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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메드,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사례 발표
      서울의大 의료 인공지능 워크숍 참가…“융합인재 양성 큰 관심” 2023-10-15 11:03
      자이메드 박상민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 인공지능 워크숍’에 참석,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에 대해 발표하고 의료 분야에서 활용되는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이번 워크숍은 ‘서울대학교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 사업단’에서 개최한 행사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사업단은 의료, 인공지능 분야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출범됐으며 의과대학, 공과대학,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연구 및 상호 교차 교육을 제공하고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자이메드는 2020년 서울대학교병원 박상민 교수가 창업해 서울바이오허브에 입주했다. 지난해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생산을 위한 GMP 인증을 획득하였고 현재는 인공지능 의료기기 인허가 심사 중이다.자이메드가 ..
    • 亞·太 호스피스 전문가, 국제성모병원 방문
      주요 시설 둘러보고 마리아병동 환자들 접견 2023-10-15 10:51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은 ‘제15차 아시아태평양 호스피스 완화의료 학술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관계자를 대상으로 최근 병원 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아태 호스피스 완화의료 학술대회에는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대만 등 27개국에서 130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했다.이번 방문 프로그램은 한국 호스피스병동의 주요 시설 및 운영 전반 파악을 통한 세계 각국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외국인 관계자들은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팀 주도 아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호스피스 병동(마리아병동)에서 환자들을 직접 접견했다. 또 마리아병동에서 운영하는 ▲영적 돌봄 서비스 ▲환자·보호자 교육 ▲사별가족 돌봄 서비스 등의 운영 ..
    • 베르티스, 핑크리본 ‘2023 페스티벌’ 참가
      프로테오믹스(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는 15일 용산공원 장교숙소5단지에서 열리는 ‘2023 핑크 페스티벌’에 참여, 참가자 대상으로 유방암 조기진단 및 정기검진 중요성을 공유했다.핑크 페스티벌은 올해로 23년째를 맞이한 핑크리본 캠페인 일환으로 유방 건강과 유방암에 대한 인식 향상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운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 대한암협회, 한국유방암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사전모집을 통해 선정된 1000명이 참가했다. 댄스핏, 필록싱, 파운드핏, 라틴핏, 3km 그룹러닝 등 유방 건강 및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5가지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베르티스는 10월 유방암 예방 달을 기념해 2023 핑크 페스티벌에 행..
    • 국립대병원 정신과 진료대기 ‘14.5일→31일’
      이종성 의원 “전국 9개 병원 전문의 수 제자리” 2023-10-14 07:21
      전국 9곳 국립대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평균 대기 일수가 지난 2017년 14.5일에서 지난해 31일로 5년 새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국민의힘)이 국립대병원 9곳으로부터 제출 받아 13일 공개한 자료에 이 같이 나타났다. 반면 9개 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수는 2017년 80명에서 지난해 82명으로 제자리걸음했다.또 제출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정신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2017년 약 335만명에서 2022년 459만명으로 37% 증가했고 특히 우울증 환자가 62만명에서 93만명으로 51%나 늘었다.결국 국립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환자는 빠르게 늘었지만, 그에 대응해야 하는 전문의 수 증가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 예수병원·해운대백병원·을지대병원 등 ‘무(無)’
      6개 권역 13곳 의료기관 신생아집중치료실 운영 위태···전공의 ‘128명→62명’ 반토막 2023-10-14 07:08
      젊은의사들의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신생아 중환자실 전공의도 줄어들고 있다. 정부가 지원 중인 신생아집중치료실 운영병원 50곳에서 2018년 128명이었던 신생아 중환자실 전공의가 2022년 62명으로 줄어 사실상 반토막이 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주 의원(국회부의장)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5병상 이상 신생아집중치료실 운영 현황’ 자료에 이 같이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2월 말 기준, 전국 6개 권역 13개 의료기관 신생아집중치료실에는 전공의가 단 한명도 없었다. ▲전북(전주예수병원) ▲부산·울산·경남(울산대병원, 성균관대삼성창원병원, 인제대해운대백병원, 좋은문화병원,고신대복음병원, 일신기독병원, 창원경상대병원) ..
