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4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피부과학회 “미용 넘어 생명 살리는 필수의료 지향”
      창립 80주년 학술행사, “사회 공헌·제도 개선으로 공익적 역할 제고” 2025-10-20 05:01
      미용 중심의 인식을 넘어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분야에서 피부과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피부과학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웨스틴조선 파르나스호텔에서 제77차 추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피부과 정체성과 미래를 지키는 회복과 도약 장(場)’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80년의 역사를 반추하고 필수의료에서 피부과 역할을 주도적으로 모색했다. 송해준 학술대회장(고려의대)은 개회사에서 “의료정책 위기와 사회적 변화 속에서도 연구, 교육, 진료라는 학회의 본질적 사명을 지켜나가야 한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도전 속에서 함께 회복력을 키우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80주년 ..
    • 의대 지역인재전형 49.49%→59.74%→59.04%
      작년보다 소폭 감소, 김문수 의원 “지방대 혁신모델 지정 글로컬대학 다수 포함” 2025-10-20 04:51
      2026학년도 의대 지역인재전형 비율이 일부 대학에서 정부 권고 기준에 못 미치거나 오히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대 혁신모델로 지정된 글로컬대학들이 다수 포함돼 국회 관리·감독 필요성이 제기됐다.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의대 지역인재전형 비율은 59.04%로 집계됐다. 이는 2024학년도 49.49%, 2025학년도 59.74%와 비교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다.전체적으로는 정부의 확대 방침에 따라 증가세를 보여왔지만, 올해 모집인원 조정 과정에서 일부 대학들이 비율을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보다 줄어든 대학은 12교였고, 재작년보다 줄인 곳은 2교였다. 이 가운데 글로컬대학이 각각 7교..
    • “바이오 특례상장, 뻥튀기식 아닌 ‘핵심 경쟁력’ 집중”
      권현철 한국거래소 과장 “유효성 없는 다수 파이프라인, 비효율적이고 오히려 독(毒)” 2025-10-20 04:45
      “단순히 특허가 수십 개라고 해서 혁신 기업이 아니다. 유효성 없는 파이프라인을 나열하는 것은 오히려 독(毒)이 될 수 있다. 우리가 보고자 하는 것은 기업의 진짜 ‘핵심 역량’이다.”권현철 한국거래소 과장은 기술특례상장 기업이 지난해 최대를 기록하는 등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지만 기업이 저지르는 실수를 지적하면서 실질적인 준비 중요성을 강조했다.지난 16일 한국거래소는 국내 최대 바이오 산업 행사인 ‘바이오 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에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준비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장 전략을 공유했다.이날 발표에 나선 권현철 한국거래소 과장은 양적 성과를 부풀리는 ‘뻥튀기’식 접근법이 아닌 사업 모델에 맞는 핵심 경쟁력을 증명하는 ‘맞춤형 전략’이 성공의 열쇠라고 설명했다.연자..
    • 대한가정의학회-K-MEDI hubv ‘협력’
      대한가정의학회는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 임상 교육 및 훈련을 위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학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 술기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전문 인력 교류 및 양성 ▲전문의 임상진료 시험 및 전공의 수련·교육의 질 관리를 위한 훈련프로그랜 운영 및 지원 ▲임상 술기 평가 운영 및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한미그룹 창립 52周···‘인간 존중’ 경영철학 실천
      ‘BIG HEART’ 봉사주간 성료···“창업주 뜻 기려 생명 잇는 나눔봉사” 2025-10-19 17:56
      한미그룹이 고(故) 임성기 선대 회장 뜻을 기려 ‘나눔’이라는 철학을 사회 전반으로 확장시켰다.한미그룹은 “창립 52주년 기념 봉사주간이 각 사업장 임직원들 자발적 참여 속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며 뜻 깊게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제약기업 본연의 사명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봉사 주간을 통해,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한미그룹은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2주간 ‘창립기념 봉사주간(BIG HEART Volunteer Week)’을 운영하고, 5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전국 각 사업장에서 7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봉사 프로그램에는 ▲사업장 환경정화 ‘한미 클린업!’ ▲한강 생태 복원 ‘..
