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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깨치료 강자 세바른병원, ‘핌스 4000례’ 돌파
      “효과성‧안전성 기반 시술환자 증가, 비수술 치료 패러다임 선도” 2023-05-23 09:45
    • 당원병환우회 출범…희귀질환으로 국내 400명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전용 진료실 운영 등 소아환자 90% 담당 2023-05-23 09:42
      혈당을 만들지 못하는 희귀질환인 ‘당원병’ 환우회가 출범했다.한국당원병환우회는 “지난 5월 20일 당원병 인식 개선과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환우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당원병은 혈당을 만드는 효소가 생성되지 않아 몸속 혈당을 조절하지 못하는 희귀질환이다. 저혈당 쇼크, 간 손상 및 신장 질환 등 다양한 장기 손상으로 인한 위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선천성 질환이다.국내에는 약 400여 명의 환자가 있으며, 현재 개발된 치료제없이 엄격한 식단 관리 및 특수전분 섭취를 통해 생명의 끈을 유지하고 있다.환우회 출범에는 원주세브란스병원이 중추 역할을 했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당원병 환자 전용 진료실과 병실을 운영하며 당원병 소아환자 90% 이상을 진료하고 있다...
    • 전북대병원, 2023 세계잼버리 협력
      중증응급 환자 진료·처치…재난의료지원 등 포괄적 지원 2023-05-23 09:06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협력병원에 지정됐다.23일 병원에 따르면 2023년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잼버리) 대회에서 협력병원에 지정돼 참가하게 됐다.전북대병원은 이번 협력병원 지정에 따라 해바라기센터 협업, 병원물자 임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및 처치 등을 지원한다. 또 권역 재난 거점병원으로 재난의료지원팀(DMAT) 및 재난의료지원 차량 등을 동원해 대규모 집회 등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조직위원회는 전세계 170여개 국가의 청소년 4만3000여명 참가자들의 진료 및 건강관리를 위해 잼버리 야영장 내 잼버리 병원(1개소), 허브클리닉(5개소), 응급의료소(5개소) 등을 설..
    • “단클론 항체 페레솔리맙, 류마티스 관절염 효과”
    • 송정약품, 2022년 당기순이익 첫 ‘흑자’
      사업구조 다각화 영향 등 ‘1억4000만원’ 기록 2023-05-23 06:08
    • 의료계 등 공급자단체 불만 큰 ‘환산지수’…30일 예고
      윤석준 건보재정소위원장 “이달 30일부터 구체적인 밴드값 논의 시작 예상” 2023-05-23 06:00
      수가협상 당일 뒤늦은 공개로 공급자단체의 불만이 높았던 추가소요재정(밴드) 수치 공개가 조금 앞당겨질 가능성이 제시되면서 새로운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지난해 협상 당일 오후 10시 구체적인 밴드값을 최초 공개하면서 각 공급자 단체의 강도 높은 비판에 직면했던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 남부지사에 열린 제1차 건강보험재정운영소위원회의를 통해 윤석준 위원장은 “환산지수 발표 시기를 30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론 이번에도 31일 오후께 구체적인 밴드가 제시될 전망이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공급자단체 입장에서는 환산지수로 반나절 가량의 대응 시간을 얻게 되는 셈이다.  윤 위원장에 따르면 25..
    • 시야장애 치료 인지치료소프트웨어→‘혁신의료기기’
      식약처 “가상현실 기반 시지각학습 훈련 제공, 33호 지정” 2023-05-23 05:57
      시야장애 치료에 도움을 주는 인지치료소프트웨어 뉴냅스 ‘VIVID Brain’가 33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상현실 기반 시지각학습 훈련을 제공해 시야장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지치료소프트웨어’를 제33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VIVID Brain’은 뇌 손상으로 인한 시야장애를 개선하는 국내 첫 제품으로 뇌 시각중추가 손상돼 눈의 일부 또는 전체에서 볼 수 없는 영역이 나타나는 시야장애자에게 활용될 수 있다.사용자 맞춤형 시각 자극 위치와 난이도가 적용된 시지각학습 훈련을 가상현실(VR) 기기로 제공해 뇌가소성을 증진시켜 시야장애를 개선하는 방식이다.식약처에 따르면 이 제품은 새로운 작용원리와 사용목적 등이 적용된 것으로 기술 ..
