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
인공지능 기반 암 진단 기업 딥바이오(대표 김선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에 선정돼 최근 현판수여식을 가졌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는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한 국정과제 사업이다. 향후 5년간 민관합동으로 2조원 이상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딥바이오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딥바이오는 병리 조직 디지털 이미지에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해 다양한 암종의 암 영역 및 중증도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의료진 진단을 돕는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2020년 4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공지능 기반 암 체외진단 의료기기 3등급의 품목허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