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암환자 위한 ‘아트콘서트’ 개최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 암병원은 최근 더유리아트앤컬쳐(TUANC)와 함께 암병원 국제회의실에서 환자들에게 치유와 희망을 전하는 ‘아트콘서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건축 도예작가 김현, 니들펠트 강은규 작가가 참여해 환우들에게 예술 작품을 통한 치유와 감동, 삶 속에서의 행복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암으로 무너진 개인의 인간다움(Humanitas) 회복이란 후마니타스암병원의 미션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치유프로그램으로 신체적, 정신적 고통 경감과 환자의 삶 회복을 지지하고자 마련됐다.또한 후마니타스암병원의 1층 중앙갤러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렸던 모두의 마음과 행동의 회복을 바라는 ‘도자건축예술’ 전시회를 5월 1일부터 3개월 간 열고 있다. 더유리아트앤컬쳐 소속작가 김현, 니들펠트 강은규 작가가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