    • 백종헌 의원 “한국휴텍스제약 혐의 위중, GMP 취소”
      “제도 도입 취지 및 동일사례 재발 방지 위해 강력히 처벌” 촉구 2023-10-14 06:57
      제조기록서를 거짓 작성한 한국휴텍스제약 공장에 대한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취소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의원은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고의적이고 불법적인 GMP 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해서 향후 동일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휴텍스제약의 혐의가 위중한 만큼 취소 제도 도입 취지에 부합토록 GMP 적합판정 취소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달라고”고 촉구했다.오유경 식약처장은 “GMP 적합판정 취소 제도는 원스트라이크 제도이고, 휴텍스제약은 첫 사례이기 때문에 취소 범위 등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최대한 신속히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 지방의대 졸업생→서울 대형병원 ‘기피과’ 전공의
      빅5 소청과 155명 중 102명·산부인과 170명 중 106명…지역의료 ‘붕괴’ 촉발 2023-10-14 06:52
      지방의대 우수한 졸업생이 전공의 수련을 위해 주로 서울 소재 병원 기피과목을 선택하면서 ‘서울 유출’ 현상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6월말 기준으로 소위 서울 ‘빅5’ 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55명 중 102명, 산부인과 전공의 170명 중 106명은 지역의대 출신으로 밝혀졌다고 12일 밝혔다.서울 전체로 보면 서울 소재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203명 중 지역의대 출신이 무려 132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소재 산부인과의 경우에는 304명 중 192명이 지역의대 출신이다. 서울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전공의 10명 중 6명은 지역의대 출신인 셈이다.문제는 소청과, 산부..
    • 차병원, ‘외국인 환자’ 확보 심혈…송도 프로그램 주목
      베트남 연계 ‘네트워크’ 새로 구축…잠실 난임 전문병·의원 개소 추진 2023-10-14 06:39
      차병원그룹이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깃발 꽂기에 바쁜 가을 시즌을 보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외국인들이 많이 오가는 요충지에 중소형 병·의원 개소를 준비하면서 동시에 해외서는 외국인 환자를 연계할 시스템 구축에 종횡무진이다.  베트남 병원 체인 케어플러스는 지난 9월 21일 차병원그룹과 진료협력센터(Patient Referral and Care Center) 구축과 의료진 교육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5일 밝혔다.진료협력센터는 1, 2차 병·의원과 3차 병원이 협력해 진료의뢰, 회송, 전원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의료협력 네트워크 관리 센터다.케어플러스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연간 20만명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1차 의료기관으로,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베트남 내 3차 ..
    • 백내장 실손보험 집단소송 항소심도 환자들 ‘승(勝)’
      서울중앙지법, 가입자 21명 손 들어줘…보험사 지급 거절 등 ‘관행 제동’ 2023-10-14 06:25
      최근 백내장 수술 실손보험금 지급을 놓고 환자와 보험회사 간 법정다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환자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보험회사들이 의료자문을 통해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거나 소액 통원보험금만 지급하는 관행에 제동이 걸리면서 현재 진행 중인 유사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은다.서울중앙지방법원(판사 오연정)은 최근 A보험회사가 가입자 25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및 부당이득방환소송에서 21명에 대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A보험회사의 실손보험을 가입한 이들 환자는 백내장 및 수정체 수술, 수정체 유화술, 인공수정체 삽입술 등의 치료를 받고 보험금 지급을 청구했다.이에 보험사는 ‘실손의료비 질병입원’ 항목으로 각 가입자들에게 700~800만원의 보험금을 이미..
    • “의대 정원 대폭 늘리면 빈사상태 이공계 초토화”
    • 경북대병원 파업 종료···서울대병원 진행형
      무기한 예고했지만 인력 확충 등 ‘잠정합의’···건보공단 노조 유보 2023-10-14 06:02
      지난 7월 전국 140개 사립대병원 및 공공병원의 총파업 후 올 가을 다시 의료대란 위기가 고개를 들었지만 이번에는 비교적 큰 파장과 진료차질 없이 지나가는 모습이다. 10월 11일부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공동파업을 시작, 그 산하 의료연대본부 사업장인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 경북대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으나 14일 기준 파업이 진행 중인 곳은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 뿐이다.건보 노조는 연휴 중 밤샘 협상을 통해 단체협약에서 일부 의견 접근을 이뤄 파업 예고일 전날인 10일 파업 잠정 유보를 결정했고, 경북대병원은 파업 사흘째인 13일 오후 노사가 잠정 합의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의료연대본부는 올해 7월 26일부터 교섭을 시작해 필수인력 ..
    • 휴텍스제약 위반·주사제 이물질 혼입·미프진 사용권
      보건복지위원회, 식약처 국감…필수의료 원료의약품 자급률 등 이슈 2023-10-14 05:53
      [양보혜·문수연 데일리메디 기자]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위반 제약사 처분 및 주사제 이물질 혼입 문제, 미프진 국가필수의약품 지정, 의약품 공급대란 등이 올해 식약처 국정감사 핫이슈였다. 그러나 마약류 오남용 및 관리와 중독예방,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이슈에 떠밀려 예년에 비해 주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은 식약처가 GMP 적합판정 취소 제도 시행 후 첫 적용 대상이 된 한국휴텍스제약에 대한 처분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GMP 적합판정 취소제도는 임의제조와 허위기록 작성 등 고의적 GMP 위반 제조업체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약사법 개정을 통해 시행 중이다...