    •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치료 ‘8주 제한’ 재검토 시사
      김윤덕 국토부장관 답변···김정재 의원 “의료 전문성 침해, 보험사 편의성 정책” 2025-10-19 17:19
      경상 환자의 8주 이상 장기치료를 제한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자보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정부가 원점 재검토 입장을 밝혔다. 지난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변했다. 김정재 의원은 “‘나이롱 환자’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와 결탁한 과잉진료하는 의료사기범들을 잡아내 처벌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며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앞서 국토부는 보험사기 적발액이 지난해 5700억원에 달할 정도로 횡행하는 자동차보험 부정수급을 해결하기 위해 대책을 발표하고 지난 6월 자보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는 상해등급 12급~14급에 해당하는 경상환자가..
    • 전남대병원 노조, 정기상여금 포함 ‘대법원 승(勝)’
      미지급분 관련 통상임금 소송…원고 패소 부분 파기하고 광주고법으로 환송 2025-10-19 15:58
      정근수당과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해당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전남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병원을 상대로 낸 통상임금 소송에서 노조 손을 들어줬다.1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직원 1090명이 전남대병원을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원심 판결 중 원고패소 부분을 파기하고 광주고법에 돌려보냈다.이는 지난해 12월 1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내놓은 통상임금 3대 기준 중 고정성 기준을 폐지한 새 법리에 따른 판결이다. 당시 전원합의체는 “근로자가 소정 근로를 온전하게 제공하면 그 대가로 정기적, 일률적으로 지급하도록 정해진 임금은 그에 부가된 조건 유무나 성취 가능성과 관계없이 통상임금에 해당된다”고 밝혔다.앞선 지난 2013년 전남대병원 노조 소속인 원고는 “정근수당과 정기상여금 등..
    • 키메라 항원 수용체와 발현 면역세포 핵심기술 특허
      지씨셀, CD5 표적 CAR-NK 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항암 효과 극대화 2025-10-19 15:15
      지씨셀(대표 원성용·김재왕)은 ‘CD5를 표적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및 이를 발현하는 면역세포’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암세포 일종인 CD5 양성 종양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면역세포 기술로 세포 활성을 높여 항암 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접근법이다. 이 기술은 면역세포가 체내에서 더 오래 살아남고 활발히 증식할 수 있도록 설계, 림프구성 백혈병 등 CD5 양성 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다.지씨셀은 이번 특허가 CAR-NK 치료제 후보 ‘GCC2005’ 핵심기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GCC2005’는 세포 생존력과 증식력이 향상된 차별화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현재 재발성·불응성 NK 및 T세포 악성 종양 환자 대상 임상 1상을 국..
    • 자기공명의학 ‘ICMRI-ASMRM 2025’ 등 서울 개막
      이달 31일, 뇌·전립선 최신 MRI 연구결과 공개…20개국 1000여명 석학 참여 2025-10-19 14:54
      자기공명영상(MRI) 분야 아시아 지역 최대 학술 교류 장(場)이 서울에서 펼쳐진다.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KSMRM)와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ASMRM)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제13회 MRI 국제학술대회(ICMRI 2025)’ 및 ‘제30차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정기학술대회’, 그리고 ‘제7차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 정기학술대회(ASMRM 2025)’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020년 자기공명의과학회 주관으로 제2차 ASMRM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이후 5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개최돼 아시아권 대한민국 MRI 연구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약 20개국에서 1000여 명의 의학자 및 과학자, 연구자들이..
    • “韓 의료용 제품은 美안보 위협 안돼, 관세 불필요”
      政, 미국 국가안보영향조사 실시 관련 의견서 제출…“경제·공급망 안정 기여” 2025-10-19 07:39
      정부는 한국산 의료용 제품 수입이 미국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 만큼 관세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미국 행정부에 전달했다.보건복지부는 미국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따른 수입 의료용 제품 국가안보영향조사에 대한 정부의견서를 16일(미국 현지시간)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2일(미국 현지시간) 자국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의거해 의료용 제품 등 수입에 대한 국가안보 영향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하고 조사 절차에 따라 10월 17일까지 서면의견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이에 따라 정부는 의료용 제품 분야 무역확장법 제232조 국가안보영향조사에 관한 정부 의견서를 마련해 제출했다.정부는 의견서를 통해 한국산 의료용 제품 수입이 미국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으..
