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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연속 적자에 소송까지 설상가상 ‘삼성제약’
      2022년 매출 518억·영업적자 139억 기록…김상재 회장도 고소·고발 2023-03-28 05:49
      삼성제약이 지난해 실적도 적자를 기록하면서 10년 째 적자 행진이다. 김상재 회장으로서는 최근 일련의 소송은 물론 그룹 핵심 회사인 삼성제약 실적 부진까지 겹쳐 설상가상의 상황으로 보인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제약(대표이사 김상재)은 지난 20일 2022년도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액 518억원, 영업적자 13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250억원 규모다.삼성제약이 지난해 연간 영업적자가 확정되면서 연간 10년 째, 김상재 젬백스그룹 회장이 2014년 삼성제약을 인수한 이후로는 영업적자만 무려 9년째 이어지게 됐다.삼성제약은 1929년 창업자 고(故) 김종건 회장이 설립했으나, 김상재 젬백스그룹 회장이 2014년에 인수했다. 인수 이후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기도 했지만 적자를 벗..
    • 실종신고 접수됐던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 차남
    • 공공의대·의대 정원→“효과 다르고 방향 달라야”
      임준 서울시립대 교수 “현행 의대 가장 큰 문제는 정원과 배출 불일치” 주장 2023-03-28 05:20
      지역 필수의료 소생법으로 제기되는 ‘공공의대 신설’과 ‘의대 정원 확대’는 효과가 다르며, 추진 방향도 달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지방자치단체 12곳이 뛰어들 정도로 공공의대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고, 정부는 덜 부담스러운 기존 의대 정원 확대 카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시각이기에 주목된다. 3월 27일 ‘경남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 국회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임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는 공공의대 설립과 관련해서 정체성을 재확인시켰다. 그는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를 고려 중인 듯 하지만 새로운 의대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과대학 출신이자 의대 교수였던 임 교수가 진단하는 현행 의대의 가장 큰 문제는 ‘정원과 배..
    • 바이오의약품 ‘국내 제조소 3곳·해외 10곳’ 점검
      식약처, 품질감시 포함 정책설명회 개최…보톨리눔 독소 제제 가이드라인 마련 2023-03-28 05:11
      정부가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유통관리를 강화하며, 안전관리를 위한 상향 입법 및 제도 완비에 나설 방침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는 27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3년 바이오의약품 제조·수입업자 그리고 해외제조소 약사감시 및 품질감시 계획을 밝혔다.  식약처는 의약품 제조소 GMP 현장감시 수행 절차 및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 등에 따른 주기적 점검을 위한 정기감시, 고발·진정·제보·신고 등에 의한 수시감시, 기획감시를 진행한다. 금년 감시 추진 방향은 데이터 완전성 평가 중심의 제조소 관리와 바이오의약품 위험도 기반 제조소 관리체계 정비다.  2020년 보톨리눔 톡신, 2021년 국가출하승인 대상 바이오의약품, 2022년 유전자재조합 의약품에서 올해 처음 바이..
    • “성인 아토피 환자 50% 이상, 건강 위험인자 보유”
      대한피부연구학회, 성인 1054명 분석…“다양한 기전 치료제 투여시 주의” 2023-03-27 19:55
    • 디엑스앤브이엑스 상장유지…이달 28일 거래재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장 유지” 의결 2023-03-27 19:37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에 대해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3월 28일부터 주식거래가 재개된다.2019년 3월 감사보고서 의견거절로 거래가 정지됐던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이달 외부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을 받으면서 거래재개에 청신호를 켰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지난 1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에 참석해 1년 동안 경영성과에 따른 이행계획서 소명에도 불구, 외부 감사의견을 조건으로 심의 속개 결정을 받은 바 있다.회사는 3년 이상 코스닥시장 거래정지 기간 경영 개선 이행과 동시에 사업 지속성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경영진을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체질 개선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 부경대, ‘방사선 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
      이달 28일 기장군과 업무협약 체결 예정···30명 규모 정원 7년 과정 2023-03-27 19:24
      부경대가 ‘방사선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설립을 추진한다. 학교는 의전원이 들어설 기장군과 오는 3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사선의전원은 지난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방사선특화 의대’ 설립, ‘방사선 융복합의료기기센터’ 건립 등을 부산지역 정책과제로 택하면서 논의가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부경대는 최근 방사선 의과학대학의 설립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외부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방사선의학과 정밀의료에 특화된 연구 중심의 7년제 의사과학자 체계가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이다.학교는 학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4년제 의학전문대학원과 3년제 박사 과정이 결합된 정원 30명 규모 대학원을 구상 중이다.&n..
