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24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학회, 만성질환 관리 ‘주도권’ 경쟁…政 “연대” 제안
      고혈압·당뇨·콩팥병 등 분야별 법안·정책 난립 양상…보건복지부 ‘난색’ 2023-05-20 06:56
      엔데믹 전환 후 非 감염성 질환, 특히 만성질환과 관련된 개별 법안·정책 요구가 쏟아지면서 정부가 난처한 모습이다.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여러 학계가 동시에 국가책임제·개별 법안 입법 등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정부 측은 “학회 간 연대를 통해 통합정책을 마련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 대한신장학회가 개최한 ‘당뇨병 콩팥병 및 만성콩팥병 국가중점 관리체계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는 이 같은 진솔한 대화가 오갔다. 학회 측에서는 임춘수 이사장, 김용균 등록이사, 박선희 KHP(Kidney Health Plan) 특별위원장, 김성균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대한신장학회 측은 ..
    • 광화문 가득 메운 간호사들…대통령 거부권 규탄
      이달 19일 대규모 집회 개최…“내년 국회의원 총선거 통해 반드시 심판” 2023-05-20 06:42
      간호법 제정을 향한 간호사와 간호대생들 목소리가 서울 광화문을 가득 메웠다.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거부권 행사 사흘 만인 지난 5월 19일 전국 간호사와 간호대생들은 한자리에 모여 ‘간호법’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정부를 규탄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이날 오후 광화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간호법 거부권 규탄 및 부패정치 척결을 위한 범국민 규탄대회’를 개최했다.협회 추산으로는 이날 현직 간호사와 전국 200개 대학 간호학과 학생 수 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추산 참석인원은 약 2만2000명 수준이다. 이들은 간호법 거짓주장과 선동에 나선 국민의힘과 보건복지부를 규탄하고 즉각 간호법 제정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진실이 감춰지고 거짓에 기반해 국..
    • 수가협상 탐색전 ‘종료’…유형별 논리 ‘대동소이’
      진료비·행위료 일시적 상승분 발목잡기 우려…건강보험 흑자 주목 2023-05-20 06:39
      2024년도 요양급여비용계약 1차 협상 이튿날까지 모아진 공급자단체의 공통된 의견은 “비정상의 정상화가 수가협상 판단기준이 돼선 안 된다”였다.대한약사회는 코로나19 당시 일시적으로 오른 행위료가 수가 인상률(밴드)에 영향을 줘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이는 대한의사협회가 주장한 일시적 진료비 폭증값 배제와 같은 지적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19일 영등포 남부지사에 열린 ‘요양급여비용계약 1차 협상’을 통해 공급자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협상을 진행한 공급자 단체(약사회, 조산사협회, 치과의사협회)도 코로나19 엔데믹까지의 희생과 건강보험 흑자 등을 근거로 적절한 보상을 요구했다.1차 수가협상 마무리와 함께 각 단체들은 코로나로 인한 희생 보상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재투자를 요구함과 동시..
    • 간호법 후폭풍 달래기…‘의료·요양·돌봄 통합법’ 추진
      이달 종사자 등 대상 의견수렴…조규홍 장관 “통합지원 새 모델 마련” 2023-05-20 06:33
      간호법 대안으로 가칭 ‘의료요양돌봄통합지원법’ 제정 후 이 법에 맞춰 의료법, 국민건강보험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을 개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간호사 처우 개선을 위해 지난달 발표된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안)’과 별개로 이를 통해 병원 밖 의료, 돌봄, 요양 서비스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19일 보건복지부는 대통령의 간호법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후 계획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가칭 ‘의료‧요양‧돌봄통합지원법’은 지난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과, 현재 시행 중인 노인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이 토대가 된다.지역사회 돌봄에 대한 시스템을 정립한 후 이에 부합하는 역할을 재정립해 관련 법제를 개정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통합법안이 만들어지면 법안 안에서 의료, 요양, 돌봄 간..
    • 레지던트 필기시험→종이 아닌 PC 실시
      수련환경평가委 “금년 8월부터 시험 방식 변경” 2023-05-20 06:20
      의사국시, 전문의 자격시험에 이어 레지던트 필기시험도 종이가 아닌 화면을 통해 치러질 전망이다. 레지던트 필기시험이 도입된지 수 십년 만이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최근 레지던트 필기시험을 컴퓨터에 기반한 방식으로 변경키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지금까지 레지던트 필기시험은 OMR 카드에 마킹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하지만 현재 의과대학이나 수련병원에서 이뤄지는 교육과 시험이 모두 태블릿이나 PC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특히 지면시험 방식은 이미지 문항 사진 선명도 등 시험지 출제문제 질 유지에 적잖은 어려움을 감내해야 했다.의학시험 특성상 이미지를 포함한 문제가 많지만 인쇄 기술의 한계 등으로 응시자들로..
