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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정원 20%이상 ‘지역 국립대병원 배정’ 추진
      政, 교육·수련 역량 강화…임상교육훈련센터 설립 ‘술기훈련’ 지원 2026-06-15 19:27
      정부가 전체 전공의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 국립대병원에 배정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국립대병원에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해 술기훈련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교육부(장관 최교진)는 15일 충남대병원에서 이같은 내용의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 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역의사제 시행에 있어 국립대병원이 핵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국립대병원 교육·수련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전공의 확보율이 저조하고 충원된 전공의들마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국립대병원의 교육·수련기능이 약화된 점을 보완하겠다는 취지다. 그 일환으로 우선 지역 국립대병원 전공의 배정을 늘린다. 현재 지역 국립대병원 전공의 정원 비율을 17.8%..
    • 유한양행·지아이이노베이션 공동개발 성과 주목
      알레르기 신약 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 ‘안전성·약효 지속성’ 확인 2026-06-15 18:00
      유한양행과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공동 연구 개발 중인 알레르기 질환 신약 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 반복 투여 임상에서 안전성과 약효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다.혈중 유리 IgE를 장기간 억제하는 결과가 제시되면서 기존 항-IgE 치료제 대비 차별화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다.유한양행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서 열린 ‘유럽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EAACI) 2026’ 연례 학술대회에서 레시게르셉트(lesigercept, 개발명 YH35324) 임상 1b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레시게르셉트는 항-면역글로불린 E(anti-IgE) 계열의 장기 지속형 고친화도 IgETrap-Fc 융합단백질 신약 후보물질이다. 알레르기 반응 핵심 매개체로 작용하는 혈중 유리 IgE를 포획·중화함으로써 IgE가 관여하는 염증 반응을 조..
    • 국립대병원協·심평원 “지역·필수의료 AI 전환”
      실무협의체 구성…인공지능 기반 공공의료서비스 공동 개발 2026-06-15 17:1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과 사단법인 국립대학병원협회(협회장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산하 전국 10개 국립대학병원이 15일 ‘지역·필수·공공의료 AI 대전환을 위한 협력 약정’ 체결식을 갖고 지·필·공의료 및 보건의료 분야 AI 전환을 위한 공동 연구와 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참여 기관들은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전국 필수 및 공공의료 인프라에 AI 기술을 성공적으로 도입·확산함으로써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국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고품질의 필수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서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1개 기관은 앞으로 ▲참여 기관 간 보건의료 데이터 연계 및 AI 학습 인프라 구축 ▲AI 기반 필수·공공의료 서비스 모델 공동개발 및 실증 ▲지역..
    • 간호사 출신 단체장 1명·광역의원 5명 당선
      간협, 6·3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 개최…기초의원도 11명 배출 2026-06-15 16:51
      대한간호협회는 오늘(15일) 서울 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하고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간호사 출신 지방의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 최영희·이애주·정영희 전 국회의원과 대한간호협회 임원, 시도간호사회 회장 및 산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간협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당선자가 기초단체장 1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1명 등 총 17명이 당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기초단체장 당선자는 김보라 후보가 안성시장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광역의원 당선자는 경상북도의회 비례대표 공승희 당선인(국민의힘), 충청남..
    • 무균주사제 동등성 재평가…업체 ‘자진취하’ 촉각
      용액·현탁·유화주사제 대상…올 10월 공고 전(前) 제약업계 의견 수렴 2026-06-15 16:04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7년 무균제제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 대상 품목을 사전 공개하면서 제약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재평가 자료 제출 부담이 적지 않은 만큼 수익성이 낮은 품목을 중심으로 자진취하가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최근 제약업계에 ‘2027년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 대상 품목’을 사전 안내했다.대상은 분류번호 400(431 제외), 600, 700, 800에 해당하는 용액주사제와 현탁·유화주사제다. 식약처는 올해 10월 재평가 계획을 공식 공고할 예정이며, 대상 제외가 필요한 품목에 대해서는 오는 30일까지 의견을 제출하도록 했다.의약품 동등성 재평가는 동일 성분 의약품의 품질과 성능을 재검증하는 제도다. 업체들은 재평가를 위해 이화학적 동등성 자료나 임상자료 등..
