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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새 대표 3파전설…10월 인선 촉각
    • “의약품안전나라 개인정보 1195명 유출” 사과
      식약처 “이름·휴대전화번호·이메일 등 노출, 시스템 점검·보완” 2026-10-16 11:43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의약품안전나라’에서 119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14일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 12일 0시경 비정상적인 접근을 통해 홈페이지 내 임상시험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했다. 이후 자체 조사에서 총 119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학목별로 보고명령자의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등 3개다.의약품안전관리원은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시스템 내 검증 기능 강화, 불필요 항목 조회 내용 삭제 등의 조치를 진행했다”며 “추가적인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및 보완 조치를 했다”고 밝혔..
    •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심평원 “수가 개혁”
      강청희 이사장 “재정 누수 차단” 홍승권 원장 “과보상 항목 정비” 2026-10-16 11:33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와 필수의료 중심의 수가·지불제도 개편에 기관 역량을 집중한다. 건보공단은 특별사법경찰 도입을 통한 불법개설기관 차단과 비급여 관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심평원은 영상검사 수가 재평가와 도수치료 관리급여 안착 등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에 나선다.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16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주요 업무 현황을 발표했다.“특사경 도입 준비 만전, 비급여·과다 의료이용 관리”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안정적 재정 운영을 통한 제도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강 이사장은 “지출은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고 ..
    • 케어랩스, 100% 자회사 바비톡 흡수합병
      “글로벌 사업 역량 집중하면서 경영 효율·사업 시너지 강화” 2026-10-16 11:18
      케어랩스가 메디컬 뷰티 플랫폼 자회사 바비톡을 흡수합병한다. 케어랩스는 지난 15일 이번 흡수 합병을 통해 바비톡을 핵심사업으로 육성하면서 현재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바비톡은 케어랩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완전자회사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 계약일은 10월 16일, 합병 기일은 12월 18일이다.미용의료 분야에 특화된 플랫폼인 바비톡은 성형·시술 정보 탐색부터 병원 상담과 예약까지 지원하며, 지난 4월 앱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외국인 환자는 언어·정보 장벽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기 어려운데 바비톡은 이 수요를 ..
    • 비뇨의학, 대학병원 기피…지방 ‘수련 붕괴’ 위기
      학회 “7년간 배출 전문의 대부분 개원, 악순환 반복 젊은 교수들 떠나” 2026-10-16 11:08
      전공의 복귀로 수련 현장 외형은 일부 회복됐으나 정작 이들을 가르치고 중증·응급 수술을 맡을 병원급 비뇨의학과 인력이 사라지고 있다. 최근 7년간 배출된 신규 전문의가 사실상 전부 개원가로 향하면서 지방 병원 인력 공백이 심화됐고, 지도전문의 이탈에 따른 수련병원 자격 상실마저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대한비뇨의학회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정기학술대회(KUA 2026) 기자간담회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분석 결과와 수련위원회 진단을 토대로 병원급 인력 유출 및 수련체계 붕괴 위기를 경고하고 정부의 구조적 개혁을 촉구했다.학회가 심평원 자료를 통해 2018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전국 비뇨의학과 전문의 근무 기관을 추적 분석한 결과, 전체 전문의는 2458명에서 2559..
    • “공단 특사경 도입 시급, 불법병원 피해 차단”
      전진숙 의원 “사무장병원·면대약국 수사 평균 13.7개월, 법안 처리” 촉구 2026-10-16 10:53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불법 운영으로 재정 손실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의 조속한 처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개설기관 피해 사례와 수사 현황을 공개하며 특사경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전 의원은 “환자들에게 고액의 진료비를 미리 받은 뒤 잠적하거나 불법 운영으로 취득한 재산을 가족 명의 법인으로 이전하는 사례 등이 속출했다”며 신속한 수사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 사무장병원 운영자는 산삼약침에 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해 말기암 환자 5명으로부터 1억3000만원을 가로챘다.해당 운영자는 사무장병원 운영에 대한..
    • 당뇨 동반 뇌경색 환자, ‘SGLT2’ 회복 효과 확인
      서울대·서울아산병원 공동연구, 당뇨병치료제 투여 후 독립생활 증가 2026-10-16 10:33
      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정민 교수(왼쪽),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양욱진 교수.막힌 뇌혈관을 시술로 뚫고도 후유장애가 남는 당뇨병 동반 뇌경색 환자에게 당뇨병 치료제가 회복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혈전제거술을 받은 환자 중 SGLT2 억제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처방받지 않은 환자보다 석 달 뒤 남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비율이 약 20%p 높았다.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정민 교수팀과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양욱진 교수팀은 한국·스위스·이탈리아에서 동맥내혈전제거술을 받은 당뇨병 동반 뇌경색 환자 429명의 자료를 분석했다.SGLT2 억제제는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낮추는 약으로, 심부전과 만성콩팥병 환자의 심혈관·콩팥 예후를 개선하는 효과가 확인돼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 외국인 건보료 체납 급증…440억원 징수 포기
      지역가입자 19.6% 늘때 49.2% 증가…박지원 의원 “관리 강화 필요” 2026-10-16 10:08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율이 늘고 있는 가운데 보험료 장기체납 규모가 가입자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3년간 장기출국과 해외이주 등을 이유로 징수를 포기한 보험료도 440억원에 달해 체납 관리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지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는 2023년 66만8189명에서 2025년 79만9281명으로 19.6% 증가했다.같은 기간 보험료를 6개월 이상 납부하지 않은 세대는 2만3018세대에서 3만4349세대로 49.2% 늘었다. 체납금 역시 260억원에서 375억원으로 44.2% 증가해 가입자 증가율을 크게 상회했다.장기체납으로 갈수록 미납금액이 집중되는 현상도 확인됐다.2025년 ..
