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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호 홍천아산병원장, 마약예방 캠페인 동참
    • 클리노믹스-울산의대 소화기병연구소 MOU
      멀티오믹스 기반 진단·치료기술 개발, 카스큐어-에디스바이오텍도 참여 2023-06-21 10:15
      액체생검 기반 암 진단기업 클리노믹스(정종태·김병철)가 울산의대 소화기병연구소, 카스큐어 테라퓨틱스, 에디스바이오텍과 4자 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은 최첨단 멀티오믹스(다중오믹스) 기술을 활용한 정밀 질병진단과 맞춤치료를 위한 산∙학∙연∙병 협력체계 구축에 동참한다. 또 신약 및 의료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교류,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카스큐어 테라퓨틱스는 세계 최초 유전자가위를 활용해 암 특정 DNA 부위를 잘라내고 암세포를 죽이는 CINDELA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에디스바이오텍은 최첨단 항체를 디자인해 약을 맞춤으로 정밀히 전달해서 질병을 치료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카스큐어 테라퓨틱스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 뷰노, AI 기반 ‘안저 영상판독기술’ 미국 특허등록
      뷰노(대표 이예하)가 의료진 인공지능 기반 안저(Fundus) 영상 판독을 위한 핵심 기술인 ‘피검체에 대한 안저 영상 판독을 지원하는 방법 및 이를 이용한 장치’에 대한 특허를 미국에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특허는 뷰노 AI 기반 안저 영상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와 관련된 것이다. 해당 기술은 국내와 일본에서도 특허로 등록된 바 있다.뷰노 기술은 안구 뒷부분을 말하는 안저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 인공지능 기반 안저 영상 판독 시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안저 영상에서 황반 중심과 시신경 유두 중심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그 위치를 기준으로 구획된 각 영역에서 진단 정보를 출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안저 내 구획 ..
    • 김나영 교수, ‘제2의 뇌! 장 혁명’ 출간
    • 대웅제약 “펙수클루 11개월 처방 300억 돌파”
      “P-CAB 계열 전환 ‘게임체인저’ 역할 주도, 금년 1000억 목표 최선” 2023-06-21 09:48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가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처방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P-CAB 제제는 기존 PPI(양성자 펌프 억제제) 제제 단점인 느린 약효 발현과 식이 영향, 약물 상호작용 등을 개선한 차세대 치료제다. 특히 펙수클루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가운데 반감기가 9시간으로 가장 길어 한 번 복용만으로도 약효가 오래 지속돼 야간 속쓰림 증상 등을 현저히 개선시킨 것이 장점이다.의약품 표본 통계정보인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출시한 펙수클루 누적 처방액은 금년 5월 기준 319억 원이다. 출시 이후부터 월평균 15% 성장률을 보인 펙수클루는 6개월 100억 원, 9개월 200억 원을 넘었..
    •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 국산 1호 품목허가
      식약처, 애보트 등 이어 국내서 네 번째 승인 2023-06-21 09:33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대표 차근식·남학현)가 지난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CGM)에 대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연속혈당측정기는 손끝에서 채혈하는 과정없이 몸에 패치를 부착해 사용기간 실시간으로 혈당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말한다.아이센스는 지난 3월 초 연속혈당측정기 품목허가 신청 관련 서류 제출을 완료했고 9월경에 품목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보완 서류 제출없이 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국산으로는 최초 연속혈당측정기 품목허가이며 애보트(프리스타일 리브레), 덱스콤(덱스콤G6), 메드트로닉(가디언4)애보트에 이어 국내서는 네 번째 품목허가다.아이센스가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연속혈당측정기 제품명은 ‘케어센스 에어(CareSe..
    • 공단-요양병원협회, 불법개설기관 근절 협약
      “국민 건강 위협 불법개설기관 근절 협력체계 구축” 2023-06-21 08:15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불법개설기관(일명 사무장병원)으로의 진입을 억제하고 불법개설기관 단속과 적발에 효과적으로 공동 대응코자 대한요양병원협회와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해 업무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요 내용은 ▲국민보건 향상과 건강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상시 협력관계 유지 ▲불법개설 의심기관에 대한 행정조사 등 상시 공조 ▲불법개설기관 근절 교육 및 홍보 협업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업무 등이다.불법개설기관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하거나 법인 명의를 빌려 개설·운영하는 병원을 일컫는다. 공단이 2009년부터 2022년까지 불법개설기관으로 적발한 부당이득..