    • 상급종합병원 54% 병·의원 0.007%…전체 44곳
      민간의료기관 보안관제서비스 가입률 ‘0.06%’···“8600만원 초기비용 부담” 2025-10-19 07:31
      최근 SKT·KT 등 통신사 해킹 사건으로 사이버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체 민간의료기관의 보안관제 서비스 가입률이 0.06%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국회의원(국민의힘)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민간의료기관 보안관제 서비스 가입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세부 내용을 보면 보안관제 가입이 의무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축 비용 부담과 부족한 정부 지원으로 인해 민간의료기관 가입률은 저조했다.민간의료기관 전산망을 24시간 모니터링해 사이버 공격을 탐지·대응하는 보안관제 서비스에 가입한 의료기관은 금년 8월 기준 전체 7만5187곳 중 44곳에 불과하다.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그나마 54.3% 가입률을 보이고 있으나, 종합병원은..
    • 의사 파업 금지법…의료계 ‘반감’ 확산
      병원의사협의회 “의사도 단체행동권 보장 당연하고 강행하면 의료 황폐화” 2025-10-19 07:01
      의료인 집단행동 시 필수의료 서비스를 중단할 수 없도록 하는 일명 ‘의사파업 금지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이다.‘필수의료 공백 방지’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권위주의적 통제 방식이 아닌 의료인들의 자랍적 협조와 사명감 고취를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대한병원의사협의회(회장 주신구)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최근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해당 개정안은 의료계가 단체행동에 나서더라도 응급의료·중환자 치료 등 필수의료 행위를 유지해야 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위반하면 징역이나 벌금형에 처해지는 게 골자다.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아울러 단체행동 시 필수유지의료행위 기준에 부합하는 근무계획을 세워 ..
    • 강중구 심평원장·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사퇴 압박’
      여당 의원들, 국감서 맹공…자생한방병원 특혜 의혹·건보재정 과다 지출 등 2025-10-19 06:47
      지난 17일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는 여당 의을 중심으로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의사 출신의 강중구 심평원장과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책임론 및 특혜 의혹을 집중 추궁하며 사퇴를 압박했다.강중구 원장에게는 자생한방병원 특혜 의혹과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 관련 허위 진단서를 발급했던 전(前) 의대 교수를 채용한 데 대한 인사 책임론 등이 강하게 제기됐다. 정기석 이사장에게도 의정 사태와 관련된 건강보험 재정 낭비 및 개인정보 유출 문제에 대한 추궁이 집중됐다. 야당의 거듭된 사퇴 요구에 대해 두 기관장은 “관련 지적에 유의하겠다”,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답하면서도 사실상 사퇴 의향은 없음을 밝혔다.국감 달군 ‘자생한방병원 특혜 의혹’…..
    • 장밋빛 전망 의료 AI…‘데이터 보안’ 핵심 과제
      전태준 서울아산병원 교수, 의료현장 맞춤형 LLM 활용 전략·보안 대응방안 제시 2025-10-19 06:40
      챗GPT 등장 이후 거대언어 모델(LLM) 기술이 의료계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맞춤형 활용 전략 구상과 의료 데이터 보안 문제 해결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전태준 서울아산병원 정보의학과 교수는 최근 대한내과학회지(KJM)에 ‘의료 현장 맞춤형 거대 언어 모델 활용 전략과 데이터 보안 대응 방안 탐색’ 논문을 발표해 이 같이 제언했다. 전 교수는 논문에서 의료 현장에서 LLM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Text-to-text 학습 전략 ▲Any-to-text 학습 전략 ▲검색 증강 생성(RAG) 활용 전략 등 세 가지를 소개하고, 각 전략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 문제와 대응책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의료현장 적용 가능, 3가지 LLM 전략&n..