    • K-헬스미래추진단, ‘사업관리자’ 전문교육 실시
      K-헬스미래추진단(추진단장 선경)은 최근 글로벌 사업관리자 PM(Project Manager) 인재 양성 교육 과정인 ‘BiTS’를 진행했다.BiTS(Big if True Science)는 과학자·기술자 등이 과감한 연구 아이디어를 대규모 연구개발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전형 사업관리자 양성 교육 과정이다.이번 교육은 K-헬스미래추진단의 사업관리자와 실무진이 함께 참여했으며, 도전‧혁신형 연구개발의 기획‧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미국 ARPA형 기관의 전직 사업관리자 출신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아 단계별 목표, 기술이전·사업화 전략, 국제 혁신 연결망 구축 등을 주제로 3일간 강의·토론·실습을 병행했다.특히 초대 책임자를 역임한 산딥 파텔(Sandeep Patel) 등 실전 ..
    • 인천세종병원, 유방·갑상선암 수술 1000례
      박상욱 센터장 ‘유방암 480례·갑상선암 520례’ 기록 2026-06-15 15:27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유방·갑상선센터가 최근 유방암 및 갑상선암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유방암 480례, 갑상선암 520례 등 총 1000건의 수술을 박상욱 유방·갑상선센터장이 직접 집도하며 이뤄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천세종병원 박상욱 유방·갑상선센터장은 “유방에 멍울이나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유두 분비물·출혈 증상이 있는 경우, 갑상선이 붓거나 혹이 만져질 때, 목 이물감이나 연하곤란 증상이 지속될 때에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방암 또는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거나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에도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오병희 인천세종병원..
    •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신임 원장 임종한
      오늘 취임식 갖고 업무 시작…“미래형 국가시험 기반 마련” 2026-06-15 14:58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15일 본관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종한 제10대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 원장의 임기는 2029년 6월 14일까지 3년이다. 임 신임 원장은 인하대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예방의학과 작업환경의학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온 보건의료 전문가다. 또한 인하의대 학장, 인하대 보건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며 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공공보건 분야 발전에 앞장서 왔다. 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시원은 보건의료인 자격을 검증하는 국가시험 전문기관으로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형 국가시험..
    • 파로스아이바이오, 바이오 USA IR 피칭 기업 참가
      케미버스 기반 글로벌 진출 모색…공동연구 등 파트너십 기회 2026-06-15 14:18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대표 윤정혁)가 자사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의 파이프라인 성과를 국제 무대에 소개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오는 6월 22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기업설명회(IR) 피칭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바이오 USA는 글로벌 기업 간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세계 최대 규모 콘퍼런스다. 매년 2만 명 이상 참가하며 올해 250여 개 이상 국내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파로스아이바이오는 김규태 사업 개발 총괄 사장이 직접 나서 글로벌 협력 기반과 ‘케미버스(Chemiverse®)’ 기반 주요 파이프..
    • 복지부, 정책실 신설…지역·필수·공공의료 속도
      행안부·기재부 협의 마무리…초대 실장에 손영래 단장 하마평 2026-06-15 12:54
      보건복지부가 이르면 7월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을 총괄할 실(室) 단위 조직을 신설하는 내용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선다.15일 정부 및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직제 개편 관련 협의를 마무리, 7월 중순 시행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중이다.최근 정은경 장관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확대와 관련 법률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추진을 공식화 했다.관련 법안 통과 이후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전담할 실·과 조직 신설 방안을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왔으며 현재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전언이다.정부 안팎에서는 신설 조직 명칭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 실장에는 손영래 의료개혁추진단장이 유력하게 거론된다.신설 실..
