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순환기내과’ - 고대의료원 - 외래 ‘응급의학과’
2022년 진료과목별 수입 현황 분석, 정형외과·소화기내과 2위 기록 2023-06-10 05:15
고려대학교의료원의 간판인 순환기내과가 전체 진료과목별 입원수입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3년 전 잠깐 신경외과에게 최고 자리를 내줬지만 바로 명예를 회복했다.외래수입에서는 여전히 응급의학과와 소화기내과가 강세를 보였다. 이는 안암병원과 구로병원, 안산병원 등 의료원 산하 3개 병원의 진료실적을 모두 합산한 수치다.데일리메디가 고려대학교의료원의 2022년 진료과별 수입명세서를 분석한 결과, 입원 부분에서는 순환기내과가 734억5877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최고 효자 자리를 유지했다.2위는 674억8632만원의 수입을 올린 정형외과가 차지했고, 신경외과는 623억176만원을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어 소화기내과(620억9761만원), 종양내과(559억5120만원), 호흡기내과(522억8615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