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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부민병원, 인공관절 재수술 전담센터 개설
      서울부민병원(병원장 김성준)은 인공관절 재수술 환자를 전담하는 ‘리비젼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인공관절 수술이 늘면서 재수술이 필요한 환자도 함께 늘고 있지만 어디서 치료받아야 할지 몰라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는 점에서 마련한 센터다.통계청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 인구의 20.3%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인공관절 수술도 함께 늘고 있다. 국내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은 2010년 6만4515건에서 2024년 10만6149건으로 약 64% 늘었고, 같은 기간 무릎 인공관절 재수술은 1085건에서 2354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관절 재수술은 환자가 고령화 되는 추세다. 한 대학병원이 고관절 재수술 515건을 분석한 결과 재..
    • “콜린알포세레이트 급여 환수율 20% 불과”
      전종덕 의원 “건보공단 최초 100% 요구했지만 축소” 지적 2026-10-16 15:4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 의약품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환수 과정에서 제약사와의 협상으로 환수율을 낮춘 것과 관련해서 비판이 제기됐다.특히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 조건부 환수율이 최초 100%에서 20%까지 낮아진 경위와 환수계약 정보의 비공개 사안이 도마 위에 올랐다.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진보당 전종덕 의원은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상대로 의약품 임상재평가에 따른 급여 환수제도 개선을 요구했다.전 의원에 따르면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올해 경도인지장애 관련 임상재평가에서 주 분석의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적응증 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건보공단은 지난 2020년 12월 보건복지부 환수협상 명령에 따라 제약사들과 협상을 진행..
    • 오스템파마, 구강케어 커지는 중동시장 공략
      뷰티월드 두바이 참가…프리미엄 덴탈케어 뷰센 등 주요 라인업 선봬 2026-10-16 15:32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가 구강케어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메나(Middle East and North Africa) 지역 진출을 위한 시험대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오스템파마는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2026 뷰티월드 두바이(Beautyworld Middle East 2026)’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뷰티월드 두바이’는 메나지역 최대 규모 B2B 뷰티·퍼스널케어 박람회다. 중동부터 북아프리카까지 광활한 지역을 아우르는 행사 답게 미용 분야 세계 4대 행사로 꼽힐 만큼 규모가 크다. 올해 또한 56개국 1300여 기업이 참가하고, 전 세계에서 6만3000여 명에 달하는 참관객이 집결해 성황을 이뤘다.오스템파마는 셰이크 사이드 홀 ..
    • 건보공단 사칭 스미싱 예방관리 부실 ‘질타’
      안내문자 연간 3억3000만건…신고·차단 현황 파악 한계 2026-10-16 14:20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안내메시지 발송량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공단을 사칭한 스미싱 범죄에 대한 자체 현황관리와 예방대응체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지원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건보공단의 건강검진 및 보험료 등 안내메시지 발송량은 2022년 2억3095만건에서 2025년 3억3082만건으로 43.2% 증가했다.대규모 안내문자 발송에도 불구하고 공단의 사칭범죄 신고 및 인지 현황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별도 실적이 없었으며, 2025년에는 문자 1건과 전화 2건, 올해는 이메일 1건에 불과했다. 사칭 사이트 도메인이나 악성앱 탐지 및 차단 관련 현황도 ‘해당사항 없음’으로 제출돼 실제 사칭범죄 발생과 조치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경찰청 자료에..
    • 태아 대상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총 264개’
      복지부, 연골모발형성저하증 등 7개 추가…“의료·윤리계와 신중 검토” 2026-10-16 14:15
      배아 또는 태아 대상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7개가 추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검사 가능한 질환은 연골모발형성저하증, 피어슨 증후군, 표피박리성 수장족저 각피증 등 총 264개로 확대됐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 7개를 추가로 선정, 이를 포함한 전체 264개 유전질환을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호모시스틴뇨증-거대적혈모구빈혈 cbl E형 ▲연골모발형성저하증 ▲TOR1A연관 근육긴장이상증 ▲SGCE연관 근육긴장이상증 ▲DPAGT1연관 선천성근무력증후군 ▲피어슨 증후군 ▲표피박리성 수장족저 각피증 1형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은 환자 요청을 반영해 지속 관리하게 된다.아울러 추가 검토 요청을 받은 질환에 대해 ▲증상 발..