    • 대웅 “당뇨병 신약 ‘엔블로’ 차기 블록버스터 확신”
      전국 릴레이 심포지엄 개최 등 ‘의료 이해도 제고·시장 안착’ 총력 2023-05-20 06:11
      대웅제약이 최근 출시한 당뇨병 신약 ‘엔블로’의 시장 안착을 위해 강력하면서도 지속적인 드라이브를 건다.오는 2025년까지 15개국, 2030년까지 50개국 진출을 통해 차기 블록버스터 국산신약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대웅제약은 5월 19일 국산 1호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를 3년 내 매출 1000억 규모 블록버스터 신약 달성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엔블로는 국산 36호 신약이자 대웅제약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다. 동일 계열 치료제 30분의 1에 불과한 0.3mg만으로도 동등 이상의 우수한 혈당 및 당화혈색소 강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체중 및 혈압, 지질 등 심..
    • 호시절 끝났나…소송전 난무 진단키트 업계
      휴마시스·SD바이오센서·엑세스바이오 등 ‘법정분쟁’ 몸살 2023-05-20 06:03
      코로나19 사태에서 역대급 호황을 누렸던 국내 진단키트 업계가 소송전으로 얼룩지고 있다. 엔데믹 전환으로 실적 타격까지 겹치면서 분위기가 급격히 침체되는 모습이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휴마시스, 에스디바이오센서, 엑세스바이오 등 국내 체외진단 의료기기 업체들이 대금청구부터 손해배상 등 각종 소송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휴마시스가 올해 1분기 진행 중인 소송건이 무려 8건이다. 휴마시스가 상대 기업에 제기한 소송이 5건이고 피소된 소송은 3건이다. 먼저 가장 큰 규모는 셀트리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다. 금액이 무려 1206억으로 현재 1심 진행 중이다.휴마시스는 또 콜드체인 유통사 디엘팜을 상대로 물품대금을 청구하고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는 소송을 진..
    • 갈더마, 한국법인 설립 25년만에 신사옥 이전
      스마트오피스 구현 업무효율 ‘업’…“피부과학 혁신, 새 도약 준비” 2023-05-19 19:49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김연희)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동일타워로 사옥 이전을 완료, 지난 16일 기념 개소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옥 이전은 세계 최대 피부과학 전문기업의 한국 법인으로 설립 25년만에 갈더마코리아가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지난 1998년 처음 설립된 갈더마코리아는 과학에 기반한 피부건강 솔루션 제공을 통해 국내 피부 치료 발전에 기여해 왔다.지난 2020년 의약품사업부, 에스테틱사업부, 컨슈머케어사업부로 개편, 각 사업 부문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해 왔다.이날 개소식에는 갈더마코리아 전 직원이 참석해 지난 25년 간 갈더마코리아가 거쳐온 여정과 성과를 돌아봤다. 이어 피부건강을 위한 맞춤형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 발맞춰 회사가..
    • 메디픽셀, 印 의료기기 시장 진출…60억 수출협약
      심혈관질환 진단 AI 솔루션 기업 메디픽셀(대표 송교석)이 심혈관 조영 의료기기를 제작하는 인도 ‘IITPL(Innovation Imaging Technologies Pvt)’와 60억원 규모의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심혈관중재시술 분야에서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아우르는 강력한 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메디픽셀은 연평균 약 5% 가파른 성장세로 2027년까지 5614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인구 14억명의 인도 의료기기 시장에 빠르게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 HW·SW 통합 및 독보적인 솔루션 제공으로 인도 AI 헬스케어 시장에서 성공적인 안착과 전방위적 비즈니스 확장을 견인해 나갈 방침이다.송교석 대표는 “필립스에 ..
    • 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보라매병원 방문
    • 의협-한의협, 성명서 엇박자…‘명의 도용’ 비화
      韓, 의약 4단체 입장문 불쾌감 피력…의협에 사과 요구 2023-05-19 17:20
      비대진 진료 시범사업을 앞두고 의료계와 산업계의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의약단체 내부적으로도 균열이 감지된다. 19일 오전 대한의사협회(의협)가 비대면 진료와 관련해 발표한 의약 4개단체 공동성명서에 대해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했다”고 힐난했다.해당 성명서에 포함된 단체는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다. 한의협은 “사전 동의 없이 한의협 명의를 도용해 비대면 진료 관련 공동 성명서를 배포한 대한의사협회 행태를 규탄한다”며 “즉각 사죄하고 관계자를 문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의협은 관련 어떠한 사전 통보도 없이 ‘대한한의사협회’ 명의를 차용,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한의협 명예와 신뢰를 떨어뜨린 중차..