    • 의료기관이 환자 본인 확인 의무…답답한 병·의원
      의협, 의정 의료현안협의체서 논의 예정…대통령 공포 후 내년 시행 2023-05-23 05:52
      의료기관이 내원 환자의 본인 여부 및 건강보험 자격을 의무적으로 확인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개원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신분증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행정처분까지 받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와의 의료현안협의체에서 해당 안건을 올려 논의할 예정이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박탈법 저지에 힘쓰는 동안 의료기관의 환자 신분증 등 본인 확인을 의무화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에는 요양기관이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에게 요양급여를 실시하는 경우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명서로 본인 여부 및 그 자격을 확인하는 내용이 담겼다. 단, 요양기관이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 평균연봉 분당서울대·신입연봉 서울대병원 ‘최고’
      2022년 공공기관 임금현황 분석, 준정부·공공기관은 원자력의학원 ‘8353만원’ 1위 2023-05-23 05:41
      국립대병원 15곳 중 지난해 직원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분당서울대병원, 신입사원 초임 연봉이 제일 많은 곳은 서울대병원으로 나타났다. 대학병원을 제외한 보건의료 분야 준정부·공공기관 8곳 중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원자력의학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가장 높았다. 22일 데일리메디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한 국립대병원, 준정부·공공기관의 보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국립대병원 일반정규직 기준 1인당 평균연봉은 6381만원, 신입사원 초봉 평균은 3695만원 수준으로 형성됐다. 평균 연봉, 분당서울대>서울대>전북대병원 7000만원 넘어작년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전북대병원의 직원 평균연봉은 7000만원을 넘어섰다.&n..
    • 챗GPT ‘한미·유한’ vs 구글 바드 ‘대웅·SK·삼성’
      올 최고 성장 가능 ‘국내 제약사’ 전망···실적 부진 ‘일양·부광약품’ 등 거론 2023-05-23 05:35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와 구글 ‘바드’가 산업 전반에서 화두다. 국내에선 네이버 등 굴지 IT기업들이 대화형 엔진 서비스 출시를 예고하고 있고, 현재 대학가에선 학생들이 과제 해결을 위해 AI 대화형 검색 서비스를 활용하는 추세가 일반적이다. 이미 챗GPT를 활용해 코딩 작업, 앱·이미지·영상 제작이 가능해지는 등 그 활용 범위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새로운 방식의 수익 모델도 나오기 시작했다.제약·바이오 영역에선 챗GPT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신약 개발사들이 등장하는 등 제 2의 서비스 혁명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몇몇 질문에 대해서는 일관성 있는 답변을 주지 못하는가 하면, 명칭에서 오류가 발견되기도 하는 등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일부 상존해 있다.챗GPT, 국내 제약사..
    • 분당서울대 연구 열정→‘초일류 병원’ 부상
      진료+디지털 기반 압축 성장에 ‘헬스케어혁신파크‧지석영의생명연구소’ 오픈 2023-05-23 05:10
      파격이었다. 개념 조차 생소했던 ‘디지털병원’이라는 개원 슬로건에 병원계는 술렁였다. 챠트와 필름, 전표, 종이가 없는 ‘4 Less(Chartless, Filmless, Slipless, Paperless)’를 기치로 한 디지털병원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초의 시도였다. ‘혁신’이 ‘확신’으로 바뀌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과감한 시도를 단행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단숨에 병원 정보화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했고, 빠른 속도로 의료서비스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해 나갔다. 분당서울대병원 ‘압축 성장’ 역사는 그렇게 시작됐다. 사실 분당서울대병원 성공을 예측한 이는 많지 않았다. ‘분원’이라는 한계에 부딪쳐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선제적인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의료환..
    • 유한 렉라자, 뇌(腦) 전이 환자 ‘항종양 효과’ 재확인
      연대 임선민·암센터 안병철 교수, 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리얼월드 데이터 첫 공개 2023-05-23 05:00
    • 수술 전(前) 탈모 가능성 말했는데 ‘설명의무 위반’
      법원 “수술 당일 날 이야기해서 환자가 부작용 충분히 인지 못했을 수 있다” 2023-05-23 04:52
      성형수술 전 부작용으로 탈모가능성의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지만, 설명의무 위반으로 의사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수술 당일 부작용을 언급해 환자가 이를 충분히 숙고, 수술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는 이유다.2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판사 강정연)은 환자 A씨가 성형외과의사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A씨는 지난 2020년 4월 B씨가 근무하는 성형외과를 방문해 안면거상술과 코 재수술에 관한 성형수술 상담을 받았다. A씨는 다른 병원에서 2010년 경 눈과 코 성형수술을, 2011년 경 광대축소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는 B씨와 상담 후 2020년 6월 9일 자가연골을 이용한 코 재수술과 내시경..
