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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 미용 의료기기 루트로닉, 사모펀드에 팔린다
      한앤코에 최대주주 지분 매각…자회사 편입 후 자진 상장폐지 추진 2023-06-09 12:43
      미용 의료기기 업체 루트로닉이 사모펀드 운용사에 매각된다. 지난 4월 세간에 거론되던 매각설이 현실화된 셈이다. 특히 매각이 완료되면 루트로닉 자진 상장폐지 절차도 진행될 예정이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 17년 만이다.루트로닉은 최대주주인 황해령이 한앤코 23호 주식회사와 최대주주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양수도주식수는 514만6304주로 주당 가액은 3만6700원, 양수도대금은 총 1889억원 규모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19.33%,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자는 7월 18일이다.한앤코 23호 주식회사는 우선 1차 거래종결일인 7월 18일 인수대금 중 791억원을 우선 납부하고, 2차 거래종결일에 잔여 보통주식과 전환우선주..
    • 중앙대광명병원, 1일 외래 환자 2000명 돌파
      이달 8일 개원 첫돌기념식, “전문질병군 비율 53% 등 위상 제고” 2023-06-09 12:34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지난 8일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중앙메디컬이노베이션 위원회, 박상규 중앙대학교 총장, 홍창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원 1년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중앙대학교 동문인 배우 손현주씨와 중앙대 메디컬이노베이션 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권유리씨가 공동사회를 맡았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감염병 팬데믹 상황에서 개원했음에도 지난 1년간 엄청난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대한민국 의료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철희 병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그동안 일군 성과를 공유했다. 중앙대광명병원은 개원 50일..
    • 전문병원, ‘만족도’ 높고 ‘인지도’ 낮고
      순천향의대 함명일 교수팀, 의료소비자 인식결과 발표 2023-06-09 12:30
      ‘전문병원’ 제도가 시행 후 10년이나 경과됐지만 의료소비자 혼동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병원 제도 자체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지만, 명칭 혼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 및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련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최근 순천향의대 보건행정관리학과 함명일 교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학술지에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통한 의료소비자의 전문병원에 대한 인식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전문병원 인식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년 이내에 전문병원을 이용한 의료소비자를 모집했고, 입원과 외래, 이용경험 등을 종합 고려해 30대 이상 남녀 7인을 최종 선정했다. 의료소비자 인터뷰를 위한 FGI의 지침(semi-structured guid..
    • 의료계 숙원 ‘C형 간염’ 국가검진 현실화
      政, 감염병 기본계획에 포함…검진 사후관리·치료 연계 시행 2023-06-09 12:23
      의학계 숙원이던 C형 간염 국가건강검진이 현실화 됐다. 제3차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기본계획(2023~2027)에 포함된 덕분이다.C형 간염은 치료하지 않으면 30%가 간경화로 진행되고, 그 중 절반은 간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지만 초기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해당 계획에는 ▲감염병 위기 대비 및 대응 고도화 ▲선제적‧포괄적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감염병 대응 인프라 견고화 등을 추진 전략으로 16개 핵심과제가 제시됐다.세부적으로 바이러스간염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국가건강검진 내 C형 간염 도입을 추진하고 간염 검진 사후관리 및 치료 연계를 실시토록 했다.정부는 이를 통해 현재 인구 10만명당 2.5명인 C형 간염 사망률을 오는 2027년 1.5명으로 줄인다..
    • 양의사 vs 한방사…醫↔韓, 명칭 공방 ‘가열’
      직역단체 간 갈등 재점화…‘선무당’ 등 원색적 표현 난무 2023-06-09 12:18
      의사 증원, 초음파 의료기기 사용 등 현안마다 대립각을 세워온 의료계와 한의계가 이번에는 ‘명칭’을 놓고 또 다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양의사’, ‘양방’이라는 한의계 표현에 대해 의료계가 “직역 비하”라고 발끈하며 갈등을 예고했다.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브랜드위원회가 의료법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양의사’, ‘양방’이라는 용어를 공식 사용한 데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한의협 브랜드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양의사, 양방 등의 용어는 국어사전에 명기돼 있는 표현으로, 법원 판결문에도 사용되는 등 비하의 의도가 없는 올바른 용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특위는 “법, 제도, 과학 등에서 쓰이는 용어는 오랜 시간 공용어로 정..
    • 국립대병원-지방의료원 협업…“지역 필수의료 사수”
      부산대·창원경상대병원 등 권역 책임의료기관 주도 협의체 발족 2023-06-09 12:04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의료원은 지난 8일 ‘부산권역 책임의료기관 대표 협의체’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협의체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부산권역 책임의료기관인 부산대병원과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부산의료원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17개 기관이 참여한다.이들은 지역의 공공의료와 필수의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복지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공공의료 책임성 강화 및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책임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부산대병원은 2019년, 부산의료원은 2020년에 책임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첫 협의체 회의에서는 권역 및 지역 ..
