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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30일 간호법 재표결, 원안대로 추진”
      “국민의힘 제안 중재안은 새로운 내용 아니다” 거부 2023-05-25 12:30
      대통령이 거부해 국회로 돌아온 간호법이 오는 5월 30일 본회의에서 재투표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이 “원안대로 재표결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본투표보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해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번에는 표결이 무기명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당 의원 개개인 설득에 나선 분위기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5일 오전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후 “여야 합의 진행에 따라 간호법은 3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여당이 재표결에 앞서 다시 제안한 간호법 중재안은 새로운 내용이 아니다. 이 대변인은 “이미 적법한 절차에 따라 통과된 법안이 있는데, 새로운 논의 내용..
    • 유방암, 5년 6.9% 증가…조기치료 생존율 93.8%
      공단 “2021년 진료인원 26만9313명, 정상체중 유지·정기검진 중요” 2023-05-25 12:22
      유방암이 최근 5년간 6.9% 증가했다. 2021년 진료인원은  26만9313명으로 50대가 3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폐경 이후 운동 등을 통한 정상체중 관리와 정기검진이 유방암 예방과 대처에 최선이라는 조언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유방암(C50)’ 환자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25일 발표했다.  진료인원은 2017년 20만6308명에서 2021년 26만9313명으로 6만3005명(30.5%↑)이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6.9%다.2021년 기준 유방암 환자의 연령대별 구성비를 살펴보면, 전체 진료인원(26만9313명) 중 50대가 34.9%(9만3884명)로 가장 많았고, 60..
    • 의대 정원 논의 ‘불발’… 300명 내외 ‘증원설’
      의협, 의료현안협의체 안건 제외…카더라 소문 무성 ‘신설’ 아닌 듯 2023-05-25 12:05
      의료계와 정부 간 의사 수 증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였지만 불발됐다. 공공의대 설립보단 의대 정원 확대가 유력하다는 등 각종 추측만 무성해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24일 의료현안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의대 정원 확대 안건이 논의될 것으로 추정됐지만, 비대면 진료 관련 논의가 주를 이뤘다. 이광래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이 모두 발언에서 “의대 정원 확대가 의료 현장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이연 의협 대변인은 “이번 회의에서 의대 정원 확대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며 “의대 정원 확대가 필수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책이 아니고, 더 중요한 이슈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의료..
    • 명문제약·일양약품과 ‘CSO 희비’ 관심
      리베이트 오명 후 영업전략 회자, 전년比 3432%↑ vs 전년比 60% ↓ 2023-05-25 11:56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올 1분기 실적 공시를 마무리졌다. 일부는 부진을 면치 못했고, 일부는 성과를 거두면서 반등을 이뤄냈다.이런 가운데 수차례 불법 리베이트로 기업 이미지 하락과 실적 부진을 함께 했던 명문제약과 일양약품이 금년에는 희비가 갈려 그 배경에 관심이 높다.업계에서는 동일한 악재를 겪은 명문제약과 일양약품이 최근 실적에서 차이를 보이는 이유로 CSO(제약사 영업대행사) 전환 등을 꼽는다.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명문제약은 올해 1분기 매출액 400억원, 영업이익은 19억 78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1%, 영업이익은 무려 3432% 증가했다. 명문제약은 적자 늪에서 약 3년 동안 허우적거리다가 지난 2022년 흑자로 ..
    • “공공의료기관, 입원전담전문의 의무 배치”
      이종성 의원, 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법적 근거 마련, 정부·지자체 지원” 2023-05-25 11:33
      필수의료 활성화를 위해 공공의료기관에 입원전담전문의를 의무 배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난 2021년 1월 본사업으로 전환된 입원전담전문의제도의 법적 근거를 의료법에 포함시켜 제도를 정착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종성 의원은 “처음 예상과 달리 현재 전문의 부족과 종별 및 지역별, 운영 유형별 편차 발생 등의 장애 요소로 인해 사업이 점차 정체되고 있다는 평(評)이 나온다”며 “제도 확산을 위해 국가 및 지자체의 본격적인 지원을 담보하는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는 입원전담전..
    • 동아대병원, ‘비대면 진료 개발사업’ 선정
    • 의협회장 출신 신상진 성남시장 ‘직위 유지’
      수원지법 성남지원, 선거법 위반 벌금 80만원 선고 2023-05-25 11:18
    • 조선대병원, MOT라운딩…“환자 불편사항 개선”
      매월 환자 접점부서 모니터링…주차·안내·접수·진료과·검사실·병동 점검 2023-05-25 10:58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경종)은 지난 24일 환자중심 의료문화 조성을 위해 ‘MOT(Moment of Truth) 라운딩’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친절기획위원회와 고객만족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고객 점접부서가 주기적인 라운딩을 통해 고객경험 중심 의료문화 인식을 확산하고, 환자 입장에서 불편 요소를 개선하고자 진행됐다. 실제 친절기획위원회 신봉석 위원장(기획조정실장, 피부과 교수)과 위원들이 주차, 안내, 접수, 각 진료과, 검사실, 병동 등을 돌아봤다.이들은 ▲직원응대 ▲시설환경 ▲진료절차 ▲환자권리보장 분야에 대해 점검이 이뤄졌으며,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질환에 대해 위로와 공감하겠습니다 ▲불편 사항을 귀담아 듣겠습니다..