    • 셀타스퀘어, 중기부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약물감시 전문기업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TIPS’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TIPS는 중기부 주관 아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국내 대표 기술창업육성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지정해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지원한다.셀타스퀘어는 기술력과 사업성, 혁신성, 글로벌 성장 가능성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TIPS에 선정됐다는 설명이다.신민경 대표는 “이번 TIPS 선정으로 셀타스퀘어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미래 유망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AI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장기적..
    • 조성용 교수, 유럽비뇨의학회 최우수 연제상
    • 건보공단, 고위직 행동강령 교육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고위직의 솔선수범 및 행동강령 준수 제고를 위해 본부 부장 이상 간부직원을 대상으로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부에 근무 중인 부장 이상 고위직 간부직원 총 18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불공정 갑질 근절방안 등을 포함한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한 사례다. 이 외에도 사례 중심으로 구성한 임직원 행동강령과 갑질 근절 규정 강의, 세대 간 화합을 위한 MZ세대 이해하기 등의 내용으로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전문강사 교육이 이어졌다.공단은 청렴한 직무수행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난 4월 ‘2023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해 20개 전략과제를 이행 중이다. 공단은 올해 국민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
    • 이윤석·배정훈 교수,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우수논문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윤석 교수(교신저자), 배정훈 교수(제1저자) 팀이 최근 개최된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이윤석 교수는 지난해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공식학술지 JMIS에 발표한 결장암에서 혈관 침범의 종양학적 영향에 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윤석 교수(교신저자)는 “대장암에서 혈관 침범이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 좌측 대장암에 비해 우측 대장암에서 더 나쁠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고 설명했다.이어 “그간 밝혀진 대장암의 위치에 따라 특성 및 예후가 다르다는 점의 근거로서 하나의 가설을 제시했다는 것에 이번 연구의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배정훈 교수(제1저자) 또한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현재 면역염색 등의..
    • 강북삼성병원, ‘유전자클리닉’ 존재감 부각
      강북삼성병원 ‘유전자클리닉’이 개소 5개월 만에 이용자 수가 크게 늘면서 유전자 검사 및 정밀의학 분야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병원에 따르면 최근 암 환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유전자클리닉’ 방문 비중이 늘고 있다. 특히 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관련 검사의 중요성도 부각되는 양상이다.유전자 검사 및 정밀의학은 환자의 유전정보, 생활습관, 건강정보, 식습관, 환경, 가족력 등 개인의 특정 정보를 토대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단 및 치료를 적용하는 최신 의학이다. 특정 종양관련 유전자에 변이를 가진 경우 특정 암 발병 확률이 높아짐을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강북삼성병원은 이러한 의료 기조에 따라 환자 및 건강한 사람에게서 유..
    • 간호사 3만명 광화문 집결…“끝까지 투쟁”
      대한간호협회, 19일 규탄대회 개최…“부당한 공권력 행사” 비난 2023-05-19 14:58
      간호법 제정을 위해 전국 간호사들이 연차를 내고 광화문으로 집결했다.대한간호협회는 1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간호법 거부권 규탄 및 부패정치 척결을 위한 범국민 규탄대회’를 개최했다.간협은 “국민의힘과 보건복지부는 허위주장을 근거로 간호법 거부권을 건의했다”며 “간호법의 진실은 감춰지고 거짓에 기반해 국가 중대사가 결정되고 말았다”고 힐난했다. 이어 “이는 명백한 사실관계를 조작해 5000만 국민을 우롱하고, 62만 간호인들에게 부당한 공권력을 행사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이들은 “간호법이 다시 국회로 보내졌지만 재의결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며 “총선기획단을 조직해 대통령 거부권에 이르게 한 부패정치인과 관료들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집회에 참석한 간호사들과 간호학과 대..
    • NMC, 중앙감염병병원 설립 속도감
      감염병기획기부금관리위원회 첫 개최···기획위-운용회계위 이원화 2023-05-19 14:34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이 故 이건희 삼성 회장 유족의 기부금 기획 운영과 함께 중앙감염병병원 설립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NMC는 19일 2023년 제1회 감염병기획 기부금관리위원회(이하 감염병기획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9월 첫 개회한 감염병 위기극복 기부금관리위원회에서 전문성 강화를 위한 분야별 전문가를 충원, ‘감염병기획위원회’와 ‘운용회계위원회’로 이원화 개편된 위원회 중 하나다. 이번 감염병기획위원회는 개편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위원장을 포함한 11명의 위원이 참석해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사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논의가 진행됐다.회의 안건으로는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및 운영 마스터플랜 착수보고회 보완조치 경과 보고 ▲중앙..