    • 휴젤, 태국 의료전문가 초청 ‘GLAM 2023’ 성료
      이달 22일~23일 ‘최신 시술’ 노하우 등 공유 2023-03-27 19:05
      휴젤이 태국 의료전문가들을 대상으로 ‘GLAM 2023’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됐다.이번에 진행된 ‘GLAM(Global Aesthetics Masterclass)’은 휴젤이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해외 의료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이다. 휴젤은 지난해 10월 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1회를 개최하고 이번에는 태국 의료진 20여 명 및 현지 유통 파트너사 에스텍 주요 관계자 10여 명을 초청해 2회차를 진행했다.첫 프로그램으로 K-뷰티 최신 시술 테크닉을 직접 확인하고 노하우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우 강남아이디클리닉 원장과 조정목 인클라인성형외과 원장이 ‘보툴리눔 톡신 및 HA 필러 시술을 통한 안면부 ..
    • 삼일제약, ‘레바케이점안액’ 론칭 심포지엄 성료
      새로운 성분 안구건조증 치료 패러다임·백내장 최신지견 등 공유 2023-03-27 18:08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레바케이점안액(성분명 레바미피드)’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안질환 치료 최신지견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좌석 400여 석이 가득 찰 만큼 국내 최고 안과전문의 다수가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심포지엄은 레바케이점안액이 제시하는 새로운 성분의 안구건조증 치료 패러다임, 지난 2015년 이후 한국인의 다빈도 수술 질환별 순위 1위를 차지한 ‘백내장’ 치료 관련 글로벌 스탠다드 최신 지견 등으로 구성됐다. 좌장은 제22대 대한안과학회 이사장 이종수 교수(부산의대), 한국건성안학회 회장 서경률 교수(연세의대)이 맡았으며, 현장에서는 다빈도 질환에 대한 다양한 질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 20여년 반대 천명했지만 입법 눈앞 ‘간호법’
      삼고초려 간협, 국회 본회의 ‘의결’ 목전…결연한 의협 “전면투쟁” 2023-03-27 17:22
      [기획 1] 3월 23일 오후 국회 본회의 부의 확정에 따라 3월말 최종 입법 여부가 가려질 간호법·의료인면허취소법이 모든 보건의료 현안 이슈들을 블랙홀처럼 집어삼키고 있다. 이 법안들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반대하는 의사, 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등 400만명 보건의료복지단체들과 ‘간호법 제정’을 외치는 50만명 간호사들 간에 갈등은 봉합이 불가능한 단계에 이르렀다. 이로 인해 정부와 의료계가 중지를 모아 추진해야 할 필수의료 활성화 등 다양한 의료제도 개선에도 제동이 걸렸다. 간호법은 왜 이렇게 의료 갈등 뇌관으로 작용했을까. 이를 둘러싼 각 직역단체들 입장과 해법 등을 살펴봤다. 최근 의료계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논제는 간호법이다.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범의료계에서는 ..
    • 디엑스앤브이엑스 감사보고서 ‘적정’
      2019년부터 4년간 정지 상태···거래재개 청신호 2023-03-27 17:10
      지난 2019년부터 약 4년 간 거래정지 중인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을 받으며 거래재개에 청신호가 켜졌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최근 외부감사인으로부터 2022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 대해 적정 의견을 받았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지난 1월 경영 성과에 따른 이행계획서 소명에도 불구하고 속개 결정을 받아 거래재개가 불발됐다.다만, 당시 거래소가 지적한 감사 의견이 해결된 만큼 늦어도 내달 안으로 거래소 판단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2019년 3월 2018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 대해 의견 거절을 받은 이후 약 4년간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회사 측은 이의신청을 통해 개선기간 1년..