    • 한올바이오·대웅·美뉴론,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3사 공동 추진, “난치병 환자들 위한 혁신 신약 개발 목표” 2023-05-25 10:47
      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제약이 미국 보스턴 소재 바이오 기업 ‘뉴론’과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돌입한다.‘뉴론’은 파킨슨병 등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세계적 권위자 김광수 하버드대 의대 교수와 김덕중 박사가 공동 설립하고 조지 로페즈가 초기투자자로 참여했다. 지난 2021년 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제약은 뉴론 시리즈A 투자자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제약은 뉴론에서 연구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ATH-399A’을 비롯해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공동개발을 추진한다.파킨슨병은 뇌와 근육 사이의 신호를 연결시켜주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부족해 발생하는 퇴행성 뇌 질환으로 전신 떨림, ..
    • 대한간학회-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협약’
      2030 Goodbye C형간염 공동캠페인 진행 2023-05-25 10:40
    • 우울증, 뇌 주름 형태로 예측 가능
      고대안암병원 한규만 교수팀, 전두엽 주름 상관성 규명 2023-05-25 10:29
    • 신신제약, 알보젠코리아 일반약 2종 공급
      2025년까지 ‘토푸렉실 플러스시럽·세나서트 2mg질정’ 판매 2023-05-25 10:17
      신신제약은 알보젠코리아의 감기약 ‘토푸렉실 플러스시럽’·‘세나서트 2mg질정’에 대한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신제약은 2025년까지 향후 3년 동안 해당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가진다. 두 제품 모두 기존에는 도매 경로로만 약국에 유통됐지만 이번 계약으로 처음으로 소매 직거래까지 유통 경로가 확대, 더 많은 약국에 공급될 예정이다.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 등 다수 일반의약품 1위 브랜드 육성 경험 및 영업 조직, 약 1만 처의 약국 유통망을 바탕으로, 알보젠코리아 제품의 성공적인 유통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문 소매 영업조직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도 전개한다.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신신제약은 약국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뛰어난 품질..
    • 삼양홀딩스-中 이신텐트, ‘라풀렌’ 파트너십 계약
      4월 인도네시아 허가 이어 글로벌시장 진출 속도 2023-05-25 10:08
    • 인공지능(AI) 기반 ‘유전자가위 선별 모델’ 개발
      연세의대 김형범 교수팀, 소형 Cas9 대량 검증 통해 ‘효율 최적화’ 조건 확립 2023-05-25 10:00
      생체 내 유전자 치료를 위한 유전자가위 선별 모델이 개발됐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김형범 교수와 서상연 연구원 연구팀은 생체 내 전달에 유리한 소형 유전자가위를 선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모델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서드’(Nature Methods, IF 47.99)에 게재됐다.유전자가위는 타깃 DNA를 손쉽게 바꿔줄 수 있는 특성이 있어 유전자 치료 분야에서 널리 사용된다. 현재 유전자 치료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유전자가위는 박테리아 한 종류인 화농연쇄상구균에서 발견된 SpCas9이다.이러한 유전자가위를 각 신체 부위로 이동시키는 데는 아데노부속바이러스가 많이 사용된다. 아데노부속바이러스는 전달 효율이 높고 면역반응과 세포독성이 낮을 ..
    • 아주대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 ‘인증’ 획득
      기간 2023년 4월 28일부터 2026년 4월 27일까지 3년 2023-05-25 09:50
      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시행한 2022년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2023년 4월 28일부터 오는 2026년 4월 27일까지 3년이다.복지부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제는 기관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기관위원회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여 윤리적인 연구 환경 조성 및 연구대상자 보호 역량 확보를 위한 제도다.아주대병원은 이번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에서 2개 영역, 5개 범주, 40개 세부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 국내 외 법령을 준수하고 기준에 부합하는 심의 업무를 인정받았다.한편, 보건복지부는 2021년 27개 기관, 2022년 54개(의료기관 36개, ..
