’ 목표…암센터·교수연구실 등 공간 재편 2026-01-09 05:27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숙원사업 중 하나인 연세메디컬혁신센터(Y-MIC)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병원은 Y-MIC를 통해 진료, 연구, 교육 기능을 대폭 확장할 계획이다.8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오는 4월 Y-MIC 착공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완공 시점은 2027년 말이다.연세메디컬혁신센터는 연면적 약 1만5593㎡(4171평 규모)로 조성되며 암센터 확장, 교육 공간 확보, 교수연구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2020년 3월 개원한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연면적 약 11만1633㎡(약 3만3780평),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에 총 708병상을 갖춘 디지털 병원이다. 개원 초기 약 600병상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용인 지역 첫 대학병원으로 자리 잡았다.Y-MIC 추진 배경..
    • “필수의료 배상보험, 의료진 부담 비용 낮춰야”
      국회입법조사처, 지원 사업 논란 분석…“무과실사고와 과실사고 이원화” 제언 2026-01-09 05:14
      정부가 공식 영상으로 홍보했지만 의료계 반발만 산 ‘필수의료 배상보험 사업’과 관련, 국회에서도 의료진 자부담 비용을 덜어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초 의료사고특례법 제정을 위해 우선 도입한 제도가 ‘자기 책임주의’에 역행, 정부가 논란을 자초했다는 지적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이슈와 논점’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 같이 분석했다. 정부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곧바로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사업 골자는 전문의에 대해서는 분만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병원급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등에 1인당 15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것이다. 전공의는 내과·..
    •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전망…편의점 등 판매 가능
      한지아 의원, 약사법 개정안 발의…현행 20개→대통령령 결정 2026-01-09 05:02
      안전상비의약품 제도가 도입된 지 14년 만에 품목이 확대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 무약촌에서 24시간 운영하지 않는 편의점 등 판매처에서도 안전상비약 판매가 이뤄질 전망이다.의사 출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6일 이 같은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약사법은 약국이 운영을 종료하는 심야·새벽 시간에도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판매점에 한정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20개 이내 안전상비약 판매를 허용하고 있다. 현재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약은 실제 11개 품목뿐이다. 그러나 농어촌 등 취약 지역은 약국뿐 아니라 안전상비약 판매점조차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이번 개정안은 안..
    • ‘개원 지연’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축비 추가 지원 검토
      인천시장-연세대 총장 면담…“최고수준 양자·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2026-01-08 19:28
    • 젊은 의사들 ‘외면’…구의사회 ‘존폐’ 고민
    • 제네릭 약가인하 ‘파장’…유통·영업 현장 ‘확산’
      수수료율 인하 등 현실화…제약업계 “제도 개편 영향 이미 시작” 2026-01-08 18:49
      정부가 추진 중인 제네릭 약가제도 개편을 앞두고, 제약사 유통·영업 현장에서 수수료율 인하 등 구조 조정이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제도 시행 이전부터 일부 제약사들이 CSO 수수료율을 낮추거나, 약가 인하 발생 시 추가 조정 가능성을 공식화하면서 약가 정책 변화가 선제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는 양상이다.8일 데일리메디 취재에 따르면 경동제약은 최근 CSO를 대상으로 한 수수료율 조정안을 공지하며 “향후 약가 인하 등 제도 변화 발생 시, 이에 연동한 수수료율 재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아직 약가제도 개편안이 시행되지 않았음에도, 정책 변화가 발생할 경우 영업 구조 역시 즉각적으로 조정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약가인하 리스크를 더 이상 내부 비용으로..
    • 챗GPT로 건강관리…오픈AI, 서비스 출시
      “이용자 건강 정보와 맥락 바탕으로 맞춤형 정보 제공” 2026-01-08 17:15
      이제 챗GPT를 통해 개인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게 됐다.오픈AI는 사용자 건강 이해와 일상적인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신규 기능 ‘챗GPT 건강(ChatGPT Health)’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챗GPT 건강은 이용자가 본인 건강정보와 맥락을 바탕으로 △최근 검사 결과를 이해하고 △진료 전 필요한 질문을 준비하며 △식단·운동 루틴에 대한 조언을 받는 등 일상적인 건강·웰니스 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이다. 오픈AI는 의사들과 협업을 통해 이 기능을 개발했으며 이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장기적인 관리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건강 관련 질문은 전 세계적으로 챗GPT에서 가장 빈번하게 이뤄지는 활용 사례 중 하나다.오픈AI가 익명화된..
    • 의협 “무리한 의대증원, 공익감사 청구”
      보건복지부 대상 감사원 제출…“부실 추계 결과에 근거한 졸속행정” 2026-01-08 17:08
      대한의사협회가 2027년 의과대학 정원 결정을 강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를 대상으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앞서 의과대학 2000명 증원 과정 및 절차에 대한 감사원의 실날한 감사 결과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정부의 무리한 정책에 제동을 걸어줄 것이란 판단이다.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감사원이 지적한 의대 증원의 위법·부당성을 전혀 시정하지 않은 채 2027년도 정원 결정을 진행 중인 보건복지부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8일 밝혔다.의협은 우선 앞서 발표된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의 추계 결과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추계위는 세부 분석을 생략하거나 형식적으로 처리한 채 전체 총량 중심의 수치만을 발표했고,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법치주의 훼손이라는 지적이다.특히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는..
    • 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돌입
      국내외 치료제 없는 NRAS 돌연변이 흑색종 환자서 효능 확인 2026-01-08 16:39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에 돌입했다. NRAS 유전자 변이 암에 대해 적절한 치료 수단이 없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신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Belvarafenib)’에 대한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임상 2상은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단일군 시험으로 진행된다.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인하대 의대 총동문회,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2억
    • 기부 구다이글로벌, 서울아산병원 취약계층 여성 환자 치료비 1억
    • 기부 백진한 엘케이에이앤지 대표이사, 고대안암병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남기창 동국대일산병원 교수, 의료기기산업 발전 대통령 표창
    • 수상 인천세종병원 송옥주 외래간호부장·최은영 팀장, 인천의료사회봉사회 표창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진창현 SK바이오사이언스 홍보팀장 조모상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 이예영 씨젠의료재단 선임병리부장 시부상
    • 김은미 한림제약 R&D센터 상무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