    • 英 옥스퍼드대 연구팀 “통풍, 신경퇴행질환 위험 ↑”
    • 서울대·공단 일산·예수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확대
      보건복지부, 필수인력 등 완화 근거 마련…시설장비·운영비 지원 2023-06-21 06:08
      서울대학교병원, 건보공단 일산병원, 예수병원에서 운영 중인 ‘장애 친화 산부인과’가 대폭 확대된다. 지정 기준이 대폭 완화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덕분이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 건강권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오는 21일부터 7월 31일 입법예고한다고 20일 밝혔다.산부인과는 임신·출산 외 여성질환 관리 등을 위해서도 여성 생애주기에서 매우 중요한 건강항목 중 하나다. 여성장애인은 여성이자 장애인이라는 교차적 정체성으로 임신을 위한 사전준비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비장애인에 비해 더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다. 중증 지체장애인의 경우 산부인과에서 체중을 재려면 내원 시마다 남편이 임산부를 안고 올라가 몸무게를..
    • 의학회 “대한민국 의료, 이대로 가면 미래 절망”
      필수의료 붕괴·의대인력 충원 포함 교육체계 개편·학회 위기 등 현안 점검 2023-06-21 05:59
      올해 열린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의료계 미래에 대한 조명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대다수 전문가가 보인 의견은 ‘이대론 안 된다’로 귀결됐다.필수 및 응급의료 위기와 그와 관련된 의대 정원 확충 사안, 그리고 의료계 백년대계를 책임질 교육시스템 등 다양한 문제들이 논의됐다.또 의료계 미래 세대지만 사명감에 기댄 희생을 기피하는 MZ세대 특성을 고려한 의료시스템 점검 등의 제안도 눈길을 끌었다.대한의학회(회장 정지태)는 최근 양일간 더케이호텔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료계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을 점검하고 일회성 논의가 아닌 차후 개선 방안 도출까지 이어내겠다는 의학회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또 학계 원로는 물론 전공의들까지 의견..
    • 82년 역사 서울백병원 폐원…남일 같지 않은 병원계
      서울에서만 대학 포함 6번째 폐업…경영난 종합병원 ‘생존 고민’ 심화 2023-06-21 05:51
      오랜기간 경영난에 시달려온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이 결국 ‘폐업’을 선택하면서 병원계에 대마불사(大馬不死) 존재 어려움을 방증하고 있다.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대학병원의 폐업 결정은 병원계 내부적으로도 적잖은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특히 지난 20년 동안 서울 시내 종합병원이 폐원하거나 이전하는 사례가 속출하면서 병원 경영의 호시절은 끝났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다.학교법인 인제학원은 6월 20일 이사회를 열어 서울백병원 폐원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1941년 ‘백인제 외과병원’으로 문을 연 서울백병원은 82년 만에 폐원 수순을 밟게 됐다.물론 의료진과 직원들은 이사회 폐원 결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고, 관할 자치구인 서울 중구 역시 의료공백을 우려하며 만류하고 있는 만큼 추이를 ..
    • “하늘에선 응급콜에 깨지 말고 편히 쉬세요”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故 주석중 교수 영면···의료계 ‘눈물의 추모’ 물결 2023-06-21 05:35
      지난 6월 16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영결식이 2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인은 가족과 지인, 동료 교수 및 제자, 그리고 그가 수술했던 환자와 보호자들의 눈물 속에 영면에 들어갔다. 하루 아침에 동료를 잃은 의사 선후배, 특히 심장혈관흉부외과 미래를 함께 개척하고자 힘썼던 동료 교수들은 황망함을 감추지 못하며 추모를 이어갔다. “자비로움과 순수함이 떠오르는 선생님”영결식에서 김승후 울산대 의대 학장은 조사를 통해 “비통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며 “타인을 배려하던 주 교수 자상함으로 주위는 평온했다.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고인과 함께 일해온 김홍래 서울아산병원 심..
    • 조욱제 사장 “유한, R&D 중심 글로벌 제약회사 지향”
      유한양행, 이달 20일 창립 제97주년 기념식 성료 2023-06-21 05:10
      국내 대표적인 장수 제약기업 유한양행이 창립 97주년을 맞았다.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6월 20일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97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조욱제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유한 97년 역사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이념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해온 땀의 결실이며, 도전과 개척정신 결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찬란한 유한 100년사 창조를 위해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갖고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 조국 前법무부 장관 딸 조민 “모든 의료활동 중단”
    • 인제학원 이사회 “서울백병원 문(門) 닫는다”
      오늘 오후 회의서 만장일치 ‘폐원’ 의결, “의사 등 직원 393명 고용 승계” 2023-06-20 19:15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사회가 결국 82년 역사의 서울백병원 폐원을 확정했다. 다만 폐원 시기는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오늘(20일) 오후 3시부터 서울백병원에서 회의를 열고 ‘서울백병원 경영정상화 TFT’가 제안한 폐원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학교법인은 이날 이사회 종료 후 서울·상계·일산·부산·해운대 백병원 노조 지부장들에게 회의 결과를 공개했다.앞서 백병원 노조, 인제의대 교수노조, 인제의대 교수협의회 등이 연일 “폐원 안(案)을 유보하고 민주적 기구를 구성해 경영정상화 방안을 모색하자”고 요구했고 또한 이날 오전 서울시 등 행정당국이 제동을 걸었음에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학교법인 측은 “폐원은 불가피한 선택이며 다만 의사, 간호사 등 직원 393명의 고..
