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재단 산하 병원 납품회사 실적·배당 ‘급증’
토탈메디칼, 매출·영업익 고성장…지배기업 세자릿수 ‘고배당’ 기조 지속 2025-11-26 06:02
전국 주요 거점에 병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을지재단 간접납품회사 토탈메디칼이 계열 병원 내부거래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은 지난 2021년 475억 원에서 2024년 615억 원으로 확대됐고 영업이익도 15억 원에서 29억 원으로 늘어 매년 우상향을 보이고 있다.특히 이 같은 실적 흐름을 바탕으로 지배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배당 정책도 이어가는 모습이다.25일 토탈메디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매출액은 ▲2021년 475억6665만원 ▲2022년 539억6855만원 ▲2023년 619억7145만원 ▲2024년 615억7955만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도 ▲2021년 15억4409만원 ▲2022년 18억4070만원 ▲202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