    • 대구파티마병원, 하이브리드 로봇수술 시행
      이비인후과 박준호 과장, ‘다빈치5-경성후두경’ 활용 2026-10-16 09:42
      대구파티마병원 이비인후과 박준호 과장이 다빈치5와 경성 후두경을 결합한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로봇 술기를 통해 접근이 힘든 하인두-식도 경계부위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다.환자는 식도 입구와 인접한 하인두 후벽에 2.5cm 크기의 대형 편평세포암이 진단됐다. 기존 로봇 기구로는 진입 및 시야 확보가 어려운 좁고 깊은 위치였다.때문에 목 피부를 크게 절개하고 들어가는 수술이 필요했지만 박준호 과장은 목 절개 방식 대신 경구강 하이브리드 로봇수술을 시행했다.입안을 통해 경성 후두경을 먼저 거치한 뒤 협소한 내부 공간으로 다빈치5 로봇 기구를 다축 교차 진입시키는 수술이었다.다빈치5의 3차원 입체 확대 시야를 통해 병변과 주변조직을 확인하고 로봇 팔의 정밀한 움직임을 활용해 종양의 기저부를 단 22분 만에 완벽..
    • 국민 돌려받지 못한 병원비 환급금 중 ‘240억 소멸’
    • 영상·가정의학과 상근심사 전무…외과 60% 급감
      심평원 “심사위원 3년새 20명 감소, 전일 환산하면 43명 줄었다” 2026-10-16 09:0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근 심사위원이 법정 상한 3분의 2 수준으로 나타났다. 상근 심사위원을 90명 이내로 두도록 규정한 국민건강보험법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근무일수를 반영해 전일 근무 기준으로 환산하면 실제 상근 인력은 43명으로 법정 상한인 90명의 절반도 안됐다.법정 상한 90명 절반 미달…1인당 전문심사 4년새 69% 폭증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 운영 현황 및 심사 업무량’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상근 심사위원은 59명이다.  상근 심사위원 59명 가운데 주 5일 전일 근무자는 21명(35.6%)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
    • 국가정보자원 화재…심평원 데이터 ‘354만건 단절’
      허종식 의원 “응급병상 정보 97% 차지, 일부 내역 재동기화 10개월 소요” 2026-10-16 08:50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 당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외부 기관 사이에 오가야 할 데이터 354만여 건이 끊겼던 것으로 화재 1년 만에 처음 확인됐다. 일부 데이터는 완전히 복구되기까지 10개월 걸렸고, 의료기관이 감염병 위험국가 방문 이력을 확인하는 해외여행력 정보도 한 달 넘게 새로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 기간 심평원 시스템과 외부 기관 사이에 연계되지 못한 데이터는 7종, 총 354만4973건이었다.미연계 97.6% 응급병상 정보…감염병 해외여행력 35일 중단미연계 데이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요양기관 현황관..
    • 올 11월 정신병원 발달장애인 입원 ‘합동점검’
      복지부, 공단·심평원과 진료 적정성·부당청구 의심 사례 등 확인 2026-10-16 07:28
      보건복지부가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한 지적·자폐성 장애인의 실태를 파악하고 오는 11월부터 관계기관 합동점검에 나선다.입원 현황뿐 아니라 진료·건강보험 청구자료를 활용, 입원 및 진료 적정성과 부당청구 의심 사례까지 확인할 계획이다.보건복지부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2026년 국정감사 서면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복지부는 최근 지방자치단체에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한 지적·자폐성 장애인의 현황조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현재 지자체를 통해 관련 현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부터 복지부와 지자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참여하는 정신의료기관 운영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건보공단과 심평원이 보유한 진료·청구자료도 분석할 계획이다..
    • 노인학대 요양병원 ‘등급 재평가·지원금 회수’ 추진
      김교흥 의원, ‘패키지 법안’ 발의…“심평원, 학대 발생 기관 수십억 지원” 2026-10-16 07:19
      노인학대가 발생한 요양병원의 등급을 재평가하고 지원금을 회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요양병원 노인학대 방지 패키지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노인복지법과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이다. 이는 노인학대가 발생한 요양병원에 정부 지원이 계속 이어지는 문제를 바로잡는다는 취지다. 일례로 2022년 4월 인천 소재 A요양병원에서 간병인이 보호자 동의 없이 입원 환자 삭발을 진행해 정서적 학대로 판정받았다. 해당 요양병원은 동의 없이 입원 환자 삭발을 진행, 정서적 학대로 판정받았다. 그러나 같은 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1등급이 나왔고 1억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갔다. 다음 ..
