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4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에이아이트릭스, 일본 의료산업 전시회 참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일본 의료산업 전시회 ‘메디컬 재팬 도쿄 2025(Medical Japan Tokyo 2025)’에 참가한다.메디컬 재팬은 최신 의료 기술과 제품을 세계에 소개하는 의료 전문 전시회로 매년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된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반 선제적 케어와 진료 전 과정의 워크플로우 혁신을 중심에 두고 주력 제품 ‘AITRICS-VC’(바이탈케어)와 ‘V.Doc Pro’(브이닥 프로)를 소개할 계획이다.바이탈케어는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를 분석해 패혈증, 심정지, 사망 등의 발생 위험도를 조기에 예측하고 의료진의 신속한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의료 AI 솔루션이다. 브이닥 프로는 자체 개..
    • 트럼프 대통령 의약품 관세 폭탄과 K-제약 생존법
      류형선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도약 기회 삼도록 현지화·다변화 적극 모색해야” 2025-09-29 06:25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관세 폭탄은 예견된 것이고, 미국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K-제약이 추격자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할 기회가 될 수도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에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 을 통해 의약품에 100% 관세를 예고했기 때문이다.사실상 ‘미국 내 생산 강제’ 조치로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의 빗장을 더욱 굳게 걸어 잠글 것을 시사했다. 단순 관세 장벽을 넘어,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을 크게 흔들 수 있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한국 의약품 대미 수출 비중은 약 18%로, 미국은 한국 의약품 최대 수출국 중 하나다..
    • “강제 징집 전공의 복귀 마무리돼야 의료대란 종결”
      김지훈 대한임상피부치료연구회장 “개원가 근무경력 수련 인정 등 지원안 마련” 2025-09-29 06:12
      대한임상피부치료연구회(이하 대피연)가 의료대란 사태의 진정한 종결은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군에 징집된 사직 전공의들이 온전한 수련 복귀라는 입장을 내놨다. 김지훈 대피연 회장은 28일 열린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전공의 대부분이 병원으로 복귀하며 의료 현 기능이 회복되는 긍정적인 수순을 밟고 있지만, 수련이 중단된 채 군의관·공보의로 입대한 이들이 남아있는 한 의료대란은 끝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김 회장에 따르면 2025년 초 군의관 및 공보의 징집 과정에서 사직 전공의들이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임의로 차출되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피부과의 경우 25명의 전공의가 수련을 마치지 못한 채 입대했다.이에 윤석열 정부에서 졸속 추진된 의대정원 2000명 정책에 따른 전공의들의 피해 구제를..
    •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복지부 “반드시 필요”
      “36개월에서 24개월로 단축 공론화, 취약지·군의료 공백 방지 위해 필수” 2025-09-29 06:06
      공중보건의사(공보의)와 의무장교 복무기간 단축 법안을 두고 국회 차원의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그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복지부는 전공의가 전문의가 되는 의사 양성과정을 법무장교, 학사장교 등 다른 직역 장교들과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는 방침이다.28일 보건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국방부에 공보의 및 의무장교 복무기간 단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실제 장관 및 차관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당 내용을 언급했다. 지원율을 높이고 의료취약지와 군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선 복무 단축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전국 의과 공보의 충원율, 2020년 86.2%에서 올해 23.6% 폭락실제 전국 의과 공보의 충원율은 202..
    • 제주한라병원, 전국 첫 ‘전병상 AI 모니터링’ 도입
      10월부터 500병상 전면 적용 주목…지방 거점병원 ‘혁신 패러다임’ 선도 2025-09-29 05:37
      제주한라병원이 전국 최초로 500병상 전체에 인공지능(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지방 거점병원에서 시작된 이번 시도는 디지털 헬스케어 확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자동화된 활력 징후 수집…환자 치료 ‘골든타임 확보’ 마련28일 병원계에 따르면 제주한라병원이 ‘스마트 병상’ 시스템을 도입하고 오는 10월부터 전(全) 병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스마트 병상은 환자 심박수, 혈압, 호흡, 체온 등 주요 활력징후를 무선 센서를 통해 자동 수집하고, 데이터를 중앙 모니터링 화면으로 실시간 전송한다.이 시스템 덕분에 의료진은 병실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전체 환자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경보가 ..