    • 서울대병원-NMC “중앙감염병병원 설립 협력”
      “2027년 준공 예정으로 전문인력 파견 등 진료·연구역량 증진 모색” 2023-06-20 18:17
    • “반복된 의사 폭행사건 방지 차원서 가해자 엄벌”
      소청과의사회, 전공의 폭행사건 관련 익산경찰서에 ‘엄벌’ 촉구 탄원서 제출 2023-06-20 17:19
    • 인권위 “HIV 감염환자 수술거부 병원, 인권 침해”
      병원측 “수술 당일 양성 확인, 전문지식·시설 없어 타 병원 안내” 항변 2023-06-20 17:12
      수술 당일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양성이 확인된 환자의 수술을 거부한 병원에게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가 직무교육과 재발방지 대책을 권고했다. 20일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A병원은 관혈적 디스크 절제술 및 신경성형술을 받기로 했던 환자가 당일 수술 전 검사에서 HIV 양성이 확인되자 수술을 거부한 사건이 발생, 진정이 제기됐다. A병원 측은 “HIV 감염인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환자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었고 다른 의료인히 시행한 치료를 명확히 알 수 없는 등 새로운 치료가 어려웠다”며 “진료거부 행위에 정당 사유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HIV 감염인 등을 위한 시술·수술 공간이나 전담 전염관리팀이 없고 수술 중 출혈 등 긴급 상황에서 전..
    • 가천대 길병원, ‘2023 공공의료한마당’ 참여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된 ‘2023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공공의료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우리 곁에 있는 공공의료, 공공의료야 고마워’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에는 공공의료 분야 단체들이 모여 공공의료 중요성과 확대 필요성을 알렸다.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 인천지역암센터, 인천광역시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등 3개 기관, 인천 보건의료 분야 지원 조직, 노동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했다.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는 미아방지·치매노인 실종방지 팔찌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고 책임의료기관의 사업을 안내했다. 인천지역암센터는 암예방 퀴즈를 통해 시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인천광역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
    • 클라리파이 “ACTI 2023서 기술가치 입증”
      클라리파이(대표 김종효)가 지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흉부영상의학회 국제학술대회(ACTI 2023)’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클라리파이는 이번 학회에서 초저선량 CT 디노이징 솔루션 ‘ClariCT.AI’와 AI 폐질환 분석 솔루션 ‘ClariPulmo’ 등을 전시해 제품과 사업 비전을 소개하면서 고객들과 협력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세계 최초 AI 기반 초저선량 CT 잡음 제거 솔루션 ‘ClariCT.AI’ 국제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는 런천 심포지움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남주강 교수의 흉부 CT 임상시험 연구 결과 발표도 소개, 솔루션 임상적 가치를 알렸다.김종효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
    • 롯데바이오로직스-인천시 협약···“연내 공장 착공”
      롯데지주·인천경제자유구역청 MOU, 2030년까지 송도 3개 메가플랜트 2023-06-20 15:09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입성에 속도를 낸다.20일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이원직)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사에서 롯데지주·인천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이훈기 롯데지주 사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지주,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롯데바이오로직스 국내 메가 플랜트의 연내 착공 추진 및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롯데바이오로직스 메가 플랜트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행정적 절차에 적..
    •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17주년 기념식 성료
      김성완 의무부총장 “시스템 효율화·체계화 준비” 2023-06-20 14:55
    • 응급실 오는 환자 줄었는데 내원 후 ‘사망’ 증가
      최혜영 의원 “응급환자 사망 증가는 국내 병원 응급의료체계 문제 징후” 2023-06-20 14:36
      지난 5년간 응급실 내원 후 사망하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기반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응급실 내원 환자 현황을 분석했다.응급실 내원 환자 건수는 2018년 926만건에서 2022년 769만건으로 감소했으나, 응급실 내원 후 사망한 건수는 2018년 4만9253건에서 2022년 5만4054건으로 매년 증가했다.응급실 내원 후 사망한 사례를 살펴보면, 치료대상이 되지 않는 응급실 도착 전(前) 사망(DOA, dead on arrival) 건수는 2018년 1만8958건에서 2022년 1만6476건으로 꾸준히 감소했다.하지만 소생 가능성 있는 경우 2018년 ..
    •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원태빈 회장 취임
      “증례집담회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중단된 워크숍 재개” 2023-06-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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