    • 亞 첫 건강보험 적용 ‘빌베이’…의료진 “환영”
      세계 첫 PFIC(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 경구용치료제…“적응증 확대 가능성” 2025-10-18 07:07
      희귀 간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약 ‘빌베이(Bylvay)’가 국내 출시됐다. 임상 현장에선 아시아 최초로 ‘빌베이’ 건강보험 적용을 결정한 보건당국의 결정에 환영 메시지를 전했다. 입센코리아는 PFIC(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 증상 치료제 ‘빌베이’ 국내 공급 및 건보 적용 기념 기자간담회를 10월 17일 개최했다.‘빌베이’는 PFIC 증상 치료를 위한 세계 최초의 경구용 치료제다. 기존 간 이식 등 고위험 치료 외에는 선택지가 없던 환자들에게 비침습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 미국과 유럽에서 지난 2021년 최초 승인된 이후 주요 국가에서 허가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2023년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1호 약제로 선정돼 올해 10월 ..
    • “신생아 전체 게놈 4시간 만에 분석, 기네스 신기록”
      美 연구팀 “유전체 진단 혁신, 유전정보 당일 분석-임상 치료 적용 기대” 2025-10-18 07:01
    • 응급실 ‘핫라인 설치법’ 임박…병원들 우려감 팽배
      뺑뺑이 해소 등 응급실 ‘실시간 상황 보고’ 의무화…거짓통보 과태료 ‘삭제’ 2025-10-18 06:52
      응급실 뺑뺑히 해소 방안으로 응급환자 이송 관련 ‘핫라인’을 개설하는 응급의료법 개정안 입법이 임박하면서 병원계에 우려감이 커지는 모습이다.전용회선 담당인력 배치기준이 완화되고 과태료 기준이 삭제되는 등 원안 대비 규제 수위가 낮아졌지만 평가에 반영되는 만큼 병원들 입장에서는 걱정이 큰 상황이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응급의료법 개정안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잇따라 통과하며 본회의만을 남겨두고 있다.최종 입법까지 9부 능선을 넘은 상태로, 응급실 뺑뺑이에 대한 사회적 여론과 여야 이견이 크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국정감사 후 본회의가 열리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개정안은 응급환자 이송 담당자가 병원의 응급환자 수용 능력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 서울·강릉아산병원 등 공급 ‘메디굿파트너스’ 설립
      아산사회복지재단 100% 출자…“진료재료 안정망 확보·수익 의료서비스 재투자” 2025-10-18 06:43
      국내 최대 단일 의료기관인 서울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 등을 운영하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최근 진료재료 공급 회사인 ‘메디굿파트너스’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를 통해 산하 병원에 필요한 진료재료를 직접 공급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유지하고, 수익은 다시 의료서비스와 시설 확충에 재투자하는 공익적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이번 메디굿파트너스 설립은 그동안 이지메디컴, 케어캠프 등 몇몇 업체의 독과점에 대한 불만이 큰 상황에서 향후 업체들 간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아산재단 산하 병원 공급을 사실상 독점했던 이지메디컴은 수천억원대 매출이 위태로울 것으로 관측된다.이와 관련, 아산사회복지재단 측은 “수많은 진료재료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
    • “복지부, 서울대병원 자율성 보장보다 종속 가능성”
      이은봉 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부회장 “부처 이관 강행시 교수들 집단이탈 우려” 2025-10-18 06:24
      “서울대병원은 의료인력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진료는 그 수단일 뿐입니다. 보건복지부 이관은 이러한 설립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서울의대 교수협의회 이은봉 부회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국립대병원 복지부 이관 논의에 대해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국립대병원 소관부처 이관은 지난 9월 국회에서 관련 법안 심사가 본격화됐고, 복지부는 올해 안에 이관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상태다. 이달 초에는 복지부가 각 권역 국립대병원장들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협의체’ 첫 회의를 열며 속도를 높이고 있다.“대학 자율성 심각한 훼손 걱정되고 의학연구·교육도 상당히 피폐 전망”이은봉 부회장은 “보건복지부는 서울대병원 자율성을 보장하기 보다 종속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 ADC 다음 차세대 항암치료제 ‘방사성의약품’
      RLT, ‘게임 체인저’ 부상···김상균 인터베스트 전무 “한국 기회·공급망 관건” 2025-10-18 06:06