    • 청소년 도박 급증…온라인 영향 중독성 ‘3배 ↑’
      삼성서울병원 한림대성심병원 연구팀, 도박 경험 5619명 설문조사 분석 2023-05-25 08:30
      청소년 도박 중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도박의 경우 오프라인에 비해 중독성이 3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도박으로 인해 진료받는 청소년 수는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연도별로 보면 2017년 837건에서 2021년 기준 2,269건으로 5년 만에 세배 가까이 늘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청소년 도박 중독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실제 2021년부터는 증가율이 42%로 예년보다 2배 이상 높아졌다.청소년 도박 중독이 늘어난 데에는 ‘온라인 도박’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인터넷과 스마트폰 의존력이 더 높아진 청소년들이 게임처럼 쉽게 도박에 빠져들게 된 것이다.삼성서울병원..
    • 사과·블랙베리 등 플라보놀 함유 식품 ‘노쇠’ 발현 낮춰
      美하버드의대 계열 노화연구소, 장기 코호트 연구자료 분석 2023-05-25 06:17
    • “의협처럼 병원 마비시키지 않고 준법투쟁 지속”
      간협 “전공의 없는 곳 많은 업무 간호사들 담당, 불법진료 거부 일부 효과” 2023-05-25 06:08
      “간호사들의 불법진료 거부 행위가 일선 병원들에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처럼 병원을 마비시키는 것이 아닌 끝까지 환자에게 피해가 없도록 애쓰면서 준법투쟁을 이어가겠다.”대한간호협회가 간호법 제정안 대통령 거부권에 대한 투쟁으로 불법진료행위를 거부하는 단체행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훈화 간호협회 정책전문위원은 지난 24일 간호협회관에서 개최된 간호법 관련 준법투쟁 1차 진행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최훈화 위원은 “사실상 전공의가 없는 병원은 의사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당한 업무를 일반 간호사들이 담당하고 있다”며 “간호사들이 불법진료행위 거부를 선언하면서 일부 병원은 교수와 다툼이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그는 “현장에서 관련 전화도 많이 받고 있다. 아직 업무 ..
    • 답답한 의약계…급여비 年 100조원 시대 ‘1% 밴딩’
      공급자단체 눈치싸움 시작, 병원과 의원은 ‘진료비 점유율’ 논쟁 점화 2023-05-25 06:01
      2023년 요양급여비용 2차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추가소요예산(밴드)가 정해지지 않아 공급자 단체들의 눈치싸움이 본격화됐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공급자단체는 깜깜이 협상에 임할 수밖에 없는 셈이다. 금일 2차 협상에서는 각 단체별 인상 근거 마련과 제시에 초점이 맞춰졌다.24일 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대한병원협회와 대학약사회, 대한의사협회의 ‘요양급여비용계약 2차 협상’이 진행됐다.가장 먼저 협상에 나선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은 지난해 병원 유형의 실적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2022년 병원 진료비 증가율은 평균 4.7%, 행위료가 5%가 소폭 넘는 수준이며, 행위량 변동분 입증을 제안받았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 병원유형이 다른 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치가 낮은 것으로 판..
    • 6월 1일 실시 비대면 진료 최종안→5월 30일 공개
      복지부-의협, 의료현안협의체 논의…“의료계와 합의한 내용 기반 추진원칙 마련” 2023-05-25 05:51
      오는 5월 30일 예정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6월 시행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방안이 보고된다. 관련 법안이 기초가 된 초안에 대상환자, 금지방안 등 각계 의견이 수렴, 반영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5월 24일 오후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의료현안협의체 제9차 회의’를 개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위기단계 조정시점에 맞춰 6월 1일 시행 예정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 방안(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방안(안)을 마련함에 있어, 지난 2월 열린 제2차 의료현안협의체에서 복지부와 의사협회가 협의한 비대면진료 추진원칙이 반영됐다는 사실을 소개했다.대면진료 원칙, 비대면진료를 보조 수단으로..
    • 에버그리닝부터 디지털까지 ‘제약 특허 경쟁’ 치열
      바이오의약품 특허권 만료 사례 증가, 디지털 기술로 ‘특허 패러다임’ 변화 2023-05-25 05:32
    • 제주대병원, 의료수입 2107억·의료이익 -242억원
      2022년 경영 실적 분석…꾸준한 성장에도 적자 성적표 여전 2023-05-25 05:22
      제주대학교병원이 지난해에도 적자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크게 늘어났던 적자폭을 개선하는데 역부족했다는 평가다.24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제주대병원은 2022년 의료수입 2107억원, 의료비용 2349억원을 기록했다. 의료수입은 전년 대비 3.3% 늘었고 의료비용은 4.9% 증가했다.의료수입은 입원 및 외래수입, 기타 의료수입 등을 일컫는다. 연구수입과 기부금, 임대료 수입 등은 의료외수입으로 구분해 제외한다.제주대병원 작년 한 해 입원수입은 1254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반면 외래수입은 766억원으로 2.8% 감소했다. 같은 시기 의료비용은 2349억원으로 4.9% 늘어났다. 의료비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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