    • 의사 ‘서울’ 간호사 ‘대구’···지역별 ‘양극화’ 심화
      진료현장 의료진 변화 분석···수도권↔지방 ‘부익부 빈익빈’ 뚜렷 2023-06-09 11:57
      지난 10년 간 서울 의사는 가장 많이 늘었고, 경북 의사는 가장 적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의사가 더 몰리면서 지역별 의료인력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년 간 지역별 인구 1000명 당 활동 의료인력 수 분석결과를 9일 공개했다. 지난해 기준 인구 1000명 당 활동의사는 ▲서울 3.47명 ▲대구·광주 2.62명 ▲대전 2.61명 ▲부산 2.52명  ▲전북 2.09명 순으로 많았다. 세종과 경북은 각각 1.29명, 1.3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순위에 속했다. 이 외에 ▲충남 1.53명 ▲제주 1.58명 ▲울산 1.63명 ▲충북 1.59명 ▲전남 1.75명 ▲경남 1.74명 ▲경..
    • 써모 피셔, 영종도에 대규모 물류센터 운영
      글로벌 의료기업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써모 피셔)이 국내 물류서비스 통합 운영을 위해 인천 영종도에 물류센터를 새로 열었다고 9일 밝혔다.전용 면적 약 3000평으로 기존 장지 물류센터 대비 3배 가량 넓어진 규모의 새로운 영종 물류센터는 국내 고객을 위한 물류 허브 역할을 맡는다. 생명과학을 비롯한 분석 장비, 진단과 의약품 개발, 실험실 관련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제품을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영종 물류센터는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이 모여 있는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및 인천국제공항과도 가까워 고객과의 지리적 접근성을 개선,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또 써모 피셔는 장지 물류센터를 비롯해 전국의 소규모 물류센터를 영종 물류센터 한 곳으로 통합시켜..
    • 신풍제약, 창립 61周 기념식 성료
      “R&D 기반의 글로벌 제약회사라는 비전을 갖고 신약 개발에 힘쓰는 것은 물론 임직원 간 결속력을 다져 내·외부의 근본적인 변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는 최근 열린 창립 61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미래 60년을 위한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창립기념식은 서울 강남 본사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됐으나 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을 통해 인덕원 연구소, 오송 및 안산 공장, 전국 영업점 등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사시 및 사훈 맞추기’ 퀴즈 이벤트와 함께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R&D 중심의 글로벌 혁신제약 기업으로’를 주제로 한 유제만 대표의 기념사 및 시상식을 진행됐다.또한 비전을 세계로!’ 최초 임기제 법인장 귀임 인터뷰, 한마음 걷기 캠페인 발..
    • 신신제약, 세종시문화재단에 1500만원 후원
      신신제약은 최근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세종 공장 설립을 계기로 세종시와 인연을 맺은 신신제약은 올해로 4년째 세종시문화재단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후원금은 이달 개최되는 세종시 문화행사 ‘여민락콘서트’에 사용된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세종 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지역 관계자들 덕분에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어 고마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국제로타리클럽, 원주세브란스병원 2억 기부
      강원지역 저소득층 암환자 치료비 지원 사용 예정 2023-06-09 10:27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료원장 백순구)이 국제로타리클럽에서 총 15만5600만달러(약 2억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국제로타리클럽은 1905년 미국에서 최초로 결성돼 봉사 이상을 실천한다는 이념으로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는 단체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7일 ‘국제로타리클럽 3730지구 글로벌보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감사 의미를 전했다.특히 이번 기부금은 국내 지부뿐만 아니라 대만지구, 필리핀지구도 함께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병원은 기부금을 향후 강원지역 저소득층 암 환자 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병원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치료 중단 위기에 있는 환자를 위해 약 30억원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 건강지킴이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
    • 대림성모 변주선 행정원장, 국제회의서 강연
    • 조규홍 복지부 장관, 치과계 현안 의견 청취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한치과의사협회를 방문해 치과계 현안을 청취했다.지난 8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는 박태근 치협회장을 비롯해 강충규·황혜경 부회장, 복지부 측에서는 진영주 건강정책국장, 이지은 구강정책과장이 함께 했다.박태근 회장은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방안으로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 급여 적용 개수를 현 2개에서 4개로 확대하고, 완전무치악에서도 임플란트 급여를 적용하는 안’을 건의했다. 또 ▲의료인단체 자율징계권 부여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국가구강검진 검사항목에 ‘파노라마 촬영’ 추가 등 치협 현안 및 주요 정책을 전달했다.특히 개원가를 과당경쟁으로 몰아넣는 가격표시 의료광고 규제 방안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치..