    • “인체조직 이식 부정적 보도”…복지부, 아쉬움 피력
      “민원 검토 중인데 시술 막는 것처럼 전달, 일반 국민들에 기증 부정적 시선 우려” 2025-09-29 05:26
      기증 인체조직의 미용·성형 시술 사용에 대해 정부가 “민원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지만 규제 계획을 밝힌 적 없다”며 일부 보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인체조직 이식에 대한 부정적 보도가 오히려 기증을 기피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피력했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데일리메디에 “인체조직 미용‧성형 시술을 막거나, 사용자제 권고 및 행정지도 등의 개선안 마련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이어 “‘기증된 인체 조직 관리를 소홀히 하면 누가 기증 하겠느냐’는 질의에 ‘문제를 확인하고 검토하겠다’고 답하는 것이 관리당국으로선 당연한데 시술을 막겠다고 보도가 나갔다”고 토로했다.해당 매체에 대해 담당 주무관이 직접 수차례 전화해 오해될 수 있는 부분을 설명하고 기사 수정 및..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복지부·식약처 ‘비상’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 중단…“비상체계 가동, 민원창구 등 정상 가동” 2025-09-29 05:11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주요 업무와 국민 생활 전반에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즉각적인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보건복지부는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며 필수 행정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고, 식약처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 창구를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전산망 화재로 정부 업무 곳곳 혼선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행정안전부와 국정자원관리원은 작업자 13명이 5층 전산실에서 서버와 함께 있던 UPS용 배터리를 지하로 이동시키던 전원이 차단된 배터리 1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화재로 전력 공급 차질과 서버 손상이 겹치면서 권익위 국민신문고, 과기부 인터넷우체국, 복지부 복지로·사회서비스포털,..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건보공단 일부 서비스 중단
      행정정보공동 이용망 연계 일시 중단…자격 취득·변동·상실 등 업무 차질 2025-09-29 05:0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시스템이 연계된 공단의 일부 서비스 이용이 중단·지연된다고 밝혔다.정부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한 주민등록변동자료 등 정보연계 중단으로 자격 취득·변동·상실 등 공단 업무 일부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외부기관을 연계한 증명서 발급이 일부 중단 또는 지연된다. 다만 공단의 각종 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공단 누리집 등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정부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은 정부가 여러 기관이 각각 보유한 행정정보를 전자적으로 공유‧조회할 수 있도록 구축한 국가차원의 전산망이다. 또 중단·지연되는 경우 수기 접수, 처리기한 연장, 소급적용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공단은 현재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시스템..
    • 바이오노트 “파마리서치 CTC바이오 지분 50% 인수”
      단독경영 구축···전략 실행 속도 높여 기업 가치·경쟁력 제고 2025-09-29 04:52
      바이오컨텐츠·동물진단 긴업 바이오노트는 “CTC바이오에 대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 일환으로 파마리서치가 보유한 지분의 50%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로써 바이오노트 중심 단독 경영체제로 전환된다. 이번 결정은 단일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해 전략 실행 속도를 높이고, CTC바이오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구조적 조치다.국내 대표 동물 진단 분야 선도 기업인 바이오노트는 동물 진단 제품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물용 항체 치료제 개발을 통해 동물의약품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인체 원료의약품 사업과 건강기능식품 사업도 추가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바이오노트는 성공 전략, 동물 헬스케어 분야 핵심 경쟁력..