    • 케이메디허브, 이달 27일 ‘전임상연구’ 심포지엄
      ‘인공지능(AI) 및 비인간영장류 활용 최신 동향’ 주제 2023-10-13 19:33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오는 10월 27일 ‘인공지능(AI) 및 비인간영장류를 활용한 전임상 연구 최신 동향’을 주제로 ‘제10회 전임상센터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센터장 김길수)는 지난 2014년부터 차세대 동물모델인 미니피그의 활용·융복합 의료제품 연구개발(R&D)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는 정기 심포지엄을 연 1회 개최하고 있다.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의료산업 및 전임상 연구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AI 및 비인간영장류를 활용한 전임상 연구의 최신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연구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남서울대 강진석 교수, 액트노바 김대건 대표, 서울대 김형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영장류지원센터 ..
    • "尹정부, 건강보험 정부지원금 11조원 미교부”
      남인순 의원 “세수부족 등 자금 경색으로 전액 미교부” 지적 2023-10-13 19:22
      건강보험 정부지원금이 현재까지 전액 교부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이 같이 나타났다.자료를 보면 올해 건강보험 국고지원 예산으로 10조9702억원이 편성됐으나, 현재까지 공단에 교부한 정부지원금은 없다. 남인순 의원은 “정부는 당초 법적 근거 부재로 인해 올해 예산을 미집행해왔으나, 현재는 세수부족 등 자금경색으로 인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건강보험에 대한 정부지원금 교부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안정적이지 못한 정부지원으로 인해 공단 재정운영 불확실성이 증가되고 있는 만큼 정부지원금을 조속히 교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건강보험법상 2022년말 건강보험 국고지..
    • 경북대병원 파업 3일만에 노사 ‘잠정합의’
      총액 대비 임금 ‘1.7% 인상’···“환자 불편 최소화 공감대” 2023-10-13 19:15
      8년 만에 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을 시작했던 경북대병원은 오늘(13일) 오후 6시 “2023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해 극적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노조가 파업을 시작했지만 사흘째인 이날 노사 양측이 환자와 내원객들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병원 측이 밝힌 노사 합의 내용을 보면, 우선 임금 기본급은 공무원 기본급과 동일하게 적용하며 총액 대비 1.7% 증액키로 했다.단체협약에는 ▲정규직 전환 근로자 처우 개선 ▲일반휴직 적치 사용 ▲야간근무 근로자 근로조건 개선 ▲부족인력 충원 합의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편, 앞서 경북대병원 노조는 조합원 2400여 명 중 필수의료 유지 인력을 제..
    • 수면마취제 중복 처방 병·의원→강남·서초 ‘71%’
      민주당 신현영 의원 공개, 해운대 6%…진료과는 일반醫 50%·성형외과 36% 2023-10-13 19:08
      수면 마취제를 중복으로 처방한 병·의원이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70% 이상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하루에 5곳 이상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등 수면 마취제를 중복으로 처방받은 환자는 지난해 17명, 올해 1~6월 10명이었다.이들이 마취제를 처방받은 병·의원은 총 109곳이었다. 이 중 60곳(55%)은 서울 강남구, 17곳(16%)은 서초구 소재 의료기관이었다.이어 부산 해운대구가 7곳으로 6%, 경기 광주시·성남시 분당구·안산시 단원구가 각각 3곳으로 3%를 기록했다.진료 과목별로는 일반의가 54곳으로 전체 50%, 성형외과가 39곳으로 전체 36%를 차지했다.신 의원은 “강남 일대..
    • “의약품 중고거래 사이트, 불법 거래 온상 지목”
      조명희 의원, 식약처 국감서 지적…“자율관리 한계, 강력 예방책 필요” 2023-10-13 18:26
    • 연세사랑병원 “수술 감염률 0%대 기록”
      신축 건물 10억 투입 대학병원급 ‘첨단 공조시스템’ 설치 효과 2023-10-13 17:08
    • “혈액제제 공급 부족, 식약처 늑장대처”
      김민석 의원 “감기약 품귀 현상과 유사한 패턴” 2023-10-13 16:30
      혈액제제 공급 부족에 대한 식약처의 대응이 늦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민석 의원은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혈액 공급 부족으로 면역글로불린, 알부민 등 혈액제제 의약품 생산에 차질이 생겨서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다 생기는 품귀현상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지난해에도 감기약 품귀현상 등 공급 관리 문제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처장님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고 했는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했어야 한다. 이번 케이스도 유사한 패턴이라 아쉽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국내 혈장 수요가 늘어나는데 자급량이 줄고 있다. 해외 수입량이 늘어나니까 당연한 거다. 전혀 예측 못 한 변수는 아니라고 본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지난해 감기약 품귀현상과 유사한 모델..