    • 대한신생아학회 “어떤 의사가 십자가를 지겠나”
      전지현 “신생아 의료사고 감정·심의 때 세부전문의 참여 의무” 제안 2026-06-15 12:44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사고 감정 및 심의 시 신생아 세부전문의 2인 이상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신생아 진료 의사들이 마음 놓고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분쟁조정법, 시행령으로 완성한다 : 신생아중환자실 필수의료 국가가 든든한 책임자로’ 토론회가 열렸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박희승·한지아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신생아학회가 주관했다. 토론회는 지난 4월 국회를 최종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취지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게 하기 위해 시행령·세부 기준 의견을 신생아 진료 전문가들로부터 듣기 위해 열렸다. 신생아중환자실(NICU)의 경우, 최근 재태연령 26주 약 900g 체중의 초극소 ..
    • 의사 97% “의사노조 조직화 필요”
      대한병원의사협의회, 580명 설문조사…“정부 압박 대응 위해 시급” 2026-06-15 12:25
      의사 10명 중 9명은 의사 노조 설립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정부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 노조 조직화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올해 1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 의사 회원 580명을 대상으로 ‘의사노조 조직화 및 역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15일 발표했다.설문에는 봉직의, 교수, 개원의, 전공의 등이 참여했다. 현재 의사 노조에 가입됐는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4%만 ‘가입했다’고 답했다. 나머지 93.6%는 미가입자였다.의사노조 조직화가 필요한지에 묻자  회원의 96.9%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정부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노조 조직화는 불가피한 현실이 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각 직역별 의사노조 조직화에 대한 의견을 ..
    • 美 상원,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법 심의 착수
      이달 17일 예정…상호교환성 별도 지정 없애 ‘시장 진입 장벽’ 낮출 듯 2026-06-15 12:13
      미국 상원이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규제 완화 법안 심의에 착수한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인터체인저블(상호교환 가능)’ 바이오시밀러 제도가 사실상 폐지될 전망이다.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HELP) 위원회는 오는 17일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법(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 등 FDA 관련 법안 3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에 심의되는 법안은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법(S.1954) ▲의약품 가격 적정성 및 특허 무결성법(Medication Affordability and Patent Integrity Act) ▲제네릭 의약품의 적시 접근 보장법(Ensuring Time..
    •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뇌동맥류 치료 2만례 달성
      비파열 뇌동맥류 환자 비율 ‘20배 증가’…파열 전(前) ‘예방치료’ 전환 2026-06-15 12:01
      서울아산병원 뇌혈관팀이 국내 최초 뇌동맥류 치료 2만례 달성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서울아산병원(원장 박승일)이 국내 최초로 뇌동맥류 치료 2만례를 돌파했다. 건강검진 확대로 비파열 뇌동맥류를 조기 발견해 예방적으로 치료하는 비율이 90%를 넘어선 가운데, 최근 10년간 주요 합병증·사망·중증 후유장애 발생률도 해외 보고 수치의 절반 이하를 기록하며 치료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뇌혈관팀(신경외과 권병덕·안재성·박중철·최준호 교수, 영상의학과 이덕희·송윤선·권보성 교수)은 1989년 첫 뇌동맥류 수술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총 2만874례 뇌동맥류 치료를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뇌동맥류 치료 2만례를 넘긴 것은 국내 처음이며, 이는 2019년 이후 매년 1000례 이상 ..
    • 휴이노-유한양행, 고대안암병원 메모큐 공급
      중증 심장질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등 강화 2026-06-15 11:49
      휴이노와 유한양행이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MEMO CUE)’를 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심장혈관흉부외과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휴이노는 이번 공급을 통해 지속적인 심장 모니터링이 필수적인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메모큐를 집중 적용해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메모 큐는 입원환자 심전도(ECG) 등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이다. 병원 내 기존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최대 300명 환자 생체신호를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임상 판단과 조기 대응을 지원한다. 메모 큐 솔루션의 핵심인 초소형 웨어러블 심전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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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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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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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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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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