    • “국민 편의보다 보험사 이익 우선 법안 단호히 반대”
      의협·병협·치협, 공동성명 발표…“다른 대안 제시했음에도 법안 통과 우려” 2023-05-22 19:05
    • 경남도민 74% “창원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찬성”
    • 건보공단-고용노동부, 안전문화 확산 협약
      금년 11월까지 메시지 담은 4대보험 고지서 발송 2023-05-22 18:24
    • 건국대병원, 대학 축제 심폐소생술교육 부스 운영
      학생 1대1 교육 실시 등 400여명 참여 2023-05-22 17:16
      건국대병원은 최근 건국대 축제 ‘일감호 축전’에 참여해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부스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부스에서는 건국대병원 CPR 사내강사와 교육팀 직원 등 9명이 나서 1대 1 CPR 실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건국대 학생 및 축제 참가자 약 4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실시간 측정 피드백 장치로 흉부 압박 속도, 깊이 등이 적절한지 참여자 스스로 평가하며 실습하고, 연습대를 이용한 게임 등을 진행했다.게임 후 점수가 우수한 참여자들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제공했다.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응급상황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 발생할 수 있다”며 “건국대병원 CPR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
    • 황색포도알균→아토피 환자 ‘피부지질 조성’ 변화
      삼성서울병원-美 내셔널주이시헬스병원 연구팀 “피부장벽 기능장애 직접 원인” 2023-05-22 17:07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관리를 위한 미세먼지 회피와 위생관리가 지금보다 훨씬 더 주목받을 전망이다. 국내 연구진이 황색포도알균이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피부지질 조성을 바꾸고, 피부장벽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직접 원인’으로 규명했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안강모·김지현 교수, 미국 내셔널 주이시 헬스 병원 도널드 륭·엘레나 골레바 교수, 김병의 박사 공동 연구팀은 아토피피부염에서 황색포도알균 작용 기전을 규명해 유럽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회 공식 학술지 ‘알레르기’ 최근호에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토피피부염 환자 피부에는 정상인과 달리 황색포도알균이 흔히 분포하고, 이로 인해 아토피피부염 증상을 악화시키고 중증도를 높인다. 가려움, 진물과 같은 증..
    • 의약품 1681개, 소량포장단위 공급기준 ‘차등적용’
      식약처, 8% 145개·5% 670개·3% 866개 품목 지정 2023-05-22 16:45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3년 소량포장단위 공급기준 차등적용 품목을 공고했다. 소량포장단위는 의약품 품목허가를 받거나 수입할 때 정·캡슐 100개 이하는 낱알 모음, 30개 이하는 병, 500㎖ 이하 시럽제는 용기에 소량포장해서 공급하는 기준이다.정제·캡슐제·시럽제 제조·수입자는 연간 제조·수입량의 10%을 소량포장단위로 공급해야 하지만, 공급 요구가 적은 품목에 대해선 관련 규정에 따라 공급비율을 차등 적용하거나 제외하고 있다. 식약처는 올해 소량포장 공급 대상 의약품 총 2만810개 중 업계 의견을 검토, 소량포장단위 수요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1681개 품목 의무공급 비율을 ‘3~8%’로 조정했다.구체적으로 소량포장단위 공급기준 차등적용률 8% 145개 품목, 5% 670개 품..
    • 인라인‧킥보드, 신호위반 사고 ‘건강보험 제한’ 주의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불가피한 사정 입증 안되면 거부” 2023-05-22 16:20
    • 고대안암병원, 아랍환자 ‘할랄식’ 시식회 진행
    • 삼성제약, 분기 영업적자 56억···전년比 1276%↑
      올해 실적 개선 등 전망 우울 2023-05-22 15:35
      삼성제약이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올해도 영업적자로 시작을 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우울한 전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적자 폭이 1000% 이상 확대됐다.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제약은 올해 1분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액 132억원, 영업적자 5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8억원을 기록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지만 영업적자가 크게 늘었다. 삼성제약은 지난해 1분기 4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는데, 올해 1분기 5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적자 폭만 전년 동기 대비 1276% 늘었다.삼성제약은 지난해 연간 영업적자가 확정되면서 연간 10년 째 이어지고 있고, 김상재 젬백스그룹 회장이 2014년 삼성제약을 인수한 이후로는 영업적자만 9년째..
    • 경찰, 의협·간협에 ‘삼성서울병원 PA’ 문의
      PA 간호사, 의료법 위반 혐의 조사…간호법 사태 맞물려 추이 촉각 2023-05-22 15:26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거부권 행사로 간호계가 의사들의 불법의료 지시 거부를 선언한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에서 PA 관련 논란이 불거져 향후 추이가 관심을 모은다.PA(Physician Assistant/진료지원인력) 간호사의 초음파검사를 통한 소변량 측정 등 면허범위 이외 의료행위가 논란의 핵심이다. 22일 병원계에 따르면 수서경찰서는 최근 삼성서울병원 PA간호사가 면허 외 의료행위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의료법 위반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앞서 금년 2월 삼성서울병원은 PA 간호사 채용공고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로부터 고발을 당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다만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채용 공고만으로는 위법성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했고, 관련 법에 대한 검..
    • SCL, 경상북도의사회 종합학술대회 강연
      개원가 유용한 임상병리검사 등 최신 경향 소개 2023-05-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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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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