    • 상한선만 있고 하한선 없는 ‘전공의 수련시간’
      연속근무 감축 등 전공의법 개정…의학계 “교육 질(質) 어떻게 유지하나” 2025-09-28 17:14
      전공의 연속 근무시간을 대폭 줄이는 내용의 전공의법이 속도를 내면서 의학계가 우려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지나치게 전공의의 근로자 지위에만 함몰돼 근로시간을 줄이다 보니 정작 중요한 수련에 지장을 초래할 공산이 크다는 지적이다.연속 근무시간을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이고, 주당 수련시간 상한도 80시간으로 제하는 전공의법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해당 법안은 복지위 통과로 입법의 7부 능선을 넘었고, 여당이 강력한 의지로 밀어붙이고 있는 만큼 최종 입법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하지만 이 법안을 바라보는 스승들의 시선에는 우려가 가득이다. 과도한 수련시간 단축은 수련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무엇보다 의학계는 수련시간 ‘상한선’만 정하고 ‘하한선..
    • 임신성 당뇨 출산 산모, 절반 이상 추적검사 무(無)"
      대한당뇨병학회 “2형 당뇨·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전주기적 관리체계 시급” 2025-09-28 16:58
      임신성 당뇨병을 경험한 산모 상당수가 출산 이후 제대로 된 추적관리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관리 공백이 향후 당뇨병과 심뇌혈관질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가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다.대한당뇨병학회는 최근 국제학술대회(ICDM 2025)에서 ‘당뇨병 팩트시트 2025 특별판’을 공개하고, 비만과 임신성 당뇨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을 경험한 여성 중 절반 이상이 출산 후 추적검사를 받지 않았고, 임신성 당뇨만 있었던 여성의 산후 검사율은 42.9%에 불과했다. 임신 전부터 당뇨병을 가진 여성 중에서도 약 1/3은 출산 후 검사를 하지 않았다.특히 문제는 이 같은 관리 공백이 산모 건강에 치명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 부산 해운대 병원 에어컨 실외기 불…300여명 대피
      이달 27일 신생아 중환자실 외부, 30분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2025-09-28 14:52
      부산에 위치한 한 병원 건물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나 환자와 직원 등 3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병원 건물 6층 신생아 중환자실 외부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환자와 직원 등 약 310명이 밖으로 대피했고,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변으로 불이 번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다만, 실외기 3대가 불에 타면서 소방 당국 추산 400만 원 재산 피해가 일어났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 모더나코리아 의료진 백신관리 ‘샷케어(ShotCare)’
      접종현장 알림 프로그램 운영…‘카카오톡 알림’ 등 서비스 지원 2025-09-28 14:32
      모더나코리아는 국내 의료진 백신 관리와 접종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백신 관리 알림 서비스 ‘샷케어(ShotCare)’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28일 회사에 따르면 모더나는 샷케어 프로그램의 주요 서비스로 의료진에게 ▲카카오톡 알림 ▲백신 통합 관리 화면 ▲환자 상담 가이드를 제공한다. 유효 기간 내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유효기간 만료 3주, 2주, 1주 전 카카오톡 알림을 전송하고, 백신별 유효 기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관리 화면을 제공한다. 환자의 백신 관련 질문 응대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자주 묻는 질문 답변을 포함한 환자 상담 가이드를 제공, 의료 현장에서 효율적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돕는다.   샷케어 프로그램은 QR코드 스캔 후 병원 정보 입..
    • 삼성서울병원, 난치성 중추신경계 염증질환 치료 혁신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과제 선정…4년 5개월 ‘66억2500만원’ 지원 2025-09-28 14:16
      뇌혈관 장벽 통과 후 뇌(腦) 척수 신경을 공격해 영구적인 장애를 남기는 대표적 난치성 질환인 중추신경계 염증 질환 정복에 삼성서울병원이 나섰다.삼성서울병원이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성균관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내 의사과학자 글로벌 공동연구 과제에 선정됐다. 선정된 과제는 ‘항체 플랫폼과 림프 공학으로 여는 차세대 중추신경계 치료’를 주제로 하며 2025년 8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5개월 동안 총액 66억 2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이번 연구는 삼성서울병원이 주관 연구기관으로 안과 박경아·김재령 교수, 신경과 민주홍 교수, 이비인후과 류광희 교수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및..
