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엔솔바이오, 상장 예비심사 ‘지연’
재도전 두회사, 예심 청구 3개월 지났지만 승인 여부 ‘미정’ 2023-06-21 14:19
와이바이오로직스, 엔솔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 이후 수개월째 감감무소식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와이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박영우), 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기업 엔솔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 이후 수개월째 지연되고 있다.앞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지난 3월 1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식수는 1386만주로, 공모주식수는 150만주로 확정했다. 상장 주관사는 유안타증권이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의약품 및 항체후보물질 연구개발 바이오 기업으로, 지난 2021년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상장에 도전했으나 자진철회한 바 있다. 이번이 두 번째 상장 도전이다. 자본금은 66억 3900만원, 매출액 41억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