    • 쥬베룩 제조사 바임, 2조원 규모 매각 추진
      매각주관사 골드만삭스, 투자 안내서 배포 등 절차 진행…年 매출 1200억 2026-10-16 07:05
      스킨부스터 ‘쥬베룩’ 제조기업인 ‘바임’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기업가치는 2조원 안팎으로 거론되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바임 최대주주인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프리미어파트너스가 골드만삭스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공식 매각 절차에 들어간다.올 초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주요 IB와 회계법인들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고, 금년 6월 자문권을 둔 IB 간 경쟁 끝에 골드만삭스가 최종 낙점됐다.스킨부스터 쥬베룩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인 바임은 지난 2023년 프리미어파트너스에 인수됐다. 당시 프리미어파트너스는 바임 지분 약 76%를 800억원 대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후 추가 지분 매입과 관계사 합병 등을 통해 지분율을..
    • 전국 권역별 상급종합병원 ‘최소 1곳’ 지정
      복지부, 지정·평가규정 고시 개정…“초과병상은 타권역 산정서 제외” 2026-10-16 06:49
      전국 진료권역별 상급종합병원을 최소 1곳 지정하면서 발생한 초과 병상수는 다른 진료권역 소요병상수 산정에서 제외된다.이를 통해 권역별 자체충족률을 반영해 산정한 소요병상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지정 기준을 충족하는 종합병원 중 진료권역별로 최소 1개를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 규정’ 고시를 일부 개정, 발령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진료권역별 상급종합병원을 적정 배치, 지역 주민의 중증질환 의료이용 접근성을 보장하고자 마련됐다.진료권역별 최소 1곳의 상급종합병원을 지정하는 과정에서 소요병상수를 초과하게 된 병상에 대한 적용 기준을 새로 규정했다.제6기 지정부터 서울권, 경기북부권, 경기남부권,..
    • 대웅제약, 원외처방 1위 등극…종근당·한미약품
      월 평균 1029억원·시장 점유율 5.6% 기록…유한양행·HK이노엔·보령 順 2026-10-16 06:36
      국내 원외처방 시장에서 대웅제약이 종근당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한미약품과 HK이노엔, 보령 등 주요 제약사들도 처방 실적을 확대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16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2026년 9월 데이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9월 대웅제약의 월평균 원외처방액은 1029억원으로 국내 제약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시장점유율은 5.6%로, 지난해 같은 기간 월평균 처방액 1014억원보다 15억원 증가했RH 성장률은 약 1.5%다. 작년엔 종근당에 22억원가량 뒤졌지만 올해는 20억원 이상 앞선 것으로 파악됐다.대웅제약, 병원 처방시장 선두…내분비 1위·주력 품목 성장대웅제약이 전체 처방 실적 1위 배경은 병원 영역에서 확보한 경쟁..
    • 정경주 회장 “약사도 의료기관 필수인력”
      “대형·종병·중소병원 등 종별 인력기준 제도화 필요” 강조 2026-10-16 06:17
      “의료기관에 의사나 간호사가 비면 큰일이고, 약사 빈자리는 아무렇지 않은가?”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가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정책 흐름 속 직능 인정을 위해 국책연구를 들고 나왔다. 의료기관 종별로 최소 몇 명의 약사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국회와 정부에 인력기준 제도화를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15일 병원약사회 임원진은 윈덤그랜드부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성과와 계획을 밝혔다. 병원약사회 근거는 이날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에서 최초 공개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 연구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진행된 해당 연구는 실제 업무량을 반영한 의료기관 약사 배치 기준을 현행 의료법 시행규칙상 규정보다 강화하는 제..
    • “보툴리눔 톡신 규제 16년, 국가핵심기술 해제”
      이상수 대표 “韓中 협력 중요한 시기, 바이오 인허가 상호 인정도 과제” 2026-10-16 06:11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보툴리눔 톡신 생산에 대한 국가핵심기술 지정을 해제하고, 한국과 중국 간 의약품 인허가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상수 한국시민교육연합 대표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 의료바이오산업 협력의 과제와 실천 전략’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이 대표는 ‘한중 의료바이오 규제 완화, 인허가 협력체계 및 국회·정부 정책 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국내 규제 개선과 양국 정부 간 제도적 협력이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그는 “의료바이오는 대한민국 경제 먹거리”라며 “향후 제약바이오산업은 인공지능(AI) 산업 못지않게 거대한 국제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어 한국이 제약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역량과 K-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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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김준영 교수(경북대병원 피부과), 대한손발톱학회 우수 연제상
    • 동정 대한신경외과학회,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명예회원 위촉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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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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