    •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35%’···年 30억 ‘미지급’
      민주당 소병훈 의원 “집행률 낮아, 제도 몰라서 못받는 피해자 없도록 대책 필요” 2025-09-28 08:10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가 시행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 이상이 제도를 모르고 피해보상 집행률도 약 35%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는 정상적인 의약품 사용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피해를 입은 환자나 유족에게 정부가 보상하는 제도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제도 시행 이후 올해 7월까지 의약품 제조업자·품목 허가자 및 수입자에게 징수된 부담금은 총 535억원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실제 피해자들에게 지급된 금액은 189억원으로 전체 35% 수준에 그쳐 346억 원이 집행되지 못한 채 이월된 상태다.도입 이후 장례비, 장애, 진료비 등 보상범위가 꾸준히..
    • 식약처,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 전(全) 기능 등재
      “非SRA 국가 중 의약품·백신 8개 분야 인정 유일, 입찰·허가시 긍정적 효과” 2025-09-28 07:5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보건기구(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HO Listed Authority·WLA)인 의약품·백신 8개 분야 모든 기능에 등재됐다. 이로써 글로벌 제약 규제 환경에서 한국의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백주현 의약품정책과 연구원은 최근 식약처 출입 전문지기자단과의 브리핑에서 “WHO가 8월 7일 기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39개 규제기관이 WLA에 등재됐다”며 “이 중 한국과 싱가포르만 非SRA 국가인데, 특히 한국은 의약품과 백신 전(全) 기능을 인정받은 유일한 국가”라고 말했다.WLA는 WHO가 기존에 운영하던 SRA(Stringent Regulatory Authority) 국가목록을 대체하는방식으로 의약품 규제기관의 규제시스템과 업무 수..
    • “지자체가 필수의료 적극 해결토록 재정 권한 강화”
      김윤 의원 “재정 자율 집행 필요”···옥민수 “공공·필수의료 기금 설치” 2025-09-28 07:25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의 재정 집행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별도로 기금을 설치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지만, 정부는 이미 투입되는 재정의 정합성과 사업 연계성을 우선 고민해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이다.최근 국회입법조사처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백혜련·조승래·이해식·황명선·김윤·서미화 의원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지방분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체계가 안고 있는 문제 해결은 지방정부가 지역주민 필수의료를 책임질 수 있도록 하는 권한과 책임을 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지속적으로 불거..
    • 전문의 중심 의료체계와 고령화시대 일차의료 강화
      의협 의료정책硏, 주요국가 정책 분석…“성과 있지만 제도 개선 등 보완 필요” 2025-09-28 07:19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각국이 일차의료 체계를 재편하는 가운데 한국은 여전히 전문의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우리나라 전문의 중심 의료체계는 빠른 진단과 치료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환자 중심의 통합·지속적 관리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최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임선미 책임연구원)이 발간한 ‘주요국의 일차의료 정책 최신 동향’에 따르면 영국을 포함 주요 선진국은 지역 기반 통합의료시스템(ICS)을 법제화하는 등 제도 개선이 빠르게 이뤄지는 추세로 나타났다.  몇몇 나라들도 일반의(general practitioner, GP)가 중심이 된 일차진료 네트워크(PCN)가 예방·만성질환 관리 등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별도 재정지원과 성과 인센티브를 ..
    • 쓰리빌리언-서울대병원, 희귀질환 극복 업무협약
      인공지능(AI)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센터장 채종희)와 희귀질환 유전체 진단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희귀 유전 질환 환자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유전체 검사 기술 개발 및 임상 검증 ▲신약 및 치료제 연구개발 ▲임상연구 및 학술 교류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쓰리빌리언 첨단 유전체 해석 기술에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보유한 풍부한 임상 경험과 환자 진료 역량이 더해지면서, 희귀질환 진단과 치료 분야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희귀질환 분야에서 정밀진단과 치료·예방 전략 수립을 위한 임상·유전체 통합 역량을..