    • 제28차 ‘이해하기 쉬운 신경해부학 강좌’ 성료
      순천향대부천병원 2023-10-13 16:17
      순천향대부천병원(원장 신응진)은 지난 7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순의홀에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제28차 이해하기 쉬운 신경해부학 강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28회를 맞이한 본 강좌는 1993년에 처음 열린 이래 지속적으로 개최됐다.특히 올해는 신경계 및 내과‧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전공의, 중환자실 간호사 등 다양한 의료진 271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 접속을 통해 참석했다.이번 강좌에는 순천향대의료원 신경외과 교수를 비롯해 국내 해부학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했다.이들은 ▲발생학 및 피질(Embryology and Mature Cortex) ▲척수 및 자율신경계(Spinal Cord and Autonomic Nervous System) ▲연수 및 뇌교(Medulla o..
    • 유비케어, 약국 경영 필수 솔루션 소개
      ‘2023 제33회 팜엑스포’ 참가 2023-10-13 16:11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오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제33회 팜엑스포’에 참가한다.팜엑스포는 전국 약사 대상 의약 트렌드를 교류하고 약국 경영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약업계 대표 전시회로 ‘제9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행사와 동시에 진행된다.유비케어는 이번 행사에서 처방조제, 보험청구, 복약지도까지 약국 경영에 필요한 약국용 PMS(Pharmacy Management System, 약국 관리 시스템)인 ‘유팜’과 연계된 필수 제품 풀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소개되는 제품들은 단말기 조작 없이 바코드 리더로 일반의약품과 조제의약품의 비용을 합산·결제할 수 있는 약국 전용 카드 단말기 ‘VAN plus’ ▲약국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으로 약을 조제·포장하는 ..
    • 5년 의료기기 부작용 ‘7534건’…인과관계 조사 ‘26건’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 “식약처 조사관 실적 저조, 정확한 규명 필요” 2023-10-13 16:03
      지난 5년간 의료기기 부작용이 7534건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의료기기 부작용에 대한 원인 규명 업무를 맡은 식약처 ‘인과관계조사관’의 조사 실적은 26건에 불과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은 “지난 2018년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신설된 인과관계 조사관이 유명무실하다”고 질타했다. 지난 5년간 보고된 의료기기 부작용 건수는 7534건으로 연평균 약 1400건에 달했다. 반면 조사 실적을 연도별로  ▲2018년 4건 ▲2019년 11건 ▲2020년 3건 ▲2021년 2건 ▲2022년 4건 ▲2023년 8월 기준 2건이다.인과관계 조사관은 사망 등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특정 시기 의료기기에 이상 사례가 다수 생기거나, 의료기기와 부작용의 인과관계를 규명할 필요성..
    • “마약류 셀프처방 의사, ‘면허 취소’ 등 법제화 필요”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 지적…오유경 식약처장 “제도적 검토” 2023-10-13 15:53
      의료용 마약류 셀프 처방으로 인한 오남용 사례를 막기 위해 면허 관리 강화 등 법제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은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2020년부터 올해 5월까지 매년 8000여 명이 의료용 마약류를 셀프 처방했다”고 밝혔다.최연숙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3년 반 동안 셀프 처방 이력이 확인된 의사는 총 100만5500명으로 지난해 말 전체 활동 의사의 약 11%다.최 의원은 “셀프 처방은 매년 발생하고 있고, 새로 시작하는 분들도 있고 반복하는 분들도 있다. 오남용 우려 사례가 계속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제도적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최 의원은 “병원 현황을 보면 의료기관 종을 막론하고 셀프 처방이 발생하고 있다”며 ..
    • 제약바이오協-에스티팜, mRNA 백신 개발 등 논의
      노연홍 회장, 이달 10일 이노베이션센터 방문 2023-10-13 15:40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10일 경기도 안산시 반월캠퍼스의 에스티팜 이노베이션 센터를 방문해 mRNA 백신 개발 현황과 개발 과정 중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협회에서는 노연홍 회장과 엄승인 상무가, 에스티팜에선 김경진 대표와 성무제 부사장(혁신전략개발실장), 양주성 전무(바이오텍 연구소장), 최준영 상무(연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에스티팜은 mRNA 백신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양주성 에스티팜 전무는 “mRNA 백신의 임상1상 시험을 최근 완료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이와 별개로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백신 임상1/2a에 대한 IND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새로운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백신 개발을 가속화하는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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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동정 홍유미 강남차여성병원 교수,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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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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