    • “보험사기로 재정 5000억 누수, 환수 600만원 불과”
      조배숙 의원, 한방·요양병원 ‘페이백 영업’ 지적 2026-10-16 12:38
      일부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의 이른바 ‘페이백’ 영업 등 민영보험 사기로 인해 연간 최대 5000억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이 누수될 수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반면 지난해 관련 환수액은 600만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면서 건강보험공단 보험사기 적발 및 환수체계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민영보험 사기와 연계된 건강보험 재정 손실 문제를 지적하며 선제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조 의원은 “일부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이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고가 진료를 받도록 한 뒤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영업을 하고 있다”며 “이는 의료법 제27조에서 금지하는 환자 유인행위에 해당된다”고 지적했다.특히 보험사..
    • “소아신장 전임의 전국 1명, 후임 의사 거의 끊겨”
      김지현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중증환자 지원 역할 큰데 보상은 너무 적어” 2026-10-16 12:28
      [기획 2] 국내 소아신장 분야 후속 인력이 빠르게 줄고 있다. 전국 전임의는 최근 2년 연속 1명에 그쳤고, 일부 지역은 전문의 한 명이 자리를 비워도 진료 공백이 발생할 만큼 대체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특히 소아신장은 중환자와 혈액종양 환자의 전해질·체액 불균형 관리, 응급투석 등 중증진료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자체 검사나 시술이 많지 않아 업무 가치가 병원 수익이나 보상으로 충분히 이어지기 어려운 실정이다. 낮은 수익성은 병원들의 전문의 채용을 어렵게 하고, 이는 다시 젊은 의사들 진입을 막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김지현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나 “소아신장은 원래도 소아청소년과 내에서도 지원자가 적은 편이었는데 전공의 자체가 ..
    • “서울대병원도 보건복지부 이관 바람직”
      백남종 원장, 찬성 입장 공개적 표명 주목…“9개 국립대병원 이전” 2026-10-16 12:14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보건복지부 이관에 찬성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동안 소관 부처보다 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강조해 왔지만, 국회 국정감사에서 복지부 이관이 더 적합하다는 견해를 명확히 한 것이다.16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성국 의원(국민의힘)은 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가 교육부 소관 유지를 원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백남종 원장에게 복지부 이관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백 원장은 “서울대병원은 소속보다는 병원 책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교육·연구·진료·공공의료가 책무이기 때문에 교육부에 있다고 진료와 공공의료를 소홀히 할 수 없고, 복지부로 가더라도 교육과 연구를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답했다.그러나 정 의원은 병원장 개인의 찬반 입장을 거듭 요구했다.정 의..
    • 유한양행 새 대표 3파전설…10월 인선 촉각
    • “의약품안전나라 개인정보 1195명 유출” 사과
      식약처 “이름·휴대전화번호·이메일 등 노출, 시스템 점검·보완” 2026-10-16 11:43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의약품안전나라’에서 119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14일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 12일 0시경 비정상적인 접근을 통해 홈페이지 내 임상시험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했다. 이후 자체 조사에서 총 119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학목별로 보고명령자의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등 3개다.의약품안전관리원은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시스템 내 검증 기능 강화, 불필요 항목 조회 내용 삭제 등의 조치를 진행했다”며 “추가적인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및 보완 조치를 했다”고 밝혔..
    •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심평원 “수가 개혁”
      강청희 이사장 “재정 누수 차단” 홍승권 원장 “과보상 항목 정비” 2026-10-16 11:33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와 필수의료 중심의 수가·지불제도 개편에 기관 역량을 집중한다. 건보공단은 특별사법경찰 도입을 통한 불법개설기관 차단과 비급여 관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심평원은 영상검사 수가 재평가와 도수치료 관리급여 안착 등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에 나선다.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16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주요 업무 현황을 발표했다.“특사경 도입 준비 만전, 비급여·과다 의료이용 관리”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안정적 재정 운영을 통한 제도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강 이사장은 “지출은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고 ..
    • 케어랩스, 100% 자회사 바비톡 흡수합병
      “글로벌 사업 역량 집중하면서 경영 효율·사업 시너지 강화” 2026-10-16 11:18
      케어랩스가 메디컬 뷰티 플랫폼 자회사 바비톡을 흡수합병한다. 케어랩스는 지난 15일 이번 흡수 합병을 통해 바비톡을 핵심사업으로 육성하면서 현재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바비톡은 케어랩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완전자회사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 계약일은 10월 16일, 합병 기일은 12월 18일이다.미용의료 분야에 특화된 플랫폼인 바비톡은 성형·시술 정보 탐색부터 병원 상담과 예약까지 지원하며, 지난 4월 앱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외국인 환자는 언어·정보 장벽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기 어려운데 바비톡은 이 수요를 ..
