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혼외자 딸 2명 ‘법적 자녀’
서린홀딩스·서원디앤디, 계열사 편입 논란···사실혼 여성 경찰 고소 등 소송 진행 2023-05-03 16:08
셀트리온이 서정진 회장 복귀 두 달 만에 때 아닌 구설수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그룹(회장 서정진)은 최근 계열사인 서린홀딩스와 서원디앤디를 추가로 편입했다. 해당 내용은 공정위 발표 ‘2023년 공시대상기업집단’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서린홀딩스와 서원디앤디는 각각 셔츠 및 블라우스 제조업체,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인테리어)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다. 셀트리온그룹 측은 계열사 편입 이유를 “친인척 소유 회사”라고 밝힌 상태다.문제는 해당 계열사를 운영하는 대표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사실혼 관계를 맺고 있었던 여성이라는 사실이 일부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특히 서정진 회장과 C씨가 두 딸 A씨, B씨를 두고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