    • 식약처 “中 제조 포도당 함유 ‘수액’ 사용 중지”
    • 비플러스랩→‘비플러스 헬스케어’ 사명 변경
    • 박명하 비대위원장, 15일째 철야농성·1인 시위
      “국민건강 지키는 투사돼 대규모 총궐기로 맞설 것” 2023-03-27 15:38
      대한의사협회 간호법‧면허박탈법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박명하 위원장이 27일 국회와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의료악법을 막아내기 위한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쳤다. 박명하 위원장은 “국회 앞 철야농성 15일째에 접어들었다.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무엇보다 막중한 사명감과 각오를 갖고 온몸을 던져 투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3일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박탈법을 본회의에 부의‧상정시킨 민주당의 입법 폭거와 입법 만행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 400만 보건복지의료인과 결사 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만약 국회가 30일 본회의에서 이 악법들을 통과시킨다면 우리는 국민 건강과 보건복지의료를 지켜내기 위한 투사가 돼 대규모 총궐기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
    • 부산대병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개최
      부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최근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강당에서 ‘제1회 부산지역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호스피스 전문기관에서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호스피스·완화의료’란 말기암 환자나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환자와 그 가족에게 신체적·심리적·사회적 영역의 종합 치료를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를 말한다.교육은 ▲ 호스피스·완화의료란? ▲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 환자의 신체적 증상관리 ▲ 환자의 영적, 심리적, 사회적 돌봄 ▲ 임종 돌봄 등 12개 주제로 진행됐다.설영미 센터장(혈액종양내과)은 “이번 12시간의 교육이 실질적인 말기 환자 돌봄 방법을 익힘은 물론 호스피스·완화의..
    • 서울의대,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심포지엄
    • 듀피젠트 급여화…“환자부담 10분의 1 수준 경감”
      건정심, 서면 의결…“중증아토피피부염 소아 산정특례 기준도 확대” 2023-03-27 12:33
      오는 4월 1일부터 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듀피젠트의 건강보험 신규 적용 및 급여범위가 확대된다. 이에 따라 환자부담이 10분의 1 수준으로 줄게 된다.27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3년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서면으로 개최,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안을 의결했다. 이번 건정심 회의에서는 주요 안건으로 ‘듀피젠트 프리필드주(두필루맙, 유전자재조합)’ 등 2개 성분 약제 3개 품목의 요양급여대상 여부 및 상한금액을 결정했다.먼저 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듀피젠트 프리필드주 200mg·300mg의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기존 ‘18세 이상 성인’에서 ‘소아(만 6~11세) 및 청소년(만 12~17세)’으로 확대됐다.해당 약제에 대해 건강보험심..
    • 첩약 처방일 제한 파장…“5일 선택 or 5일 제한”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 단식 돌입···한의계 전직역 궐기대회 예고 2023-03-27 12:30
      올해 자동차보험 약관 개정을 시작으로 한의 진료비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의계가 결국 폭발했다.특히 최근 국토교통부(국토부)가 교통사고 환자의 첩약 1회 처방 제한일수를 10일에서 5일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자 한의계가 높은 수위의 집단행동을 예고하고 나섰다. 25일 삭발 및 단식 투쟁에 돌입한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은 27일 오전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한의계 모든 직역을 총망라한 투쟁을 이어가고, 용산 대통령 관저 앞, 세종 국토부 앞, 원희룡 국토부 장관 서울사무소 앞 시위, 서울역 궐기대회 등을 진행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홍 회장은 첩약 처방일수를 단축하면 환자의 건강권과 현재 한의사들의 업무가 침해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복약인 첩약 복용 환자들이 10일..