      “방사성 리간드 치료(RLT)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뒤를 이을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시장성이 검증되고 빅파마들의 M&A 시장이 열려 있어 현재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중 하나다.”김상균 인터베스트 전무는 방사성의약품의 상업적 성공 사례가 가시화되고 글로벌 빅파마 대규모 인수합병(M&A) 등 ‘차세대 종양학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이같이 말했다.김 전무는 지난 16일 열린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2025) ‘방사성의약 혁명: 새로운 치료 시대 개막’을 주제로 진행된 세션에서 “루타테라 등의 성공은 투자자들에게 매우 강력한 신호”라며 “RLT 분야에 본격 진입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전망했다.김 전무는 RLT 투자 매력도를 ▲상업적 성공 ▲차별화된 모달리티 ▲가시..
    • 병·의원 등 DUR 참여율 99%…“시스템 관리 허점”
      민주당 소병훈 의원 “年 1회만 접속해도 통계 포함, 실시간 관리체계 시급” 2025-10-18 05:55
      정부가 의료기관과 약국 등의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참여율이 99%에 달한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1년에 단 한 번만 점검해도 참여기관으로 집계되는 통계상 허점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DUR 점검 참여 요양기관 비율은 매년 99% 이상을 기록했다.그러나 이는 ‘연간 1회 이상 DUR 점검’이라는 기준에 따른 결과로, 실질적인 활용도는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2025년 기준 DUR 점검을 단 한 번만 수행한 기관은 112곳, 10회 미만 점검기관은 516곳에 달했다. 연간 단 하루만 시스템을 이용한 기관도 260곳이었으며, 10일 미만은 873곳이었다.DUR은 의약품 처방·조제 ..
    • 의정부병원,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홍보 캠페인
      이인영 병원장 “거동불편 주민 대상 서비스 확대, 의료 사각지대 해소” 2025-10-17 20:27
      경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이인영)은 17일 의정부시청 맞은편 평화의 광장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을 홍보하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지역 내 거동불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인영 의정부병원장은 “내년 3월부터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를 알고 이용함으로써 의료 사각지대가 줄어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주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돌봄의료센터 운영을 비롯해 가정간호, 중증장애인 치과진료, 호스피스, 완화의료,..
    • 국민연금, 동아쏘시오·SK바이오팜·리가켐 ‘확대’
    • 앱티스, AI 기반 ‘차세대 ADC 개발’ 국책과제 선정
      온코크로스와 공동으로 ‘엔허투 내성 극복용’ 혁신 플랫폼 구축 2025-10-17 20:07
      앱티스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함께 달리기) 사업에 선정돼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이하 ADC) 개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앱티스는 온코크로스와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반 다중오믹스 분석(기술명: RAPTOR AI™)을 통한 Enhertu 내성 극복용 Novel MOA Payload 발굴 및 위치선택적 단일/다중 약물 접합 기술 기반 고형암 치료용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경북대학교 최동규 교수팀이 위탁을 맡을 예정이며, 과제는 금년 9월 시작됐으며 2029년 8월까지 총 52개월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과제에서 앱티스는 주관기관으로 자체 링커 플랫폼 AbClick®을 ..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 수상 김태훈 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 수상 허휴정 교수(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인천시장 표창
    • 동정 연세하나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이수현 원장 영입
    • 선출 한국제약바이오協 부이사장단, 윤재춘·조욱제·윤웅섭·정재훈·신영섭·김영주·박재현外
    • 선출 여승근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 기부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 치료비 2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개발본부장(CDO) 정진아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서홍민 신라젠 회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