    • 김선미 병원장, 마약 예방 캠페인 동참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은 지난 8일 마약 중독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마약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중독 방지를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 부처가 지난 4월부터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김선미 병원장은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대구시의회 김재우 문화복지위원장,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정순천 원장을 지목했다.김선미 병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험..
    • 건보공단, ‘장기요양 혁신리더 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본부 열림홀에서 ‘제6기 장기요양 혁신리더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장기요양 혁신리더 과정은 정책과 현장 간 정보 공유 및 논의를 통해 장기요양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장기요양 리더를 양성하고자 2016년 개설됐다. 올해 57명의 제6기 수료생을 포함해 총 3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재개됐으며, 3월 2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2주간 진행됐다.   보건의료, 사회복지, 인문학 강의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 교육으로 구성됐고, 특히 서비스 개선 방향 사례공유·토론과 같은  참여형 수업에 대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건보공단 홍영삼 장기요양상임이사는 “혁신리더 과정이..
    • 라이프시맨틱스, 취약계층 ‘비대면 건강관리’ 제공
      라이프시맨틱스(대표 송승재)가 서울시 취약계층 어르신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사업에 나선다.라이프시맨틱스는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추진 지원용역’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취약계층 의료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실시한 ‘잇(IT)다 프로젝트’ 일환으로, 서울시를 중심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대중화를 이끌고 의료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라이프시맨틱스는 비대면 진료, 디지털치료기기, 의료 AI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하며 비대면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기술력을 높게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비대면 상담 자체 기술뿐만 아니라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보안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서비스 구축, 독거노인 스마트홈 구..
    • 삼바에피스 “에피스클리, 오리지널 간 동등성 추가 입증”
      유럽 혈액학회(EHA)서 추가 분석 결과 공개 2023-06-09 06:25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고한승 사장)는 유럽 혈액학회(EHA)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솔리리스(Soliris)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프로젝트명 SB12, 성분명 에쿨리주맙)의 추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에피스클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혈액학 분야 첫 번째 바이오의약품으로 지난 5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발작성 야간 혈색 소뇨증(PNH) 환자의 치료에 대한 품목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공개된 초록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 모델링 연구를 통해 SB12와 오리지널 의약품 간의 유효성, 약동학, 약력학 측면에서 동등성을 추가적으로 입증하고 영향을 주는 인자를 확인했다.모델링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6개월간 건강한 성인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1상, 2년 3개월간 발작성 야간 혈색 소뇨증 환자..
    • 美 LA 할리우드 차병원, 병동 신축·항노화연구소 설립
      제이미 유 대표 “작년 매출 6000억, 의료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3-06-09 06:20
      미국 현지에서 차바이오그룹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 LA 할리우드 차병원은 병동 신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CHA파워에이징 항노화연구소(CHA PARTI) 설립도 추진 중이다.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헬스케어가 지난 2004년 인수한 미국 LA 할리우드 차병원이 지난해 매출 6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미국 LA 할리우드 차병원은 병동 신축을 진행하고 있다. 4억 달러가 투입된 최첨단 신축 병동 개원으로 의료 서비스 질을 높이고 환자 경험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새 병동에는 응급센터를 포함해 입원실, 분만실, 신생아중환자실, 심장도관 검사실, 전기생리학 실험실 등을 갖춘 수술실이 갖춰질 예정이다. 응급센터는 기존 응급실보..
    • 신림 양지병원·고덕 강동경희대병원·혜화 서울대병원
      2023년 역명병기 판매 시작, 재참여 관심···병원 밀집 강남역 기본 ‘8억’ 2023-06-09 06:08
      2023년도 서울 지하철 역명병기 판매사업이 시작됐다. 올해 공개경쟁 입찰 시장에 나온 지하철역 중에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들이 지난 6년 간 터줏대감처럼 자리했던 역이 포함돼 있어 이 병원들이 입찰에 재참여할지, 새로운 병원이나 타 기관이 자리를 꿰찰지 관심이 쏠린다.  역명병기는 지하철의 부역명으로서 기관명을 노출하는 사업으로 서울교통공사는 이달 8일 1차, 9일 2차 역명병기 유상판매에 나섰다. 환승역을 포함해 ▲1호선 종각·제기동·종로5가 ▲2호선 강남·신림·뚝섬·성수·구로지디털단지·아현·사당·합정 ▲3호선 신사·성수·동대입구 ▲4호선 혜화·사당 ▲5호선 마곡·고덕·발산·여의나루 ▲6호선 응암·합정 ▲7호선 중계·하계·면목·사가정·가산디지털..