    • 에이비엘바이오, 美 네옥바이오 420억 출자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본격화…연내 FDA IND 신청 목표 2025-09-27 05:22
    • 비의료인 문신 합법화… “문신사 관리에 의사 포함”
      이달 25일 법안 국회 통과…곽순헌 국장 “면허시험 등 후속 제도 준비” 2025-09-27 05:15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33년 만에 합법화되면서 정부도 바빠졌다. 필기, 실기 등 기존에 시행치 않았던 면허시험 준비와 약제 사용에 대한 규정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25일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문신사법 제정안’에 대한 정부 후속 조치에 이 같은 어려움을 전했다.곽 국장은 “법 시행일은 공포 후 2년이 지난 시점으로 정했으며 시행 이후 최대 2년간은 임시 등록 등의 특례를 두도록 했다”면서 “우선 면허시험 준비가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문신업 종사자는 많게는 60만명에 달한다. 이들이 필기, 실기 등 면허시험을 보도록 해야 하는데 기존에 없던 시험이라 준비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상황을 전했다.해당 시험은 한국보건의료인..
    • 대웅, 제약업계 첫 시도 ‘헬스케어 간호사’ 신설
      의료진·환자 대상 스마트병원 솔루션 교육 등 역할···신사업 접점 확대 2025-09-27 05:06
      대웅제약이 의료 현장에서 혁신 디지털 서비스 지원을 책임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간호사 직무를 신설했다. 차세대 스마트병원 솔루션 등 디지털 플랫폼 사업 확대라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이들은 의료진과 환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교육을 수행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만성질환 관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역할도 맡는다.특히 이번 직무 신설은 직고용 방식으로, 회사 내부 근로자들에 대한 건강 보호 차원이 아닌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그동안 국내 제약사에서 간호사를 채용한 적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대웅제약을 비롯해 과거 일부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보건관리자 직무로 간호사를 영입해 왔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일정 규모..
    • ‘필수의약품 공공생산·유통 네트워크’ 구성
      식약처-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조 포함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 2025-09-27 05:0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원장 김영림)와 국정과제인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지원’을 적극 이행하기 위한 ‘필수의약품 공공생산·유통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를 개시하는 간담회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필수의약품 공공생산·유통 네트워크’는 필수의약품 제조가 개시되는 단계부터 유통에 이르는 공급망 단계를 포괄해 지원한다.향후 주문생산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상 선정 및 행정적·기술적 지원 사항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제약사에 필요한 인센티브를 제도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간담회에서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필수의약품 주문생산 사업 현황과 향후 네트워크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업계는 주문생산 사업에 참여하면서 느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주문생산 사..
    • “응급구조사, 현장서 진통제 사용 허용 검토”
      김예지 의원 “구급차 이송 절단환자 진통제 투여 0.04% 불과” 2025-09-27 04:55
      구급차로 이송된 절단 환자 가운데 단 0.04%만이 이송 중 진통제를 투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구급차로 이송된 절단 환자는 총 9595명이었다.그러나 이송 중 진통제를 투여받은 사례는 4건(0.04%)에 불과했다. 연도별로는 2022년 3107명 중 2명, 2023년 3127명 중 2명, 2024년 3361명 중 0명 등이었다. 이송 시간이 3시간을 넘긴 환자 다수도 진통제를 받지 못했다.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3조에 따르면, 1급 응급구조사가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은 포도당, 니트로글리세린, 기관지확장제, 수액, 에피네프린 등으로 제한된다. 최근 개정으로 심정지·아나..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 수상 김태훈 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 수상 허휴정 교수(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인천시장 표창
    • 동정 연세하나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이수현 원장 영입
    • 선출 한국제약바이오協 부이사장단, 윤재춘·조욱제·윤웅섭·정재훈·신영섭·김영주·박재현外
    • 선출 여승근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개발본부장(CDO) 정진아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서홍민 신라젠 회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