    • 당뇨병 진단 빠를수록 심혈관질환 위험 줄어
      서울대병원 곽수헌 교수팀, 유전적 영향 상관관계 규명 2023-05-19 14:05
    •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시작하기도 전(前) ‘삐걱’
      의료계-산업계, 각자 입장서 불만 토로…“기대 아닌 우려만 가득” 2023-05-19 12:33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안이 공개됐으나 의료계와 산업계 입장 차는 여전한 모습이다. 특히 모호한 사업 규정에 시범사업를 철회하라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7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대해 당정 협의에 보고한 기본 추진방안을 공개했다.계획안에 따르면 비대면진료 실시기관은 의원급 의료기관이 원칙이다. 병원급 의료기관은 예외적으로 허용되며 약국은 별도 신청이나 지정없이 적용된다.가장 큰 관심사인 초진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일부 환자에 한해 허용키로 했다. 우선 감염병예방법 상 감염병(1~4급) 확진 환자가 치료기간 중 타 의료기관에서 진료가 필요한 환자다.또 ▲의료기관이 현저히 부족하거나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에 거주하는 환자 ▲65세 이상 노인,..
    • 난임치료 휴가 3→10일 확대, 전면 유급 인정 추진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 개정안 발의···난임환자 절반 3주 이상 치료 2023-05-19 12:19
      난임치료 휴가기간을 현행 3일에서 10일로 연장하고 휴가 기간 전체를 유급으로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조명희 의원(국민의힘)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은 근로자가 인공수정 또는 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받기 위해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 사업주는 연간 3일 이내의 휴가를 부여하고, 최초 1일은 유급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난임치료자 중 52%가 21일 이상 치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실효성이 떨어지는 난임치료휴가 제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조명희 의원은 “난임치료 기간은 1회 기준으로 인공수정이..
    • 전공의 “간호사 준법투쟁 지지, 근무환경 개선 동행”
      대전협, 대리처방·대리수술 문제 공감…“병원 관행 타파 협업” 제안 2023-05-19 12:15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의사 불법지시 거부 투쟁을 선언한 대한간호협회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혀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은 대통령의 간호법 거부권 행사에 반발하며 지난 17일 간호사 면허업무 범위를 벗어난 불법의료행위를 거부하겠다는 투쟁 의사를 밝혔다.이들이 언급한 구체적 불법 의료행위는 대리처방, 대리수술, 대리기록, 채혈, 초음파 및 심전도 검사, 동맥혈 채취, 항암제 조제, L-튜브(콧줄) 및 T-튜브(기도줄) 교환, 기관 삽관, 봉합, 수술 수가 입력 등이다.이에 대한전공의협의회는 19일 성명을 통해 “대한간호협회 준법투쟁을 대환영한다”고 밝혔다.다만 간호협회가 언급한 불법 의료행위 중 채혈의 경우 동맥혈 채혈(ABGA)를 제외한 정맥(vein) 업무는 의사의 지시감독 하에 간..
    • 영아 사망사건 제주대병원 간호사들 ‘항소’
      1심 징역형에 불복, 2심 재판 청구…검찰도 “양형 부당” 맞항소 2023-05-19 12:09
      
    • ‘가짜의사’ 원천 차단···채용 시 면허확인 의무화
      의사 출신 신현영 의원, 의료법 개정안 발의···원장 진위여부 책임 부여 2023-05-19 12:02
      최근 의사를 사칭한 ‘가짜의사’들이 세간에 알려지며 충격을 자아낸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해 의료기관 개설자가 의료인 채용 시 면허 확인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의료인은 면허 또는 증명서를 제출하고, 의료기관 개설자인 원장은 해당 면허 및 증명서의 진위 여부까지 확인토록 하는 게 골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가짜의사 방지법(의료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현재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의 면허민원 홈페이지를 통해 보건의료인 등의 면허(자격) 등록 사항을 조회할 수 있다. 그러나 업무 참고용으로서 면허증에 기입된 정보(면허종별, 면허번호, 성명, 생년월일)가 시스템상에 등록돼 ..
      • 1471
      • 1472
      • 1473
      • 1474
      • 1475
      • 1476
      • 1477
      • 1478
      • 1479
      • 14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심평원, 2026년 진료협력 우수사례 공모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