    • 비뇨의학, 대학병원 기피…지방 ‘수련 붕괴’ 위기
      학회 “7년간 배출 전문의 대부분 개원, 악순환 반복 젊은 교수들 떠나” 2026-10-16 11:08
      전공의 복귀로 수련 현장 외형은 일부 회복됐으나 정작 이들을 가르치고 중증·응급 수술을 맡을 병원급 비뇨의학과 인력이 사라지고 있다. 최근 7년간 배출된 신규 전문의가 사실상 전부 개원가로 향하면서 지방 병원 인력 공백이 심화됐고, 지도전문의 이탈에 따른 수련병원 자격 상실마저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대한비뇨의학회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정기학술대회(KUA 2026) 기자간담회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분석 결과와 수련위원회 진단을 토대로 병원급 인력 유출 및 수련체계 붕괴 위기를 경고하고 정부의 구조적 개혁을 촉구했다.학회가 심평원 자료를 통해 2018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전국 비뇨의학과 전문의 근무 기관을 추적 분석한 결과, 전체 전문의는 2458명에서 2559..
    • “공단 특사경 도입 시급, 불법병원 피해 차단”
      전진숙 의원 “사무장병원·면대약국 수사 평균 13.7개월, 법안 처리” 촉구 2026-10-16 10:53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불법 운영으로 재정 손실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의 조속한 처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개설기관 피해 사례와 수사 현황을 공개하며 특사경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전 의원은 “환자들에게 고액의 진료비를 미리 받은 뒤 잠적하거나 불법 운영으로 취득한 재산을 가족 명의 법인으로 이전하는 사례 등이 속출했다”며 신속한 수사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 사무장병원 운영자는 산삼약침에 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해 말기암 환자 5명으로부터 1억3000만원을 가로챘다.해당 운영자는 사무장병원 운영에 대한..
    • 당뇨 동반 뇌경색 환자, ‘SGLT2’ 회복 효과 확인
      서울대·서울아산병원 공동연구, 당뇨병치료제 투여 후 독립생활 증가 2026-10-16 10:33
      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정민 교수(왼쪽),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양욱진 교수.막힌 뇌혈관을 시술로 뚫고도 후유장애가 남는 당뇨병 동반 뇌경색 환자에게 당뇨병 치료제가 회복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혈전제거술을 받은 환자 중 SGLT2 억제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처방받지 않은 환자보다 석 달 뒤 남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비율이 약 20%p 높았다.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정민 교수팀과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양욱진 교수팀은 한국·스위스·이탈리아에서 동맥내혈전제거술을 받은 당뇨병 동반 뇌경색 환자 429명의 자료를 분석했다.SGLT2 억제제는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낮추는 약으로, 심부전과 만성콩팥병 환자의 심혈관·콩팥 예후를 개선하는 효과가 확인돼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 외국인 건보료 체납 급증…440억원 징수 포기
      지역가입자 19.6% 늘때 49.2% 증가…박지원 의원 “관리 강화 필요” 2026-10-16 10:08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율이 늘고 있는 가운데 보험료 장기체납 규모가 가입자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3년간 장기출국과 해외이주 등을 이유로 징수를 포기한 보험료도 440억원에 달해 체납 관리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지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는 2023년 66만8189명에서 2025년 79만9281명으로 19.6% 증가했다.같은 기간 보험료를 6개월 이상 납부하지 않은 세대는 2만3018세대에서 3만4349세대로 49.2% 늘었다. 체납금 역시 260억원에서 375억원으로 44.2% 증가해 가입자 증가율을 크게 상회했다.장기체납으로 갈수록 미납금액이 집중되는 현상도 확인됐다.2025년 ..
    • 대구파티마병원, 하이브리드 로봇수술 시행
      이비인후과 박준호 과장, ‘다빈치5-경성후두경’ 활용 2026-10-16 09:42
      대구파티마병원 이비인후과 박준호 과장이 다빈치5와 경성 후두경을 결합한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로봇 술기를 통해 접근이 힘든 하인두-식도 경계부위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다.환자는 식도 입구와 인접한 하인두 후벽에 2.5cm 크기의 대형 편평세포암이 진단됐다. 기존 로봇 기구로는 진입 및 시야 확보가 어려운 좁고 깊은 위치였다.때문에 목 피부를 크게 절개하고 들어가는 수술이 필요했지만 박준호 과장은 목 절개 방식 대신 경구강 하이브리드 로봇수술을 시행했다.입안을 통해 경성 후두경을 먼저 거치한 뒤 협소한 내부 공간으로 다빈치5 로봇 기구를 다축 교차 진입시키는 수술이었다.다빈치5의 3차원 입체 확대 시야를 통해 병변과 주변조직을 확인하고 로봇 팔의 정밀한 움직임을 활용해 종양의 기저부를 단 22분 만에 완벽..
    • 국민 돌려받지 못한 병원비 환급금 중 ‘240억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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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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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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