    • 환자단체연합회 “비대면 진료는 재진 원칙”
      오늘 성명 발표 “감염병 대유행 등 극히 제한적 범위내 예회적 허용” 2023-03-27 12:24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비대면 진료는 ‘재진’을 원칙으로 해야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특히 초진의 경우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유행과 같은 극히 제한적인 범위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곁들였다.또 의료기관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하되, 상시적인 의약품 처방 환자나 결과 단순통보 환자는 병원급도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27일 환자단체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의사와 환자 간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는 4건의 의료법 개정안 심의가 국회 보건복지위 제1법안심사소위에서 보류된 것에 우려를 표했다.연합회는 “코로나19 3년 동안 국민 4명 중 1명이 비대면 진료를 경험했다”며 “비대면 진료 허용 여부를 놓고 찬반 논쟁을 하는 것은 난센스”라고 말했다.이어 “지금은 의사가 대면 진료 보조..
    • 첫 내원 병원서 치료…‘포괄적 뇌졸중센터’ 구축
      대한뇌졸중학회 “국내 환자 20% 전원 경험, 급성기 인프라 확보 시급” 2023-03-27 12:17
      대한뇌졸중학회가 전국 뇌졸중 환자가 전원 없이 첫 방문한 병원에서 안정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포괄적 뇌졸중센터 구축’ 필요성 강조했다. 대한뇌졸중학회(회장 인제의대 김응규, 이사장 서울의대 배희준)는 지난 3월 25일 서울대학교병원 이건희 홀에서 개최된 ‘뇌졸중센터 질 관리와 포괄적 뇌졸중센터(Comprehensive Stroke Center) 구축 및 유관학회 연대’를 주제로 한 공청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공청회는 대한뇌졸중학회 주최로 국내 뇌졸중 센터 현황을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포괄적 뇌졸중 센터 구축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가운데 4위로 연간 10만명 이상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향..
    • “약가, 힘들지만 가족 문제로 여기면 해법 가능성”
      크리스토퍼 제이 스톡스 한국릴리 대표 “2026년까지 환자 100만명에 헌신” 2023-03-27 12:04
      오는 2026년 창립 150년을 맞이하는 일라이 릴리(대표 데이브 릭스)는 매출의 약 4분의 1을 연구개발(R&D)에 재투자하는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10년 내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신약 출시가 예정됐다. 한국법인인 한국릴리는 당뇨병을 비롯해 암, 면역질환, 통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신약들을 국내 공급,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난해 8월 한국대표에 선임된 크리스토퍼 제이 스톡스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릴리에 입사한 14년 전 처음 전공과 연관된 공공정책 관련 업무를 담당한데 이어 미국 본사에서 약가, 급여, 의약품 접근성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영업부로 이동해 매니저, 디렉터로서 브랜드 관리를 맡았다. 본사 최..
    • 간무협 “국민과 함께 하는 100년 기반 다지기”
      제49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전문대 양성·학력제한 철폐” 촉구 2023-03-27 11:58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가시험 응시자격 ‘학력제한’을 철폐하고, ‘간호조무사 전문대 양성’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2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제49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간무협 곽지연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간무협 제49차 정기대의원 총회에는 간무협 대의원 307명 중 280명이 참석했으며, 내·외빈 소개와 축사, 격려사, 유공자 시상이 1부에서 진행됐다. 곽지연 회장은 “올해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라며 “오늘 정기대의원 총회는 간호조무사가 국민 곁에서 함께한 지난 50년을 토대로 국민과 함께할 100년의 나침반을 설정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곽 회장은 “..
    • 목디스크 수술 중 사망…경찰, ‘마취제 부작용’ 판단
      “의료진 과실·책임 있다고 보기 어려워, 불송치 결정” 2023-03-27 11:54
    • 서울대병원, 인공심박동기 교육센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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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이철 교수(원광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북도지사 표창
    • 동정 분당제생병원 신임 병원장 손정환(비뇨의학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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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김범준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세계뇌졸중학회 이사
    • 기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 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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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원광대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 의대 발전기금 80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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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김현선
    • 필립스 퍼스널 헬스사업부 신임 대표 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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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기획조정담당관 방영식·약무정책과장 양명철
    • 이은주 서울아산병원 의생명연구소 연구원 시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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