    • 고대안암 5314억·구로 5256억·안산병원 3720억
      고대의료원, 2022년 부속병원 결산…전체 의료수입 1조4292억 2023-06-09 06:01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꾸준한 진료실적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1조4290억원의 진료 매출을 올렸다.특히 안암병원과 구로병원은 사상 처음 나란히 의료수입 5000억원 시대를 열었고, 안산병원도 4000억원에 육박하는 진료수입을 올리는 등 전반적인 우상향 추세를 나타냈다.고려대학교의료원이 최근 공개한 ‘2022년도 부속병원 결산서’에 따르면 의료원은 지난해 1조4292억원의 의료수입을 기록했다.이는 2021년 1조3269억원 대비 1023억원 늘어난 수치로, 2018년 이후 5년 연속 1조원대 의료매출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지난해 고대의료원 전체 입원수입은 9150억원으로, 1조원을 눈 앞에 뒀다. 외래수입은 4860억원, 기타 의료수입 280억원을 나타냈다...
    • 연세의료원, 의료수입 ‘3조원 시대’ 개막
      2017년 2조 돌파 5년만에 1조 증가…의료비용은 3년 연속 2조원대 2023-06-09 05:45
      연세대학교의료원이 지난해 의료수입 ‘3조원’을 돌파했다. 2017년 2조원을 넘어선 지 5년 만에 조 단위를 경신한 것이다. 다만 의료비용도 덩달아 늘어나면서 순이익은 171억원에 그쳤다.연세대학교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2년 결산서(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포함)’에 따르면, 연세의료원 의료수입은 전년 대비(2조8000억원) 8.6% 증가한 3조467억원을 기록했다.진료수입은 2조9863억원으로 외래수입은 1조2000억원, 입원수입은 1조7649억원으로 집계됐다. 외래수입과 입원수입은 전년 대비 각각 7.5%, 9.3% 증가했다.기타의료수익은 814억원으로 이중 건강검진수익이 84%(688억)를 차지했다. 이어 제증명료 73억원, 기타의료 24억원, 수탁검사 21억원, ..
    • 政 “의사 증원 해법, 의료계가 제시”
      의료현안협의체 회의 재개···醫 “필수의료과 지원 토양 마련 더 중요” 2023-06-08 19:47
      정부가 2025학년도 입시 반영을 목표로 의대 정원 확대 입장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의료계에 “의사 증원 방안을 제시하라”고 압박했다. 반면 의료계는 “의대정원 확대가 의료 현안들 유일한 해법이 아니고, 필수의료과 지원 토양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맞섰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8일 의료현안협의체 제10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논의를 2년 9개월 만에 재개한 자리에서 이 같은 공방이 오갔다. 회의에는 복지부 측에서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차전경 보건의료정책과장, 송양수 의료인력정책과장, 임강섭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했고, 의료계에서는 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 회장, 박진규 의협 부회장,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 서정성 의협 총무이사, 강민구 ..
    • 보건의료노조, 7월 13일 무기한 총파업 예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확대·임금 10.73% 인상 등 요구 2023-06-08 19:29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나순자)이 올해 산별 총파업일을 오는 7월 13일로 정했다. 현재 진행 중인 산별 교섭이 뚜렷한 진전이 없다면 이날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노조는 이날 서울 광화문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조합원 5000여명과 함께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지난달 3일부터 노조는 산별중앙교섭을 진행 중이다. 주요 요구 내용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확대와 운영 개선 ▲인력 확충 ▲의료민영화 및 영리화 전면 중단 등이다.임금 측면에서는 ▲총액 대비 10.73% 임금 인상 ▲보건의료산업 최저시급 1만1930원 등을 요구 중이다. 노조 측은 “산별중앙교섭과 대정부 교섭, 지부 현장교섭 등의 상황을 볼 때 단체 행동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해 ..
    • 이스라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감사패
      이스라엘 정부가 지난 4월 충주에서 발생한 이스라엘 관광객 버스 전복사고에 대처한 공로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병원에 따르면 당시 이송된 환자들은 모두 완치해 본국으로 돌아갔으며 생명이 위급했던 중증외상환자 2명은 병원 내 권역외상센터에서 한 달여간 치료를 받았다.엘리 코헨(Eli Cohen) 이스라엘 외무부 장관,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이스라엘대사 등은 지난 7일 서울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스라엘 외무부 장관은 ▲엄민섭 교수(대외협력실장) ▲엄기봉 행정국장(행정국) ▲김두섭 교수(진료부장) ▲손훈상 교수(정형외과) ▲최영운 교수(외상중환자외과)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엘리 코헨 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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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 수상 김태훈 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 수상 허휴정 교수(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인천시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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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개발본부장(CDO) 정진아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서홍민 신라젠 회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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